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White Gold</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 />
  <author>
    <name>202jihye</name>
  </author>
  <subtitle>여유가 많은 부자엄마이고 싶습니다. 그에 맞는 합당한 삶, 기여하는 삶을 살기 위해 부/행복/지혜/건강을 연구합니다. 어느 워킹맘의 노하우.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iM3</id>
  <updated>2018-08-03T09:11:29Z</updated>
  <entry>
    <title>자신감이 없어질 때 - 나이탓일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17" />
    <id>https://brunch.co.kr/@@6iM3/17</id>
    <updated>2023-02-06T00:35:24Z</updated>
    <published>2021-12-20T14: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내가 엄마한테 가장 자주 듣던 말은 &amp;quot;우리 딸은 실전에 강하잖아!&amp;quot;였다. 그말을 그대로 믿은 나는 평상시에 별로 열심히 노력하지 않은 채 시험 당일 또는 발표 당일에 그저 자신감 하나만 가지고 임했고 신기하게도 운이 좋았던지 매번 결과는 좋았었다.  성인이 되어서는 운빨이 떨어진것인지 드디어 밑천이 드러난 것인지 가끔씩 실패를 하기도 했다. &amp;quot;나</summary>
  </entry>
  <entry>
    <title>맛있는 중앙아시아 음식 - 나의 소울푸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16" />
    <id>https://brunch.co.kr/@@6iM3/16</id>
    <updated>2022-05-14T15:43:00Z</updated>
    <published>2021-06-07T03:4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주관적인 내용입니다. 지리적 특징, 문화적 특징으로 중앙아시아에서는 주변 국가들의 맛있는 음식을 많이 접해볼 수 있는 행복이 있습니다. 러시아, 우즈벡, 몽골, 중국, 터키 음식 등등... 제가 좋아하는, 추천하는 음식을 나열해 보니 좀 많네요.  1. '라그만' : 수타면 + 고기육수 + 토마토 페이스트 +&amp;nbsp;무우, 양파, 피망.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uFSCg0WF6XYl8lO8oJ2meZjH3uM.jpg" width="443"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에 글을 쓰는 이유 / 나는 왜 글을 쓰는가 - 성격파탄자의 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15" />
    <id>https://brunch.co.kr/@@6iM3/15</id>
    <updated>2023-11-03T03:01:10Z</updated>
    <published>2020-12-30T20: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성격파탄자의 수다 &amp;ldquo;나는 나, 너는 너. 서로 폐 끼치지 말고 존중하며 살자&amp;rdquo;라는 생각으로 심플하게 살고 싶은 나이지만, 가끔은 &amp;ldquo;누군가 이 세상에 단 한 명에게라도 단 한 번만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다&amp;rdquo;라는 열망이 공존하는 성격이 이상한 사람의 잡담 저장소로 브런치 공간을 활용 중.  2.&amp;nbsp;머릿속 생각 정리하기 평소 말수가 없는 나인데 나의</summary>
  </entry>
  <entry>
    <title>잠시 꿈꿔보는 은퇴 후의 나의 삶 -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이 자신감은 무엇</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14" />
    <id>https://brunch.co.kr/@@6iM3/14</id>
    <updated>2022-04-28T05:25:03Z</updated>
    <published>2020-12-03T05: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1년에&amp;nbsp;3개월 외국에서 지내기 아마도 추운 겨울이라면 동남아나 따뜻한 플로리다 정도. 더운 여름날에는 유럽이나 러시아 등으로 골라서 가보기. 바쁜 일정 짜서 정해진 시간 내 최대한 많이 다니고 보는 여행 말고 &amp;ldquo;현지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여행&amp;rdquo;하기.  2.&amp;nbsp;산후조리 도우미로 일하기 나는 세 번의 출산을 통해 세분의 산후조리 도우미 이모님들의 도움을</summary>
  </entry>
  <entry>
    <title>3번의 출산휴가, 잠깐의 육아휴직 그리고 복직 - 복직하는 엄마의 마음을, 아니 &amp;lsquo;나&amp;rsquo;의 마음을 아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13" />
    <id>https://brunch.co.kr/@@6iM3/13</id>
    <updated>2026-01-14T23:01:41Z</updated>
    <published>2020-11-16T15:4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참 활발하게 일할 시기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딱딱 16개월 차이로 낳았다. 내가 몸담고 있는 조직은 그나마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1년은 보장이 잘 되는 곳이다. 하지만 나는 결혼 전부터 이미 아이를 많이 낳고 싶은 생각이 확고했었기 때문에, 출산할 때마다 출산휴가 3개월에 육아휴직 1년으로 15개월씩 총 3번을 쉴 수 있을 것이라고는 애초부터 생각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PHmU2Ivo_JqJbkgDbYxNni5TFd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의도치 않게 극복한 남편과의 권태기 - 임경선 작가님 감사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12" />
    <id>https://brunch.co.kr/@@6iM3/12</id>
    <updated>2022-03-17T07:59:21Z</updated>
    <published>2020-11-09T05: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경선 작가의&amp;nbsp;&amp;lsquo;엄마와 연애할 때&amp;rsquo;라는 에세이를 읽었다. 그중 작가가 자신의 엄마의 임종을 지키며 나눈 대화는 너무나 사실적이고 솔직해서 나도 그에 감정이입이 되어 엉엉 울며 읽었더랬다. 그리고 자연스레 나 혹은 남편이 먼저 세상을 떠난다면 그 당시 모습은 어떨까 상상을 해 보았다. (친정 엄마와의 이별은 상상만으로도 괴로워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l2_zcvtbckYw_qvPgFd0jGKa6g4.jpg" width="321"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사람들의 특징 - 내가 만난 몇 안 되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11" />
    <id>https://brunch.co.kr/@@6iM3/11</id>
    <updated>2026-01-14T23:01:43Z</updated>
    <published>2020-11-06T00: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구구절절하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너무 수다쟁이라서 말하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는 사람은 당연히 필요 이상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이야기 하지만, 공적인 일로 대화를 하는 경우, 개인사에 대해, 배경에 대해 구구가 절절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예 1) 신용카드 회사에 전화해서 최대 사용 금액 기준을 높여야 하는 경우 예 2) 서류를 발급받거나, 공공기관에 무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_ETy9-dt026yZy3-OrwmP5I4N6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리통으로 괴로워하는 그대들에게 - 아파하지 말아요. 자책하지 말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10" />
    <id>https://brunch.co.kr/@@6iM3/10</id>
    <updated>2020-11-10T02:28:14Z</updated>
    <published>2020-11-02T23:0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남매를 둔 나에게는 두 딸에게 해주고픈 이야기가 많다. 오늘은 그중 좋으나 싫으나 한 달에 한번 만나야 하는 월경에 대해 정리해 보고자 한다.  0.&amp;nbsp;산부인과와 치과는 미용실에 가는 기분으로 정기적으로 가라. 외할머니께서는 자궁경부암, 그리고 이후 자궁암을 겪으셨고 수술을 두 차례나 받으셨다. 선천적으로 자궁이 약한 집안의 내력이 있으니 아무런 불편함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mkjwBry524fIrs_2nX5Rc4jFdT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슬기로운 주부생활 - 나는 나를 사랑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9" />
    <id>https://brunch.co.kr/@@6iM3/9</id>
    <updated>2020-11-10T02:25:56Z</updated>
    <published>2020-09-04T16:1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에서 고생하시는 주부님들을 위한 글입니다.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세요!!!   식사를 마친 뒤,&amp;nbsp;부엌에 머물러 있기보다 우선 양치질을 한다. - 설거지는 지금 인 순간이 아니라도 언젠가는 할 일이다. 당장 하지 않아도 하늘이 무너지지 않는다. - 양치를 먼저 해 둬야 다른 주전부리나 식구들이 남긴 음식을 더 먹지 않게 된다. 나는 너무 단 음식이나 카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u6gWeygoEwp_8ejUj4Yi3pqT6j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의 충격적인 맛 - (중독될 수 있음&amp;nbsp;주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8" />
    <id>https://brunch.co.kr/@@6iM3/8</id>
    <updated>2020-11-10T02:24:29Z</updated>
    <published>2020-08-20T05: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잠깐 미국에서 지내는 동안 유난히 아래 소개하는 음식들이 매우 맛이 있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참고로 제가 지냈던 지역은 완전 시골 동네라서 식당, 상점 등이 다양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더 맛있게 느껴졌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총 4가지로, 모두 마트에서 구입 가능한 아이들입니다.  1.&amp;nbsp;하와이안 롤 빵만 열 개라도 먹겠다. 이렇게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00O79Y4-HdbWKOIRSxKYa8As5X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유수유하다 정신 나갈 뻔 한 이야기 - (사출이 뭐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7" />
    <id>https://brunch.co.kr/@@6iM3/7</id>
    <updated>2023-12-09T08:30:05Z</updated>
    <published>2020-08-10T03: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차저차 아들 하나, 딸 둘을 딱딱 16개월 차이로 낳았다. 위에 둘은 연년생이고 막내는 바로 위와 2년 터울이다. &amp;nbsp;40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임신하고 낳고 다시 임신하고 낳고를 반복한 것이다. 그래도 임신이 체질인 사람인지 나는 입덧도 거의 없었고, 체중이 심하게 늘지도 않았고, 특별한 질병이나 괴로움 없이 나름 행복하게 잘 이겨냈다.(혹은 내가 워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9mOrMetcJE6Yzfx2xJBnsh26kW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날씨와 노래 그리고 - 나도 모르게 나를 좌우하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6" />
    <id>https://brunch.co.kr/@@6iM3/6</id>
    <updated>2020-11-10T02:18:36Z</updated>
    <published>2020-08-03T21: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귀가 매우 얇은 사람이다. 인터넷 기사 하나에도 잘 놀라고 그것을 진리인양 받아들이고 내 생활에 적용한다. 작심삼일도 잘한다. 내 주변 사람들이 놀라는 또 다른 나의 특징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매우 많이 받는다는 것이다.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아주 큰 창을 가지고 있어서 수업 도중에 창밖을 내다보면 내가 지금 교실 안에 있는 것인지 밖에 나가 앉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OwFOfBaWvV2kHxw2tTHq71moAk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술은 아무나... - 하는 거지 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5" />
    <id>https://brunch.co.kr/@@6iM3/5</id>
    <updated>2023-11-10T07:17:45Z</updated>
    <published>2020-07-27T01:2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너무 유연해서 &amp;lsquo;고무&amp;rsquo;라는 별명을 가지고 살았다. 그리고 그런 나의 모습(아기 때 기저귀를 갈 때면 두 발이 양쪽 귀 옆에 붙어 있었다나)을 본 엄마의 친구 분께서 &amp;ldquo;크면 꼭 무용을 시키라&amp;rdquo;는 말씀을 하셨고, 그 친구 분이 운영하시는 무용학원에서 미취학 아동 시절부터 한국무용과 발레, 현대무용을 배웠다. 지금도 무슨 음악이든 나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_ErT8nSKQYQsOGR8gfv6trr-Kyg.jpg" width="369"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채식 위주의 식사 - 시도만으로도 오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4" />
    <id>https://brunch.co.kr/@@6iM3/4</id>
    <updated>2021-01-19T14:43:06Z</updated>
    <published>2020-07-23T05:4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식주의에 대한 로망.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본 글에서 채식주의는 - 프루테리언(fruitarian) 극단적 채식주의자로, 채식 중에서도 과일과 견과류만 허용한다. 이들은 식물의 뿌리와 잎은 먹지 않고 그 열매인 과일과 곡식만 섭취한다. - 비건(vegan) 완전 채식주의자로, 육식을 모두 거부한다. 즉, 육류와 생선은 물론 우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7trY9VCNC1qfxm6QIFCUqZNVWjQ.jpg" width="458"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튜브도 도움이 된다 - 백문이 불여일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3" />
    <id>https://brunch.co.kr/@@6iM3/3</id>
    <updated>2020-11-10T02:08:15Z</updated>
    <published>2020-07-21T03: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꼭 직접 경험을 해봐야 깨달음을 얻는 타입니다. 아무리 책을 읽거나 지인들의 충고 또는 조언을 들어도 &amp;lsquo;아, 그렇구나!&amp;rsquo; 하고는 금세 잊어버리곤 한다. 예를 들면 &amp;ldquo;각 사람에게는 각각의 체질이 있어 몸에 맞는 음식을 가까이하고, 맞지 않는 음식은 멀리해야 건강해진다&amp;rdquo;는 말을 들었을 때는 그러려니 했다가, 통닭 한 마리를 혼자 다 먹고, 뭐 먹을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zaJYNF1YhOljBqxfLHTAmq2ygN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알러지, 그것이 문제로다. - 모두에게 괴로운 천식과 비염, 아토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iM3/1" />
    <id>https://brunch.co.kr/@@6iM3/1</id>
    <updated>2021-12-11T11:45:01Z</updated>
    <published>2020-07-20T02: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 격주로 소아과에 가서 천식약을 받고, 호흡기 치료를 하고, 꽤나 자주 밤에 응급실에 갔던 기억이 있다. 집안의 작은 딸인 나는 하얗고 창백하고 통통하고 허약한 아이였다. 싫은 소리 한번 안 하시고, 힘든 내색 한번 보이지 않으셨던 우리 엄마도 가끔은 힘드셨을 거다. 가정적인 것과는 거리가 먼 우리 아빠가 밤새 콜록거리는 나를 보고 &amp;ldquo;어떻게 좀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M3%2Fimage%2FTDda3K8H1RbpvCB7iFbRhSopz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