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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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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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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30T09:00: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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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오지 마라 나한테 - 전남친 아니고 독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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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2:39:37Z</updated>
    <published>2025-11-11T12: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보내주는 마음으로 이 고통을 잊기 전에 남기려고 한다.  건강검진 받은 다음 날 갑자기 감기가 찾아왔다. 뭐&amp;hellip; 감기는 잘 걸리는 편이니까 그러려니 하면서도 재채기에 콧물에 정신이 혼미했다.  마침 금요일이라 꾸역꾸역 일하고 퇴근하는데 다리에 힘도 잘 안 들어가고 몸도 너무 아프고 만신창이 상태였다. 지하철도 못 앉아&amp;hellip; 살려줘&amp;hellip;&amp;hellip;  집 도착했는데 아무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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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행은 어쩌면 스며들었을지 모른다. - 난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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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12:15:55Z</updated>
    <published>2025-11-11T12: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삶에 만족하며 살았다. 그저 그런 평범함 속에서 열심히 일해 번 돈으로 맛있는 음식을 사 먹고, 여행을 가고, 또다시 지루한 일상으로 돌아오는 이 반복되는 삶에 타협하며 잘살고 있다.  누군가는 이런 평범한 나의 일상을 부러워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내 일상이 정말 별거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 내 삶에 있어서 가족은 겉으론 행복해 보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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