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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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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qjjang48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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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예창작과에서 소설을 쓰다 돌연 공연연출을 전공하더니 마케팅으로 밥벌이하는 자발적 퇴사러 #홍보, 상품기획, 온라인마케팅, 제휴...A부터 Z까지 다하는 10년차 브랜드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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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5T14:52: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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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는 척 하기엔 당신이 쓰여서... - 울고 있는 동료를 보았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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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39Z</updated>
    <published>2022-11-14T14: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화장실에서 혼자 울고 있는 동료와 마주친 적이 있다. 순간이지만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을 했었고, 아는 척을 해야 할지, 그냥 모르는 척해줘야 맞는 건지. 간섭도 참견도 오지랖 같고 위로랍시고 몇 마디 잘못 건네면 꼰대라 오해받을 것만 같아 못 본 척 지나가고 싶었다. 그래서 그냥 울고 있는 동료를 놔두고 밖으로 나왔지만 계속 마음이 쓰였다.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G8%2Fimage%2FYpqIyz6xAQv1VTqkKAK_7-w2VF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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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에 몰두하지 말 것 - 밤새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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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8:27:45Z</updated>
    <published>2022-07-19T15:2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날이 있다. 몸은 피곤한데 정신은 잠들 수 없는, 밤새 이런저런 걱정들이 연이어 떠올라서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질 못하고 검색의 검색을 거듭하는 날. 지난 기록들을 뒤지고, 평소에 부러워하던 누군가의 인스타그램을 탐색하고, 취업 사이트를 헤매다가 정신을 차려보면 밖은 환하게 밝아오고, 출근 시간은 가까워져서 연차를 써볼까 망설이다가 그냥 다 때려치우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G8%2Fimage%2Fve-_kyLL_6zscLP36PoWz5kN2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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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때려치우고 제주에 가서 살겠다는 너에게 - 우리에게 제주가 없었다면 Par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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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8:27:48Z</updated>
    <published>2022-07-14T05: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제주가 없었다면 Part 2. 술김에 집을 떠난 나의 가출기를 이리도 장황하게 설명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고작 숙취와 배탈, 옷에 묻은 새똥 따위를 핑계로 나 홀로 바다 여행을 떠나겠다는 결심은 힘없이 무너졌다.  그날 밤 나는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아이가 보고 싶다며 호텔로 데려다 달라고 했다. 결국 아이와 남편이 모두 호텔에서 자고 다음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G8%2Fimage%2FqXY0gjKsO1nqMI5DL9jUlUJUI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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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가슴속에 섬 하나쯤 품고 사는 거 아닌가 - 우리에게 제주가 없었다면 Par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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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7:15:20Z</updated>
    <published>2022-07-10T16: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때려치우고 제주도나 가서 살고 싶다는 너에게.. 혹은 나에게  지금 하는 일도 충분히 차고 넘치는데 상사가 새로운 일을 맡길 때, 나의 동료들이 앞질러 승진할 때, 누구는 사이드 잡이니 뭐니 떠들며 멀티플레이어로 성과를 잘만 자랑하는데 나는 내 자리조차 분명하지 않다 느낄 때,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낄 때, 사람에 질릴 때, 돈에 치일 때...  어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G8%2Fimage%2FGy-rPiVBgXYqTdEPhcEhYLEupi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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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현대자동차는 지금 무엇에 투자할까? - ESG 내재화를 위한 현대자동차의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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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12:36:17Z</updated>
    <published>2021-12-03T11: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혹은 격년마다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은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고 한 해동안 기업이 달성한 ESG 성과를 자랑하고 주주 및 이해관계자들에게 기업의 미래 가치에 대해 피력하는데요.  사실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읽고 투자를 결심하는 주주들은 많지 않을 거예요. 어쩌면 임직원들 조차도 이 보고서를 한 번도 읽어보지 않았을 수도 있어요. 2021년&amp;nbsp;지속가능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G8%2Fimage%2FG74b6NDSDbYKpeGEzWV7EBXE_c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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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지속 가능한 패션 라이프를 위한 섬싱 - 글로벌 메가 트렌드, '서스테이너블(sustainable) 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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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12:33:02Z</updated>
    <published>2021-09-24T16: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힙한 중고, 재활용 패션의 전성시대! 패스트 패션 홍수 속에서 힙한 리사이클 패션을 선보이는 브랜드들이 늘고 있는데요.  스웨덴의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는 보그 스칸디나비아 창간호 인터뷰에서 &amp;quot;전 세계에서 셀 수 없는 노동자와 공동체들이 일회용품처럼 취급되는 &amp;lsquo;패스트 패션&amp;rsquo; 산업을 위해 착취당하고 있다&amp;rdquo;라고 지적하며 업사이클링을 통해 제작된 옷을 입고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G8%2Fimage%2FSgiNPSjg0gRuqH4C-NYMzzFSf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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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파타고니아 서핑을 한 뒤엔 맥주를 - 필환경 시대에 기업 성공과 환경보호를 실현하는 선한 영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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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8T12:26:51Z</updated>
    <published>2021-08-27T01: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해 봄,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할 때마다 직장인들 손에 묵직한 그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표지 이미지는 여유로웠고 책의 제목은 더욱 자유분방하였죠. 그 책의 이름은 &amp;lt;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amp;gt;이었습니다. 그 책을 들고 있으면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는 지적인 도시 직장인 같아 보였기 때문에 저도 한 권을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효리네 민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G8%2Fimage%2Fq1noNQwA_Tn3Caxu09Sv8X9l6q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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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테슬라와 구글은 왜 'ESG'에 꽂혔을까? - ESG는 주식 용어가 아니야! ESG의 시대를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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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21:01:00Z</updated>
    <published>2021-08-26T06: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로 부터 최상위 ESG 점수를 받은 테슬라의 목표는 '최고의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인류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구글은 이미 탄소제로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친환경 에너지 데이터 센터를 시범 운영하고 애플은 임원 평가에 ESG 성과를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의 이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G8%2Fimage%2F9Dab3sZusiT_5gl2sakCTBcOO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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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SG]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알고 계신가요? - 대기업 면접 전 필독! 이제는 지속 가능한 가치에 대해 말해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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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10:43:45Z</updated>
    <published>2021-08-26T06:4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여 년간 장치산업(자동차, 석유화학, 호텔 등)의 브랜드 마케터로 일했습니다. 도시 근로자로서 여러 번의 이직과 면접을 준비하였고, 단기간에 기업의 비전과 방향성을 빠르게 스터디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찾아낸 것이 바로 '지속가능성' 보고서였습니다.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경제, 환경, 사회분야에 대한 기업의 노력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G8%2Fimage%2Fd-ijBjzZuiTXLAg-gltLSj810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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