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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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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능히 알 수 있다는 뜻의 '능지(能知)'라고 이름 붙였는데, 어느 날부턴가 지능이 낮은 걸 능지라고 부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헛똑똑이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INFJ</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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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30T15:29: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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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천 개의 문을 닫은 사람 - INFJ 조차도 손절한, 퇴사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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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1T00:46:41Z</updated>
    <published>2023-07-06T03: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INFJ는 사람과의 관계를 끊을 때 도어슬램을 한다고 한다. 한 번 정떨어지면 문을 확 닫아버린다는 것인데, 나같은 경우는 그런 문이 인당 3천개 정도 존재한다. 매번 정떨어지지만 그래도 이유가 있겠지, 저 사람만의 사정이 있겠지, 나라고는 완전무결한가? 하는 생각 때문에 쉽게 마지막 문을 닫지 못하는 게 나인데, 정말 절대악에 가까운 사람을 만났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Xb%2Fimage%2Fce4HMS4yiX2jsN32O0DEoHMLx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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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 평가절하와 천재 사이에서 스스로를 박제하는 INFJ 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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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5:16:57Z</updated>
    <published>2023-06-16T06: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면 이직에 성공했다. 이직을 생각하고 사람인에 이력서를 공개해 놓은지 2년 째의 일이다. 왜 그렇게 오래걸렸느냐하면 2년 전부터 필요성은 느꼈으나 절실함이 없어 이력서의 항목을 다 채우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올해 초였나, 어떤 계기로 갑자기 이직을 해야겠다는 강한 필요성을 느꼈다.   그게 뭐였냐면 혈뇨였다. 긴급한 스트레스 상황에서 갑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Xb%2Fimage%2FDm6gsy-dblpMhAW3Xa8KpDjUH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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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를 멈출 수 없었습니다 - 공감능력이 호구버튼라는 세상이 싫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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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5:17:01Z</updated>
    <published>2023-06-12T05: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 스스로는 결단력있고 맺고 끊음이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건 '도어 슬램(Door Slam)'을 하는 둠스데이에나 가능한 일이고 평소에는 모든 가능성에 기회를 주는 편이다.   악인에게도 사연이 있을 것이라 '이해'를 심어주는 행동에 내 주변의 ST들은 이미 답답해 죽고, 아직도 고민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앓느니 죽지하는 심정으로 다시 관 속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Xb%2Fimage%2FWN_X-pODdZ70eyRqVtmfCR_Of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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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FJ는 이런 사람입니다. - 나라는 사람을 이해 받기 위해 글 뭉치를 쓰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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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2T00:11:38Z</updated>
    <published>2023-06-12T05:0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평가하는 말들이 여럿 있었다.   아빠는 &amp;quot;너는 성격이 더러워서 맞춰줄 남자가 있을 지 모르겠다.&amp;quot;라고 말했었고, 고3때 담임 쌤은 &amp;quot;은지는 말라서 성격이 더럽지?&amp;quot;라고 했다.   도대체 내 성격의 어느 부분이 더럽다는 걸까. 누구보다도 눈치 빠르고 배려심이 깊다는 상반된 평가를 듣기도 하는데 말이다.   그 때로부터 십여 년이 지났고, 유행을 따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Xb%2Fimage%2Fkaov36neVKWSJu2tnrchADBht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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