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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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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uruj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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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제는 자유롭게 선정합니다. 주로 일상생활, 금융, 투자, 사회 이슈에 대한 글들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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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1T04:0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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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At Eternity's gate&amp;gt;를 보고 -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던 고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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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11:35:08Z</updated>
    <published>2024-06-30T11: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가 고흐는 어렸을 때부터 일상생활에서 듣게 되고, 그림도 몇 번은 봤었을 정도로 유명했다.&amp;nbsp;하지만 그림은 아는만큼 보인다고, 그동안은 일상에서 감흥이 그리 크지 않았었다. 부끄럽게도. 그러던 중&amp;nbsp;2022년 9월, 처음으로 민화를 그려보면서 물감&amp;nbsp;만드는 과정을 처음부터 체험해보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세세한 색의 변화를 자세하게 표현하기 위해 물감 자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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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이발을 해보다. - - 중도 자기 머리를 못 깎는다는 말은 맞는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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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09:35:28Z</updated>
    <published>2023-02-19T10: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초 어느 날, 나는 회사 옆 자리 동료가 옆머리와 뒷머리를 스스로 바리깡으로 자른다는 말을 듣고 바리깡을 사버렸다. 대외적으로 최근 많이 오른 식료품, 난방비 물가에 맞서 지출을 줄인다는 명분도 있었지만, 사실 평소 머리카락 관리에 크게 신경 쓰지 않던 나로서는 미용실에 갈 때마다 들어가는 돈을 아껴보려는 얄팍한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바리깡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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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인생을 사는 방법에 대해 - 책 &amp;lt;The Rule - 래리 하이트&amp;gt;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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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0T13:40:59Z</updated>
    <published>2023-01-29T08: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월 13일,&amp;nbsp;선물옵션시장에서 트레이딩으로 경제적 자유를 넘어서는 엄청난 부를 이룩한 래리 하이트가 쓴 책 &amp;lt;The Rule&amp;gt;을 읽었다.&amp;nbsp;여러 투자 책에서 래리 하이트라는 이름은 본 적이 있지만, 그가 쓴 책을 읽은 건 처음이다. 투자 시장에서 크게 성공한 그루들은 대부분 말과 글을 위트있게 쓰는 편인데, 래리 하이트 역시 위트가 넘쳤다.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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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러구트의 꿈 백화점 책이 주는 꿈의 의미 - 꿈이라는 감정의 바다에서 유영하면서 잃어버린 감정을 충전하는 회복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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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24Z</updated>
    <published>2021-01-10T15:4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누구나 꿈을 꾸게 된다. &amp;nbsp;꿈은 어디서든 생겨나며 언제 생겼나듯이 소실된다. 때로는 판타지 세상 속으로 가기도 하고, 옛날 시대로 가기도 한다. 여러 시대를 배경으로 나는 세상을 구하기도 하고 초능력을 쓰기도 하며, 때로는 돼지를 잡아야 하는 걸 알면서도 뻔히 놔주기도 한다. &amp;nbsp;옛사랑과도 다시 한 번 로맨스에 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섬뜩하고 무섭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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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필연적인 인플레이션 - 국가의 경제 규모와 개인의 욕망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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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8:48Z</updated>
    <published>2020-12-23T17:4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난 글에서 부자는 결국 대를 이어서 희생해야 만들어진다는 것과 돈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 했었다. (지난글: 부자는 결국 대를 이어서 희생해야 만들어진다. 돈을 대하는 태도) 생각을 정리하고 나서 궁금해졌다. 화폐의 구매력을 감소시키는 인플레이션은 대체 왜 오는 걸까? 종이 화폐가 등장한 뒤로 인플레이션이 지속된다는 건 마치 상식처럼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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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의 본질을 대하는 태도 -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오른다기 보다 내가 약해진다고 생각하는 게 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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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5T17:06:44Z</updated>
    <published>2020-12-13T14: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 어느 날 나는 부자는 자기 절제와 희생이 있어야만 달성할 수 있는 거고 대를 이어서 저축과 인내가 이뤄졌을 때 소비를 하더라도 쌓인 부가 흔들리지 않는 튼튼한 부가 형성된다는 생각을 했다. (지난 글: 부자는 대를 이어서 노력해야 만들어진다.)  한편으로는 서글픈 기분도 든다. 오늘날 돈이라고 하는 것은 종이에 불과한데, 이 종이가 없으면 내가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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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는 대를 이어서 노력해야 만들어진다. - 놀고 싶을 때 놀려면 숙제를 먼저 해놔야 한다. 아이든 어른이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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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10:12:59Z</updated>
    <published>2020-09-01T16: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9월 마지막 주의 날씨가 너무 좋았다. 낮에는 살짝 더운 느낌도 있었지만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하고 청량한 기분이 드는 그런 날씨였다.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풍경 좋은 까페에서 샌드위치와 커피 한 잔 하면서 여유롭게 오전을 시작하고 싶고, 커피를 반쯤 마셨을 때 어느새 내 다리 옆에 있는 여행용 가방을 끌고 공항으로 출발하고 싶은 그런 날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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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 말하는 성과란 무엇일까? - 성과와 결과는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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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01:01:54Z</updated>
    <published>2020-09-01T15: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직장생활을 16년째 하고 있고, 팀장으로서는 5년 이상 했다. 말단 실무자에서부터 중간관리자까지 해보면서 성과라는 것에 대한 판타지가 많이 깨졌었고 적지 않은 시행착오도 했다. 그리고 지금 그동안 해왔던 성과라는 것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자 한다.  우리는 본인이 속한 조직에서 성과를 내고 싶어 한다. 그 성과에 대한 보상으로 유명해지거나, 더 많은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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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이 수반하는 거리 - 영원한 관계 유지는 존재할 수 없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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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1T17:00:00Z</updated>
    <published>2020-09-01T15: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늘 선택의 순간을 마주한다. 회의에서는 어떤 말을 할 지, 어떤 아이디어를 낼 지부터 가장 사소하게 다음날 어느 옷을 입을 건 지, 무엇을 먹을 건지까지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다. 특히나 오늘 점심 뭘 먹을까는 가장 어려운 선택이 순간이 아니던가?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선택을 넘기기도 한다. 너가 먹고 싶은 건 뭐야? 너의 아이디어는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Q%2Fimage%2FMb0tOVc5g2dMWjPUm8UPQdaF0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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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위의 시간 - 나에게로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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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1T23:14:30Z</updated>
    <published>2020-09-01T15: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1월 룩셈부르크의 작은 호텔방이다. 방은 4평 남짓이었을까? 침대 하나와 14인치로 보이는 작은 TV, 노트북 하나 올려 놓을 수 있는 작은 책상이 다였다. 창문 밖으로는 호텔 뒷마당이 있었는데 몇 그루의 나무와 잔디가 심심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룩셈부르크도 전반적으로 조용한 곳이었기에 도시와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고 기억하고 싶었지만, 와이파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hzQ%2Fimage%2FxD5GUbrBsp8oZ3PsqONWty_DI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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