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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원 Jiwo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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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won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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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24년, 부지런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크로스핏을 즐기는 변호사입니다. 낮에는 짜여진 글로 돈을 벌고, 밤에는 말랑말랑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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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3T15:1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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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일기] 리더와의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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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01:00:06Z</updated>
    <published>2025-07-03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펌 기업자문 팀에서는 일반적으로 작은 사건의 경우 파트너 변호사와 1~2명의 어쏘 변호사가 팀을 이루어 처리하게 된다. 그래서 평소 커뮤니케이션은 1:1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에 반해, 회사 내부에서 일하는 변호사는 더 큰 조직 안에서 상시 다양한 팀과 협업하며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 한 건에도 여러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으므로, 의사결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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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일기] 사내변 일주일: 소통&amp;middot;실행&amp;middot;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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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1:00:10Z</updated>
    <published>2025-07-02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한 주 동안 했던 일을 돌아보니, 그야말로 &amp;quot;혼자 한 일이 없었다&amp;quot;. 매 건에 유관 부서와의 소통이 얽혀 있었다. 인사팀에는 서치펌과의 사이에 체결할 예정인 계약서를 검토해드렸고, 직원의 회사 규정 위반을 사유로 한 징계를 앞두고 인터뷰 관련 논의를 했다. 보안팀과는 보안팀 자체 규정이 관련 법령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컴플라이언스 측면에서 점검했다. 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L%2Fimage%2FY3a_kPkD1cYBlx6fxwGrV1zKLe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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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일기] 외국계 기업 사내변호사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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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1:00:10Z</updated>
    <published>2025-07-01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로펌 기업자문팀에서 1년간 일하다가 작년에 외국계 기업 사내변호사로 이직했다. 현업 부서와 긴밀히 협력하며 보다 실질적인 법률 조언을 제공하는 사내변호사(in-house counsel) 업무를 경험하고 싶었다기 때문이다. 이직을 준비하며 외국계 기업과 국내 대기업 중 어디로 갈지 고민했고, 결국 외국계 기업을 선택해 직장생활을 한 지 1년이 되어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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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일기] 내가 원하는 회사, 동료, 일,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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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01:00:10Z</updated>
    <published>2025-06-30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호사 일기] 내가 원하는 회사, 동료, 일, 방식&amp;nbsp;그 한가운데서 ​ 1월 2주 평일이 이렇게 지나갔다. 유독 길게 느껴진 한 주였다. 지난 주는 연말 휴가와 신정으로 이틀만 출근했다가 이번 주에 5일을 연달아 출근해서 그렇다. 화요일에 퇴근하면서 왜 수요일이 아니라 화요일인가 했는데, 그로부터도 이미 시간이 꽤나 흐른 것처럼 느껴지는 금요일 밤이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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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일기] 꿀꿀할 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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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1:00:13Z</updated>
    <published>2025-06-29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꿀꿀했던 하루   새해 시작부터 꿀꿀한 일이 많았다. 첫째는 옆집의 소음. 열한 시쯤부터 노래가 들리기 시작했다가, 열두시 반쯤부터 비정상적으로 볼륨이 높아졌고, 새벽 내내 최대 볼륨의 음악소리가 복도에 울려 퍼졌다. 새벽에 경찰분들이 출동하시기까지 했는데, 경찰분들이 문을 두어 번 두드리고 가셨는데 인기척이 없어서인지 그대로 복귀를 하신 것 같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L%2Fimage%2F_H5ka21J8XjYcEC1hpQyvFo1U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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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일기] 균형과 열정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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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1:00:18Z</updated>
    <published>2025-06-28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는 일정이 빡빡할 때 더 신나는 사람  나는 시간이 없는 가운데서도 시간을 쪼개어 사는 것을 잘한다.&amp;nbsp;고등학교 때는 플래너를 쓰면서 빡빡하게 시간관리를 했었다. 대학교 4학년 1학기 때는 18학점의 수업을 들으면서 주3회 리트 스터디를 했고, 주1회 동아리 활동에, 주2회 최소 6시간씩을 할애하는 건명원까지 꽤나 많은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크게 힘들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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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 일기] 변호사시험을 준비하는 친구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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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5:55:28Z</updated>
    <published>2025-06-27T02: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 1월 중순 시행 예정인 변호사시험이 어느덧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친한 친구 중에 로스쿨 3학년에 재학 중인 친구가 있어, 샌드위치를 만들어 가져다주었다. 평일 저녁이라 퇴근 후 식사를 마치고 쉴 틈 없이 샌드위치를 만들었는데 벌써 시간이 9시 반이 넘었다. 그래도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바로 친구네 학교로 출발해 공부 중일 친구에게 야식을 전해주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L%2Fimage%2FZJUFHr7HFWHmalj9GS-QKdIwQ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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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유기견 봉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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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5:07:54Z</updated>
    <published>2025-01-06T00:3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회사에서 유기견 보호소 봉사를 다녀왔다. 언젠가는 꼭 한 번 해보고 싶은 봉사활동이었는데 회사 CSR 팀에서 기회를 만들어주신 덕분이다.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성은 없지만 그래도 회사 덕분에 갖게 된 기회니 '변호사 일기' 탭에 넣어본다.   회사 담당자님께서 마스크, 방호복, 장갑, 신발덮개를 모두 준비해주셨고, 센터에 기부할 사료 120kg도 구매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L%2Fimage%2FVh85Rr7lZgfUtkLOxfImepnZC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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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변호사 이모저모: 회사생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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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2:19:54Z</updated>
    <published>2024-10-31T09: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사내변호사로 일하면서, 업무 외적으로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소소한 경험들을 정리해본다. 일상 속에서 찾아오는 작은 기쁨과 감사의 순간들이 회사 생활을 더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막상 정리해보니 특별히 '사내변호사로서의' 일상이라 할만한 것은 없고, 장시간 앉아서 근무하며 느끼는 피로에 대처하는 방법, 동료 직원들과 함께 나누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L%2Fimage%2F6a781z1KgxZwBdTdM6kw1ZN8oe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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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하루에 앞니가 깨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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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6:00:03Z</updated>
    <published>2024-09-23T23: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달 한 차례씩 만나는 모임이 있다. 열 명 정도가 모여 앉아 한 달간의 주요 뉴스 기사를 톺아보는 모임이다. 세상이 바쁘고 빠르게 흘러가니, 그런 모양의 세상을 쫓아가는 우리의 모임 시간은 늘 짧기만 하다.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매주 뉴스 기사를 수집하는 숙제를 해가야 한다. 뉴스를 읽고- 스크랩하고- 코멘트를 덧붙이고- 갈무리해서 올리고- 그렇게 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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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생활은 팀으로! - 회사는 로펌과 달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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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15:36:46Z</updated>
    <published>2024-09-16T10: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펌과 회사의 가장 큰 차이점: 독방의 유무 ​ 로펌에 일하다가 사내변호사로 이직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팀원들과 한 공간에서 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를 꼽아보자면 함께 점심식사도 한다는 거다. ​ 로펌에서는 개인 방에서 일을 했기에, 하루종일 대화를 나누는 사람은 비서님이나 함께 일하는 몇몇 변호사님 정도였다. 함께 일을 하더라도 대면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L%2Fimage%2Fvc63wPTSzXLQhQJBawhcoLTE6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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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업계 친구들에게서 찾은 성장의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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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8:27:26Z</updated>
    <published>2024-09-15T10:2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록 변호사로 일하고는 있지만 다른 업계에 있는 사람들을 주기적으로 만나려고 한다. 모르던 사람을 새로 알려는 노력은 생각보다 그리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게 되고, 원래 알던 사람들에게 계속 연락을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그들이 잘 지내는지 안부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업계 사람들만 만나면 비슷한 주제와 시각으로, 계속 맴도는 대화를 할 수밖에 없</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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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알아버린 그 요가원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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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07:27:56Z</updated>
    <published>2024-09-15T07: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오전, 동네 치과에 다녀오는 길에 늘 지나치기만 했던 요가원이 눈에 들어왔다. 집에서 가까운데 한 번 가볼까? 지도 앱에서 연락처를 찾아 연락을 드렸더니 금세 답장이 왔다. 내친김에 1회권을 끊어 수업을 듣기로 했다.  직접 방문한 요가원은 하나부터 열까지 왠지 시트콤 같은 곳이었다. 시작부터가 그랬다. 선생님은 수업 직전 차가 막혀 미안하다며 천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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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ss is more - 더하기 대신 덜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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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6:59:42Z</updated>
    <published>2024-09-11T01:3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예전에 1년 동안 건명원이라는 교육기관에 다닐 때,&amp;nbsp;모 교수님께서 본인은&amp;nbsp;매일 아침 1시간 동안 &amp;quot;오늘 내가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amp;quot;라는 생각을 하신다고 했다. 오늘 하루 하지 말아야 할 것의 리스트(Not-to-do list)를 작성해 보라고도 권하셨다.  해야 할 것의 리스트(To-do list)를 작성하고 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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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 직장에 익숙해지다 - 사내 변호사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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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1:24:32Z</updated>
    <published>2024-09-09T23: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직장과 함께하는 삶의 루틴에 익숙해지다  새로운 직장에 익숙해졌다. 정확히는 새로운 직장에 다니며 생활을 영위하는 방식, 시간을 꾸리는 방식에 익숙해졌다고 해야겠다.  05:45 기상 출근시각에 맞추려면 매일 적어도 6시 반에 집을 나서야만 하는데, 이직 초반에는 부지런을 떨며 5시 반에 일어나다가 이제는 6시가 다 되어 몸을 일으키곤&amp;nbsp;한다. 물론 알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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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펌 변호사에서 사내 변호사로 - 첫 이직 후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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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21:00:01Z</updated>
    <published>2024-09-06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변호사로서 첫 이직을 하게 되었다. 개략적으로만 말하면 '로펌 변호사'로 일하다 '외국계기업 사내변호사'가 되었다. 아직 새 직장에서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지금 시점까지 알고 느껴온 바가 앞으로 어떻게 휙휙 달라질지 몰라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느낀 바를 간단히 글로 옮겨본다.    &amp;lsquo;회사&amp;rsquo;라는 조직의 일원이라는 감각  로펌에서는 보통 소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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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어떤 마음으로 일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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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7:36:50Z</updated>
    <published>2024-09-06T01: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담았던 법무법인을 떠나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첫 걸음은 큰 고민 없이 내디뎠다면, 이번 두 번째 걸음부터는 제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궤적을 이루리란 생각에 짐짓 무거운 마음도 들더라고요. 그렇지만 지나친 부담과 들뜸은 내려놓고, 좌고우면하지 않되 건전한 자기 의심을 잃지 않으면서, 하루하루를 단단하게 살아가는 데 집중해보려 합니다. 가끔 응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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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호사의 커리어 고민: 교섭력 높이기와 나만의 길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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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7:40:59Z</updated>
    <published>2024-09-05T05: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호사 일기'라는 나름대로 거창한(?) 제목을 붙인 뒤로는, 특히나 일상에서 스쳐가는 생각들을 포획해두기 위해 의식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게 되었다.&amp;nbsp;최근에&amp;nbsp;Quitting(그만두기),&amp;nbsp;Bargaining&amp;nbsp;Power(교섭력),&amp;nbsp;Optionality(선택권)을&amp;nbsp;키워드로&amp;nbsp;하여&amp;nbsp;커리어에&amp;nbsp;관한&amp;nbsp;고찰을 하였는데, 그 내용을 글로 옮겨본다.&amp;nbsp;아무래도 다양한 연차의 독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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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년차 변호사의, 어쩌면 평생 함께 갈 고민들 - 나&amp;hellip; 과연 여기서 몇 년이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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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1:20:07Z</updated>
    <published>2024-09-05T02: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로스쿨 진학 이유: 조직에 대한 의존도 낮추기  조금 뜬금없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로스쿨 진학을 결심했던 이유 중 하나는, 출산이다. 언젠가 할지도 모르는 출산을 염두에 두면서, 실제로 친구에게 &amp;quot;내가 로스쿨에 가려는 이유 중 3할은...&amp;quot;이라며 이야기한 적도 있다. 어렴풋이나마 회사원으로서는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을 법적으로 보장된 기간 내에서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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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쿨 진학을 고민하는 20대 후반 직장인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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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2:30:15Z</updated>
    <published>2024-09-04T02: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스쿨 진학을 고민하는 20대 후반 직장인에게 20대 후반 변호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 로스쿨 진학을 고민하는 20대 후반 직장인이 고려할 만한 요소들  주변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로스쿨 진학을 고민하는 20대 후반 또래 친구들이 꽤 있다. 나는 학부를 칼졸업하고 바로 로스쿨에 입학한 케이스인데, 친구들이 직장생활을 하다가 로스쿨 준비를 해보겠다는 결정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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