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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rriet Je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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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합니다. 퍼스트 무버 (First Mover), 좋고 나쁘고는 일단 해봐야 알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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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9T03:01: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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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은 왜 문제 정의에서 막힐까 - 아이디어가 없는 게 아니라, 문제를 말로 못 옮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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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6:54:40Z</updated>
    <published>2026-02-07T06: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창업멤버로 있으면서, 재직 내내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창업성장기술개발사업, 데이터 바우처.. 등등 거의 조건이 되는 국가 과업들은 다 지원해봤던 것 같다. (결국 하나도 선정되지 못했지만) 나 역시, 가장 쓰기 어려웠던 부분이 '문제정의'&amp;nbsp;부분이었다.    서비스 화면도 있고, 기능 설명도 술술 나오는데 이상하게 이 문단만 쓰기 어렵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G2E7jssWEHTobRS_4JYFxQZ2v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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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가오는 2026년 10가지 IT 트렌드 - AI과 상생하고 보완하는 방향의 트렌드가 반갑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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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22:00:32Z</updated>
    <published>2025-12-14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작성했던 2025년 IT 트렌드 정리글을 쓰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26년이다  2026년의 IT 트렌드를 들여다보면서 느낀 건, AI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면서 폭발적으로 활용범위가 넓어졌다는 것이다. AI는 이제 실험적인 기술이 아니라, 기업의 전략과 우리의 일상 전반을 다시 설계하는 하나의 환경이 되었다.규제는 더 복잡해지고, 기술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BwbaGJpi-J0-YREnnO5mta86f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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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이 내게 이력서를 업데이트하라 하셨다. - 가족같은 회사는 없어요.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거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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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43Z</updated>
    <published>2025-11-09T07: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회사 대표님께 들은 말이 있다.   &amp;ldquo;회사에 너무 매몰되지 말아요. 이력서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하세요.&amp;rdquo; &amp;lsquo;이력서를 업데이트하라&amp;rsquo;니, 순간 어떤 답변을 해야할지 당황스러웠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는 것도 이상한 것 같아서 '그냥 기회가 주어졌을 때 잡기 위해서 여러가지를 시도해보고 있다'고 말씀드렸다.  예전 회사는 정반대였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QWgdY6w1gC9wnQ26Cm2X1oup7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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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브랜딩 이대로 괜찮은가? - 카카오 네이버블로그 리브랜딩을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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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3:05:54Z</updated>
    <published>2025-10-26T03:0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IT 서비스 업계의 가장 뜨거운 단어는 &amp;lsquo;변화&amp;rsquo;다.네이버 블로그는 22주년을 맞아 로고와 슬로건, 홈피드를 전면 교체하며 &amp;lsquo;기록의 공간&amp;rsquo;에서 &amp;lsquo;발견의 공간&amp;rsquo;으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카카오톡은 &amp;lsquo;국민 메신저&amp;rsquo;로 자리 잡은 일상을 뒤흔들며, 오픈채팅 중심의 대규모 개편과 &amp;lsquo;쇼폼(Showform)&amp;rsquo; 기능을 들고 나왔다.두 플랫폼 모두 &amp;ldquo;사용자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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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매니저, 실제로 뭘 하는 걸까? - 기획자, PO, PM&amp;nbsp;&amp;nbsp;무슨일을 하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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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3:00:20Z</updated>
    <published>2025-07-13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첫 커리어를 퍼블리셔로 준비했었다. 기획자라는 포지션이 있는지도 몰랐었다.  'IT가 전망이 좋다니까' 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또 개발은 너무 어려울 것 같고 디자이너는 너무 박봉일 것 같아, 적당히 쉽고 코드를 다루는 게 멋져보여서 퍼블리셔를 해보자! 하고 마음을 먹었던 것 같다.  그러다 퍼블리셔로 취업한 첫 회사에서 일이 없으니 PPT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1ELrhNuv-KT4XJQy48DDbg-HV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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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드백 하나로 생긴 3번의 기회와 UX 개선 사례 - 소비자의 관점으로 피드백했더니, 전세계 직원들 앞에서 발표까지 하게된 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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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3:28:25Z</updated>
    <published>2025-06-03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애정을 가지고 썼던 영어 회화 앱이 하나 있었다.  약 1년 반 이상 사용했었던 어플이었는데, 잦은 에러로 인해 사용성이 불편해져서 1년 구독을 끊어버렸다. 이 앱은 1년씩 구독을 하면 중간에 해지가 불가능한데, 인터넷으로 중간에 해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해지를 하고 난 뒤, 해당 앱 서비스 팀에서 메일로 연락이 왔다.  비정상적인 해지를 감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kytozk4VT8TRveDCyOWiYeFCPd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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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변엔진이 주는 새로운 변화, 답변엔진최적화 AEO&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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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4:40:44Z</updated>
    <published>2025-04-22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모르는 게 생기면 사람들은 습관처럼 검색창에 물어본다. 그런데 점점 더 많은 이들이 '검색'이 아닌 '질문'을 한다. ChatGPT, 퍼플렉시티 같은 답변엔진(Answer Engine)의 이야기다.  검색보다 훨씬 빠르게, 훨씬 직접적으로 원하는 답을 주는 이 도구들 덕에, 검색 결과를 뒤지는 수고가 줄었다. 해외에선 이미 검색엔진 못지않게 사용량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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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reads]&amp;nbsp;빠르게 조용한 SNS의 무드가 좋아 - 쓰팔완 (쓰레드 팔로우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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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4:58:45Z</updated>
    <published>2025-03-31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SNS가 같은 방식으로 성장하진 않는다. 어떤 플랫폼은 갑작스레 불이 붙어 폭발적으로 커지고, 또 어떤 플랫폼은 낯설게 시작해 서서히 자리를 잡는다. 텍스트 중심 SNS '스레드(Threads)'는 후자 쪽이다. 처음에는 트위터의 대안 정도로 여겨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람들은 이 플랫폼에만 있는 &amp;lsquo;느낌&amp;rsquo;을 알아가기 시작했다.      &amp;quot;덜 시끄러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TlR2yxotqaVN0z749OCNLR6l0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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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제품이 따르는 3가지 기획 원칙 - 효과적인 사용자 리서치와 MVP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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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00:45:07Z</updated>
    <published>2025-03-17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고객들은 자신이 원하는 게 뭔지 모른다.&amp;rdquo;    이 유명한 스티브 잡스의 발언은 많은 기업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실제로 애플은 고객들에게 일일이 묻지 않고도 '혁신'으로 일컫는 제품을 만들어냈다. 실패하는 많은 기업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고객이 아니라 '내'가 하고싶은 사업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사업을 하기전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OShWfR0jgEv6yF5kJafzMOMG3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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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란? - 스쿼드 개념이 생긴 이유, 결국 '분업화'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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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5:17:50Z</updated>
    <published>2025-03-06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의 공고들을 보면 이런 문구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amp;quot;하나의 스쿼드에&amp;nbsp;소속되어 일하게 돼요.&amp;quot;&amp;nbsp;&amp;nbsp;&amp;quot;스쿼드는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조직 및 사업적 문제를 한마음으로 더 잘 해결하기 위해, 하나의 &amp;lsquo;문제&amp;rsquo;를 중심으로 형성돼있어요. &amp;quot;  위에서 표현하듯, 스쿼드는 하나의 문제 또는 기능을 중심으로 여러직군이 함께 문제점을 해결해나가는 팀단위의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7iMCXNUxXiAnlpXCyMyYplAJc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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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경력기술서, 어떻게 쓸까 - 기획자 경력기술서 작성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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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20:29:30Z</updated>
    <published>2025-03-04T05: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백한다.  나는 그 간 이력서를 정리할 때 단순 성과와 프로젝트 나열하는 방식을 썼었다.  부끄럽지만 이런 고백을 하는 이유는, 분명히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경력직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최근 '역량을 잘 살린 경력기술서는 어떤 걸까?', '내가 더 잘할 수 있는데 저 사람은 서류에 합격하고 나는 안된 이유는 뭘까?'를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4JmGwJdD71-3E5yJenUHApCLb7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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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뾰족한 문제 정의가 기업 성장의 열쇠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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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20:18:39Z</updated>
    <published>2025-02-25T07: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앱의 UX를 개선해야 해요.&amp;quot; 이런 추상적인 문제 정의는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하게 만든다. 이 질문을 들었을 때 당연스레 나오는 반응이 있다.  &amp;quot;왜? UX를 개선해야하는데?&amp;quot;  반면 &amp;quot;결제 직전 할인 내역이 명확하지 않아 결제 포기율이 15% 상승했다.&amp;quot;라고 구체적으로 정의하면 해결 방향이 명확해지기에 대응 방안에 집중하면 된다.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58fuXp3eQHeNObtZnMp8CGCIqk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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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알아야할 고객 행동 분석 방법 6가지(2) - 고객의 행동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방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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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5:21:25Z</updated>
    <published>2025-02-19T03: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4. 고객 여정 분석 고객이 우리 서비스를 어떻게 알게 되었을까? 검색엔진을 통해?&amp;nbsp;아니면 SNS 광고를 보고? 첫 방문 후 얼마 만에 재방문했고, 최종 구매까지는 얼마나 걸렸을까? 고객 여정 분석은 이런 질문들에 답을 제시할 수 있다. 고객이 들어오고 나가는 데까지의 과정을 분리하고, 고객이 느끼는 경험, 감정, 등을 긍/부정으로 나눴다.  스타벅스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5OZ110Q0IY7D1Z_gI8RG8kk7A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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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이 알아야할 고객 행동 분석 방법 6가지(1) - 고객의 행동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방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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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4:00:27Z</updated>
    <published>2025-02-19T03: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의 성패는 고객의 행동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느냐에 달려있다.&amp;nbsp;PM에게 있어 고객 행동 분석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기도 했고, 그래서 더더욱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이 중요하게 여겨진다.  단순히 데이터를 보는 것을 넘어, 그 속에서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방법으로 어떤&amp;nbsp;'킥'이 있는지 잘 확인해봐야한다. 근데 어떻게 확인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8540oipsixCmGknj4ZRvGnwts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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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도날드] 테이블서비스, 한국매장에 유효할까 - 그래도 테이블 서비스가 계속 있었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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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4:01:06Z</updated>
    <published>2025-02-17T03: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속 전 잠깐 시간이 떠서, 근처에 있던 맥도날드에 들어갔다.키오스크에서 메뉴를 담고 있는데, 직원 분이 오셔서 테이블 서비스를 이용해보라고 권하셨다.카운터에서 주문을 마치자 삼각형 모양의 번호판을 건네받았고, 잠시 후 직원이 테이블로 음식을 가져다주셨다. 아이가 있거나, 몸이 불편한 경우도 아닌데 테이블 서비스를 권하는 이유가 궁금했다. 이런 테이블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VDg5qm_zED0x30PrEsfZ8RKvh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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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박사급 연구원을 대체할 수 있을까? - Open AI의 Deep Research, 어느정도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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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4:01:49Z</updated>
    <published>2025-02-10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OpenAI가 최근 공개한 Deep Research를 보며, 이제 정말 인간의 사고과정까지 모사하고 있구나 라고 깨달았다. 충격적이었다.  Deep Research는 실제 연구원처럼 생각하고 일한다. 주어진 주제에 대해 스스로 궁금증을 가지고 더 깊이 파고든다. 전문 논문들을 찾아보고, 정확한 인용문을 추출하며, 심지어 유료 논문에 접근할 수 없을 때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5nQ2N-_4TZCAN5Ft5Rdx1VmnY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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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경력보다 나다운 경력 - 잘못쌓은 경험도, 쓰임이 없는 사람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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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03:52:55Z</updated>
    <published>2025-02-05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안 받았던 한 스타트업의 면접을 봤다. 거리가 좀 있어서 늦을까봐 많이 일찍 나왔는데도 변수가 많아 20분 전에 겨우 도착했다. 보통 한시간 정도 넉넉하게 가서 주변 카페에 앉아서 좀 더 준비하고 가려고 했는데, 초행길이고 20분 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이 좀 더 나를 긴장되게 했다.  면접 본 기업은 국내 Top5 대기업의 스핀오프 스타트업으로,  스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j8teWAgyrMfiIKmRmUMdP5J5j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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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시크]오픈AI 1/10 비용, 가성비 중국발 AI - 저비용 고효율 AI, 하지만 안정성은 글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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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4:01:37Z</updated>
    <published>2025-02-02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이 공개한 인공지능 챗봇 딥시크(DeepSeek)가 화제다.  딥시크는 Open AI의 10분의 1 비용으로 개발되었다고 하며, 공개되자마자 하루만에 엔비디아의 시총 약 850조원을 날렸다.  하지만 딥시크(DeepSeek)가 공개한 AI 모델 'R1'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저비용이 아니다. 기존&amp;nbsp;AI 개발의 정도(征途)를 바꾸는 획기적인 접근 방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6mRV38v9TbbqHePw5laIlrLQ8t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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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 OMTM으로 다 해결될까? - 데이터 분석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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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4:02:01Z</updated>
    <published>2025-01-31T13: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 분석에서 가장 흔한 오해는 단 하나의 지표만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OMTM(One Metric That Matters)은 '가장 중요한 하나의 지표'를 의미하지만, 이는 다른 지표들을 무시해도 된다는 뜻은 당연히 아니다.  성과지표는 결과를 보여주지만, 그 이면에는 수많은 원인 지표들이 존재한다. 우리가 보는 최종 수치는 전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BBcQL9heVofVVpuH0dpIqrLUEBU.gif"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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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한카드] 고객 선호도 80% 이룬 CX라이팅은? - LMS CX라이팅 개선의 중심에는 '고객 성향 분석'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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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4:03:21Z</updated>
    <published>2025-01-23T05: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신한카드가 진행한 CX 메시지 개선에 대한 사용자 조사 결과가 인상적이다.그동안 금융권, 특히 카드사의 메시지는 딱딱하고 형식적이었는데, 이번 개선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방식이 한층 부드러워졌다. 결과적으로 고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었다. 단순 문구 변경이 뭐 그렇게 영향을 끼치나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는 브랜드 이미지에 엄청난 나비효과를 가져다 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fu%2Fimage%2FM8pN6z1Ehlru4kU7B1_h32qQ8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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