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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셀보다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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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sidea2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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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생과 생각은 아직 완성형이 아니라, 매일 고쳐 써 내려가는 초고와 닮아있는 것 같습니다. 식어버린 커피의 온기처럼 지났지만 기억나는 따뜻함을 적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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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05:06: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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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RA | AI Radar Weekly - 2026년 4월 8일 | Vol.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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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44:48Z</updated>
    <published>2026-04-08T02: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AIRA  AI Radar Weekly 2026년 4월 8일  Vol.01 이번 주 한 줄: Google Gemma 4 오픈소스 공개와 빅테크들의 멀티모달&amp;middot;에이전트 모델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총 6개 아이템  검증 통과 6개  미확인 0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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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KY| AI.Key Insight Bi-Weekly - 26.04.06.(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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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2:45:39Z</updated>
    <published>2026-04-07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호 Key Insight 2026년 3월 AI 영상 생성 시장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Sora 종료 이후 Kling 3.0, Runway Gen-4.5, Veo 3.1 등이 두각을 나타내며 경쟁이 치열해졌어요. 실무 적용 가능한 도구들이 늘고 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새로운 소식을 확인해 보세요.   1. &amp;nbsp;AI 기술 발전 동향 1-1. Op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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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_W05] 이메일 수신(To)과 참조(CC) - 명확한 구분이 업무 속도를 결정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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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5:29:05Z</updated>
    <published>2025-12-30T05:2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이 작성한 메일을 검토하다 보면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실수가 있습니다. 바로 수신(To)과 참조(CC)의 혼용입니다. &amp;quot;이 대리님도 알아야 할 것 같아서 수신에 넣었어요.&amp;quot; &amp;quot;팀장님은 그냥 참조에 넣으면 예의 없어 보일까 봐 수신에 넣었습니다.&amp;quot;  마음은 알겠지만, 이는 업무의 효율을 떨어뜨리는 행동입니다. 비즈니스 이메일에서 수신처란은 단순한 주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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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_W04]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 '열심히'는 기본, '잘'하는 것이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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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4T07:30:27Z</updated>
    <published>2025-12-24T07:3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 평가 시즌이 되면 종종 억울함을 호소하는 주니어들이 있습니다. &amp;quot;팀장님, 저 이번 프로젝트 때 주말에도 나오고 정말 열심히 했는데요...&amp;quot;그들의 눈빛은 진심입니다. 누구보다 시간을 많이 썼고, 고생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 회사는 당신의 '고생'을 사는 곳이 아닙니다. 당신이 만들어낸 '가치'를 사는 곳입니다.학교와 회사의 가장 큰 차이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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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_W03] 무능한 상사가 탄생하는 이유 - 피터의 법칙 : 완벽한 무능의 지점까지 승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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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6:50:25Z</updated>
    <published>2025-12-22T06: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amp;quot;저 분은 실무자 때 날아다녔다던데, 왜 지금은 저렇게 무능할까?&amp;quot;과거의 전설적인 실적을 자랑하던 선배가 관리자가 되자마자 꽉 막힌 '꼰대'가 되거나, 일 처리를 못 해 허덕이는 모습을 종종 목격합니다. 그 선배가 변한 걸까요?&amp;nbsp;'피터의 법칙(Peter Principle)'은 이를 설명합니다.1️⃣ 승진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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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02] 업무시작의 첫 질문은 - &amp;quot;언제까지 해야 하나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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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7:34:55Z</updated>
    <published>2025-12-18T07:3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가 업무를 지시하면 듣기 바쁘고, &amp;quot;네, 알겠습니다!&amp;quot;라고 대답한 뒤 자리로 돌아와 바로 일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정보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로 '마감 기한(납기일)'입니다.1️⃣ 우선순위의 미스매칭회사에서는 하루에도 여러 번 업무지시가 내려오고 보고가 올라갑니다. 이때 발생하는 가장 흔한 비극은 '우선순위의 불일치'에서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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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01] 프로는 방법을, 아마추어는 안 되는 이유를 - 어벤저스에서도 안되는 수만가지 갈래길에서 되는 하나의 길을 찾듯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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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8T07:34:36Z</updated>
    <published>2025-12-16T13: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을 해결하는 자는 방법을 찾고, 일을 피하려는 자는 안 되는 이유를 찾는다.&amp;quot;일을 시작한 지 15년이 넘어가면서 마음에 두는 말입니다. 어떤 미팅이나 일을 할 때, 어떻게 하면 될지보다 왜 안되는지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만나게 됩니다. 우리는 일을 하다 보면 수많은 '안 되는 이유'와 마주합니다. 예산이 부족해서, 일정이 촉박해서, 레퍼런스가 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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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탐구생활 &amp;amp; 슬기로운 리더십] #5 - Z세대 인재 관리의 핵심 원칙: 성장 지향과 공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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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7:24:12Z</updated>
    <published>2025-06-27T06: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내 Z세대의 비중이 유의미하게 증가함에 따라, 리더들은 과거의 인력 관리 방식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새로운 차원의 도전 과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특히 Z세대 구성원들이 성과 평가의 구체적인 기준과 절차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요구하거나, 개인의 업무 기여도를 명확히 인정받고자 하는 경향은 때로 기성세대 리더에게 '조직 융화력이 부족하다'거나 '지나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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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탐구생활 &amp;amp; 슬기로운 리더십] #4 - 정보의 홍수 속 '나만의 픽!' -&amp;nbsp;&amp;nbsp;Z세대 정보 취사선택 능력과 활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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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6:42:43Z</updated>
    <published>2025-06-20T02: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Z세대가 '인강'처럼 명쾌하게 정제된 정보를 선호한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렇다면 Z세대는 수동적으로 정보가 주어지기만을 기다리는 세대일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정보를 빠르게 찾는 능력은 가장 뛰어난 세대입니다.  팀장: &amp;quot;요즘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챌린지 같은 거 없나? 우리 마케팅에 접목해볼 만한 거.&amp;quot;(10분 후, Z세대 팀원의 메신저)Z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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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탐구생활 &amp;amp; 슬기로운 리더십] #3 - &amp;quot;인강처럼 명쾌하게!&amp;quot; - Z세대의 정보 습득 방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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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2:20:09Z</updated>
    <published>2025-06-20T02: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amp;quot;이번 신제품 관련해서 시장 조사 좀 꼼꼼하게 해서 보고해 줘요. 알지?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amp;quot;(잠시 후)&amp;quot;혹시 조사해야 할 경쟁사 리스트가 있을까요? 그리고 '꼼꼼하게'의 기준이 어느 정도인지, 보고서 분량이나 핵심적으로 봐야 할 포인트에 대해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amp;quot;  이런 질문을 받으면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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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탐구생활 &amp;amp; 슬기로운 리더십] #2 - Part 2. '왜요?' 질문 속에 숨겨진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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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4:30:32Z</updated>
    <published>2025-06-20T02:1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왜요? 이 방식이 정말 최선인가요?&amp;quot;  '효율성'과 '합리성'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 Z세대 신입들은 디지털 환경에서 자라면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솔루션을 찾아내는 데 익숙한 세대입니다. 또한, 인터넷 강의를 통해 정제된 정보를 최적화된 방법으로 습득하면서 불필요한 과정이나 비효율적인 관행에 대해서 경험한 적이 드뭅니다. 그래서&amp;nbsp;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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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세대 탐구생활 &amp;amp; 슬기로운 리더십] &amp;nbsp;#1 - Part1. &amp;quot;혹시 '요즘 애들은...' 입에 달고 사시나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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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06:41:27Z</updated>
    <published>2025-06-20T02: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거 이렇게 해서 내일까지 좀 부탁해!&amp;quot; 라고 말했지만, 돌아오는 건 뭔가 개운치 않은 침묵과 알 수 없는 표정 뿐.  &amp;quot;팀장님, 이거요? 아&amp;hellip; 네, 알겠습니다.&amp;quot; (실제로는 이해못함) 분명 고개는 끄덕였는데, 어딘가 영혼 없이 대답하는 듯한 신입. '그래서&amp;hellip;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차라리 유튜브에서 쇼츠 찾아보는 게 빠르겠다.' 참 이상합니다? 같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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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잡썰 #9. 읽히는 자소서:성격의 장단점 - 성격의 장단점에서 자소서의 신뢰도가 결정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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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09:28:37Z</updated>
    <published>2021-04-11T11: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소서에서 자주 물어보는 성격의 장단점은 무엇을 물어보기 위해서 일까요? 내 성격을 알아서 회사는 어떻게 활용하고자 하는 걸까요?  관점에 따라 다르고,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성격의 장단점은 자소서의 신뢰도를 결정하는 지표로서의 성격이 가장 강하고, 회사에서 원하는 성향과 유사한지 아니면 최소한 부딪치지는 않는지 확인하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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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잡썰 #8. 읽히는 자소서:성장과정은 인재상! - 성장과정 기술에는 인재상을 반영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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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05:00:01Z</updated>
    <published>2021-04-07T02: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소서에는 성장과정에 대해서 항상 적는 부분이 있습니다. 왜 내 성장과정을 궁금해할까? 고민을 해보셨나요?&amp;nbsp;인터넷에서는 좋아요가 4만 개가 달린 자소서라고 이미지가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저 글을 쓰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실제로 저렇게 적어서 낸다면 바로 탈락이겠네요. 쉽게 읽히고 전하고자 하는 바가 잘 전달되니 효과적인 글쓰기이긴 하네요. 하지만 합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d4%2Fimage%2F3ie36tglogaTE_VSwzMzjEOiN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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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잡썰 #7. 취업을 위한 효율적 정보모으기 - 진짜 알짜배기 정보는 신년사와 사보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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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2:45Z</updated>
    <published>2021-03-27T14:2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소서를 쓰기 전에 기업분석을 하게 되실거예요. 라떼는 정보 개인이 전부 모았는데, 지금은 자료를 모아서 만원 정도에 파는 곳도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만원 아껴서 밥 맛있는 거 드시고,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에서도 어필 가능한 효율적인 정보 모으는 방법을 공유드릴까해요. 실제로 면접에서도 굉장한 임팩트를 줄 가능성이 높은 방법입니다.  기본적인 정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d4%2Fimage%2FLp7MR5BsnLsoBu5aFmLRoVYQv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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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잡썰 #6. 내 이야기로 자소서 쓰는 방법 - 자소서편#2. 자소서 편하게 쓰기 위한 재료 모으기(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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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9T05:48:03Z</updated>
    <published>2021-03-25T13:1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이 쓴 자소서를 보면 참 잘 썼는데, 내 자소서를 쓰려면 내용도 생각이 나질 않고 뭘 어떻게 써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참 어려웠습니다. 특히, 모 기업은 3,000자에 달하는 자소서를 쓰라고 하니 이게 자소서 인지 자소설(?) 인지 모르는 글을 써서 내고 다시 읽어보면 자소서 속의 나와 현실의 내가 다른 웃픈 상황이 자주 일어납니다.  자기소개서를 쓰기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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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잡썰 #5. 읽히는 자소서, 스킵하는 자소서 - 자소서편 #1. 읽히는 자기소개서를 쓰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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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05:32:32Z</updated>
    <published>2021-03-22T12: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히는 자소서와 스킵하는 자소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자소를 쓸 때, 조심해야하는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라 생각하는 내용을 남깁니다. 신입부터 경력까지 모두 쓰는 자소서 쓰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잘 읽히는 자소서의 첫번째 덕목.  두괄식 구성  제일 중요한 것은 두괄식 구성입니다. 어떤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자소서로 하는 것입니다.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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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잡썰 #4. 공채형 인재와 수시채용형 인재 - 스펙이냐 자신만의 이야기냐 어느 것이 나에게 유리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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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5:27Z</updated>
    <published>2021-03-11T07: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소서를 쓰기 전, 어떤 채용 방식이 유리할지 고민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채가 줄어들고, 직무별 수시채용이 늘어나면서 구직자 입장에서는 더욱 힘든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요.  공채가 대다수이던 시절에는 3~4월 상반기 공채시즌과 9~10월 하반기 공채 시즌을 노리고 준비하면 되었는데, 이제는 수시채용 공고가 언제 날지 모르니 상시 대기를 해야 하는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d4%2Fimage%2FfjEAKGLPDN08J3ifbg8pmTnXib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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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잡썰 #3. 잘 팔리는 사람과 안 팔리는사람 - 뽑히는 사람이 계속 뽑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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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30T12:57:25Z</updated>
    <published>2021-03-05T12: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을 준비하고, 스터디를 같이 하다 보면 합격하는 사람은 여러 곳에 합격을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스펙과 자소서 등 모든 조건이 훌륭한 사람만 이런 케이스라면 포기가 쉽겠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잘 팔리는 사람이 되어서 여기저기 합격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잘 팔리는 사람 1. 장점이 명확한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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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잡썰 #2. 좋은 기업 골라내는 방법 - 대기업이라도 다 같은 대기업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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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30T12:47:55Z</updated>
    <published>2021-03-04T14:3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에 한 번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을 발표합니다. 계열사 자산 총액이 10조 원 이상인 기업집단을 의미하는데, 이 대상으로 지정되면 여러 가지 의무사항이 적용될 뿐만 아니라 상호출자 금지, 순환출자 금지 등 규제를 받게 됩니다.  이걸 구직자 입장에서 보면 나라에서 인증한 좋은 기업이라고 봐도 되겠네요.   4대그룹에 가세요.  좋은 기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d4%2Fimage%2FN8_dvnuMULFvkQrU9kSaaPDBj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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