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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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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arryyull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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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단백한 열정으로 / 베리굿웨딩플래너 김유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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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2T12:37: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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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말입니다, 웨딩플래너를 찾고 있다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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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07:09:21Z</updated>
    <published>2019-01-11T12:4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김유리플래너입니다. 브런치에 이렇게 구어체로 글을 쓰는 건 처음이네요.  처음 브런치를 만든 이유는, '웨딩플래너 김유리'라는 사람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기 때문이에요. 블로그도, 인스타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그 곳은 신부님의 이야기와 업체홍보를 하는 곳이기 때문이죠. 물론 그곳에 제 이야기를 풀어놔도 되겠지만 .. 뭔가 솔직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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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웨딩플래너라는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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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5T03:32:46Z</updated>
    <published>2018-12-15T03: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드레스, 예쁜 꼿  번쩍이는 보석들과 고급스러운 양복, 한복   웨딩플래너의 인스타를 채우는 사진들이다.   그런데, 그 와중에 플래너의 것은 하나도 없다. 화려해보이지만, 정말 화려한 것을 '보기만'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다.    상위 몇프로의 웨딩플래너를 제외하고, 수익은 일정치도 않을 것이고 개인의 격차도 크다. 나 역시 디자이너로, 혹은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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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으로 하는일, 웨딩  - 웨딩플래너 김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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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8T08:14:51Z</updated>
    <published>2018-11-21T12: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웨딩촬영 당일 메이크업실, 먼저 도착한 이모님을 뵙고 인사를 드린다.  가지고 오신 드레스를 확인하고, 따로 준비한 부분들을 대략적으로 설명 드리고, 우리 신랑신부님들 잘 부탁드린다는 인사를 드리는데 이모님이 악세사리 상자를 펼쳐보이신다.  &amp;quot; 요즘은 이렇게 알이 작은 진주 귀걸이 찾는 신부님들이 많으시더라구, 그래서 어제 하나 새로 샀잖아요&amp;quot;&amp;nbsp;하며 뿌듯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nO%2Fimage%2FtpcQ4ctThTMca6ILVPia8Boq1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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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자' 웨딩플래너의 부케이야기  - 신부 - 부케디자이너, 그 사이 어딘가의 웨딩플래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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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01T14:38:49Z</updated>
    <published>2018-08-11T07: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본적으로 신부님들에게 드리는 서비스 '웨딩부케'웨딩컨설팅 회사마다, 혹은 플래너마다 차이가 있긴 하지만 동행플래너는 대부분 부케를 선물해드리는 추세이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조심스러우면서도 가장 설레는 것이 '부케'를 발주하는 일 - 그리고 예식당일 부케 박스를 열어보는 일이다. / 본식 웨딩드레스 / 계절과 꽃의 수입상황/ 웨딩홀의 분위기 / 가장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nO%2Fimage%2FfTXdxcLVgcCI-msE9ywmiioDG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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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레스투어, 웨딩드레스 읽어주는 여자  - 인생에 길이 남을 한 벌의 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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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09:11:54Z</updated>
    <published>2018-08-08T16: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레스투어 &amp;quot;화보에 속으시면 안돼요&amp;quot; 드레스투어란 웨딩드레스를 고르기 전, '드레스샵'을 고르기 위해 평균 3곳의 드레스샵을 방문하여 피팅해보는 일을 말한다. 일상복과 많이 다른 이 옷은, 입어보기 전에는 어떤 소재와 스타일이 나와 잘 어울리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일상복이야 취향도 있고, 경험도 많아서 모니터속 모델컷만 보고도 척척 쇼핑을 하지만 드레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inO%2Fimage%2Ff2A4X7-RPKeLT5qciNVo6G4bi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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