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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월드탐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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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5년차 직장을 떠나 리얼 월드로 탐험을 준비하는탐험가이자 두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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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6T09:52: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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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을 한 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이 뒤따른다 것 - 무인카페  네 곳을 운영한다 사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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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3:26:28Z</updated>
    <published>2022-03-19T00: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사업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남의 일이 아닌 내 일을 하는 사람 나의 에너지와 시간을 그 누군가를 위한 것이 아닌 나의 일을 위해 투자해보고 싶었다  회사일을 15년을 했던 나는 퇴사준비를 하며 밖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나섰다  그렇게 나는 내 일을 찾아 헤맸고 어쩌다 무인카페 자체 브랜드를 가진 사장이 되었다.  하루종일 억메이지 않은 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2R%2Fimage%2FLUzLgtHdgTK3e394ydH-dJ8AxO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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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진자가 되야하는 이유 (억울함에 잠못이룬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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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12:59:41Z</updated>
    <published>2022-01-11T23: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간 공들였던 계약이 있었다  지난주 아이들과 밤에 출동해서 확인했던 자리인데 밤이라서 사람들이 길에 유독 없었고 정말 괜찮은 자리 인지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았다  무엇보다 요새 코로나때매 장사가 어렵다고 들었는데 왜 상가에는 다 권리금이 붙어있는거지?  초기자금에 대한 고민, 멀리까지 와야하는 불편함,  진짜 좋은 자리인지에 대한 불확실성 등등 의사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2R%2Fimage%2F6Iiak0vIwm25pi1xilmP0SvQv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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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불씨의 원인은 다름 아닌 '질투'였다 - 나 다움에 대한 생각과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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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2T07:16:22Z</updated>
    <published>2022-01-08T22:1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요하고 잠잠하던 나의 마음속에 불씨가 하나 던져졌다  지금도 충분히 바쁘고 힘들다 나는 무언가 더 벌일 여유가 없다  처음 일을 벌일때의 두려움보다 신남에서 한번 크게 일을 벌이고 수습한 후 나의 감정선은 신남보다 두려움에 가까워졌다고 해야할까-  무척이나, 두려움이 많아진건 확실해보였다  해볼까? 아니 지금도 충분해(충분히 버거워) 해볼까? 아니 왜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2R%2Fimage%2Fv-t1xAInrwSTz-wJZOpgIdcwb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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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내 것에 대한 갈증  - 남의 일 말고 내 일이 하고 싶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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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9T02:07:16Z</updated>
    <published>2021-12-28T23: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 탐색했던 새로운 일에 처음엔 흥이 넘쳤다  회사밖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검증이라도 된 것처럼! 무엇보다 회사에서 배운 기술과 업력이 의미없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그동안 내가 회사에서 쌓아온 시간들과 경험들이 쓰일수 있다는 그 사실이 15년간 내가 회사를 다닌 일이 의미없음이 아니란 것이 증명이라도 된 듯 기뻤던 것 같다.  그렇게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2R%2Fimage%2FD3FWUxBUVt_7SLqLHWQ9XfXMV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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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 부정적인 생각이 나를 뒤덮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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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0T05:36:32Z</updated>
    <published>2021-12-22T10: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땅속으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물론 그 빨려들어감이 기쁨의 소용돌이라면 더 할 것 없이 좋겠지만은- 슬프게도 기쁨의 소용돌이보다 우울함과 부정적인 생각에 빨려들어갈때가 생각보다 더 많다는 것-  어른이 될 수록 기뻐할 찰나보다 삶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는 날들이 늘어나는 것 같다  아이들의 한없이, 티없이 맑은 환한 웃움만 봐도 마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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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물안의 개구리, 밖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 15년차 직장인,  밖에서 할 수 있는 일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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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13:18:12Z</updated>
    <published>2021-12-17T07:2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안에서만 15년간 일을 해왔던지라  회사 밖 세상에서의 나의 '가치'가 궁금했다.  나는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회사안에서 주는 월급말고 밖에서도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마음에 여유를 갖자! 라는 생각과는 다르게  무언가를 시작해봐야한다는, 나의 가능성을 스스로 테스트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올라왔다  그럼,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2R%2Fimage%2Fz_yp6l-1lUsiNaPjPLrTrBQ0AJ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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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의 조건  - 자유를 원하지만 불안한걸 어떻게하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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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6:11:05Z</updated>
    <published>2021-12-15T23: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기로 결심을 할때 가장 중요했던 것은, 바로 내 월급없이 얼마나 버틸수 있을까 였다.  나도 좀 행복하게 살고싶어~ 의 이상적인 지향점과는 다르게 퇴사할때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현실적인 부분 바로 돈 이다.  지금까지 맞벌이로 살다가,  외벌이로 살때는 얼마나 달라질까- 내가 벌어오는 돈 없이 얼마나 우리는 버틸수 있을까? 이 계산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2R%2Fimage%2Fc3_jPRKNYIXxyuSWR7_4bqXG0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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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년차 직장인 퇴사를 결심하다 - 퇴사, 나만 힘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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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04:39:04Z</updated>
    <published>2021-12-14T23: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차 직장인이자 두 아이의 워킹맘.  남들은 이제 준비가 된거 아니냐고, 나와서 충분히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이야기했지만 정작 나는 퇴사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생각했다.  우선 매월 월급이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컸고 나와서 그 다음에 무엇을 할껀데? 에 대한 나 스스로의 자체 검열에 통과가 되지 않았다.  마음의 준비와 경제적 준비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2R%2Fimage%2F5O66MJqzHuMrt9sBcHQ0_vghC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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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쁜 워킹맘, 나의 꿈은 아이들과 제주 한달살기  - 한달 살기 못하면 어때, 제주 열흘살기로도 충분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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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06:15:34Z</updated>
    <published>2021-10-08T07: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하느라 늘 바쁜 워킹맘 그런데 엄마는 일만 하는게 아니였다  언제 회사에서 타의에 의해 일을 못하게 될 지 몰라서 그래서 미래를 위한 준비도 해야하기 때문에-  그래서 엄마는 늘 시간을 쪼개서 살아왔다 아이들이 잘때 옆에서 푹 자기가 힘들었고 새벽에 사부작사부작 무얼 한다고 일어나 있어서 아이들은 엄마가 없는 새벽 눈을 배시시 떠서  엄마를 찾기 일쑤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2R%2Fimage%2FSth3FfxtQ3_d29mOiM35yuZxN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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