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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am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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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gramm의 브런치입니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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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5T00:35: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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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은 너무 길어 - 수요일의 플레이리스트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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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1T14:43:27Z</updated>
    <published>2019-07-08T11:1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빌보드 Hot 100에서는&amp;nbsp;Lil Nas X의 'Old Town Road(Remix)'가 9주째 장기집권 중이다. 이 리믹스 버전의 원곡이자 올해 4월 빌보드 Hot 100에서 1위를 한 'Old Town Road'의 러닝타임은 1분 53초다. 이것이 얼마나 놀라운 기록이냐 하면, 2017년의 메가 히트곡인&amp;nbsp;Lil Pump의 'Gucci Gang'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yOtblv75xafljy8Fjd6pxauNO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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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라보와 오마주 - 수요일의 플레이리스트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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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21T21:10:54Z</updated>
    <published>2019-07-08T11: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만에 쓰는 수요일의 간헐적 플레이리스트 5편. (5월 첫 번째 글;;) 글을 4주 만에 쓰는 이유는 당연히 내가 게으르기 때문이지만, 굳이 또 변명을 해보자면 새로 나온 음악 중에 들을 게 너무 많아서 미처 다른 음악들을 들을 여유가 없었다.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싶지만 새로 나온 음악을 듣기에는 벅차 고민하다가, 새로 나온 음악으로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FAjFM_uGj50lt8fFf8tzL-eVv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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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은 음악인가 ASMR인가 - 수요일의 플레이리스트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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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04:27:53Z</updated>
    <published>2019-07-08T11: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올해 3월 발매된&amp;nbsp;에픽하이의 앨범 [sleepless in __________]은 선우정아와 크러쉬의 피쳐링, 아이유의 뮤직비디오 출연 등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발매 이후 정작 가장 큰 화제를 모은 곡은 'Lullaby For A Cat'이었다. 이 곡을 고양이에게 들려줬더니 고양이가 실제로 잘 자더라는 제보가 (증거 영상과 함께) 계속해서 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QjLhBrsdmQeWcxi5J_8WvC-ii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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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사로잡은 뮤비들 - 수요일의 플레이리스트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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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0T11:43:05Z</updated>
    <published>2019-07-08T10: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뮤직비디오는 기본적으로 음악을 알리기 위한 수단이지만, 때때로 좋은 뮤직비디오들은 뮤직비디오가 그 자체로 하나의 &amp;nbsp;예술 장르에 해당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특히 유튜브를 위시한 동영상 플랫폼의 출시로 훨씬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듣는 동시에 보게 되었다. 케이팝에서는 때때로 음악보다 뮤직비디오가 더 중요하게 여겨지기도 한다.  아래의 뮤직비디오들은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olqMDsO0f8us1VGkq4SPvbqrP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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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자! 내 맘대로 탈 거야 말리지마! - 수요일의 플레이리스트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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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10:18:06Z</updated>
    <published>2019-06-24T17:5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의 대중음악은 4분의 4박자로 구성된다. 4분의 4박자를 Common Time의 약자인 'C'로 나타내는 것만 봐도 4/4박자가 일종의 기본값에 해당하는 박자임을 알 수 있다. 간혹 3/4박자를 쓰는 경우는 있지만, 그 이외의 박자를 쓰는 경우는 흔치 않다. 음악을 쉽게 받아들이기에는 박자가 너무 낯설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는 반대로 말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Z50Img8HepysEfEVqLk6tpxgl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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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 X 힙합 - 수요일의 플레이리스트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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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3T22:08:04Z</updated>
    <published>2019-06-24T17: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고등래퍼 3&amp;gt;에서 처음 엠넷이 점 찍은 우승후보는 양승호와 권영훈이었지만, 실제로 가장 큰 반응을 이끌어 내고 우승까지 한 참가자는 이영지였다. &amp;lt;고등래퍼 3&amp;gt; 1회가 방영된 직후&amp;nbsp;이영지의 뛰어난 실력과 입담에 대한 반응들이 이어졌는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그동안 힙합을 싫어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영지의 랩을 들으며 그렇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OeOi32d2JPP3WW6htU8DPxQXR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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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팝의 바다 - 케이팝 관련 유튜브 채널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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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13:26:54Z</updated>
    <published>2019-06-24T17: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ReacttotheK&amp;nbsp;(음악/뮤비 리액션)  유튜브는 리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냈다. 리액션 비디오의 시작이 케이팝은 아니었지만, 현재 리액션 비디오의 중심은 케이팝 뮤직비디오 리액션이다. 김신식 평론가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amp;quot;표정이라는 새 비평 언어의 등장&amp;quot;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http://www.weiv.co.kr/archive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zySvsYjyBYX8vjnJYD6SWtJ9u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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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amp;gt; 리뷰 - 김혜리 만점 영화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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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17:50:16Z</updated>
    <published>2019-06-24T17: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진하게 지혜롭고, 투명하게 심오한 (김혜리 영화평론가)    &amp;lt;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amp;gt;은 &amp;nbsp;누벨바그의 대표 감독 중 한 명인 아녜스 바르다와 사진작가인 JR이 공동 연출한 영화다. 2주 전쯤 봤으니 바르다 감독님이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은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통해 바르다 감독님을 처음 만났다. 영화를 만드는 자신들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ehPiO8A0AIamZhrDQ6RKsSCRm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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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패터슨&amp;gt; 리뷰 - 김혜리 만점 영화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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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7T11:14:28Z</updated>
    <published>2019-06-24T17:4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일의 예술에 관하여 (김혜리 영화평론가)    사실 영화를 본 지는 2주 가까이 되었는데 며칠 동안 감기로 고생하고 다시 며칠은 귀찮아져서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다. 이미 영화는 2개나 더 봤는데 이번 주에는 열심히 써야겠다. 사실 &amp;lt;패터슨&amp;gt;이 정말 좋은 영화이긴 한데 그것을 글로 풀어내기는 어려운 영화라 더 미뤄왔던 것 같다.  이전에 본 짐 자무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DqhhsDMM3yDfkyPR3DhtzuSqE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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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로마&amp;gt; 리뷰 - 김혜리 만점 영화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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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17:48:00Z</updated>
    <published>2019-06-24T17:4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로마&amp;gt;를 결국 극장에서 봤다. 개봉한 지 3개월이 넘었기에 아직도 상영하고 있을 줄은 몰랐는데, 아카데미의 수혈을 받은 건지 여전히 몇몇 극장들에서 상영을 하고 있었다. 사운드가 정말 중요한 영화라고 해서 돌비 시스템을 갖춘 &amp;nbsp;메가박스 코엑스 MX관에서 봤는데, 영화를 보는 내내 &amp;nbsp;넷플릭스를 켠 노트북 앞이 아니라 극장에 있다는 점이 너무 다행으로 여겨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gGnqILEACvo5_QE58Vv3-ye1_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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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공동체의 조건 - 드라마 &amp;lt;청춘시대&amp;gt;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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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0T18:59:12Z</updated>
    <published>2019-06-24T17:4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0. JTBC는 지난 몇 년간 자유로운 창작 환경과 뛰어난 인력을 바탕으로 좋은 프로그램들을 연이어 제작해왔다. 보도 분야와 예능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드라마 분야에서의 성과들도 놀라웠다. 개인적으로는 국내외 드라마를 통틀어 가장 좋아하는 &amp;lt;유나의 거리&amp;gt;와 드라마로서는 드물게 연출자의 장악력이 돋보였던 &amp;lt;밀회&amp;gt;가 있었고,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u7cvqZygiRYwnq1rda6B9juj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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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고령가 소년 살인사건&amp;gt; 리뷰 - 김혜리 만점 영화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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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24T00:21:10Z</updated>
    <published>2019-06-21T15: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편의 영화가 꿈꿀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가진 영화 (김혜리 영화평론가)   &amp;lt;고령가 소년 살인사건&amp;gt;은 &amp;lt;하나 그리고 둘&amp;gt;을 만든 에드워드 양 감독의 작품으로, 역대 최고의 영화를 꼽는 리스트에도 항상 포함되는 공인된 걸작이다. 처음이라 다짐하는 마음으로 일부러 긴 영화를 고르기도 했고, 김혜리 평론가님이 &amp;lt;하나 그리고 둘&amp;gt;과 함께 올타임 베스트 1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bJoXsEUrtqYd38HoT0S_kuz5D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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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위플래쉬&amp;gt;의 결말을 읽는 3가지 방법 - 앤드류의 극복인가, 플랫처의 큰 그림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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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6T13:04:36Z</updated>
    <published>2019-06-21T15: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위플래쉬&amp;gt;의 스포일러가 가득 있습니다.)   드러머의 꿈을 가지고 셰이퍼 음악학교에 입학한 앤드류는 우연히 만난 플랫처가 지휘하는 오케스트라에 들어간다. 메인 드러머의 악보나 넘겨주던 그는 경연 대회에서 메인 드러머가 악보를 잃어버린 기회를 놓치지 않고 좋은 연주를 선보여 메인 드러머 자리를 꿰찬다. 여자친구인 니콜에게 일방적으로 이별을 통보할 정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mf%2Fimage%2Fa6icxfT3BAkkJ1AgKjWhFQT9U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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