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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우즈유어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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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죽공방 &amp;quot;하우즈스튜디오&amp;quot;와 브랜드 &amp;quot;하우즈유어데이&amp;quot;를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공예가의 일상과 서른 즈음의 여성의 일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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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4T07:07: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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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복되는 실패를 통한 레벨 업 - 책 역행자/자청 리뷰 2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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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00:49:36Z</updated>
    <published>2023-05-26T08:4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성공하는 법의 뻔한 대답: 실행력  많은 자기 계발 도서들은 성공하는 주된 키를 실행력이라고 말한다. 어쩌면 정말 뻔한 단어이다. 실행력이 좋으면 성공에 더 가까워진다는 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그럼에도 결국 세상의 이치는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실행을 반복하면 실패가 반복되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레벨 업을 하기 마련이니까!  저번 편에 이어 경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6B%2Fimage%2FUh5pjUMv7-Yv-0QjUWPeBUwvG1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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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과 시간이 모두 필요하다면 - 책 역행자/자청 리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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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9:53:17Z</updated>
    <published>2023-05-15T08: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행복의 조건 = 돈과 시간  대부분의 인간은 돈과 시간이 모두 있어야 자유를 느끼며 이때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늘 돈이 있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있으면 돈이 없는 인생을 살기 때문에 돈과 시간 둘 중 하나에는 반드시 속박당하는 찝찝함 속에서 온전하지 못한 행복이라도 누려보겠다고 발버둥 친다.  -유명 맛집에 들어가 가격을 생각하지 않고 먹고 싶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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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땅에 가죽 공방 창업기5 - 내겐 너무 과분한 인생 수업료 -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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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23:16:42Z</updated>
    <published>2023-05-14T10: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 세상에 인테리어 비용이 이렇게 비싸?  나는 어째서 가게를 구할 비용만 생각하고 인테리어는 생각하지 못했을까. 평생을 부모님 둥지 안에 살아서 세상 물정을 너무 몰랐다. 아무리 최저가 업체를 찾아봐도 족히 1000만 원 이상이었다. 그런데 원래 가게 상태가 11년 된 낡은 인테리어라 바꾸지 않을 수가 없었다. 결국 가진 돈을 모두 탈탈 털어 인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6B%2Fimage%2FkTB3rtihYBQZCIU4IcHjcf4aw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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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땅에 가죽 공방 창업기4 - 첫 성공을 가장 조심하라고 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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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1:52:03Z</updated>
    <published>2023-05-13T07:4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5. 첫 성공과 함께 4000만 원의 증발  애플워치 스트랩의 첫 성공을 거둔 후 자신만만해진 나는 바로 간사해졌다. 더 이상 핸드메이드로 제품을 만들기가 힘들고 귀찮아진 것이다. 그즈음 중국의 한 공장을 알게 되었고 영업부서의 메리라는 여자와 대화를 시작했다. 뭐든지 만들기만 하면 성공을 몇 배로 할 것 같은 자신감에 에어팟 케이스 1500개와 핸드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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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땅에 가죽 공방 창업기3 - 갑자기 매출 천만 원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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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2T23:12:58Z</updated>
    <published>2023-05-12T09: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 첫 주문의 감동과 동시에 컴플레인  아직도 이름과 지역까지 생생히 기억나는 첫 고객님. 크림색 에어팟 케이스를 구매하시고 정성 가득한 후기까지 남겨주셨었다. 그 후기를 보고 얼마나 기뻐했었는지 생생하다. 하지만 머지않아 에어팟 케이스 단면의 엣지코트가 다 갈라졌다는 컴플레인을 보내오셨다. 우리는 순간 가슴이 철렁했다. 바로 국산 엣지코트에서 이태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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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땅에 가죽 공방 창업기2 - 무자본으로 가죽 공방 차리기 - '하우즈유어데이'의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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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11:51:13Z</updated>
    <published>2023-05-11T08: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5. 돈이 없는데 지금 당장 공방을 차리고 싶어  누군가는 나에게 무모하다고 할지 모르겠다. 아니 실제로 부모님을 포함한 주변 사람 모두가 반대했었다. 왜냐하면 난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회사를 다니면서 번 돈은 이미 가죽 공예 수강료와 시발 비용으로 다 써버렸고 그나마 마지막에 남은 돈 100만 원은 가방 그림 그리겠다고 아이패드에 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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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땅에 가죽 공방 창업기1 - 회사에 갇혀있기엔 너무 컸던 창업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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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0T01:50:26Z</updated>
    <published>2023-05-11T08:4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quot;아버지는 뭐하시니?&amp;quot; 로 시작한 회사생활  2019년 여름, 26살이던 나는 아는 분의 추천을 받아 한 유통회사에 신입 마케터로 취직했다. &amp;quot;아버지는 뭐 하시니?&amp;quot;  형식적인 면접에서 회사 부회장님이 하셨던 질문이다. '아직도 이런 질문을 하는 곳이 있다니..' 나름 유명한 회사의 계열사였음에도 두서없던 면접처럼 회사 전체 시스템이 주먹구구식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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