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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poe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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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ianolak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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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대음악 연주단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을 통해 풍성해지는 모두의 삶을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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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14:22: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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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구하겠습니다 - 오빠 책 출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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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9Z</updated>
    <published>2020-07-05T13: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할머니댁에는 아직도 오빠가 초등학교 1학년때 그린 그림이 걸려 있다. 소방관들이 불을 끄는 그림인데, 1학년이 그렸다곤 믿을 수 없을 만큼 색감이 다양하고 터치가 훌륭하다. 할머니 댁을 오가며 그 그림을 가끔 인식하곤 했는데, 오빠의 미래를 암시하는 듯 한 그 그림이 이제 새롭게 다가온다.    아빠 엄마의 아들 딸로서 우린 공통점이 있는 듯 없는 듯 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Gi%2Fimage%2FM5Sw3UM_1vORPkJdXZN_fnONJfk.pn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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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장례식  - 미래의 장례예배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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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22:16:39Z</updated>
    <published>2020-07-05T11: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본 글은 미래에 대해 써본 글입니다&amp;gt;   낙엽이 떨어지는 가을이다. 며칠전부터 침대에 누워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산책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무언가 다른 느낌이다. 신체의 활력이 줄어들고, 장기의 기능이 원활하지 않다. 나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것이다. 하지만 마지막 날까지 무기력하게 지내고 싶지는 않다. &amp;nbsp;젊은 날, 기획자로 활동하던 나를 떠올리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Gi%2Fimage%2F5gUcgO16OyOTc3LbhKmqTyIww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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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만남, 첫 기억 - 안나푸르나 ABC캠프 정복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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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22:16:42Z</updated>
    <published>2020-07-05T10: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튼바이의 글감 주제에 아주 충실하여. 내 기억 속에 자리잡은 가장 눈부신 '첫 만남, 첫 기억은' 무엇이었을지 떠올려 본다.    혹자는 누군가와 사랑에 빠졌을 때 그 사람과의 강렬했던 첫 만남을 묘사하며 &amp;lsquo;그 사람의 뒤에 후광이 비쳤다. 빛이 났다&amp;rsquo; 묘사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그 빛이 설렘과 사랑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나도 그런 빛을 본 적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Gi%2Fimage%2FIFEusGBq8EP_u8MJozzd52St1AM.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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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하고 싶은 영국의 작은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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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9T01:31:50Z</updated>
    <published>2020-07-05T10:2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살 생일, 페이스북을 통해 나의 감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I get lost'  어릴 적 상상하던 쿨하고 완벽한 나이가 주는 &amp;lsquo;서른&amp;rsquo;의 느낌은 온데간데 없었다.  실업급여는 떨어져가고, 준비하던 시험은 낙방의 연속이었으며, 이별로 인한 여파까지. 인생의 계획이 산산이 조각나면서 나는 마지막 탈출구로 영국의 한 공동체에 Assistant로 지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Gi%2Fimage%2FnfcB0ta8rpzacc0KHyHmXwj1q3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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