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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우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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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주가 곧 사람에게도 있기에 사람을 깊이 보고 그 안의 우주를 더 빛나게 해보려구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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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01:47: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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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물어볼지 몰라도 괜찮아 - 질문도 뭘 좀 알아야 할 수 있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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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30T06:18:33Z</updated>
    <published>2020-06-07T08:3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질문할 거 없어요?  이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자주 들었던 말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저 말에 아주 극심한 압박을 받았습니다. 먼저 두 가지 이유가&amp;nbsp;있어요.&amp;nbsp;제가 질문을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어서, 그리고 질문을 하기까지 내용을 소화할 시간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질문을 강요받는 것 같아서.  저는 묵혀두는 사람이 아니에요. 뭔가 궁금하면 정리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UIhsMNR3Wi_OlW1TxqzDRJJ1o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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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의 씨실과 날실을 발아하는 곳 -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간단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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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10:34:22Z</updated>
    <published>2019-10-19T14: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영화를 통해 제 자신, 저를 둘러싼 사회를 고민하는 편입니다.&amp;nbsp;그리고 그런 고민을 할 수 있는 영화에 자연스럽게 끌립니다. 이번 글에서는 우리나라 영화제 중 규모도 가장 크고 사람들도 가장 많이 모인다고 알려진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제가 본 몇몇 영화를 돌아보려 합니다.  영화는 세상의 단면을 포착해&amp;nbsp;다시 직조하고 그 씨실과 날실은 보는 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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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개를 접는 법을 배우자 - 현실적인 제약은 필연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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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06:05:08Z</updated>
    <published>2019-08-24T14: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상적으로는 역량이나 잠재력을, 구체적으로는 기획이나 아이디어를&amp;nbsp;이야기할 때 날개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편입니다. 작게 달려 있던 날개가 경험을 거치면서 조금씩 자라서 펴지는 이미지가 역량이 커지는 과정과 어울리기 때문이에요. 제 날개는 2017년 UX분야를 처음 알게된 후, 학교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하면서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간단한 게임을 만드는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clv0bbtdSZVaJaRieiFiYtJmK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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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의도 논리 같기는 해 - 둘은 대척점이 아닐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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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07:57:49Z</updated>
    <published>2019-08-13T17: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리적인 성향으로 보통 저를 정의합니다. 그러면 주변 사람들은 은근히 그 반대에 창의적인 상을 그립니다. 이 사람은 논리적인 성향이랬으니 뭔가 창의적인 사람에게서 보이는 그런 엉뚱함, 새로움 같은 건 없겠지? 아마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단도직입적으로 논리:창의성으로 저를 표현하자면 10:0입니다. 아주 극단적인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Woc0_kd19WtW8znQ7lOc-siNl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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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르신들의 가치 있는 내공 - 나이가 듦에 가치가 있길 바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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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07:57:28Z</updated>
    <published>2019-08-12T15: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혹은 예술적인 미가 흐르는 웹툰, 영화, 전시 등을 좋아하지만 한편으로는 통쾌한 액션이 가미된 작품에 홀린 듯 따라가기도 합니다. 예를 들자면 영화 &amp;lt;매트릭스&amp;gt;는 제 인생영화 중 하나이고 만화 &amp;lt;용비불패&amp;gt;는 제 온몸에 전율을 일으켰을 정도입니다.  요새는 웹툰을 통해 액션을 많이 경험합니다. 영화나 전시, 연극 등의 예술장르는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OuxOyLw5hfomxCpZ4VjJ-nR6F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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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가 녹아 있는 표현 - 사회를 걸러내는 우리만의 표현은 갖기 어려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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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2T07:56:07Z</updated>
    <published>2019-08-04T13: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심히'라는 말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매사에 빈둥대고 싶어서는 아니고 저 표현이 지나치게 사회적인 성격을 띠고 있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무슨 말이냐면, 내가 열심히 했다고 말할 때 그 '열심히'가 온전히 내 개념이 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다시 또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열심히 했다고 말할 때 다른 사람들의 (집합적인) 판단이 내 판단과 너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c1UNM7demL_Sy1KqcQFoLUBOQ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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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리디 시린, 인간의 모든 성장통 - 영화 문라이트(Moonlight),&amp;nbsp;정체성을 이뤄내는 가시밭길 성장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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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13T05:10:08Z</updated>
    <published>2019-07-27T18:4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속에 뿌리내려 저와 공명하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하나하나 꺼내보는 공간입니다. 추상적 평론은 어차피 잘 못해서 구체적 감상을 지향하느라 영화 대사나 흐름이 많이 공개돼 있어요! 스포일러 주의!!글 말미에 스포 없는 짤막한 감상평이 있어요 :) 문라이트(Moonlight), 2016 감독, 극본: 베리 젠킨스(Berry Jenkins) 원작: &amp;quot;In Mo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WjC-ggqmKz7qENYlOhDHBDaDV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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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사랑이라는 것. - 영화 조(Zoe), 경계를 넘나드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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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5T02:19:58Z</updated>
    <published>2019-07-21T10: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속에 뿌리내려&amp;nbsp;저와 공명하는&amp;nbsp;문화예술 콘텐츠를 하나하나 꺼내보는 공간입니다. 추상적 평론은 어차피 잘 못해서&amp;nbsp;구체적 감상을 지향하느라&amp;nbsp;영화 대사나 흐름이&amp;nbsp;많이 공개돼 있어요! 스포일러 주의!!&amp;nbsp;글 말미에&amp;nbsp;스포 없는 짤막한 감상평이 있어요 :) Zoe(조), 2018 감독: 드레이크 도리머스(Drake Doremus) 원작: 리처드 그린버그(Richar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c2B0lLxK3l0qE-lEIO71PKx50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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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은 평소에 정리하자 - 면접 준비를 시간 들여서 따로 한다구? (도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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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15:28:23Z</updated>
    <published>2019-07-13T15: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커머스에서 두 달 정도 인턴을 하게 됐어요! 새롭게 깨달은 점들, 느낀 점들 기록해보겠습니다 :)   소제목에서부터 도발을 시전했습니다.  여러분은 면접을 따로 준비하시나요?  아무래도 새로 시작한 인턴 이야기이니까 그 출발점이었던 면접을 예로 들었어요. 여기서 '따로'라는 건, 공부나 과제를 하듯이 각 잡고 거기에 시간을&amp;nbsp;할애하는 걸 말합니다.&amp;nbsp;보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CvZjMdFoKUOREfDDEd7JV2dI8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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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을 읽자 - 스타트업 인턴기 _ 모두가 흔들리는, 그곳의 아슬아슬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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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07T06:04:37Z</updated>
    <published>2019-07-13T12: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 누군가에겐 아이디어를 실현할 발전소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겐 뭐라도 해야 하니 그냥 일단 오고 보는, 체념 아닌 체념의 배설구가 되기도 하는 곳. 2018년 여름, 처음으로 스타트업에서 인턴생활을 해보았습니다. 누가 있든, 무엇을 하든, 그곳은 흔들리고 있었어요.&amp;nbsp;약 한 달 남짓한 기간 동안 흔들리는 다른 사람들을 보았고 읽었습니다. 그리고 매우 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kMG1icX3jr_huVpim7PMTZEuA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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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보자 - 생애 첫 인턴생활, 그곳에서 사람을 보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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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15:27:47Z</updated>
    <published>2019-07-13T07:5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를 거치면서 깨달은 바를 잊지 않기 위해 적는 소소한 글입니다. 초기 글은&amp;nbsp;인턴생활을 하면서 한 생각들, 얻은 노하우 위주입니다. 마침 카카오커머스에서 새롭게 인턴을 시작하게 됐고 브런치에 발행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어서 이전에 작가 서랍에&amp;nbsp;적었던 글들을 모두 재구성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카카오커머스 이야기 시작하기 전에 대학원, 스타트업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eV_xvcQsI46uDWlIRWYO2hIpl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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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 우주를 알아가는 길 - 사람을 향한 출발점에 서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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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30T06:03:13Z</updated>
    <published>2019-07-08T05: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8월의 야심한 밤, 브런치라는 서비스를 처음 가입한 후&amp;nbsp;제 근원을 생각하면서&amp;nbsp;적어본 글입니다(오그라드는 부분 주의). 그래도&amp;nbsp;제 씨앗을 날 것 그대로&amp;nbsp;소개하기에는&amp;nbsp;충분할 것 같아 표현 수정은 안 했고&amp;nbsp;약간의 구성 수정 + 내용&amp;nbsp;업데이트만 거쳐서 첫 글로 올립니다! 다시 읽어보니&amp;nbsp;고작&amp;nbsp;1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생각이 이때보다&amp;nbsp;좀 더 나아간 게&amp;nbsp;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x1%2Fimage%2FkMShdudg6Ov0aNAIbXmi8SVLgL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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