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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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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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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7-29T12:02: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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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대표가 주식 투자하는 방법 - 수익률보다는 공부와 재미,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아웃풋을 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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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8T22:21:09Z</updated>
    <published>2021-08-26T03:3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 시간이 많이 없다 보니 소소한 취미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 아무래도 투자를 해놓으면 해당 산업, 기업에 관심을 갖게 되고, 다양한 비즈니스를 공부하게 된다는 순기능이 크다고 느낀다. 뿐만 아니라 프로와 아마추어가 보이지 않는 mr.market과 치열하게 싸우는 욕망의 바다에서 의사결정을 하면서 실질적인 '돈'이 움직이는 경험을 하는 게 개인적으로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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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래프톤 웨이 - PUBG의 탄생까지 인고의 세월에 대한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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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09:10:01Z</updated>
    <published>2021-07-01T11: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래프톤이 상장을 진행 중이고, PUBG의 엄청난 성공과 함께 기업가치가 20조 원에서 30조 원까지 언급되고 있다. 모두가 크래프톤의 성공에 주목할 때 정작 블루홀/크래프톤의 역사를 담은 '크래프톤 웨이'는 99%가 처절한 실패에 대한 얘기다. 이미 결론을 아는 상태에서 'PUBG' 얘기는 언제 나오나 하면서 봤는데 결국 가장 마지막 챕터에 나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qz%2Fimage%2FZ7CtS0YXnAg_HESEKQuEO6CTL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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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챔피언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였던 복싱의 타이슨과 종합격투기의 하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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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5T10:49:46Z</updated>
    <published>2020-10-31T14:1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25일, UFC 254 메인 이벤트 라이트급 챔피언 전으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저스틴 게이치가 맞붙었고, 2라운드 트라이앵글 초크로 하빕이 승리를 거두었다. 하빕은 경기가 끝난 뒤 바닥에 엎드려 세 달 전 코로나로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고, 아버지 없이는 경기를 뛰는 게 의미가 없다며 29전 29승 무패의 기록으로 은퇴를 선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qz%2Fimage%2FIVYz0yM8bWCrKYk56OQlSyzRMTA"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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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영과 관련된 몇 가지 생각들 - 6년 차의 중간 메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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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10:00:30Z</updated>
    <published>2020-10-04T12: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연휴를 보내면서, 최근에 경영과 관련하여 메모했던&amp;nbsp;몇 가지 생각들을 한번 쭉 정리해본다.  1. 아모르 파티(Amor Fati) '운명을 사랑하라'는 니체의 말이다. 철학과 교수가 쓴&amp;nbsp;'사는 게 힘드냐고 니체가 물었다'라는 책을 우연히 리디셀렉트에서 읽게 되었는데, 어려운 철학용어가 아닌 정말 쉽게 풀어쓴 책이라 휙휙 넘기며 읽기 좋음에도 내용이 심오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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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공부와 비즈니스의 상관관계에 대해서 - 학교 공부 잘 했던 사람들, 비즈니스 잘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 패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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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2T08:38:56Z</updated>
    <published>2020-06-07T04: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훌륭한 학업성적/학벌과 비즈니스적인 성공, 회사에서 훌륭한 인재로 인정받는 것에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을까? 물론 크게 보면 당연히 양의 상관관계가 있겠지만, 어떤 경우 학벌이라는 게 실질적인 가치보다 과도하게 평가되기도 하고, 반대로 좋은 학벌에도 비즈니스 맥락에서 무능한 사람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이를 잘 구분해서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다. 지극히 개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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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에 대한 고찰 -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그것이 알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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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2:53:19Z</updated>
    <published>2020-04-26T06:3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커지면서 중간 관리자가 많아지고,&amp;nbsp;리더십에 대한 얘기가 자연스럽게 자주 언급되기 시작했다. 얼핏 복잡해 보이는 조직 이슈에 대해서도, '리더십 때문일까?'라고 생각하게 되는 순간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런 과정에서 리더십에 대해 생각해보니&amp;nbsp;단어 자체는&amp;nbsp;이미 친숙하지만, 그 누구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주제란 생각이 들었다. 실체를 제대로 알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qz%2Fimage%2FMfDTwC7S8jez8I-DTPAZodhb-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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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돈이 회사를 망치는 과정 - 비전펀드를 통해 본 Too much money will kill yo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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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11:18:28Z</updated>
    <published>2020-04-17T13:5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말 소프트뱅크의 비전펀드가 100조 원 규모로 결성되었다. 똑똑한 사람보다 미친 사람이 비즈니스에서 승리한다는 손정의 회장의 말대로 정말로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규모의 대범한 시도였다. AI가 인터넷보다 세상에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고,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특이점, Singularity가 곧 도래할 거라는 비전을 갖고 만들어진 펀드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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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6개월 간의 레슨들 - 브랜딩, 인재, 시장에 대한 관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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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9T12:31:10Z</updated>
    <published>2019-12-22T11: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연말이다. 정신없이 지나간 최근 6개월 동안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했고, 그만큼 뇌의 스펙트럼이 넓어진 느낌이다. 한두 가지 주제를 한 달 동안 치열하게 고민하기도 했는데 이 과정을 통해서 얻은 나만의 레슨들을 정리해본다. 참고로 현재 회사의&amp;nbsp;스테이지를 숫자로 보면 아래와 같다.  - 19개 지점 운영 중. 4개의 신규 지점 준비 중 (Total 2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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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창업자의 조건 by Fred Wilson - 카리스마, 제품/서비스를 만드는 능력과 전문성, 정직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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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10:00:30Z</updated>
    <published>2019-12-01T11:2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Fred Wilson은 Union Square Ventures(USV)의 창업자이자 파트너로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초기 투자자 중에 한 명이다. 2003년에 두 명이 시작한 USV의 첫 펀드는 약 1,000억 규모로 결성하여&amp;nbsp;청산 시 무려 16x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하였으며 Twitter, Etsy, Tumblr의 첫 외부 투자자이기도 하다. Fred W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qz%2Fimage%2FkRcH4SvbSpj9f-y83HzXpwKdNrE.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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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Work의 IPO 연기와 개인적 해석 - 명과 암이 있는데 아무도 명을 잘 모르고 암을 갖고 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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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1T08:12:13Z</updated>
    <published>2019-09-22T08: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워크가 당초 2019년 9월을 타겟으로 IPO를 추진하였으나, 썰렁한 로드쇼 반응으로 일단 연기한 상태이고 언론에서는 '이때다'하며 조리돌림을 하는 중이다. 물론 대규모 적자, Valuation 대폭 축소 및 CEO 리스크까지 빌미를 제공한 위워크에게 1차 잘못이 있지만, 별 논리도 없이 이렇게 저렇게 일단 까고 보는 언론 기사가 대부분이긴 하다. 이 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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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초기에 중요한 10가지 - 지난 5년 동안의 시행착오를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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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4T16:57:19Z</updated>
    <published>2019-09-08T10: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인하우스에서 새로운 사업들을 시작하고 있기도 하고, 내가 만약 새로운 분야에서 다시 사업을 시작한다면 어떤 게 중요할까(혹은 이번 사업에서 비교적 잘 됐던 것들은 어떤 것인가)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아래 10가지는 스타트업 초기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amp;nbsp;10가지이다.   1. 작게 시작해서 독점 회사가 커지면 커질수록 Peter Thiel과 Vinod K</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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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와 같이 10배 성장하기 - 아픈 만큼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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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11:58:52Z</updated>
    <published>2019-04-10T14: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의 스타트를 끊은 지 이제 만 4년이 지나갔다. 회사는 외형적으로 10배 이상 커졌을 뿐만 아니라 사업의 복잡도, 문제의 크기도 10배 이상 커졌다. 나도 그만큼 성장하고 또 앞으로 꾸준히 성장해야 할 텐데. 그럼 지금까지 나는 어떤 부분에서 성장했고 앞으로 어떤 부분에서 더 성장해야 할지 정리를 해본다.  1. 무덤덤함 1년에 두세 번 정도는 등골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qz%2Fimage%2FPR9kj5OWHakhVcu2My3xh_B03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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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문화 소개 - TEDx패파 - 일주일 중 가장 기다리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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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0:17:37Z</updated>
    <published>2019-02-20T15: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파에는 TEDx패파라는 독특한 문화가 있다. TED 프로그램처럼 일주일에 한 번 추첨으로 뽑힌 사람이 나와서 10~15분간 자유주제로 발표하는 자리이다. 자기만의 독특한 취미를 소개하기도 하고, 본인이 감명깊게 본 영화나 책을 소개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패션 관련 꿀팁을 공유하기도 한다.  TEDx패파를 해야겠다고 아이디어를 낸 건 1년 전으로 거슬러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qz%2Fimage%2FM4-tOKxKreXsNLjddacetZMAT2g.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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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스타트업의 활성화를 막는 7가지 요소들 - 군대, 존댓말, 효도, 결혼문화 등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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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07T11:46:33Z</updated>
    <published>2018-12-28T08: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여기저기서 경제 얘기를 많이 한다. 이미 만성적인 저성장 시대로 들어섰을 뿐 아니라 고령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지금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기업들(특히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이 많이 나오는 수밖에 없다. 기업을 직접 운영하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혁신기업이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A급 인재들이 목숨 걸고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qz%2Fimage%2FD4HtxDhhpYZNz1vpBbPjX-RPuA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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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에서의 실행력에 대하여 - 본질은 스피드에 대한 병적인 집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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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7:36:59Z</updated>
    <published>2018-12-19T13: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2019년이면 스타트업을 시작한 지 5년 차가 된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지만&amp;nbsp;지난 4년간 가장 많이 성장한 부분은 아무래도 실행력, 그중에서도 스피드라고 생각된다. 공동 창업한 4명이 사업 초기부터&amp;nbsp;병적으로 집착했었던 스피드가 결과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됐는지 복기해 본다.   1. 사업기회는 원래 논리적이지 않다. 그냥 빨리 해봐야 안다 사회생활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qz%2Fimage%2FV80aBQtyPk1Zvo-UtwDq4buFvWY.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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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권태 - 불안 - 안정 - 권태 - 도전 - 불안의 쳇바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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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06T14:47:06Z</updated>
    <published>2018-11-28T12: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이런 취지의 글을 읽었다.  '사람이 새로운 걸 접하면 엄청 신나지만 한편으로 불안하고, 반대로 무언가에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안정이 찾아오지만 권태로워진다'  삶도 그렇고 인간 관계도 그렇고 일도 그런 것 같다. 한 명의 사람이, 하나의 일이 계속 흥미로울 수 있다면 인류의 적인 불안과 권태는 사라졌겠지만 인류가 지금처럼 진보하지 못했겠지  개인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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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았던 진실의 순간 5가지 - 황당했던 순간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변화의 변곡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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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5T01:32:40Z</updated>
    <published>2018-10-09T14: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페북에서 남세동 대표님이 '우리 동네 일들에 대한 예상이 크게 잘못되었던 것들 7가지'를 포스팅하신 걸 보고 영감을 받아서 나도 한 번 생각해봤다. 제로투원에 나온 질문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동의하지 않는 진실'(What important truth do very few people agree with you on?) 같았던 순간들이 무엇이 있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qz%2Fimage%2FYHsbBd2L38JARO_pLPj9qk0dQIs.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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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목식당에서 보여준 백종원의 통찰력 - 분야를 가리지 않고 대가에게는 역시 배울점이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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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4T10:23:06Z</updated>
    <published>2018-10-03T16:4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종원의 골목식당 내용이 요식업이 아닌 일반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적용할 수 있는 훌륭한 통찰력이 많다는 페북 포스팅은 수차례 봤었다. &amp;lsquo;봐야지&amp;rsquo;라고 생각만 하다가 이제서야 최근 방송을 다시보기했는데 백종원의 사이다 발언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번 편에서는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인상 깊었고 시간날 때 정주행을 해봐야겠다.이건 맛이 없는 거에요!식당이 힘들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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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이 스타트업을 이기지 못하는 4가지 이유 - 큰 물고기 vs 빠른 물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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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0T06:57:29Z</updated>
    <published>2018-10-02T17:3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 IR을 할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에 하나가 바로 '대기업이 이 시장에 뛰어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이다. 수많은 사례들을 볼 때 대기업이 위협이 되기는커녕 아예 시작을 못하거나, 자기 발에 걸려 넘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사실 큰 의미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대기업이 뛰어들어 잘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극히 드문 케이스인데, 아래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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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통산업 중 제발 혁신이 일어났으면 하는 영역들 - 택시, 은행, 정부 그리고 주거용 부동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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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2T11:06:10Z</updated>
    <published>2018-09-13T00: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를 하다 보면 정말 한숨 나오게 만드는 순간들이 있다. 그중에서도 아주 오랫동안 혁신이 일어나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있는 전통산업들이 있는데 크게 네 가지를 꼽아본다. 공개적으로 정치적 견해는 거의 밝히지 않는 편인데, 이러한 전통 영역을 혁신할 수 있는 집단이 있다면 적극 지지하고 싶다.   1. 택시 근 10년 간 수없이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gqz%2Fimage%2Fy6QRWMPjxRQ4hy8oWXXjk5jGp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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