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지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 />
  <author>
    <name>jinnykwon21</name>
  </author>
  <subtitle>두바이에 삽니다 ;-)비행하고 여행하고 기록하는 론리 트래블러.blog.naver.com/jinnykwon21</subtitle>
  <id>https://brunch.co.kr/@@6hU2</id>
  <updated>2018-08-01T13:24:04Z</updated>
  <entry>
    <title>6개월만에 집에 돌아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40" />
    <id>https://brunch.co.kr/@@6hU2/40</id>
    <updated>2023-09-19T01:08:30Z</updated>
    <published>2020-11-24T18: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만에 두바이에 돌아왔다. 내 무급휴가는 올해 말까지 연장된 상태였고, 비자 문제가 아니었다면 굳이 그전에 돌아오는 일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6개월 이상 UAE를 떠나 있으면 자동으로 거주 비자가 캔슬된다고 하여 어쩔수없이 다녀와야만 했다. 무급 휴가를 나와있던 동기들은 이미 한 번씩 다녀왔고, 나는 6개월이 끝나는 막바지에 겨우 두바이에 입국 도</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무급휴가를 연장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39" />
    <id>https://brunch.co.kr/@@6hU2/39</id>
    <updated>2023-09-19T01:08:30Z</updated>
    <published>2020-08-11T14: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까지 무급휴가를 연장했다.  사실 그러고 싶지 않았다.  8월 말이면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 아쉽긴 했지만 두바이에 두고 온 내 살림살이들이 걱정됐다.  일단 두바이에 들어가서 비행을 다시 시작해야 마음이 놓일 것 같기도 했고.   나는 지금 친구네 카페에서 하루에 세 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타이밍이 잘 맞아서 운이 좋게 일을 할 수</summary>
  </entry>
  <entry>
    <title>해고 위기에 놓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38" />
    <id>https://brunch.co.kr/@@6hU2/38</id>
    <updated>2022-10-29T21:07:20Z</updated>
    <published>2020-06-03T12: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을 안 한지는 3개월이 이제 조금 넘었다.  두바이에서 그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로 3개월을 지냈다.  그렇게 아무것도 안 하며 두바이에서 시간을 보낸 건 처음이었다.  그동안은 조금이라도 여유가 있을 땐 한국이든 외국이든.. 어디로든 쉽게 떠났으니까.   코로나로 각국이 국경을 봉쇄하면서 나가지도 돌아오지도 못하는 상황이 되었다.  언젠가 괜찮아질</summary>
  </entry>
  <entry>
    <title>한국으로 돌아갈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37" />
    <id>https://brunch.co.kr/@@6hU2/37</id>
    <updated>2022-10-29T21:07:20Z</updated>
    <published>2020-05-22T23: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곧 한국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사실 UAE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는 꾸준히 있었다. 외교 차원으로 몇몇 국가의 자국민 송환 비행은 여전히 허락해 주는 상황. 하지만 다시 UAE로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이 아직까지는 없었고 회사에서도 국가 간 이동을 자제시키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섣불리 결정을 내릴 수 없었던 것뿐이다.  주변 대형 항공사들의 잇따른 구</summary>
  </entry>
  <entry>
    <title>저가 항공 조금이라도 덜 불편하게 이용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36" />
    <id>https://brunch.co.kr/@@6hU2/36</id>
    <updated>2023-08-21T15:09:30Z</updated>
    <published>2020-05-03T21: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마 제목을 '저가 항공 편안하게 이용하는 법'이라고 짓지 못했다.  힘들고 귀찮은 비행을 그나마 '덜' 불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사실 그동안 승무원으로서 비행을 하며 안타까웠던 적이 좀 있었다.  미리 이렇게 이렇게 준비했으면 승객 본인이 훨씬 편하게 비행을 즐길 수 있었을 텐데..  이미 비행기가 뜨고 난 후에는 어쩔 수가 없다. 우리도</summary>
  </entry>
  <entry>
    <title>라마단과 함께 시작된 코로나 자가 격리 해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35" />
    <id>https://brunch.co.kr/@@6hU2/35</id>
    <updated>2022-10-29T21:07:20Z</updated>
    <published>2020-04-23T22: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부터 라마단이 시작되었다.  라마단이란 무슬림들에게는 1년 중에 가장 신성한 달 이며,  해가 뜨는 일출부터 해가지는 일몰까지 철저히 '금식'하는 때를 의마한다.  음식은 당연하고 물도 마시지 않으며 담배를 피우는 것 역시 금지된다.  그렇게 해가 떠있는 동안은 금식, 금욕의 생활을 하다가 해가 지면 기도를 통해 식사를 시작 한다.  그 첫 식사를 '이</summary>
  </entry>
  <entry>
    <title>LCC 승무원의 레이오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34" />
    <id>https://brunch.co.kr/@@6hU2/34</id>
    <updated>2022-02-22T08:20:50Z</updated>
    <published>2020-04-21T23: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두바이에 베이스 한 LCC(저비용 항공사)에 올해로 6년째 근무하고 있는 승무원이다.  Low Cost Carrier의 약자, LCC로 불리는 저비용 항공사는 비용 대비 효율을 최대의 가치로 여긴다.   보통 처음에는 '기내식을 돈 주고 사 먹어야 하는 항공사'쯤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것 뿐만이 아니다. LCC에서는 프리미엄 항공사(F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U2%2Fimage%2FAuWlpUyYxu3lmn_DCt9E6XQWyJ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LCC 승무원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33" />
    <id>https://brunch.co.kr/@@6hU2/33</id>
    <updated>2023-04-19T01:33:35Z</updated>
    <published>2020-04-16T01: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처음부터 저비용 항공사(LCC)에 입사하고 싶었던 건 아니다.  처음 승무원을 꿈꿀 때는 당연히 이름만 대도 알만한 프리미엄 항공사에서 일하며 전 세계를 누비고 싶었다.  하지만 준비 기간이 길어질수록 특정 대형 항공사만 고집할 수는 없어졌다.  내가 한창 승준생(aka 승무원 취업 준비생)이었던 2011-2014 즈음에는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와 동남아</summary>
  </entry>
  <entry>
    <title>목표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32" />
    <id>https://brunch.co.kr/@@6hU2/32</id>
    <updated>2023-09-19T01:08:30Z</updated>
    <published>2020-04-11T23: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기화된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내가 살고 있는 두바이도 모든 것이 멈춰 버렸다.  항상 모든 것이 바쁘게 돌아가던 국제 도시 두바이가 항공기 여객 운송을 중단한지도 벌써 몇 주가 되었다.  도저히 버티지 못할 것 같았던 시간들이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게 흘러가고 있다.  이제는 물이라도 한 병 사러 외출을 하려고 하면 온라인으로 퍼밋(permit; 허가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U2%2Fimage%2FPNdVlHMHEDoq-UXhUM-UbWvNKw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모적인 일상, 느려진 하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30" />
    <id>https://brunch.co.kr/@@6hU2/30</id>
    <updated>2022-10-29T21:07:20Z</updated>
    <published>2020-04-05T19:5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황에 집중하지 않기로 했다.  왜냐면.  상황은 오늘 부로 더 안 좋아졌기 때문이다.  여기서 더 안 좋아질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그럴 수 있었다. 역시 두바이는 언제나 (그들이 바라는 도시의 이미지와 같은) 'beyond expectation'이다.  저녁 8시부터 오전 6시까지 였던 부분적 통행금지는 오늘부터 24시간이 되었다.  식료품 구매는</summary>
  </entry>
  <entry>
    <title>강제 휴직 중인 승무원의 생활 변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29" />
    <id>https://brunch.co.kr/@@6hU2/29</id>
    <updated>2022-10-29T21:07:20Z</updated>
    <published>2020-04-01T00: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변화가 있었던 3월이 드디어 끝이 났다. 부디 4월부터는 이곳 두바이의 상황도 진전되길 바란다. 한국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물론 확산세가 주춤한 것뿐이지 아직 안심할 때는 아니지만.. 이 곳의 상황은 지금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으니 '먼저 매를 맞은', 그리고 꽤 슬기롭게 극복해나가고 있는 한국이 부럽다. 한국이라기보다 '한국에 있는 외국인과 교</summary>
  </entry>
  <entry>
    <title>5년 만에 찾아온 퇴사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28" />
    <id>https://brunch.co.kr/@@6hU2/28</id>
    <updated>2021-08-29T07:26:00Z</updated>
    <published>2020-03-26T21: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그렇게 승무원이 되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그것 말고는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  외항사 승무원을 준비하는 3년 동안 대체 몇 번의 면접을 봤는지.. 셀 수도 없다.  한 한공사에서만 10번 이상도 떨어져 봤다.   대학교 졸업 후 항공사에 입사하기 위해 이것저것 안 해본 것이 없었다.  비싸기로 유명한 승무원학원도 몇 군데나 등록해서 다니고 서류용 증</summary>
  </entry>
  <entry>
    <title>Stay positive, stay hom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27" />
    <id>https://brunch.co.kr/@@6hU2/27</id>
    <updated>2022-10-29T21:07:20Z</updated>
    <published>2020-03-23T23: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매일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뉴스가 낯설지 않다.  아침잠이 많아 남들보다 늦게 일어나는 나.. 언제나 그렇듯 눈을 뜨자마자 카톡을 확인한다.  오늘은 또 어떤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하고 발표했을까.  아니나 다를까 UAE에서 오늘은 앞으로 2주 동안 식료품을 살 수 있는 슈퍼마켓과 약국, 주유소를 제외한 모든 상업 시설을 폐쇄하겠다는 뉴스를 발표했다.</summary>
  </entry>
  <entry>
    <title>고립 또 고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26" />
    <id>https://brunch.co.kr/@@6hU2/26</id>
    <updated>2022-10-29T21:07:20Z</updated>
    <published>2020-03-22T17: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바이에 있는 항공사에서 크루로 일하게 된지 이제 만 5년이 다 됐다.  항공업계가 어렵다는 말은 이미 몇년전부터 공공연히 있었다.  그래도 이 정도로 어려웠던 적은 없는 것 같다.  당장 문을 닫게되는 항공사들이 늘어난다고 해도 전혀 놀라지 않을 것 같다.   우리 회사는 3월 초부터 국제선 비행이 서서히 취소되기 시작했다.  코로나 때문이다. 국가 차원</summary>
  </entry>
  <entry>
    <title>UAE 승무원, 진짜 위기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25" />
    <id>https://brunch.co.kr/@@6hU2/25</id>
    <updated>2022-10-29T21:07:20Z</updated>
    <published>2020-03-18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UAE에서 엄청난 발표가 있었다.  바로 모든 종교 활동 및 모임을 금지한다는 것.  WHO가 팬데믹을 선언하고 전 세계 어디에도 안전지대가 없는 요즘에는 당연한 조치라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그 소식을 들은 나와 동기들은 순간 얼어버리고 말았다.  이미 그 하루 전 모든 공원, 짐(gym), 영화관을 당분간 폐쇄한다는 발표가 있었음에도 사실 별로</summary>
  </entry>
  <entry>
    <title>이 와중에도 꼭 비행기를 타야만 하는 사람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24" />
    <id>https://brunch.co.kr/@@6hU2/24</id>
    <updated>2022-10-29T21:07:19Z</updated>
    <published>2020-03-15T23:2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DXB-MCT'  무려 일주일 만에 비행이었다.  정확히 지난주 일요일에 같은 비행을 했다. 그리고 일주일 만에 다시 같은 곳을 간다.  목적지는 오만의 무스캇.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데 45분 정도 소요되는 짧비(짧은 비행을 줄여서 부름) 중에 짧비다.   오만 국경은 두바이에서 차량으로 이동 가능할 정도로 가깝다. 가장 가까운 도시는 두어 시간이면 도</summary>
  </entry>
  <entry>
    <title>외국 항공사 승무원의 이야기: 입사 이후, 최대 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23" />
    <id>https://brunch.co.kr/@@6hU2/23</id>
    <updated>2022-10-29T21:07:19Z</updated>
    <published>2020-03-13T22: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띵동-'  몇 시간 간격으로 휴대폰 알람이 울린다. 이제는 회사&amp;nbsp;애플리케이션 알람이 울리면 한숨부터 나온다.  '또 잘렸겠구나..'  역시나다. 며칠 전부터 줄줄이 비행이 취소되기 시작했다. 중동, 유럽 지역은 이제 본격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는 모양이다. 요즘은 산업 전반적으로 코로나의 영향을 받지 않는 분야가 없지만 항공 업계는 그중에서도</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글쓰기에 재능이 없다는 걸 알게 되기 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22" />
    <id>https://brunch.co.kr/@@6hU2/22</id>
    <updated>2021-10-24T06:56:00Z</updated>
    <published>2020-03-08T21: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제야 알았을까. 나는 영 글쓰기에 재능이 없다는 걸. 내가 왜 글쓰기를 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지, 그게 대체 언제였는지 사실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릴 때부터 기록하는 걸 좋아하긴 했다. 중학교 때 좋아했던 오빠에 대한 이야기, 고등학교 때 날 배신한 짝꿍에 대한 이야기 같은 것들을 기록해 남겨두었고, 지금도 생각날 때마다 들여다보곤 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Episode 1. 결국 우리가 원하는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20" />
    <id>https://brunch.co.kr/@@6hU2/20</id>
    <updated>2020-03-08T22:22:32Z</updated>
    <published>2019-09-16T13: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요즘 글을 쓰는 일에 대한 권태기가 왔어요. 호주 여행 시리즈만큼은 꼭 마무리하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의욕이 없네요.. 결국 새로운 글을 쓰는 건 잠시 보류하고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기로 했어요. 사실 오래전에 써 둔 글이고 여행은 그 보다도 한참 전입니다만.. 적당한 사진도 없이 일단&amp;nbsp;남겨봅니다(사진에는 아무래도 소질이 없어</summary>
  </entry>
  <entry>
    <title>그때 그곳, 다시 가보려고 해 - 여전히 아름답고 여전히 외로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hU2/17" />
    <id>https://brunch.co.kr/@@6hU2/17</id>
    <updated>2021-02-08T01:39:58Z</updated>
    <published>2019-07-21T20: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드코스트에서는 서퍼스 파라다이스가 가장 유명한 지역이다.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일이 생길 것만 같은. 서퍼들의 천국이라니. 여튼 대부분의 워홀러나 학생, 관광객들이 골드코스트에 올 때는 이 서퍼스 파라다이스에 온다고 생각하면 된다. 호주에서 유명한 휴양지라서 관광객이 많다 보니 그만큼 일자리도 많다.  낮에는 서퍼들을 위한 비치, 밤에는 클럽이나 펍이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U2%2Fimage%2FYGB3PRZo5glPx3wTZBhWdoZgLR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