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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e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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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일에서 전자음악공부하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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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4T11:14: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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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에서 유학으로 - 미국 음대 박사 준비 자료가 너무 없어서 내가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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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0:27:52Z</updated>
    <published>2019-08-06T16: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첫 학기를 마치고 정말 뜬금없이 구대륙을 떠나 신대륙으로 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정신없는 1년을 보냈다. 20살 때부터 미국에 가고싶어했지만 학비가 너무 비싸서 감당할 수 없었고, 박사과정부터는 장학금으로 학비와 생활비 충당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린 결정이다.(물론 아주 유명한 학교에 들어가야하지만...) 심지어 지금 학교에서 박사과정을 밟게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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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영어,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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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1:44:52Z</updated>
    <published>2018-08-20T17:1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평생의 숙제. 이번에는 외국 거주 경험도 없이, 고등학교 이후 영어수업이나 시험 근처에도 가본 적 없이&amp;nbsp;영어로 대학원 수업, 토론과 강의에 참여하고 있는&amp;nbsp;나의 공부방법을 써보려고 한다. 나는 어릴 때부터 영어를 많이 접했다. 여러 가지 언어를 취미로 하시는 아버지의 영향도, 영어 콤플렉스가 있던 어머니의 영향도 컸다. 유치원에서 알파벳과 간단한 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Wt8ULtW68lDy3qyOdyWP_U8CT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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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음악이 뭘까 - EDM이 아닌 전자음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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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5T12:28:06Z</updated>
    <published>2018-08-16T10:3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서, 전자음악을 공부한다고 하면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전공하시는구나!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게 아닌데, 횡설수설하다보면 내가 뭘하는 사람인지 나도 잘 모르겠는 일. 그래서 써본다!  전자음악이란?  전자기기의 힘으로 소리를 제작, 변형, 녹음, 재생시켜 음악을 만드는 현대음악. 이러한 음악이 탄생된 배경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AfEMtVei-t1geQpQ-FvHuJzcj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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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에서 만난 아기 다람쥐 - 네가 왜 여기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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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2T07:39:21Z</updated>
    <published>2018-08-12T07: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독일에서 한 남성이 어미 잃은 다람쥐에게 추격(?)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어미 잃은 다람쥐가 그 남성을 새로운 어미로 생각하고 쫓아다닌 것. 독일에서는 어미 잃은 다람쥐에 대한 신고 전화가 매년 수백 통이라지만 사실 그렇게 흔한 일은 아니라, 얼마 전에 있었던 일이 생각났다.    여름학기가 끝나고 약 3개월의 방학을 맞아 들떠있던 7월 중순,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HnX-E54UttONYVXAbxn3UhA1jj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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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뭘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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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26T02:26:25Z</updated>
    <published>2018-08-10T23:3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행ː복]&amp;nbsp;[명사] 1. 복된 좋은 운수. 2.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러한 상태.  나는 항상 행복하고 싶었다. 오랜 기간 우울증을 앓았고, 행복하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참 열심히도 행복을 좇았다. 많은 친구들도 그랬다. 우리는 행복이 뭔지도 모른 채 행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어느 겨울에 나와 동갑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3RmOB9ntUgPDV_8rIVM7E729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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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행동으로 옮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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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0:36:08Z</updated>
    <published>2018-08-10T22: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항상,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행동으로 옮겼다. 물론 하고 싶은 모든 것을 다 하진 못했다. 현실적인 문제가 있으니까. 하지만 할 수 있는 선에서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은 그냥 했다. 좋게 말하면 실행력이 좋았고, 나쁘게 말하면 막무가내였다. 나의 인생에 가장 굵직한 행동은, 미국 여행과 독일로의 이사였다. 나는 살면서 여행을 가본 적이 많이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CjzI_hRUVIAFVFOQx-A6-LfTE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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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고양이를 구조한다는 것. - 정말로 귀엽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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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7:05:51Z</updated>
    <published>2018-08-09T13:4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2016년 9월, 대학원 2학기의 산뜻한 개강 첫날 집을 나선 나는&amp;nbsp;5분도 지나지 않아 삐약거리는 소리를 듣게 된다. 내가 아기 고양이가 너무 보고 싶은가 보다 하고 걷고 있었는데, 도로변으로 나있는 1대짜리 빌라 주차장에 너무도 명백하게 버려진 아기 고양이들. 몸 곳곳에 배설물이 묻어있고, 날파리가 꼬여있었다. 30분을 서있었지만 어미가 숨겨놓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pKn81VXGR0k9jzQbo0DmV4M2B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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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고양이의 날 - 고양이를 부탁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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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6T16:20:26Z</updated>
    <published>2018-08-08T14: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세계 고양이의 날이다. 나에겐 11살 된 고양이가 있는데, 유학을 나오면서 피치 못하게 부모님 집에 맡겨두었다. 사실 이 친구 때문에라도 유학을 나오고싶지 않았지만 피할 수도 없었다.  이 아이를 처음 만난 건 2009년 1월이었다. 동물을 키우는 걸 반대하는 부모님 때문에 자취를 시작하자마자 고양이 분양을 알아봤다. 하지만 미성년인 나에게 기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nnB4JH_EntAIDIz2KdmSb0MYA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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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대 여신, 아직도 칭찬 같나요? - 외모 얘기는 그만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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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6T00:47:59Z</updated>
    <published>2018-08-08T13:2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홍대에서 활동하는 여성 아티스트들의 이목을 집중하게 한 칼럼이 있다. 사운드 네트워크 대표 박준흠 씨의 글이 바로 그것. http://ksoundlab.com/xe/index.php?document_srl=13360&amp;amp;l=ko&amp;amp;mid=webzine_weeklysound  칼럼의 내용을 정리하자면, 2013년 이후로 괄목할만한 여성 아티스트, &amp;quot;홍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JP0U7DqmUX45gHBfXyDut0tzVX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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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유학, 얼마나 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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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9:40:15Z</updated>
    <published>2018-08-08T13:2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 독일 유학생 그룹을 보면, 꾸준히 비용에 관한 질문글이 올라온다. 아무래도 독일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기가 어렵지 않고, 학비가 없다는 장점 때문에 2-3년의 어학연수 기간을 거쳐서라도 학교에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유학에 역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비용! 나의 경우 워킹홀리데이 - 학생비자로 전환한 케이스이고, 학교 과정이 모두 영어이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Xkb9EUcg_z1FMNU2-sj7mzyZz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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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 생활, 쉽지는 않다. - 그만둔다고 실패한 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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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24:32Z</updated>
    <published>2018-08-08T13: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힘든 일이 있었다는 걸 친구들에게 말하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나의 친구들은 내가 외국에서도 아무런 어려움 없이 잘 살아나가는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말할 기력도 없었다는 것을. 기나긴 첫 여름방학을 맞아 이야기해보려 한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독일 음대 유학 진짜 너무 힘들다! 나의 대학원 생활은 여름학기 (4월 첫째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Tmbeoc004t21sFdyoQxT2Fx80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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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슈비츠, 오시비엥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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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4T02:25:00Z</updated>
    <published>2018-08-08T13: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우슈비츠에 다녀왔다. 이유는 별 것이 없었다. 영국에서 학위를 끝낸 오랜 친구와 그 가족들이 유럽 여행을 오기로 했고, 독일 내의 기차표보다 폴란드로 가는 비행기 표가 쌌다. 크라쿠프로 가는 비행기표를 예약해놓고 친구를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캐러밴에 문제가 생겨 혼자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그제야 찾아보니 말로만 들었던 아우슈비츠가 크라쿠프 근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aS%2Fimage%2FHwTR1jlE4gemW2XwUACMQpklnA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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