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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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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에 처음 온 캐나다의 정착과정과 삶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이민 1세대로 캐나다의 이민자의 삶을 여러분과 함께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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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3T08:5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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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까운 지인이 갑작스럽게 하늘의 별이 되었다.  - 하늘 소망을 꿈꾸는 삶을 향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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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2:58:48Z</updated>
    <published>2025-09-28T02: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살아갈 때 대부분 사람들은 삶이 무한한 것처럼 살아간다. 작은 일에 쉽게 분노하고, 타인에게 상처받으며, 상처를 주고, 억울함을 느끼기도 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쉽게 나를 내어주어 감정이 나를 이끌고 가도록 허락한다. 삶은 유한한 것인데 하루가 영원할 것처럼 살아간다.   캐나다에서 꿈을 꾸는 것도, 영주권을 받으려고 하는 것도, 석사를 준비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5UHMluNpah50XOsYZgEuHa0WLP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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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 - 멕시코 마약 조직 카르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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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0:32:03Z</updated>
    <published>2025-07-26T19: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날, 칸쿤 다운 타운에서 버스로 1시간 정도 고속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플라야 델 카르멘에 도착한다.    플라야 델 카르델은 멕시코 카브리 해 연안에 위치한 관광 도시이다. 사실 멕시코 범죄 조직이 위험한 지 잘 인지하지 못한 상태로 가게 되었는데, 관광 도시는 다른 도시에 비해 치안이 안전한 편인 것 같다.   플라야 델 카르델은 카르텔 조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d0boie74aJMZ-2o4KKbC6ZCNv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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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에게 여름휴가란 - 열심히 일한 당신! 푹 쉬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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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12:43:48Z</updated>
    <published>2025-07-20T15:0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이 필요해 이번 주는 드디어 여름휴가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조금씩 설레기 시작했다.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행복하지만, 잠깐 멀리 떨어져 있어도 더 행복하다. 무더운 여름이 되니 살짝 몸에서 열이 나고 지쳤나 보다.  직장인에게 여름휴가의 의미는 굉장히 크다. 몸과 마음을 한발 짝 쉴 수 있는 시간적 자유가 주어진다. 직장이라는 긴장된 장소에서 살짝 벗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K47_gUDvm4B9sl3GM1H6sloUlT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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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칸쿤에 도착했어요 - 처음 간 멕시코 칸쿤에 스며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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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0:09:08Z</updated>
    <published>2025-07-14T21: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칸쿤 준비 편  멕시코는 특히 영어를 쓰는 나라도 아니고 스페인어를 하지도 못하는데 또 혼자 가려니 두려움이 많이 든다. 그래서 멕시코 칸쿤을 가기 전 머릿속에 시뮬레이션을 해야만 했다. 버스 도착 시간부터 대중교통, 거리, 물가, 가야 할 식당까지 하나라도 대충 하기 싫었다.   준비 없이 갔다가 혼자 국제미아 되면 큰 일이니까. 캐나다에서 당했던 것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CbB4B0nDanM_D7GCT6WiG7CKf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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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에 성공한 사람들의 발자취 - 브런치 안개꽃 작가님을 빅토리아에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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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6:08:43Z</updated>
    <published>2025-07-13T21: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가기 전부터 좋아하고 구독했던 작가님이 있었다. 브런치에서 오랜 시간 동안 글을 쓰셨던 안개꽃 작가님이다. 글이 잔잔하고 여운이 있어서 캐나다에서 쓰셨던 글을 꾸준히 읽고 있었다. 캐나다에서 브런치 글 쓰시는 작가님들 글을 읽고 있으면 유독 반갑고, 마음깊이 응원하고 싶어진다.  안개꽃 작가님이 우연히 댓글을 남겨주시면서, 빅토리아에 곧 방문하신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OyGN9pLGbtaUirI4I6vyrLiOI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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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시코 칸쿤을 가라고요? - 나 홀로 멕시코 칸쿤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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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20:31:48Z</updated>
    <published>2025-07-07T03: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짜리 비자가 거의 끝나 가기 2달 전  이민 공사 측에서 연락이 왔다.  &amp;quot;지금 플래그 폴이 중단되어서 캐나다 국경을 넘어서  멕시코 칸쿤을 갔다가 다시 캐나다로 들어오셔야 할 것 같아요.&amp;quot;  *플래그 폴 중단: 2024년 12월 23일 캐나다 내에 임시거주자(학생비자, 취업비자를 받기 위한) 플래그 폴이 중단되었다. (밑에 하단 설명)  나는 계획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GMlhMT2uooJwkql2_qZwBUm0Z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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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생일이 같은 캐나다, 우리는 데스티니? - 캐나다야! 나도 너도 생일 축하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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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6T14:38:21Z</updated>
    <published>2025-07-06T14: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일은 저의 생일이자 또, 캐나다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한국에서는 생일날에도 일을 해야 했습니다. 생일이어도 조기 퇴근을 하거나 쉬는 날은 알 짤 없었어요.   캐나다 데이는 7월 1일입니다. 국가 공휴일 빨간 날로 전 국민이 쉬는 날입니다.   국가 탄생을 기념하는 날로 1867년 7월 1일, 캐나다는 영국으로부터 자치권을 가진 연방국으로 출범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eXeitsKXiJi0iNeI2nLylauZS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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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싼 캐나다야! 고맙다! - 캐나다 렌트비의 무게를 견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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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5:39:01Z</updated>
    <published>2025-06-29T16: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빅토리아의 물가나 렌트비는 캐나다 전역으로 비교해 봤을 때 높은 편이다. 빅토리아는 캐나다 퇴직 후 은퇴하신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이다 보니 렌트비가 대 도시 밴쿠버하고 얼마 차이가 나지 않는다. 특히 길가에 스포츠 차를 끌고 다니는 여유로운 노인들이 많이 보인다. 캐나다에서 성공하시거나 거대한 부를 쌓으신 노인분들에게 어떤 일을 하면서 거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cXmIrNIjjYWXFEYUNHxgPIwRf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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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마초와 펜타닐 마약에 찌든  캐나다 사람들 - 대마초 합법화와 마약, 캐나다 사회적 단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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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3:33:30Z</updated>
    <published>2025-06-22T17:2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를 가기 전만 해도 대마초에 대한 특별한 관심이 없었다. 담배, 술도 하지 않아서 마약이나 대마초는 특히나 나와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특히 대마초에 대해 한국에서 들어본 적이 없다. 관심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그에 반해 캐나다는 대마초 합법화 국가이다. 기호용 합법화 기준이 2018년 10월 17일 기준으로 약 7년 정도 되었다.   버스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kfomYwdRvs2Zpr6_Lv7XJE_uY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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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수적인 여자가  캐나다에 살게 되었을 때 생기는 일 -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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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0:16:50Z</updated>
    <published>2025-06-16T02: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때부터 여자는 여자고, 남자는 남자라고 배웠다. 아무리 세상이 변한다고 하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고 알고 있었다.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캐나다 유치원에 1차 면접에 붙었다고 연락이 왔다. 2차 면접은 대면이라서 가기 전에 유치원 정보를 먼저 알아보기 위해 홈페이지를 먼저 살폈다. 유치원은 몬테소리 중심을 기반으로 하는 유치원이고, 시설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_gxvQE2wh_QtfD6iULszbJ7GzU.pn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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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유아교육은? - 느리지만 귀여운 캐나다 어린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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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3T15:01:58Z</updated>
    <published>2025-06-08T15: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우리 아이 발바닥이 너무 더러워요. 발바닥 더럽지 않게 조금 신경 써주세요.  선생님. 놀이 시간에 아이가 누워있는 것 신경 안 쓰시나요?   선생님. 우리 아이가 소변 실수를 했어요. 혹시 우리 아이가 유치원에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요.  선생님. 우리 아이 학예회 연습 너무 힘들어하는 데 우리 아이 힘들어하지 않게 해 주세요.  한국에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VkM1CpxwZpr_r5Xy-KQ0OvRa6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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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향수병은 입에서부터 온다.  - 캐나다 빅토리아에 H마트(대형 한인마트)가 생긴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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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8:58Z</updated>
    <published>2025-06-01T15: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오기 1년 전만 해도 새로운 나라에 정착해서 잘 해낼 자신감이 있었다. 한국에서 30년 살았는데, 남은 삶은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었다. 그리고 작년 4월에 빅토리아에 짐 가방 2개 가지고 혼자 와서 정착하는 과정에 있다.   비로소 빅토리아에서 1년이 지난 지금 이서야 캐나다에서 조금 안정감을 찾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든다. 같이 일하는 중국, 인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tpy_mf8ERhSRkO9I8spNDSnL0m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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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인기 글이 된 날, 나는 방에서 방방 뛰었다.&amp;nbsp; - 캐나다에서 아프길 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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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6:20:39Z</updated>
    <published>2025-05-25T16: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에 목표는 일주일에 한 개씩 브런치 글을 올리는 것이다. 혼자 다짐했지만, 스스로가 정한 목표니 몸이 아프거나 바쁘고 힘든 날에는 한 번씩 올리지 못할 때도 있다. 또, 쓰고 나서 가족한테 먼저 리뷰를 물어보는데 부정적인 피드백이 나올 때면 이걸 써 말아 고민이 많아진다. 구독자 수도 10명이라서 내가 한번 연재를 못하더라도 큰 티가 나지 않을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Iqxb6GUOV2zYXuqUYqK1AsfMbE.png" width="3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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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병원에 의사가 없어요 - 캐나다에서 살아남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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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2:29:44Z</updated>
    <published>2025-05-19T02: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온 지 한 1년쯤 지나오니 갑작스럽게 한국 이 사무치게 그리울 때가 있다. 한국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가족이 보고 싶을 때, 또 몸이 아플 때 한국이 너무나 그립다. 아침에 일어나면 지구 반 바퀴를 돌고 와서 혼자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때가 많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목이 따끔따끔하니 계속 아파왔다. 약국에서 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3sBjRi1RK6-GPv6WZfHlLNQ9m1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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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이민은 과연 쉬울까 - 캐나다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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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0:43:19Z</updated>
    <published>2025-05-05T02:4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 한국의 이민 공사로부터 &amp;ldquo;이민 법이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 때문에, 2024년 3~4월쯤에는 캐나다로 출국하는 것이 좋다&amp;rdquo;는 권유를 받았다. 이민 정책이나 법률이 바뀌면 이민 점수나 초청(Draw) 방식도 달라질 수 있다는 설명이었다.  그 조언을 따라 2024년 4월, 나는 캐나다 빅토리아에 도착했다. 영주권을 받기 위해 가능한 모든 기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xHerHhShVMTMUzrEUkdlSBHR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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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도 구직도 안 하는 청년 40만에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외살이를 추천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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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7:27:49Z</updated>
    <published>2025-04-27T19: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 일과 구직을 안 하는 청년이 40만이 넘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각자 처해있는 상황과 환경은 다르겠지만 한국 사회에서 늘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제대로 된 구직을 하기 위해서 시간과 노력, 학업 등 절대적인 투입량이 필요하다. 또한, 중소기업보다는 공기업 혹은 대기업, 사립학교보다는 공립학교 등 좀 더 나은 근무환경과 다른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과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e_70gyKdYGN0yGwrUpD7RrP7-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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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 프라이데이 - 이민에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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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6:31:22Z</updated>
    <published>2025-04-20T17: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굿프라이데이 캐나다 공휴일이 있는 롱위켄이다. 금, 토, 일 3일을 연달아서 쉬게 되면 캐나다에서는 롱위켄이라고 부른다. 생각해 보니 빅토리아에 작년 4월쯤 처음 와서 벌써 1년 하고도 3주라는 시간이 지났다. 1년 동안은 늘 마음이 긴장되어 있었던 것 같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캐나다 와서 새로운 환경과 사람들에 적응하느라 걱정하고 긴장감이 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A5a82YeiNdIP7WrQ5MF3DLLB0E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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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한글학교 선생님 - 한국이라는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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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6:31:25Z</updated>
    <published>2025-04-13T16: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전부터 빅토리아 대학교에서 토요일에 2시간씩 한국어 교재를 가지고 아이들과 함께 수업하고 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이민 2세대(캐나다에서 태어난 아이들)이거나 1.5세대(어린 나이에 부모님에 따라 캐나다에 온 경우이다. 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한글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이 있다.   아이들이 영어로 말하면 한국말로 말해주거나 교재에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7eCZKNNBjXT5XLVNX2BoeRQNLy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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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1년 후 - 브런치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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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6:31:31Z</updated>
    <published>2025-04-06T04: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3월 말 서른 살에 간 캐나다에서 2025년 4월 서른한 살이 되었고 캐나다에 온 지 1년이 지났다.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고,  나의 MBTI는 F에서 T가 되었다. 공감이나 감정보다는 이성, 원칙을 더 추구하게 되었다.   그동안 글 쓸 용기가 나지 않아서 6개월 이상 브런치를 방관했다. 좋아하는 작가님들의 글이 나올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qddKeDJplIGsisFUGMhVgdyMi1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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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빅토리아  - 빅토리아는 처음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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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7:22:10Z</updated>
    <published>2024-07-27T02: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행은 나에게 도피처가 아닌 꿈이었다. 유치원에서 10시간가량 쉬는 시간 없이 일하다 보니 21살 때 갔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달링하버가 내 눈앞에 아른 거렸다.   &amp;quot;30살에 다시 해외를 가는 것은 도피일까? 꿈일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너무 늦은 나이는 아닐까?&amp;quot;  한국에서 직장생활에 너무 지쳤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을 직면하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LF%2Fimage%2FSy5EjR9_Ub8Wrl9tYd6nCNpHL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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