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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꾸러기 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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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지공간 크리에이터. 인간의 창의성과 미래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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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30T03:16: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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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인드는 네트워크인가, 뇌인가 - 인지과학으로 본 인간의 뇌와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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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28:27Z</updated>
    <published>2021-09-15T20:2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지과학 지식이 세상을 지배하다.                                                         오늘날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지식의 양은 인간이 생산하는 지식에 더해서 컴퓨터가 생산하는 지식까지 더해져서 정보의 양은 물론이고, 그 세밀함까지 갖춘 정보들이 모두 무료로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시대이다. 그 지식, 즉 인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ShwhOu4zmINZdgc734XStR1ac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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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창의력은 어디에서 오는가 - 잡스의 창의력은 어디에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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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11:28:31Z</updated>
    <published>2019-08-12T23: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티브 잡스는 2011 년 10 월 5 일에 세상을 떠났을 때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 꿈꾸는 모든 것을 달성했으며 세계를 지구촌 마을로 만들었다. 그러나 아이러니한 것은 아마도 잡스가 개인용 컴퓨터와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에 혁명을 가져다준 모든 신뢰에 대해 그는 대단한 독창적인 천재가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것을 가져가서 더 멋진 것으로 바꾸는 방법을 아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4tCv0G5CSPeIlm9nS60mtDdqy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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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에 대한 오해 - 오해와 진실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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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2T05:28:57Z</updated>
    <published>2019-08-12T04:2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록체인은 기본적으로 탈중앙화와 익명화로부터 출발했다. 맘에 안 들지만 그나마 있던 중앙(정부, 은행 등)이 없으니 서로(노드)가 서로(노드)를 불신하는 시스템이다. A는 이전에는 중앙에서 정보를 받았지만 이제는 A와 연결된 피어, B와 C 피어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B와 C의 정보로 판단한다는 것은 누가 봐도 위험하다. 그래서 모두에게 정보를 공유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4u0zFIqCBhdetsRmhYUWupZdr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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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묘비명은 뭘까 - 그냥 궁금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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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1T00:36:00Z</updated>
    <published>2019-07-31T19: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미출간 된 어느 노년의 자서전 목차를 보면서 여러 생각이 교차한다. 내 자서전엔 뭐라고 제목을 달까. 내 인생을 함축하는 단어나 문장이 뭘까. 그 책 제목이&amp;nbsp;&amp;nbsp;내 묘비명이 되지 않을까. 로마 시황제였던 옥타비아누스처럼 &amp;quot;황제로서 내연기 어땠나요?&amp;quot;라고 웃으면서 인사하는 것도 멋진 것 같은데... 천상병 시인의 묘비명은 &amp;quot;나 하늘로 돌아가리라&amp;quot;이다.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o9FTxbiZ3b-L4a0ZyHwM4R8xn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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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 모델의 도입 - 수익모델에 대한 고민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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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14:47:45Z</updated>
    <published>2019-07-05T01: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의 제품 중심 회사를 구독 기반의 수익모델로 전환하는 방법은 가능한가?  경쟁사가 당신 제품의 특징은 훔칠 수 있으나 적극적이고 충성스러운 구독자 기반을 통해 얻은 통찰력은 훔칠 수 없다.&amp;nbsp;&amp;nbsp;구독 모델의 작동방식과 그것을 자기 회사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구독 모델은 구독자의 이해, 즉 구독자의 경험을 반영하는 모델이다. 2009년 7월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K2q-Ey30WkQLr8VSnKik96gxT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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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 경제모델의 도입 - 구독 경제의 성장 레버는 무엇인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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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4T13:20:04Z</updated>
    <published>2019-07-04T01:5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 경제 비즈니스(모델)의 목표는 특정 고객의 니즈를 바탕으로, 그 고객들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다. 기존 모델(MBA 모델)은  히트상품을 만들어 최대한 많이 판매해 이윤을 높이는 것이 목표라고 말한다. 먼저 제품을 만들고 고객을 찾는 구조이다. 구독 모델은 거꾸로다. 고객을 찾은 다음 그들의 니즈에 맞춰 제품을 만드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BWUCqcOz5p5UY6evtLUYcvFZ3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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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몰랐던 가장 뛰어난 중년의 뇌 - 뇌의 인지적 비축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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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6:07:40Z</updated>
    <published>2019-04-30T00: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미국 듀크 대학의 뇌 과학자 스콧 휴텔 Scott Huettel 박사는 이러한 의문을 풀기 위해 기능성 자기 공명 영상으로 부자들과 일반인들의 뇌를 비교했다. 그 결과 부자들은 똑같은 과제를 풀 때 일반인들에 비해 배외측 전전두피질(dorsolateral prefrontal cortex, dl-PFC)을 더 많이 활용하는 효율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XHAz4QMXAUyv2SBPiCTbwVYDJ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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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사람을 만날 때 - 배터리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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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4:24:32Z</updated>
    <published>2019-04-22T08: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문세의 주옥같은 음악 &amp;lt;기억이란 사랑보다&amp;gt;을 들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본다. 가수 이문세가 작곡가 이영훈을 만나지 않았다면 이런 음악이 탄생했을까. 내 노트북 옆엔 항상 놓여있는 책 한 권이 있다. 다니엘 카너먼의 &amp;lt;생각에 관한 생각&amp;gt;이다. 처음엔 괘나 두툼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갈수록 얇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다니엘도 아모스를 만나지 않았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VienGRKBCrLMD0GhrkfUdBG8z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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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가장 나쁜 기술 10가지 - 2019년 봄,&amp;nbsp; MIT가 소개한 기술보고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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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7T00:49:07Z</updated>
    <published>2019-04-17T00:4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Mar/Apr2019  MIT Technology Review는 매년 3/4월호에 세상을 이끌 미래기술을 소개한다. &amp;nbsp;2019년 올해는 Gut Probe in a pill 유아를 위한 먹는 내시경, &amp;nbsp;Custom Cancer Vaccines 환자에 맞는 T세포 맞춤형 백신, &amp;nbsp;Robert Dexterity 산업로봇의 기민성 부족과 이를 위한 강화 학습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Ci0oof24GkfODo18uLvG1vLNX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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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다시 자연에서 배우다 - 자연모사 공학(생체모사 공학)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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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16T03:37:44Z</updated>
    <published>2019-04-16T01: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모사(自然模寫) 기술이란 무료이미지(https://pixabay.com/photos/butterfly-insect-macro-animal-1127666/)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에서 배우고 자연으로 돌아간다.'  자연모사 기술이 과학계의 핫이슈다. 자연에서 배운다는 표현이 요즘은 미래 응용산업의 핵심이 되고 있는 것이다.   자연모사 기술이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yqkcnmb2Jc3d3WB-st-oQJbKo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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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NA 발견의 숨은 이야기 - 로잘린드 플랭클린과 노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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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12:58:38Z</updated>
    <published>2019-04-15T04:1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3년 4월 25일 자 네이처 (Nature)지.    이 날은 20세기 생물학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논문이 발표된 날이다. 문제의 논문에서 제임스 왓슨과 프랜시스 크릭은 생명체의 유전정보를 전달하는 물질인 DNA의 구조가 이중나선 형태임을 제안하였다. 왓슨과 크릭, 그리고 이들의 동료인 윌킨스는 이 연구의 업적으로 1962년에 노벨상을 수상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DoGviyvEJY3g3WbGL1JBIk9RL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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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은 그렇게 태어났다. - 시지푸스와 키네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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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04:42:21Z</updated>
    <published>2019-04-15T03: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포 내 계층적 조립을 하는 물질이 3개가 있다. 우리가 잘 아는 핵의 이중나선구조의 핵산 DNA, 세포표면에서 세포 모양의 변형과 근운동에 관여하는 이중나선의 단백질 Actin, 그리고  땅콩 같은 모양의 계층적 조립을 통한 세포분열을 통한 뼈대를 형성하는 마이크로 튜블(Microtuble;MTs)이 있다.  DNA 폭(두께) : 2nm  Actin 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Ap_N4Sk7SX-B8WgQ3n6ATm9y7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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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아름다움은 언제나 옳다 - 20세기 최고의 천재가 남긴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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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06:06:45Z</updated>
    <published>2019-04-10T08: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세기의 레오나르도 다빈치'로 불리는 아니 그보다 더 위대할지도 모르는 리처드 벅민스터 풀러(Richard Buckminster Fuller, 1895-1983).  그의 앞에는 붙는 수식어가 많다.&amp;nbsp;&amp;nbsp;건축가&amp;middot;공학 기사&amp;middot;발명가&amp;middot;철학자&amp;middot;저술가&amp;middot;지도제작자&amp;middot;기하학자&amp;middot;미래주의자&amp;middot;교사&amp;middot;시인이었던 풀러는 20세기 후반 가장 독창적인 인간이다. 그는 아마 '인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emFzJcuKL-rleTHebUXJU46iq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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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에게 길을 묻다 -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입체적인 시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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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20T02:51:50Z</updated>
    <published>2019-03-20T02:0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유상태와 입체적인 시각 빛은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함께 가지고 있다. 전자 같은 물질 입자도 이러한 이중성을 지닌다. 파동-입자 이중성이란 항상 두 성질을 같이 가졌다는 뜻이 아니라, 어떤 때는 파동처럼 행동하고 어떤 때는 입자처럼 행동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치를 측정하면 입자처럼 행동하지만, 위치를 측정하지 않으면 파동처럼 행동한다. 이중성의 관측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Ge12vErFFUTPDYFbAe9rhWmcd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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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의 위로 - 끝날 때 까진 끝난 게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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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2T06:16:04Z</updated>
    <published>2019-03-08T05: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기 베라(1925~2015)라는 전설적인 메이저리거 야구선수가 있었다. 그는 유명한 명언을 남겼다. &amp;quot;It ain't over till it is over&amp;quot; (끝날 때 까진 끝난 게 아니야!)  지금은 음악뿐 아니라 게임, 경영분야 등 여러 곳에서 이 말을 쓴다. 경영에서 이 말을 쓴다면 아마도 상투 끝을 잡고 미련을 버리지 못해 자본금을 계속 잠식시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J2dzo6ndgWH9EZL8BSLdcGBS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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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문 사건 그리고 희망고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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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6T01:00:54Z</updated>
    <published>2019-02-27T01:5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문사건은 인간의 뇌에 어떻게 해석될까.   기억의 확증편향이 작용하면 드문 사건이 일어날 확률은 자주 과장된다. 사람들은 그 사건을 생각하면서 머릿속에서 그것을 진실로 만들려 애쓴다. 드문 사건에 특별한 주의가 집중될 때도 과대 가중치가 부여된다. 때로는 분모(모집단/표본집단)를 무시하기도 한다 (폴 슬로빅). 가능성이 머릿속 그림으로 그려지거나 또는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RV8kR9M0-15_ICQCIZHsbLEz10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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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오늘을 즐겨라 - 당신의 욕망에 대한 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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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2T12:38:56Z</updated>
    <published>2019-02-12T00: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출처: 캠핑카(pixabay 무료 이미지)  프랑스 정신분석학자 자크 라캉은 인간의 욕망에 관한 연구로 유명하다.  그에 따르면 인간은 필요에 따른 욕구를 가지며 그 욕구는 언어를 통해 타자에게 요구하여 그 욕구가 충족되지만 이런 요구는 지속적으로 무제한적으로 확대된다. 이 무제한적 요구는 누구도 채워줄 수 없으며 이 요구와 욕구의 차이가 인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xaaq_S0N4qBbpwOHzWP-Tl1pw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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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 대한 오해 - 파이 세대의 진정한 카르페 디엠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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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4:28:57Z</updated>
    <published>2019-02-10T01:2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20~30대 세대들을 파이 세대라고 부른다. P. I. E , personality, Interest in myself, experience의 이니셜이다. 자신에게 관심이 많은 각자의 취향과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대라고 얘기하고 싶다. 소유보다는 합리적인 공유나 구독을 지향하는 세대, 자신이 위 세대 대비 취업률이나 소득이 낮은 유일한 세대(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VkJvAIdkFEZXXxcqeDX7UVXsZ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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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신의 늪 - 평균 이상 효과와 인지 편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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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7T09:23:02Z</updated>
    <published>2019-02-07T07: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운전자의 90% 이상이 본인이 평균보다 운전을 잘한다고 생각한다.&amp;quot;  일반적인 &amp;lt;평균 이상 효과&amp;gt;의 대표적인 예시다. &amp;nbsp;자기 과신을 넘어 인지 편향이다.  당신은 운전을 잘하는가? 당신은 평균보다 운전을 잘하는가?  첫 번째 질문은 쉬워서 재빨리 대답할 수 있는데 대부분이 그렇다고 대답한다. 두 번째는 평균 실력을 알아야 하지만 평균 이상 효과를 통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vo7usi4pAWaEGWiz0z1g_jpfqN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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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워드의 스파게티 소스 - 보편성에서 다양성으로 푸드 개혁가 하워드 모스코비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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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07T01:46:04Z</updated>
    <published>2019-02-06T05: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편성에서 다양성으로, 푸드 개혁가 하워드 모스코비츠  하워드 모스코비츠는 하버드 대학 박사 출신으로&amp;nbsp;70년대 초반&amp;nbsp;뉴욕 화이트 플레인즈 지역에 작은 컨설팅 회사를 세웁니다.&amp;nbsp;&amp;nbsp;펩시는 하워드에게 찾아와 이렇게 물었습니다.&amp;nbsp;&amp;quot;아스파탐&amp;quot;이라는 새로운 물질이 있는데&amp;nbsp;이걸로 다이어트 펩시를 만들까 합니다.&amp;nbsp;아스파탐을 얼마나 넣어야 할지 고민 중인데&amp;nbsp;어떻게 하면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Gv%2Fimage%2FeW-NU3W_XwcB1NuWBKo0UvEvA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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