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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미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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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어느 날, 봄&amp;gt; 을 첫 책으로 출간하여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고 싶은 초보 글쟁이입니다♡. 나의 이야기이자 당신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주고 싶어요. [힘들지 않은 사람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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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06:5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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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로맹가리의『자기 앞의 생』 - 사회에서 버려진 이들 간의 애틋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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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0:51:00Z</updated>
    <published>2018-10-20T10:0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4. 로맹가리, &amp;lt;자기앞의 생&amp;gt;   책을 많이 읽는 저는 타인의 인생책이 궁금했습니다. 여러 사람에게 책 추천을 부탁하니&amp;nbsp;TOP5에 로맹가리의 &amp;lt;자기 앞의 생&amp;gt;이라는 책을 추천하더군요. 제가 진행했던 독서모임에서도 로맹가리의 책을 가져온 분도 꽤 있었고, 책이 없어도 토론 주제로도 자주 언급이 됐기에 도대체 그 이유가 뭘까 궁금했습니다. 읽어야죠! 이건 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b6JnFZ0a5YsvSR9vuJC_zC-xk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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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 카뮈가 말한 이방인은 나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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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0:51:15Z</updated>
    <published>2018-10-04T1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드디어 나왔습니다. 이방인은 몰라도 카뮈는 다들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논란도 많고 스테디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하는 이 책. 여기서 저는 무엇을 읽고 어떤 현실을 비교하고 싶었을까요? 먼저 제가 읽은 책은 이정서 역 &amp;lt;이방인&amp;gt;이라는 것을 알립니다. 기존 번역본과의 차이가 있어서 책의 해석도 조금 달라져요.  이방인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가장 먼저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AB7lgX0963vjyyomAs1o0zsb4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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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프레드릭 배크만의 『하루하루가 이별의 날』 - 늙어감과 알츠하이머 그리고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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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3T00:51:30Z</updated>
    <published>2018-10-02T05: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숙명, 바로 나이 드는 것과 죽음이죠. 제목부터가 슬픈 느낌이 물씬 풍기죠? 프레드릭 배크만 하면 &amp;lt;오베라는 남자&amp;gt;, &amp;lt;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 달랬어요&amp;gt;, &amp;lt;베어타운&amp;gt; 등의 소설이 떠오르죠. 전 이 작가의 책을 3권 정도 읽었고, 오베라는 남자는 영화로 봤지만 제가 최고로 생각하는 프레드릭 배크만의 작품은 &amp;lt;하루하루가 이별의 날&amp;gt;인 거 같아요.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G0rUoJoAFFok2bjL0_5Ck-7zB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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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서머싯 몸의『달과 6펜스』 - 꿈이냐 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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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4T04:30:23Z</updated>
    <published>2018-10-01T15: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돈보단 꿈이지&amp;rdquo;      &amp;ldquo;아니야. 꿈을 이루려면 돈이 있어야해&amp;rdquo;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희대의 난제와 같은 우리 삶의 문제. 여러분은 어떤 길로 가고 계신가요? 이에 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윌리엄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인데요. 책 제목부터가 세속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비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7Wez65RZmss07w8W3xo-iOYMk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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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주문진에서 도깨비 따라잡기! 는 실패 - 평범하지 않은 사람의 평범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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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26T08:21:46Z</updated>
    <published>2018-09-26T08:2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에서 혼자 또는 커플끼리 여행 가기 좋은 곳, 강릉 주문진!  주문진에 가고 싶었던 이유는 단 하나,  바로 도깨비 촬영지라서 가고 싶었어요~:D  여름날 도깨비가 은탁이에게 메밀꽃을 주던 그곳, 우산을 씌워주던 그곳이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무작정 달렸답니다.    갔는데, 와우 생각보다 사람도 많고 카페도 많고, 놀 곳도 많고 좋았어요.   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LSR26docd-K_3Intj5sR-vBXM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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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착한건 나쁜 게 아닌데, 바보도 아닌데 -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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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1T20:56:42Z</updated>
    <published>2018-09-19T02:3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 착하면 바보같은 사람이 된걸까요? 착하면 손해본다는 인식, 착하면 당한다는 인식.  그래서 피해보지않게고 살려면 영악해지라고 착하게 살지 말라고 해요.  착하게 살지 말라고 해서 나쁘게 살라는 말은 아니지만, 착하게 자라야 한다는 말을 하는 어른이 이제는 없어진 지금이 참 마음이 아픕니다.   저는 섬에서 태어나 서울까지 상경했을 때 너무 착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jkq2cX5vPbriG8yy1DYJA4V7Ij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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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버킷리스트(3), 고준희 머리를 보며 숏컷 고고 - 평범하지않은 사람의 평범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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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0T15:20:44Z</updated>
    <published>2018-09-10T15: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태어나서 23살까지 거의 긴머리로만 지냈어요. 자르기도 귀찮고 긴머리 한번 손볼려면 10-20만원은 들어가니 돈도 없고.  그래서 반 강제적으로 머리를 기르게 됐어요.  어플로 염색한거이긴 하지만ㅋㅋㅋㅋㅋ 원래는 허리까지 내려오는 머리였어요.  식당가서 앉을때 국에 머리를 담그기도 하고 가방들거나 옷입으면 머리빼느라 바쁘고 본의아니게 바람불면 뒷사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X0AS30_ZM8_LzWkajFOQlVyyy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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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사랑이 가고 내 눈에만 비가 오는 날이 많아졌다. - 세상에서 제일 힘든 사람은 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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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9T09:05:34Z</updated>
    <published>2018-09-08T08:5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이 무엇인지도 알기전에 누군가와 헤어진다는 것, 정말 슬픈 일이죠. 사랑이었는지 아니었는지도 모르겠는데 헤어지고 마음이 아파요.  그 대상이 연인이든, 가족이든, 지인이든 누구든 마찬가지입니다.  살면서 우리는 만남의 연속과 동시에 누군가와 끝없이 이별을 해요.  이별, 두 단어만으로도 마음이 축축해지곤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고 나면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OBHJiOqHqJAZ7YP44Y-GiJ9G7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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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저는 쓰고 닳으면 버리는 부품이 아닙니다 -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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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7T12:04:36Z</updated>
    <published>2018-09-04T16: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회사 비상계단을 가다가 잔뜩 버려진 쓰레기들을 봤어요. 또 사무실 한켠에 덩그리니 놓인 채  '고장'이라는 딱지를 달고 있는  모니터가 눈에서 지워지지 않아요.   꼭 언젠가 회사라는 집단에서  쓸만큼 쓰고 필요가 없어지면 건물 밖으로 강제로 튕겨나갈 내 모습같았거든요.    여러번의 해고, 당장 먹고 살기위해 저임금에도 고개 숙이며 감사하다고 일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XQCwskW5maQPE-nsl6fCxaJua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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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28살, 두번째 해외여행. 행선지는? 홍콩 - 델라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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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09:35:24Z</updated>
    <published>2018-08-28T14: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7살 첫 해외여행을 혼자서 다녀온 이후로 이제 자신감이 생겼어요. &amp;quot;나 이제 어디든 갈 수 있어!&amp;quot;하고서 두번째는 기간이 짧아 3박4일로 홍콩을 다녀오기로 결심했어요.  역시나 촌스럽게 여권사진도 찍어주고요. 그런데 나중에 다녀와보니 여권에 도장이 안찍혀 있어요! 으아아아~~ 도장찍힌거 넘겨보는 재미로, 도장으로 여권 채우는 재미로 다니는건데 도장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wRXzOw4q0oXyFUpbjnHjCtTmC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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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사회초년생! 부당해고도 억울한데 실업급여라도! - 델라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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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7T16:56:42Z</updated>
    <published>2018-08-27T04: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는, 유입 검색어를 장식했던 '실업급여' 팁을 알려드리려고 해요~:D 해고 5번의 경험이 있습니다. (자랑이니?)    1.  실업급여 수급 조건  실업급여 받으려면 참 귀찮고 그래요. 근데, 갑자기 해고당한 사람을 위해 국가에서 마련한 제도이니  잘 써먹으면 참 좋습니다. 저도 책쓰는 기간 동안 실업급여 받으면서 마음 편히 글썼거든요.  첫째, 근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IuRzDIxfDEEuVIS0C2XCEGQ3Q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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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유학도, 워홀도 안 간 델라의 '토익공부 팁' - 델라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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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6T14:31:51Z</updated>
    <published>2018-08-27T04: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입 키워드를 보고 글을 작성해봅니다. 생각보다 토익 900점 이상 점수를 검색해서 들어오신 분들이 많은데, 관련 내용이 없어서 조금 실망하셨을까 봐, 독학으로 925점을 받아낸 저의 팁을 공유해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D  먼저 저는 유학 경험도 없으며, 워홀도 가본 적 없고요. 학원은 딱 한 달, 기초 배울 때만 갔었고 나머지는 다 독학으로 했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p65QCeZVY6rFS_r5RMQEXsiWRf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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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버킷리스트(2), 내가 그린 그림 팔아보기 - 델라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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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6T13:21:41Z</updated>
    <published>2018-08-27T04: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두두~ 제가 공개하는 두번째 버킷리스트!  바로 내가 그린 그림 팔아보는건데요, 누가 내 그림을 사갈까 하는 마음이었는데 세상에나! 준비한 자에게 언젠가 기회는 오는 법.   신기하게도 이뤄졌습니다!  먼저 제 그림 구경하시겠어요? :) 전 고준희 배우를 굉장히 좋아해요. 큰 키와 매력적인 얼굴, 길고 가는 목을 좋아해요. 고준희 배우 따라서 숏컷까지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b0LCL22tR5zTjfo2p1WhKHrGD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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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소소한 일탈, 생애 첫 타투 - 델라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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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8T23:45:44Z</updated>
    <published>2018-08-27T04:1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생각보다 얌전하고(?) 모범적으로 살아왔어요. 술도 잘 못 마시고, 담배도 핀 적 없고 사춘기도 없었고요. 그러다 이제 &amp;quot;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살 거야&amp;quot;라는 마음가짐으로 남은 인생을 보내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버킷리스트에 무작정 적어둔 항목 중 가장 이루기 쉬웠던 '타투'를 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음, 근데 막상 타투를 하려고 보니 뭘 해야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IKEU4_lMS5-J1cj7jQAyTuoRc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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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27살, 첫 해외여행을 혼자서 가다 - 델라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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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6T13:18:25Z</updated>
    <published>2018-08-27T04: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섬에서 태어났어요. 그래서 섬에서는 육지를 가고 싶어 했고, 육지(시골에선 정말 이렇게 불러요)에서는 어떻게든 서울 근처로만 가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워낙 작은 세상에서 살다 보니 해외라는 건 엄두도 낼 수 &amp;quot;와, 그래도 나 섬에서 서울까지 오고 출세했다&amp;quot;하고 말했죠.   그런데 대학을 가고 대학원을 가니 점차 주위에 해외여행을 가거나, 워킹홀리데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yY_KoJQRHQmKJDp21TNxowGq50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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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버킷리스트(1), 일반인 사진 모델! - 델라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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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23:14:36Z</updated>
    <published>2018-08-27T04: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킷리스트가 참 많아요. 구경해보실래요?  책 출간하기(올해 7월 달성), 국내 무전여행, 플리마켓 열어보기, 독서모임 만들기(올해 1월 달성), 편집디자인으로 이직하기, 복근 만들기, 가죽공예 배우기, 세계 일주, 내가 그린 그림 팔아보기(작년에 달성), 타투하기(2년 전 달성), 작가 만나보기, 1년에 책 100권 읽기(올해 6월 달성), 사막 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CDhfZctZEhS4VSCethmZyo1uV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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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자취생은 배달, 편의점음식계의 미식가 -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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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6T06:11:12Z</updated>
    <published>2018-08-26T05: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거인, 자취인은 참 외롭고 힘들어요.  자유와 외로움을 맞바꾼 삶을 살아야 합니다. 누군가와 함께 살면 외롭진 않지만 자유롭지 않고,  혼자 살면 자유롭긴 하지만 엄청 외롭죠. 모든 걸 다 혼자 하니까요.   예를 들자면, 여자 혼자서 자취를 하면서 산다면 어렵고 힘든 일이 많습니다. 여자 혼자서 사는 집이라는걸 들키지 않기위해 택배도 배달음식 시키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7VyqSKaaBZfPgJlQFcMMaxX6z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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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시작이 반'이라는 말의 진짜 의미 -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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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13T23:37:38Z</updated>
    <published>2018-08-26T05: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시작이 반이다&amp;quot;  이런 말이 있죠.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낀게 정말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었어요. 어릴때는 시험공부 하겠다고 자리에 앉아 책 펼쳐놓고 &amp;quot;아, 나 공부하려고 시작했으니까 벌써 반이나 한거야&amp;quot;하고 혼자 킥킥대곤 했습니다. 근데 나이가 들어보니 이 말의 진짜 뜻을 알게 됐어요.  말 그대로 받아들이기보단 시작하는 일 자체가 어렵다는걸 의미한다는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nNm62PqTKpQ0CXYKuPFw9BeJ0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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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amp;quot;너 내 인생 살아 봤니?&amp;quot;  -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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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6T05:53:07Z</updated>
    <published>2018-08-26T05: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 요즘 힘들어요. 병원 입원에 원형탈모까지..쉬지도 못하고 다시 일할 생각하니 속상해요&amp;quot;   라는 나의 말에 상대는 이렇게 말한다.   &amp;quot;야. 너가 뭐가힘들어? 3개월간 실업급여받으면서 일도 안했으면서, 네가 나만큼 힘들어? 엄살 심하네&amp;quot;  네. 맞아요. 저 갑자기 해고당해서 4월부터 8월까지 쉬었어요. 근데 그 중 3개월은 책 출간준비하고 중간에 논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PcY2yDAXl5SuUNYevzFE3Logz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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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29살, 여전히 취준생입니다. - 힘들지 않은 사람이 어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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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5T21:52:32Z</updated>
    <published>2018-08-26T05: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3살(빠른 입니다), 대학교를 칼 졸업한 이후 처음으로 구직 활동을 했었죠. 그때 한 2~30곳에 지원했던 거 같아요. 근데 다 떨어졌지 뭐예요. 근데, 아직은 때가 아닌 건지 공부를 더 하라는 건지 딱 한 곳에 지원했던 대학원에 합격하면서 취준생이라는 시간을 미룰 수 있게 됐어요.  대학원. 그때는 공부밖에 할 줄 몰랐고, 공부를 더 하고 싶다고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He%2Fimage%2FrDMwZctJRa4f4nEslzQAWh7XG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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