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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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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이경미(이달) 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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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07:54: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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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 너랑 안 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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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7:30:12Z</updated>
    <published>2022-11-02T03: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주말에 저 혼자 교회를 다녀왔어요. 결혼 전에도 다니던 교회라 친정엄마도 다니고 있어서 일주일에 한 번 엄마랑 이야기하는 시간이기도 해요. 그렇게 예배를 드리고 지난주에 교회 권사님 가게에서 구매한 갈비 값도 드리고 목사님과 이야기도 하고 집에 들어왔죠.  그리고 하루 종일 잠을 자고 일어난 남편과 저녁을 먹었어요. &amp;quot; 남편 나 오늘 교회에 권사님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_rbYRFTeJBto8dRtn-BxrcvI-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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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를 잘 보고 있나? - 오늘도 살아가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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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2:49:10Z</updated>
    <published>2022-10-25T01: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책을 읽는데 지금 발생하는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의 해결책을 가지고 가야 한다고 말이다. 단순히 문제를 회피해서는 안된다는 글이었다.  책을 읽으면서 갑자기 마음이 너무 무거워졌다. 과연 나는 문제를 잘 파악하고 그 문제를 회피하지 않고 마주하는가.  밤이 지나도록 생각을 해봤지만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문제가 내 눈을 가린 건지 내가 눈을 가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5VpA37nG1GETpwfwg2UBnEX17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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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매일 일기 쓰듯이 - 오늘도 하루를 잘 헤엄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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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7T02:49:20Z</updated>
    <published>2022-09-27T07:2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인스타그램에 일주일에 5일은 그림을 올리고 있어요. 5일을 다 올리지 못할 때도 있지만 최대한 날짜와 시간을 지켜서 그림을 올리고 있답니다.  그렇게 올리다 보니깐 사실 고민이 될 때가 많아요. 그림의 퀄리티도 생각보다 잘 안 나오는 것 같고, 매일매일 새로운 그림을 생각해서 올린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아요.  그래서 항상 고민을 해요. 이틀에 하나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twWRgy6UvaEymw4xi62I_3Ox-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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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자신을 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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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22:38Z</updated>
    <published>2022-09-23T06:0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자신을 알라&amp;quot;라는 유명한 명언은 한번쯤 들어봤을 거예요. 친구들과 사소한 이야기나 장난 속에 웃으면서 얘기를 해 본적은 많은 것 같지만&amp;nbsp;이 말의 뜻에 대해서는 한 번도 깊게 생각을 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혹시 이 말에 뜻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얼마 전 책을 읽는데 책 속에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지금 내 상황과 내가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g06Kk0x7sykgpVY_IYmRttAtO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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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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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22:27Z</updated>
    <published>2022-09-19T08: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사실 너무 어려워요. 글을 쓰는 것도 그림을 그리는 것도...  다들 프리랜서로 어떻게 살아남는지 너무 궁금해요. 일은 들어오기는 하는데... 많은 일들을 진행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난 지금 뭐 하고 있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내 능력은 여기까지인가 싶어 주저하게 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해서 능력을 인정받도록 해야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q8-p_nMZpOfQIT74dOEFtevsN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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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는 생각들 - 기준 없이 걸어가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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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22:11Z</updated>
    <published>2022-07-21T03:3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인스타그램에 팔로워가 1600명이 넘었어요. 계정을 만들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지 3달 만에 일어난 일이죠.  사람들의 칭찬이 너무 좋았고, 색감이 너무 좋다, 아이디어가 좋다는 말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에 인스타를 시작할 때에는 낙서 형식의 기분 좋은 그림들을 그려서 올리자가 저의 기준이었어요. 사람들과 그림을 즐기고 같이 나누자 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lklCdN7ptipWBiqNk4jNx2WDu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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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기로 한 결심 - 싫어하지만 해야만 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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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21:57Z</updated>
    <published>2022-07-13T03: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요리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를 않아요. 부모님과 살 때에는 저희 엄마는 어차피 결혼하면 다 하게 된다면서 딸이 둘이나 있지만 집안일을 거의 시키지 않으셨던 분이셨어요. 그래서 전 제가 요리하는 것을 싫어할 줄은 몰랐어요. 저는 당연히 제가 먹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요리를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30여 년을 살다가 결혼을 한 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azMYU4uSjvmfbRsEZ-Nai5jhu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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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이 재능입니다. - 오늘의 명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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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21:45Z</updated>
    <published>2022-07-07T05: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쓴 지가 벌써 2주가 되었네요. 오늘은 꾸준함이 재능이라고 브런치에서 직접 알려주네요.  1주일에 한 번은 글을 올리자라고 다짐을 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다시 한번 도전을 해봐야죠.  꾸준히 해서 지금은 그림을 그릴 수가 있고, 꾸준히 해서 어른이 된 지금에도 피아노를 칠 수가 있고, 꾸준히 해서 지금의 나를 만들 수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vpHk-RCcojva920dwZEEnq-r4m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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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하지 않고 살아가기 -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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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21:20Z</updated>
    <published>2022-06-23T13: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인생의 계획을 세우셨나요? 아마 다들 20살까지는 비슷비슷할 것 같아요. 특별한 상황에 놓이지는 않는 한 초, 중, 고를 나와서 대학을 목표로 하거나 아니면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죠. 그리고 20살 이후에 나의 환경과 선택한 길에 따라서 삶의 방향이 많이 바뀌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사람은 계속 계획을 세우게 되죠. 보편적으로는 물론 그렇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c3zYL6DSHHV_qLm7IfXrLkzXfQ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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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한 달 된 초보 러너입니다. - 러닝을 시작하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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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20:59Z</updated>
    <published>2022-06-15T04: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부터 30분간 달리기를 시작했어요. 처음 시작은 프리랜서의 특성상 움직임이 없다 보니 뱃살과 엉덩이의 살을 보고 흠칫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자 시작했어요.  상당한 저질 체력으로 달리는 것보다 걷기를 시작했다가 러너 어플을 알게 된 후에 어플을 이용해서 러닝을 시작했어요. 내가 과연 러너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한 달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UfofdRaN1JCKmMDfiaqAB7qB4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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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에 대한 두려움 - 글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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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20:38Z</updated>
    <published>2022-06-10T07: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요. 제 생각에 대해 표현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편이에요.  내가 이런 것에 대해 얘기할 자격이 되나? 잘 알지도 못하는데 괜스레 떠드는 것 아냐? 내가 틀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이런저런 생각들로 글을 쉽게 쓰지를 못하겠어요. 평소에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때에도 사실 말을 많이 하고 나면 집에 와서 후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TQ1GddgAVoD89BRqXAeUKFV9H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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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행복은 어디에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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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20:18Z</updated>
    <published>2022-06-02T05: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행복은 어디에 있나요? 행복이라는 단어는 참 포괄적이면서 추상적인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행복을 찾아서 헤매는 것 같아요.  저도 행복의 기준은 계속 달라지지만 지금처럼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저의 행복입니다.  이 시간을 가지기 위해서는 정말&amp;nbsp;많은 것들이 뒷받침되어야 하거든요.  오늘은 작은 순간에서나마 행복의 순간을 느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qv0d95QrKDqBHGHvKKnMR6uDY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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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스크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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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1:19:56Z</updated>
    <published>2022-05-31T09:3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워지는 날씨에 아이스크림을 자주 먹게 되네요.  달콤하고 시원해 기분까지 달달 해지는 아이스크림 한입 물면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  SNS. https://www.instagram.com/eedal_idal/  Mail. idal_eedal@naver.co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KE%2Fimage%2FVEoWEHGTrFIFx_50UCOvIvkv4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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