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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성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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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성범 작가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의 아름다움을 확장하고, 아이들, 선생님, 학부모의 따뜻한 의자가 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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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9T00:4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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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일 법칙에 도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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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6:19:37Z</updated>
    <published>2025-12-30T06: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성공 도파민이 춤출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행이겠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amp;lsquo;감동 한 줄 찾기&amp;rsquo;라는 독서 방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적용해 보고 싶었습니다. 아이를 불렀습니다. &amp;lsquo;감동 한 줄 찾기&amp;rsquo;가 무엇인지 설명을 했습니다. 과연 우리 아이가 &amp;lsquo;감동 한 줄&amp;rsquo; 찾기에 적극적으로 나설까요? 그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eNxHPAaAdPJyr_eLKPmpB4U9M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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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를 좋아하는 것과 연결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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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0:33:30Z</updated>
    <published>2025-12-11T20:5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를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면 좋아하는 것과 연결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저는 지금 글쓰기를 하고 있는데, 테니스가 하고 싶습니다. 글쓰기는 어쩔 수 없이 해야만 하는 일이고, 테니스는 나의 도파민이 좋아하는 일입니다. 이 경우에 글쓰기 방법은 2가지입니다. 첫째는 테니스를 마치고 글쓰기를 하는 경우이고, 둘째는 글쓰기를 마치고 테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DZjmMnaXG80okf8dLKOkKnpY-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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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를 매겨보라. 도전감이 들썩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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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3:38:52Z</updated>
    <published>2025-11-28T03: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3년 어느 날입니다. 제가 속해있는 연구회 선생님들과 회식이 있었습니다. 술 때문이었을까요? &amp;ldquo;일주일에 2권씩 읽고 토론을 해봅시다.&amp;rdquo;라고 나도 모르게 이런 제안을 해 버렸습니다. 이 제안을 6명의 회원이 동의를 해주었고, 다음날부터 책 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만 일주일에 2권 읽기는 결코 만만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전쟁하듯 책을 읽었습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m4AfISr0BKj6e8r0vYLF2CKyO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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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동 한 줄 데이터를 축적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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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3:15:35Z</updated>
    <published>2025-11-25T02:4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외 여행을 좋아하는 연구회 선생님이 계십니다. 지금까지 30여 개의 나라를 다녀왔답니다. 세계가 195개국이므로 1/3 정도는 다녀온 셈입니다. 앞으로도 체력이 허락할 때까지 세계 모든 나라를 여행하고 싶답니다. 그분의 여행에 대한 열망은 어떻게 해서 만들어진 것일까요? 선생님과 말씀을 나누면서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바로 &amp;lsquo;데이터&amp;rsquo;의 중요성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IkDa4TvVYS0heq4RvIJwTd5Kq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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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 튤립 꽃밭을 만들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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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2:55:13Z</updated>
    <published>2025-11-14T02: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화단에 아이들이 모였습니다. 우리 학교 3, 4학년 아이들입니다. 그들은 화단에 작은 구덩이를 파기 시작합니다. 화단에 무언가를 심으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아! 오늘은 튤립을 심는 날입니다. 아이들 곁에는 튤립 알뿌리가 바구니 가득 들어 있습니다. 튤립 알뿌리는 작은 양파처럼 생겼습니다. 아이들은 알뿌리를 하나씩 선생님께 건네받았습니다. &amp;ldquo;껍질을 벗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t_4hOk2ll9DGQ8k_e6XtNhT4z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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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도 달걀처럼 부화하게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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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1:59:58Z</updated>
    <published>2025-11-11T01: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초등학교 시절 가장 기억 남는 일은 무엇입니까?&amp;rdquo;라고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amp;lsquo;보물찾기&amp;rsquo;라고 대답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보물 찾기는 대개 소풍날 실시되는데, 선생님은 아이들 몰래 나뭇가지, 바위틈 등에 보물을 숨겨놓습니다. 보물이라고 해보아야 돌돌 말아진 쪽지입니다. 그 쪽지에는 보통 공책, 연필, 지우개 등 아이들이 소풍날 받을 선물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kptJRbp1LD7tjG3XAt7z9mw2M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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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하루에 딱 &amp;nbsp;세 가지는 할 수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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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02:47:37Z</updated>
    <published>2025-11-07T02:4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rsquo;의 저자 제임스 클리어는 &amp;lsquo;100번만 같은 일을 반복하면 그게 당신의 강력한 무기가 된다.&amp;rsquo;라고 이야기합니다. 교육 현장에서 오랫동안 있다 보니 이 말의 위력을 실감합니다. 모든 배움은 반복을 통한 습관 형성이고, 특히 긍정적 생활 태도 형성에는 반복보다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이 말에는 하나의 함정도 존재합니다. 반복할 때 즐거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yfhkCN1gD-nKDS-r30e2z1wJdn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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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을 먹으려면 책을 치워야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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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4:41:54Z</updated>
    <published>2025-11-05T04: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는 &amp;lsquo;무수리로 키워서 왕자로 만들자.&amp;rsquo;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무수리처럼 집안일에 참여하면 성장해 가면서 왕자로 자랄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집안일을 통해 뿌려진 이타성이라는 씨앗은 학교생활에서 행복한 열매를 맺습니다.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친구들, 선생님의 따뜻한 눈빛은 늘 그를 향합니다. 무수리로 시작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왕자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gftsffBfqWXpHfG031RGd2KJ8N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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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수리로 시작해 왕자로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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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3:16:18Z</updated>
    <published>2025-10-31T03: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amp;lsquo;질문으로 성취감을 들썩이게 하라.&amp;rsquo;라는 주제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부터는 성공 경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성공 경험이란 개인이 설정한 목표를 달성하고 원하는 결과를 이루는 경험을 말합니다. 성공을 경험했을 때 &amp;lsquo;아! 내가 해냈다.&amp;rsquo;라는 벅찬 감동이 내면에서 솟아오릅니다.  사실 성취감은 우리들 &amp;lsquo;마음 항아리&amp;rsquo;에 숨어 있습니다. 영성을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bgH6NkZiMbW_CLP5b8wI2_bVBh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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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은 잠들기 전을 좋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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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02:13:37Z</updated>
    <published>2025-10-28T01: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남편이 부산 출장을 간답니다. 새벽 여섯 시 기차를 타야 일정을 맞출 수 있답니다. 늦잠 많은 남편은 새벽 5시에 꼭 깨워달라고 부탁합니다. 나도 늦잠이 많고 깊은 잠을 자는 편이라 알람이 울려도 잘 일어나지 못합니다. &amp;lsquo;내가 다섯 시에 일어날 수 있을까?&amp;rsquo; 걱정되지만 일단 알람을 맞추고 잠을 청했습니다.  새벽에 눈을 떴습니다. 깜짝 놀라 시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H-m9E8vUcn5LCIbCQ9fhX4sYB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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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래시계 하나면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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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02:09:44Z</updated>
    <published>2025-10-23T02: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슬기야! 독서 시간이 되었네.&amp;rdquo; &amp;ldquo;알았어요.&amp;rdquo; 슬기 목소리에 불만 온도가 높여져 있습니다. 아마 책이 읽기 싫었나 봅니다. 슬기가 책상에 앉았습니다.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합니다. 5분 지났을까요? 벌써 책 읽는 자세가 예쁘지 않습니다. 주변의 작은 소음을 따라 몸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엄마는 하던 일을 멈추었습니다. 슬기의 책 읽는 모습이 걱정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VVoO_U3QbY3zkTUq8bnsPgYEf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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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성을 키우는 질문, 어떻게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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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3:27:12Z</updated>
    <published>2025-10-21T03: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 일찍 눈을 떴습니다. &amp;ldquo;맞다. 오늘이 한글날이구나.&amp;rdquo; 현우 엄마는 쾌재를 부릅니다. 침대가 수영장도 아닌데 발차기가 절로 나옵니다. 늦잠을 좀 더 잘까? 아니면 부지런함 세포를 움직일까? 현우 엄마가 고민 중입니다. &amp;ldquo;오늘 대청소를 해야지.&amp;rdquo; 가족이 식탁에 모였습니다.  오늘은 현우도 청소를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되는데, 자기 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uOWwFwmVe0NkK4MclhAMx8aDSJ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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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대인 엄마처럼 기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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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6:33:43Z</updated>
    <published>2025-10-17T04: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시간에 질문은 마음이라는 정원에 씨를 뿌리는 행위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우리 아이의 마음 밭에 감사, 사랑, 평화의 예쁜 가을꽃이 활짝 피기를 소망해 봅니다. 질문뿐만 아니라 &amp;lsquo;부모의 기도&amp;rsquo;도 마음 밭에 씨를 뿌리는 행위입니다. 부모의 기도를 생각하면 유대인 엄마가 떠오릅니다. 유대인 엄마는 아기를 목욕시킬 때 &amp;ldquo;목욕시켜도 될까요?&amp;rdquo;라고 묻는다고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H_q44Y1WvV0LbvLp2oyCbWPCtj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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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Why&amp;rsquo;로 질문하면 &amp;lsquo;싫어&amp;rsquo;가 태어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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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3:40:52Z</updated>
    <published>2025-10-15T03:4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학부모께서 &amp;ldquo;학교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언제입니까&amp;rdquo;라고 질문하셨습니다. 나는 망설임 없이 아이들의 반짝이는 눈동자를 보는 시간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아이들은 언제 눈동자가 반짝일까요? 몽골사막의 별을 닮는 순간은 언제일까요? 선생님의 멋진 질문을 만나는 순간입니다. 호흡이 멎었는지 교실은 고요한 밤바다입니다. 모든 눈동자는 생각의 바다에서 항해 중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hAUG0nVtfB48GfuiYzYX2M-08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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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에 단서라는 예쁜 옷을 입혀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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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7T04:35:29Z</updated>
    <published>2025-10-14T01: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amp;lsquo;What을 넣으면 질문이 쉬워진다&amp;rsquo;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정답은 신경세포 비밀에 그 정답이 있습니다. 우리는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걷는 것, 말을 하는 것, 들을 수 있는 것, 맛을 느끼는 것 등 우리 일상의 모든 행동과 생각은 신경세포 연결 덕분입니다. 신경세포가 연결되지 않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m3PiAsjmx80IH5wGJn2G7WLV_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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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을 넣으면 질문이 쉬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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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1:21:20Z</updated>
    <published>2025-10-10T01: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과 유대인은 여러 가지 면에서 공통점이 많습니다. 두 민족 모두 외침에 의해 가혹한 시련을 겪었고, 교육열이 세계에서 가장 높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역대 노벨상 수상자 중 22%, 미국 명문 대학 교수의 40%, 세계 100대 재벌 중 24%를 유대인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발명왕 에디슨,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LciIorZzl6T8sRgE38BvzB3_q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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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괄호를 넣어 질문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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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3:18:50Z</updated>
    <published>2025-10-07T03: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비유를 통한 질문은 성취감을 들썩거리게 만들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amp;ldquo;엄마가 저녁노을을 닮을 때는 언제니?&amp;rdquo;라는 질문을 받으면 자녀의 반응은 어떨까요? 일단 저녁노을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지요. 저녁노을을 생각하니 &amp;lsquo;평화&amp;rsquo;라는 단어가 떠오르고, 평화로운 얼굴을 보일 때의 엄마 모습을 생각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amp;ldquo;나를 바라볼 때 엄마 모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KyUgdTpip-aTfubX0brLXq3iv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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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으로 성취감을 들썩이게 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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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03:40:48Z</updated>
    <published>2025-10-03T03: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성취감은 또 다른 성취감을 부르는 선순환이라는 배움 성장 고리를 만들지만, 실패는 또 다른 실패를 낳습니다. 성취감 반복이라는 선순환을 만나 아이는 학교가 즐겁고 행복하지만, 실패의 악순환을 계속 만나게 되면 번 아웃 된 아이가 됩니다. 오늘부터는 아이들의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아이들의 성취감은 크게 세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ZJBTkk4wewtH6WmCTRlRG0z8p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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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이 재능이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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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2:48:37Z</updated>
    <published>2025-09-30T02: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갖고 있는 진리가 하나 있습니다. &amp;lsquo;꾸준함이 재능이 된다.&amp;rsquo;라는 문장입니다. 당신은 이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오랫동안 학교에 있다 보니 &amp;lsquo;꾸준함&amp;rsquo;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먹먹합니다. 꾸준히 책을 읽는 아이들, 꾸준히 일기를 쓰는 아이들, 꾸준히 예습 복습을 하는 아이들, 꾸준히 인사를 잘하는 아이들, 꾸준히 배려를 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UkhOtla6iek7ngOaw-rVPW6AA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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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움도 콩 심은 데 콩 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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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1:25:48Z</updated>
    <published>2025-09-26T01: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성취감이 도파민의 멜로디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일단 배움에서 성취감을 한번 맛보게 되면 그 성취감을 다시 맛보기 위해 우리 뇌에서 도파민 멜로디가 울려 퍼진다는 내용입니다. 오늘은 도파민과 엔도르핀의 관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수학에서 성취감을 맛보려면 양이 아니라 질로 공부해야 합니다.  우리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cx%2Fimage%2FUhnHbG1-B1-8SIsl2V4N8y93H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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