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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윤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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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법시험 53회, 로펌 5년 + 인하우스 5년을 보낸 10년차 변호사입니다. / 법무법인 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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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8T00:47: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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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톡옵션이 대체 뭐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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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1:33:38Z</updated>
    <published>2024-10-01T06:0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톡옵션, 이제는 많은 사람들에게&amp;nbsp;익숙한 용어입니다. 스톡옵션이란 회사의 핵심 인재를 근속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부여하는 주식매수선택권입니다. 쉽게 말해 회사가 임직원에게 &amp;lsquo;싼 가격&amp;rsquo;으로 회사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에요. 이 권리를 받은 임직원은 먼저 스톡옵션 계약을 체결하게 되고, 상법 및 계약에서 정한 기간(최소 2년)을 재직한 이후 계약에서 정한 조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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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업 창업? 지분? (2) 최대지분은 어떻게 확보할까 - 동업할 때 지분은 어떻게 나눌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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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6:52:07Z</updated>
    <published>2024-06-05T02:2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업자간 지분을 나누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다. 대부분 처음 투입하는 돈(자본금)에 따라 지분을 나누는 경우가 많다. 자본금 비율에 따라 지분을 정하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뒷탈이 없을 수 있다.  그렇지만 법인에 대한 원활한 운영, 투자나 엑싯 등을 고려해서 투입하는 돈(자본금)과 달리 정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이렇게 투자나 엑싯을 고려하는 경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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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업 창업? 지분? (1) 변호사가 알려주는 주주간계약 - 하이브와 민희진의 주주간계약, 뭐가 문제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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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6:52:04Z</updated>
    <published>2024-06-05T00:5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업을 하기로 할 때는 모든 것이 잘 될 것 같다. 사실 동업 창업은 &amp;quot;의리&amp;quot;와 &amp;quot;패기&amp;quot;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처음부터&amp;nbsp;주주간 계약서, 동업 계약서를 작성하기가 어려운 측면이 있다.&amp;nbsp;시작부터 안 좋은 상황까지 가정하려니 초치는 느낌도 들고... 그렇게 차일피일 미루다보니&amp;nbsp;회사가 한참 성장해서 시리즈 C, D 투자를 받을 때까지 주요 창업자들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SD%2Fimage%2FsOX5Kf6YgEO7SaFXJOomXHkMaO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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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후 사무실 임대차 고민, 실전Tip 4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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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0T05:12:11Z</updated>
    <published>2024-05-10T05: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위해 사무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때 알아두면 좋은 간단한 팁 몇 가지를 정리해본다.   Tip1 !&amp;nbsp; 사무실 꼭 구해야 할까? 요즘은 1인 창업을 많이 하는 추세이고 또 업종에 따라 사무실과 집의 공간적 경계가 없어지거나 재택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amp;nbsp;주거지에서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몰이나 SNS, 유튜브 등을 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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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회사 법인 등기와 정관, 꼭 확인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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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7:58:56Z</updated>
    <published>2024-03-27T02: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인 설립 등기, 직접할까 vs 위임할까  주식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면 이제 설립 등기를 해야 한다. 법인 설립 등기는&amp;nbsp;아마도 창업 과정에서 처음으로 변호사 사무실이나 법무사 사무실을 찾게 되는 일일 것이다. 사실 법인 등기의 경우 몇 가지를 주의하면 직접 하기에도 어렵지 않은 일이고(물론 수많은 보정을 거쳐야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창업 지원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SD%2Fimage%2FN5W265z52WyBMhicW8ZZVxIBF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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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개인사업자할래, 법인사업자 할래? - 큰 사업을 꿈꾸는 작은 창업자를 위한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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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7:03:12Z</updated>
    <published>2024-02-20T07: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명과 서비스명을 정했다면 당장 로고를 만들..때가 아니고 사업자 유형을 정할 때가 왔다. 별도의 사업자 없이 개인 프리랜서로 시작하는 게 아니라면 개인사업자인지 법인사업자인지 유형을 정해야 한다. 사업자 유형에 따라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달라지는데 차근차근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사업자등록을 하기 전에 사업에 필요한 지출을 하여도 추후에 인정받을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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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네이밍 정할 때 알아야 할 것 - 큰 사업을 꿈꾸는 작은 창업자를 위한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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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7:02:57Z</updated>
    <published>2024-02-16T08: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직장을 다니거나 학업을 지속하다가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에 이끌려 몇 달 몇 년을 고민한다. 이걸 해도 될까? 돈을 벌 수 있을까? 괜히 직장만 그만두고 백수가 되면 어쩌지? 사이드잡을 해보기도 하고, 주변에 마음 맞는 사람이 있는 지 찾아보기도 하고, 몇 번을 묻고 고민을 거듭하며 결국&amp;nbsp;창업을 하기로 결심한다.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기로 마음 먹었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SD%2Fimage%2FA_QVUguRQ_si-ZntcASaUS1j2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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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준비하는 나의 친구에게 - 큰 사업을 꿈꾸는 작은 창업자를 위한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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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7:02:41Z</updated>
    <published>2024-02-07T14: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교롭게도 주변에 작은 창업을 준비하는 친구들이 많아졌습니다.  사업 형태는&amp;nbsp;법인사업자, 개인사업자, 일단은 프리랜서, 또는 사이드잡 아르바이트 등으로 다양하지만 모두들 반짝이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하거나 시작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고 있는 서비스도 참 다양합니다. 제조업도 있고, B2B 비즈니스, 광고대행, 콘텐츠 기획, 요식업 등등.. 어디서 이런 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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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런 할머니가 되고 싶어 - 우리동네 아파트 health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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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05:17:57Z</updated>
    <published>2023-09-26T14: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 헬스장에 가는 시간대는 주로 아침 9시 30분 경이다.  특별히 사무실에 나가지 않아도 되는 날(나는 초라하게 시작한 영세 지식노동자이므로 사무실에 안나가도 되는 날이 압도적으로 많다)에는 어린이집 등원 미션을 마친 뒤 운동화를 갈아신고 헬스장으로 간다. 순조로운 등원길이었다면 9시 10분 경 도착. 매운맛 등원길이었다면 9시 40분이 되어서야 도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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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변 5명이 나의 평균이라고? - 고맙고도 빌어먹을 인스타그램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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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7T21:41:47Z</updated>
    <published>2023-09-17T14: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5명의 평균이 '나'라는 이야기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퇴사 후 지난 5개월.. 누구와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을까? 혹시 비인간 동물도 포함되는 거라면... 고양이1, 고양이2, 고양이3, 2살 아기, 남편.. 뭐야 일단 이렇게 되면 평균 지능이... 게다가 나 완전 가족적인 사람이잖아?   연수원에 다니던 시절만 해도 오며 가며 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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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이 아니라 낮에 일하고 싶다! - 회사 과몰입러가 자진해서 백수가 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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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5:54:25Z</updated>
    <published>2023-06-28T04: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도 책 읽는 걸 좋아했지만 아이를 낳고 나니 책을 더 자주 읽게 된다. 주변의 워킹맘들도 마찬가지. 다들 정신이 없을 텐데 무슨 짬으로 책을 읽는 걸까? &amp;nbsp;육아를 하면 대부분 독서를 하게 되는 걸까?  그러고 보면 독서는 가장 접근성이 좋은 취미이다. 아기가 잠깐 쪽잠을 잘 때, 어디론가 이동하거나 외출하지 않고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것. 기구나 장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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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의 단 한 가지 장점 - 회사 과몰입러가 자진해서 백수가 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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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5:54:09Z</updated>
    <published>2023-06-28T04: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 딱 두 달이 지났다. 퇴사의 이유는 너무나도 많지만 그 이유보다 중요한 건, 내가 먼저 포기했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나는 일을 사랑하기를 넘어서서 일과 나를 동일시하는 사람이었다. 심지어 이런 시대에(?) 팀원을 뽑을 때도 &amp;quot;워라밸이 중요하지만 나는 그런 것보다는 일에 몰입하는 사람만이 얻는 본연의 기쁨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워라밸이나 일에 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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