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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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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의 부모님은 분명 현명하시고 안전한 직장을 얻길 원하시지만, 나는 내 삶을 내가 결정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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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5T06:27: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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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을 보니 꼰대가 서있었다 - 플러스, 꼰대에 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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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4T09:13:46Z</updated>
    <published>2019-03-04T00: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험하면 감이란 게 올 때가 있다. 결과가 좋았을 때는 '다음에 같은 방식으로 해도 되겠다.' 결과가 나빴을 때는 '다음에 다른 방식으로 해봐야겠다.' 같은 느낌이 오는 것처럼. 그리고 몇 번의 경험을 반복해도 똑같다면 더는 감이 아닌 확신으로 바뀌게 된다.  그러나 확신도 시대의 흐름과 맞추어 변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현대사회는 수시로 상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dHHmWKk8QNRlpU5GvcA4DBBjp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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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저'와 '스포츠'의 차이 - 비전공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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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2T01:29:56Z</updated>
    <published>2019-02-11T02:3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Google 사전에 따르면, 레저와 스포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레저, leisure일에서 해방되어 휴식하거나 즐길 수 있는 시간. 또는 그 시간을 이용하여 노는 일  스포츠, sports여가 활동이나 경기, 체력 단련을 위하여 하는 신체 운동.  우리는 평소 &amp;lsquo;레저&amp;rsquo;와 &amp;lsquo;스포츠&amp;rsquo;라는 단어를 혼용해서 사용한다.&amp;nbsp;편리함이 이유가 될 수도 있고,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26K--sHsoNEK4MiFWTp20qWiz5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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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강사에게 배우세요 - 스키를 배우려는 강습생들에게, 스키장 강습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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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4T19:52:35Z</updated>
    <published>2019-01-24T14:0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키강사로 활동하며 질문받는 것 중 하나가 &amp;ldquo;어떤 강사한테 강습을 받는 게 좋을까요?&amp;rdquo;이었다. 그럼 나는, 훌륭한 강사한테 강습을 받으라고 대답한다. 구체적으로 스키를 잘 타는 강사보다는 &amp;lsquo;잘 가르치는 강사&amp;rsquo;에게 배우라고 말한다.  어떤 강사가 훌륭하다고 불릴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것을 가르쳐야 잘 가르치는 것인지를 알아보자.        손님이 선호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WU8zN2N16fwgE-vvp6RvozAQL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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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기 전에 생각해 보았으면 좋았을 것들 - ps. 내가 글을 쓰는 이유 (3/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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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00:40Z</updated>
    <published>2019-01-20T22: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 나는 높은 성과를 이뤄내고 싶었다. 나보다 앞선 기존사원들을 뛰어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욕심이 지나쳤다. 역량을 넘어서는 도전을 시도했고, 결국 안 하니만 못한 결과를 얻었다. 그걸 바라보며 뒤늦게 깨달은 점이 몇 가지 있다.  1) 내가 짊어져야 할 책임을 생각해 볼 것 학생과 사회인에는 차이가 있다. 그것은 책임의 무게가 다르다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LzBuv45RIZWgqPFD4t-eCTyDv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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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성과&amp;rsquo;에 집착한 결과 - 감당할 수 없는 책임의 무게 (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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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27T11:52:41Z</updated>
    <published>2019-01-10T23: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는 참패였다 그리고 그 판단의 기준은 매출과 관련이 깊다.&amp;nbsp;매장을 운영하며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는 크게&amp;nbsp;두 가지가 있다. 로드 손님과 뜨내기손님 등 신규고객들을 유인하여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식과, 단골손님들을 집중적으로 관리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는 방법이다.  전자는,&amp;nbsp;높은 회전율을 이룰 수 있다면 폭발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고, 후자는&amp;nbsp;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cC2ddd1e-yNVUTmN1vTCG2fam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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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amp;lsquo;도전&amp;rsquo;하려는 사람들에게 - 도전이 아름답지만은 않은 이유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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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9T00:33:53Z</updated>
    <published>2019-01-08T22:5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은 인생을 흥미롭게 만들며, 도전이 인생을 의미하게 한다.' 죠수아 J.마린'인생은 과감한 모험이던가,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니다.' 헬렌 켈러'젊은 날의 매력은 꿈을 위해 무엇을 저질러버리는 데에 있다.' 엘빈 토플러.'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 윌리엄.  도전과 실패에 대해서 우리는 방송, 기사, 자서전 같은 미디어에서&amp;nbsp;성공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o5YDT-yhb-5Dffm9l1jmw27aO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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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에서 뒤처질 때, &amp;lsquo;꼰대&amp;rsquo;가 취하는 방법 - 꼰대의 무기 &amp;lsquo;나이&amp;rsquo;와 &amp;lsquo;직책&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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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02:20:25Z</updated>
    <published>2018-12-27T23: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 내에서 실력으로 뒤처질 때, 간혹 그 차이를 &amp;lsquo;나이와 직책&amp;rsquo;으로 메꾸려는 사람이 있다. 즉, 부족한 실력을 감추고자 나이와 직책으로 밀어붙이는 전형적인 &amp;lsquo;꼰대&amp;rsquo; 스타일을 말한다.  대부분의 상급자는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는 걸 거부한다. 젊은 신입사원이 기존의 방식보다 더 나은 방식을 가져와도, &amp;lsquo;내 말대로 해&amp;rsquo;, &amp;lsquo;까라면 까&amp;rsquo;라는 말로 되돌려 보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j573fj4EY1xygakRM6jENR-gP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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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신입사원&amp;rsquo;으로 다시 시작한다는 것 - 과거에 무엇을 했느냐는 상관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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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7T11:16:17Z</updated>
    <published>2018-12-27T01: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강사들은 크게 세 가지로 진로를 선택할 수 있다. 첫째는 렌탈샵에 소속되는 경우다. 둘째는 렌탈샵 없이 스키강습팀만을 운영하는 회사에 속하는 것이다. 세 번째는 스키장 내부의 스키학교로 들어가는 것이 있다. 예외적으로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고 1인 업체로 활동하는 &amp;lsquo;프리랜서&amp;rsquo;도 있다. 세 번째를 제외한 첫째, 둘째의 경우는 렌탈샵과 강습팀이 따로 구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gTJWZL5cNOhViVnISZ7QyKpsw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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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는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다 - 첫 직장 그리고 첫 해고 (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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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4T00:07:25Z</updated>
    <published>2018-12-23T23:4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항상 정답이 있을 순 없다. 내가 내린 결정이 잘못 된 길로 들어섰을 때, 빠르게 깨닫고 되돌아오는 게 최선이다.그렇게 시행착오를 쌓으며 성장하는 거다.  집으로 돌아오며 머릿속에 든 생각은 두 가지였다. 첫째는, 이대로 스키를 포기하기에 너무 아쉽다는 것. 퇴사한 주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사내관계 때문이라 던지, 업무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kSBTEACoQzA6gPdvpOmZH12Bgb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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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스키장은 낭만이 아니었다 - 첫 직장 그리고 첫 해고 (3/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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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7T00:35:57Z</updated>
    <published>2018-12-16T22: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참 억울하고 답답한 일이 많다.나는 그런 생각으로 한 게 아닌데, 내 의도와는 다르게 변질된다던지.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 내가 누명을 쓴다던지  주말을 앞두고 새 장비를 들여왔다. 내가 정리를 담당했었고&amp;nbsp;그래서 스노보드나 스키의 무늬, 디자인을 기억하고 있었다. 원래 새장비가 들어오면 렌탈샵의 이름을 겉표면에 프린팅하지만, 다음날이 주말이라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cMasCV-gVzaTAnMWKN0utlnHp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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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님이 우선일까, 직원이 우선일까 - 첫 직장 그리고 첫 해고 (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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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2T16:38:12Z</updated>
    <published>2018-12-13T22:4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렌탈샵을 그만두었다. 정확히 표현하면 해고가 맞는 표현일 듯하다. &amp;lsquo;일하기 싫어?&amp;rsquo;라는 물음에 &amp;lsquo;네&amp;rsquo;라고 대답했고, &amp;lsquo;그럼 하지마&amp;rsquo;로 끝났으니까 말이다. 내가 &amp;lsquo;네&amp;rsquo;라고 대답했던 이유를 알고자 그때의 나를 떠올려 봤다. 혹시 이성보다는 감정적이고 충동적으로 판단한 것은 아닐까 두렵기도 했다. 그러나 그때의 과정들을 하나씩 글로 써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AveGGlfES8VLvQ-x2upH-c7ga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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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처음&amp;rsquo;이란 게 무척 많았던 스키장 - 첫 직장 그리고 첫 해고 (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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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3T03:02:29Z</updated>
    <published>2018-12-12T22:5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습팀이 아닌 렌탈샵을 선택한 이유 10월이 되면&amp;nbsp;수상레저의 성수기도 막바지에 달한다. 손님도 드물었던 어느 날,&amp;nbsp;과장님이 곁으로 오셔서 &amp;lsquo;겨울에 할 거 없으면 스키장 일 소개해줄게&amp;rsquo;라고 말하셨다. 겨울스키도 경험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흔쾌히 수락했다. 소개해준 곳은 스키렌탈샵이었고 그곳 사장님은 나도 잘 아는 분이었다. 우리 옆에서 수상레저를 운영하는 사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imy-_tF8ovaVNIDTa7MJeIbHA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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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저에 관한 물음표를 느낌표로 - 수상레저 파헤치기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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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6T05:51:33Z</updated>
    <published>2018-12-06T05: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스키는 양발인데, 수상스키는 왜 한발로 탈까? 머릿속에 스키를 떠올리면 보통 두 발에 스키를 착용한 모습이다. 그러나 수상스키를 타는 모습을 보면 대부분 한 발에만 스키를 착용한다. 정확히는 하나의 스키에 양 발을 같이 올려놓고 탄다. 왜 그럴까, 현장에서는 하나의 스키로만 타는 것을 &amp;lsquo;원스키(One-Ski)&amp;rsquo;라고 표현한다. 미디어에 노출되는 수상스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un-GlTpa0WKcRfBSFxitDWRqH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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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함은 잘못이 아니다 - 밑바닥에서 시작한다는 것 그리고 장단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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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6T01:47:02Z</updated>
    <published>2018-12-05T01: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평의 꽃, 수상레저 나의 첫 레저 활동은 가평에 위치한 수상레저였다. 충북에 살던 나로서는 가평을 갈 일도 없었고, 보트는 낚시터에서나 보던 것이었다. 그래서 보트 운전 경험도 없었고 웨이크보드나 수상스키를 타 본 적도 없었지만 무작정 짐을 싸들고 가평으로 떠났다. 적어도 물에 빠졌을 때 해병대에서 배운 전투수영이 나를 살릴 것이라 믿었으니까.  스물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9WQlOM0zMetW4jbUZBBqRhmtT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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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저강사, 잘 해낼 수 있을까 - 가치가 담긴 서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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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4T05:44:27Z</updated>
    <published>2018-12-04T04: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모로 고민이 많았다. 경험도 없는 레저 분야에 무작정 뛰어드는 것은 바보짓이 아닐까. 혹여 어떠한 성과 없이 시간만 날리고 집에 돌아오는 것은 아닌가 걱정됐다. 특히 체육학을 전공한 친구들과 경쟁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나를 망설이게 만들었다. 또한, 고민하던 그 시기는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였고, 남들처럼 토익&amp;middot;인턴 등 정량적인 스펙을 쌓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FonIk83iZ-VzVgE80g9levXW6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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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역학을 전공한 친구는 왜 레저강사를 했을까? - 행동보다 행동의 이유가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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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7T23:45:25Z</updated>
    <published>2018-12-03T22:4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무역학과생은 아니었다. 경제학과로 시작하였으나, 군대를 갔다 오니 학교에서 다른 과로 전향할 기회를 주었다. 물론 경제학에 애정이 있었으면 계속 했을 텐데, 나에겐 경제학은 큰 매력으로 다가오지 않았다. 너무 딱딱한 느낌이었을까. 그래서 이곳저곳 찔러보다가 무역학과가 눈에 띄었다. 그리고 정말 단순한 이끌림으로 무역학과를 선택했다.  첫 번째는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cj7Jro8OIYP3EcZsuNEgCpxJv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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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스키강사다. 그런데 겨울이 싫다 - 첫 직장 그리고 첫 해고, 살면서 처음으로 받아본 소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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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1T18:54:39Z</updated>
    <published>2018-12-03T10: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에도 어김없이 왔다. 누구에게는 아름다운 추억이 가득한, 누구에게는 상처받은 기억만 있는 겨울이. 길을 걷는 사람들의 어깨가 잔뜩 움츠러든 것을 보니 겨울이 왔음을 더욱 실감한다.  누구나 삶에 대한 자신만의 기준이 있고 가치관과 신념이 있다. 그리고 그것들은 삶을 살아오면서 겪는, 크고 작은 경험들 속 깨달음으로부터 형성된다. 그래서 20대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juj%2Fimage%2FLSJpNCAWcnwlFW-f15AFuz882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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