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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스 플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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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테리어 디자이너 J의 인테리어 에세이 공간, J's Place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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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30T17:15: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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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집은 '난간 뷰' 입니다_새시의 힘 -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 깨기 시리즈 일곱 번째_새시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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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1:49:29Z</updated>
    <published>2023-02-14T00: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우리는 비슷한 구조의 아파트에 살고 있다. 디자이너로써 비슷한 아파트가 되지 않도록 이렇게도 저렇게도 아이디어를 낸다. 거실로 주방 옮기기, 방 하나를 욕실로 개조하기, 발코니 넓히기 등등. 그런데 진짜 이것저것 다했어도 이것이 바뀌지 않으면 소용없다.  바로, '새시'다.   새시의 힘 우리가 보통 창틀을 샤시라고 부르는데 샷시? 샤시? 뭐가 맞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xILBPsa0KUNxGr4eGuXmWt11k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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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오피스는 오피스다워야? 홈다워야? '일'다워야! - 오피스 인테리어 시리즈 _ 홈오피스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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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1T11:57:13Z</updated>
    <published>2023-01-30T00:4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를 지나오면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재택근무를 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했다. 그리고 익숙해져 갔다. 그렇게 3년의 시간이 흘렀고 우리는 변화했다. 그동안 홈오피스, 재택근무라는 키워드가 보편적인 단어가 되어버렸다. 또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기존에 프리랜서로 일하던 이들도 집안 오피스 환경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필요로 하기 시작했다.    출근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idKEX0dEakuC2hy8f478Qa2j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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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됐지만, 괜찮아! _구축의 대반전 - 매매 없이 새 집 살기 시리즈 세 번째 _ 공간별 솔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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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9T05:55:24Z</updated>
    <published>2023-01-18T00: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는 집에서 방 하나를 온전히 하나의 기능으로만 사용해도 무리가 없었다. 주방이 좁고 길어도, 콘센트가 많지 않아도 아무런 불편이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예전에 비해 사용하는 가전의 수도 훨씬 많아졌고 가구의 크기도 커졌다. 공간의 용도도 늘어나고 차지하는 비중이 훨씬 높아졌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방 하나에 가벽을 세워 다른 공간으로 분리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EySawd0LAshs8a5GoqLZYg0Ej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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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됐지만, 괜찮아! _구축의 재발견 - 매매 없이 새 집 살기 시리즈 두 번째 _&amp;nbsp;&amp;nbsp;공간의 이름표를 떼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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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23:09:14Z</updated>
    <published>2023-01-09T01: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생에서 살 수 없는 인간의 약점을 채우고 발전하고 변화시키기 위한 물리적 형태가 바로 건물이라는 공간이다. 물리적 제약을 이기고 만들어진 건물은 부수기 전까진 그 안에서 끊임없이 변화한다.&amp;nbsp;공간을 고친다는 것은 단순히 물리적인 행위가 아니다. 사용자의 특성, 공간의 목적에 따른 공간 구조의 변화는 새로운&amp;nbsp;삶의 형태를 만드는 작업이다.    코로나를 지나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nNc0iOom_Rit8H9rW0ZRA8kU7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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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됐지만, 괜찮아! _구축의 재조명 - 매매 없이 새 집 살기 시리즈 첫 번째 _ 우리 집&amp;nbsp;바로 알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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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9T23:09:10Z</updated>
    <published>2022-12-26T23:4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기 침체, 고물가와 더불어 부동산 폭락이라는 헤드라인이 비일비재하게 쏟아진다. 현실적으로 이사를 가려니 살고 있는 집을 빼야 하는데 요즘은 그도 쉽지 않다. 사고 싶은 집의 매매가를 보니 작년보다 가격은 내려갔지만 내 집 가격도 내려간데다 높아진 대출 이율에 선뜻 구매하기가 망설여진다.&amp;nbsp;어디까지 가격이 내려갈지도 불안하다. 수요는 있으나 꽁꽁 묶여있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cJqneCOugF93OegAKBol1b4lC2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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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콘이 된 '문(門)'의 메커니즘 2 -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 깨기 시리즈 여섯 번째_도어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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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8:38:05Z</updated>
    <published>2022-12-19T05:4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수 도어, 중문    현관문을 열면 바로 거실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구조가 주로 중소형 평수의 한국 아파트에서 보이는 일반적인 평면이다. 예전에는 소형 평수는 크게 디자인이 들어간 인테리어를 하지 않았다. 지금은 다르다. 소형 평수에도 고급 자재와 구조적 디자인 미를 살려 배치를 바꾸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 필수 요소가 중문인 것이다.  외부의 소음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w9V5lJYU12_7UlcRWaeVcnbx2lU.jpg" width="3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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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콘이 된 '문(門)'의 메커니즘 1 -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 깨기 시리즈 여섯 번째_도어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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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07:09:54Z</updated>
    <published>2022-12-12T09: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문선 도어, 간살 도어, 중문. 언젠가부터&amp;nbsp;꼭 해야만 할 것처럼 생각되기 시작했다. 왜, 갑자기 문(門)이 중요하게 되었을까.   문은 벽이면서 통로다. 벽으로 구획된 공간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휴먼스케일을 고려한 적절한 크기의&amp;nbsp;열고 닫히는 단순한 시스템으로 이루어진&amp;nbsp;판이다. 문은 벽이면서 통로이다 보니 벽이 되어야 할지, 통로로써의 표시를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EY8dxn_miHz4jXHxJ-yJptf1W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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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인테리어의 유행 - 미니멀리즘 시리즈 3_이국적인 듯 이국 아닌 한국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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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3:24:03Z</updated>
    <published>2022-11-24T01: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적인 인테리어가 엄청난 유행의 바람을 타고 처음 만나는 호황기를 겪고 있다. 나 역시 어릴 적부터 한국적인 미에 빠져있었으니 더없이 즐거운 작업이 될 터였다. 그런데 실제로 현장에서 만난 한국적인 인테리어를 원하는 이들의 요구가 뭔가, 이상하다.    한국적 인테리어, 맞아?  미니멀이 추구하는 것은 동양적 철학과 밀접하게 닿아있다. 비움, 본질, 여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fAF-lKS454vqPrA1CyfaOeR1WxI.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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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의 야망, 슈퍼 노멀 - 미니멀리즘 시리즈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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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29Z</updated>
    <published>2022-11-11T10: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Less is more_ Mies van der Rohe Less but better_ Dieter Rams    유행은 당시 시대의 결핍에 대한 반응이라고도 볼 수 있다. 거센 유행이 되기 위해서는 시대적 가치관이 요구하는 패러다임과 얼마나 잘 융합되었는가에 달려있다. 우리가 미니멀하다고 부르는 것들은 대부분 공장에서 대량 생산된 일상품, 공산품이라 불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V9njESYQZYp5cfKydwNgi2_O6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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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의 얼굴 - 미니멀리즘 시리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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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07:52:10Z</updated>
    <published>2022-10-30T13: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이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미니멀한 것일까. 빈 방에 의자 하나만 두면 미니멀일까. 일말의 장식도 허용하지 않는 것일까. 모두 비우면 미니멀일까.   천장에서는&amp;nbsp;몰딩이&amp;nbsp;사라지더니&amp;nbsp;꼭&amp;nbsp;필요한&amp;nbsp;펜던트를&amp;nbsp;제외한&amp;nbsp;모든&amp;nbsp;조명이&amp;nbsp;벽&amp;nbsp;속으로&amp;nbsp;숨어버렸다. 싱크대에서도&amp;nbsp;붙박이장에서도&amp;nbsp;손잡이가&amp;nbsp;사라졌다. 붙박이장에서&amp;nbsp;몰딩이&amp;nbsp;사라지고&amp;nbsp;문틀에서도&amp;nbsp;문선이&amp;nbsp;사라졌고&amp;nbsp;항상&amp;nbsp;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4q3_o_gUb2Gj98ID0X7RfS3ip4E.jpg" width="48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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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가구 인테리어_스몰 스마트 -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 깨기 시리즈 다섯번 째_1인 가구 인테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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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7:49:14Z</updated>
    <published>2022-08-29T00:1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1인 가구 비중의 증가세에 대한 뉴스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1인 가구 인테리어는 단순히 '꾸미기'에만 집중되는 경향이 있다. 1인 가구는 2인 가구보다 적은 면적을 사용할 확률이 높다. 집이 넓다면 전염병의 시대에도 상대적으로 공간적으로나 심적 제약이 덜할 것이다.  하지만 1인 가구의 경우 넓은 공간을 혼자 사용하는 경우는 많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UpGPCWxIeYoSD0jelBnG9N5C_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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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 인테리어 - 인테리어적 용기 갖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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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6:17:15Z</updated>
    <published>2022-06-13T15: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확히 기억한다. 2020년 1월 19일. 차원을 넘어온 줄 알았다. 무슨 재난영화도 아닌데. 2020년 2월. 사무실 주변에서 확진자가 나오면서 나혼자 공포영화 제대로 찍고 있었다. 2020년 3월. 서점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 책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2020년 4월 초.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변경했다. 2020년 5월 쯤 든 생각. 오래가겠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Zt%2Fimage%2FMpmqWekIFIy9age1Y11Q70lzw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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