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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ARS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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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디자인하고 만든 공간, 내가 보고 느꼈던 공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한때는 열정적으로 바라보고, 만들었던 곳을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의 시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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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8T02:44: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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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엄 산 그리고 제임스 터렐 &amp;nbsp; - 제5회 망구 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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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5:28:33Z</updated>
    <published>2020-02-11T06: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뮤지엄 산&amp;nbsp;방문기  회사 업무에 지쳐 잠든 우뇌에 신선한 영감을 투척하기 위해 청정함의 메카인 강원도 원주 &amp;ldquo;뮤지엄 산&amp;rdquo;으로 문화생활을 떠나게 되었다. 이번 원데이 문화체험의 목적지는 바로 이곳이다.  - 미세먼지, 코로나 바이러스여 잠시 안녕!&amp;nbsp;-   원데이 문화체험  날씨가 어쩐 일인지 모처럼 훌륭하다. 하늘마저 도와주는 청량함에 오후 업무를 접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tQlHv7NxjzpbG9-y5f_7BO07kv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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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상치 못한 상황의 연속 - MOCKDONG ARCHITECTURE WITH STARS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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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8T15:11:13Z</updated>
    <published>2020-01-16T02:0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예상치 못한 상황의 연속  강서고등학교와 영도중학교 인근에 위치한 현장이다. 이는 곧 질풍노도 시절의 생각과 언어가 자유로운 청소년이 많다는 것이다. 눈앞에서 흡연을 하고 계시는 청소년들을 보게 되었을 때 나는 어떤 행동을 취 할 것인가? 제재를 해야 하나, 아무것도 못 본 척 눈을 감아야 하나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프로젝트에 임했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t6T3ujQhIV4KgxVuxS5T63E_R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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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식하는 적색의 아루(radius) - BAMBOO OFFICE WITH STARSI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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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1T08:01:11Z</updated>
    <published>2019-12-17T08:2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증식하는 적색의 아루(radius)  사용자는 대나무에서 추출한 섬유로 아기용품을 다루는 기업이다.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견고해진 사업으로 발전하고 이제는 사업 초창기 때부터 함께한 판넬건물에서 나아가 더 나은 환경을 원했다.  13년부터 사용한 창고건물 그 일대엔 유통이나 제작, 포장 등의 이유로 비슷한 모습의 건물들이 즐비하지만 각자의 삶이 녹아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34S6lJzciimJxdZZv_caYawrY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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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교합 ; 엇박의 치아 - 동탄 코코 교정치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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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4T05:22:16Z</updated>
    <published>2019-11-01T09: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부정교합 ; 엇박의 치아  공간의 사용자는 부정교합에 대해 오랜 시간 연구를 해온 치아교정 전문의이다. 동탄 순환대로 127-5에 위치한 이곳은 그의 배경과 성향에 맞춰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우리는 살면서 위아래 16개씩, 32개의 치아를 갖는다. 치아가 자라나는 순서에는 모두에게 적용되는 규칙을 갖고 있는데 꽤나 흥미로운 부분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ILwsv-aHNJTUGWrQAjrSgTNll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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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라즈나의 집 - 오래전 프로젝트를 꺼내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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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7T17:15:33Z</updated>
    <published>2019-10-21T02: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프라즈나의 집  이곳이 완성되었는지 벌써 3년이 지났다. 그 당시 다음 프로젝트 준비에 정신이 없어 사진을 찍고, 콘텐츠를 만드는 일에는 신경도 못썼던 그런 때였다. 이제야 건축명장이라는 계기로 사진작가님에게 사용권을 구매하고 사람들에게 소개하려 한다. 어제 일도 기억이 잘 나지 않을 때가 많기에 이곳의 명칭을 어느 분이 작명하였는지 기억이 잘나지 않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ngosivpeGHvI1wFW1xfajypzd2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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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풍이 몰아쳐도 끄떡없는 집. - 제주도 김녕리 4099 건물 짓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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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30T03:40:12Z</updated>
    <published>2019-09-30T03: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태풍이 몰아쳐도 끄떡없는 집.  거실 테라스에 걸터앉아 힘차게 낚싯대를 던져도 월척을 낚을 수 있을 정도로 눈앞에서 바다의 출렁임이 보인다. 바로미터에서 바다향기가 전해지기에 집안 어디를 돌아다녀도 저 멀리 수평선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해 질 녘 때쯤의 일몰은 말해 뭐하나 싶을 정도로 좋다.  바다를 품고 있기 때문에 태풍의 무서움을 물어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e8IbG8nEuDyr2tpHvf8cMq8pP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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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장이라는 단어가 경건하게 만든다. - 2019 건축명장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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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6T13:53:48Z</updated>
    <published>2019-09-24T08: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2019 건축명장  2019 건축명장에 선정되었다. 몸살이라도 걸린 듯 현장에 지쳐 빌빌거릴 때쯤 건축명장 완장이라는 약을 팔뚝에 꽂아 주시니, 이제 조금 정신이 도는 듯하다. 아직까지 시상식도 하지 않은 설레발이다. 그래도 약기운 때문인지 기분은 상쾌해졌기에 여기저기 호들갑을 떨고 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 가온 건축, 유타 건축, 선 아키텍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lq_-Yay3R2eqmFgYJH654cg5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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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릭 요한슨 사진전 - 제2회 Mang9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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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22:07:25Z</updated>
    <published>2019-09-19T13: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에릭 요한슨 사진전  &amp;ldquo;스웨덴 수교 60주년 기념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amp;rdquo; 라는 세상 거창한 타이틀로 에릭 요한슨 사진전이 6월 5일에 시작했다. 우리는 두 번의 연기 끝에 전시 마감 끝자락쯤 사진전을 관람하게 되었다.  - 사진전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다.&amp;nbsp;-     하지만  사실 이날의 관심사는 새롭게 합류한 캡틴박의 소개 인터뷰 촬영이다. 정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z7FFchy2A869NkpbGu6R9o48Q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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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은 현장인가? 사무실인가? - ㅣ&amp;nbsp;&amp;nbsp;스타시스 우리 사무실&amp;nbsp;&amp;nbsp;ㅣ</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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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3T22:44:06Z</updated>
    <published>2019-09-03T05: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스타시스  더 나은 환경에서 작업하기를 바랐던 우리는 중심권에서 외곽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다. 새로운 둥지가 될 이곳은 2014년에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THIRD POSITION CAF&amp;Eacute; 건물이다. &amp;nbsp;3개월 동안 진행하면서 고운 정과 미운 정이 깃든 곳이라 이사를 결심하는데 한몫했다. &amp;nbsp;4층 건물에 우리가 사용할 공간은 1, 4층 두 개 공간이다. &amp;nbsp;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LFR9hDIs3RK8wE_1ltiRD0ACP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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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지만, 어려운 그런 일들 - 성북동 리모델링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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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3T22:44:38Z</updated>
    <published>2019-09-02T03: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한숨 나오는 동네  SNS 계정을 보고 연락을 했다며 수화기 너머로 친절한 목소리가 들려온다. 현장 모습이 쉽지 않을 것 임을 상상될 정도의 조심스러운 말투였다. &amp;lsquo;얼마나 좋지 않은 거지?&amp;rsquo; 생각을 하며, 상대방의 대화에 귀를 기울여 본다. 건축주가 내뱉은 첫마디가 &amp;lsquo;성북동&amp;rsquo;이다. 이곳이라면 1년 전에 중단과 진행을 반복하며 몇 개월 동안 신축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L1NZrQriUGdS4s9xyTuj3nmAp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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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덤벼라! 대나무여. - Bamboo 사옥 리모델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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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26T13:10:42Z</updated>
    <published>2019-08-26T02: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Bamboo.  부여에서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대전이다. 멋스러운 프로젝트라면 장소는 가리지 않는데, 충청도에 집중되는 것을 보니 분명 이곳은 멋쟁이들이 많은 곳이다. 느낌 아는 도시에 먹칠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 지 5개월이 지났다. 상업공간과 같은 주 전공과목이 아닌 사옥이라는 점에서 고민+고민이 거듭되기도 한다. 가끔은 마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GQvNzrvM0AY47lWKY0RcY8Jdb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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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쪽빛으로 물든 자리 - 부여 구도심에 자리 잡은 오래전 그날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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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2T14:50:27Z</updated>
    <published>2019-08-13T02:0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수월옥  60여 년의 시간을 품은 자리, &amp;ldquo;수월옥&amp;rdquo; 부여군 규암면 수북로에 위치한 두 채의 집은 각각 단기 4288년(1955년), 4295년(1962년)에 지어진 건물로 60여 년 동안 필요에 의해 덧대어지고 가리어짐을 끊임없이 반복해 왔다. 사람의 손길이 끊기고 나서야 멈춰버린 두 채의 집은 전통공예팀 &amp;lsquo;세간&amp;rsquo;과 디자인 그룹 &amp;rsquo; 스타시스&amp;rsquo;에 의해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fPRU3GBfO2fMW3d45lx8UCHq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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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밀스러운 집 - 제주 교래리 소박한 동네에 숨어있는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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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13T06:18:46Z</updated>
    <published>2019-08-08T04:5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비밀스러운 곳.  왕복 2차선이라고 말하기에 부끄러울 정도의 소박한 도로지만, 마치 대명사처럼 이것 마저도 아름다운 제주도이다. 신시가지의 넓은 도로를 지나 이곳으로 접어들면, 맛집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손 칼국수 집이 보인다. 내비게이션이 말해주는 목적지가 이곳인데 주택은 보이지 않아 처음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여유를 가지고 주변을 돌아보면 숨바꼭질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otFkKt-iyGuFso31q8gyJiBDM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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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다른 곳 - 대전 관저동에 위치한 주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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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7T07:36:55Z</updated>
    <published>2019-08-07T02: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남다른 곳.  한 사람이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을 지향하기에 내부 스케줄의 이유로 처음에는 정중하게 거절 아닌 거절을 하였다. 하지만 괜찮은 건축이라면 몇 개월 기다리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도리어 부담 갖지 말라던 세상 쿨한 건축주와 이를 지지해주던 건축가의 도움으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다. 하루빨리 완성되기를 바라며 공사의 시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3EVhJnm6b-phDOiYKNJT5yNEf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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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노형에 작은 오름 - SimSim Ca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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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5T09:35:17Z</updated>
    <published>2019-08-05T03: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3800-13번지 위로 내려앉은 오름  다른 무언가로 채우기보다 제주의 모습이 온전하게 담겼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된 제주도의 작은 카페이다. 제주 땅을 처음으로 밟아 본 기억은 불가 얼마 되지 않은 일이었다. 화창한 날씨에 한껏 들뜬 나는 바다 색감에 감탄하고 시원한 경관에 또 한 번 감탄을 했다. 아우르는 모든 것들에 홀려 찬양에 이르기까지 그리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dKJawJrUVZBjPMhI4BIMQ6dSg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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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는 너무 먼 그대 - 남양주라고 쓰고 양평이라 읽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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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2T15:57:16Z</updated>
    <published>2019-08-01T01:4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내게는 너무 먼 그대.  탁한 공기로 가득 찬 서울 도심속에서 숨 막히듯 지내다 이곳에 오면 신선한 공기에 세포들이 반응하는 기분이다. 하지만 대가는 혹독하다. 남양주라고 쓰고 양평이라고 읽기에 이곳은 지나치게 멀다. 하루에 도로위에서 낭비하는 시간이 4시간 정도가 된다. 이것도 조금 달린다 싶을 때이니,출.퇴근 시간이나 주말이 걸린다면 명절연휴의 고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jljI0ZlHIjcwOYmwneZr2nllu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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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집 - 본래의 것에 덧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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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4T08:26:24Z</updated>
    <published>2019-07-31T06: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웃집  본래의 것에 덧붙이다 &amp;ldquo;웃 집&amp;rdquo; 산들거리는 봄 바람이 불며 쪽빛의 꽃 봉오리가 피는 완연한 봄의 계절이다. 충남 부여 중심에서 살짝이 벗어난 규암 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amp;lsquo;*세간 길 프로젝트&amp;rsquo; 가 시작된다.  - 세간 : 일상 속 전통공예를 다루는 예술가 그룹&amp;nbsp;-  조선 후기 규암면은 배다리와 내륙 수로 구간이 있어 부여군에서 가장 활성화 된 교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elxII2lFr1FTNJj-7I36RJqXC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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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ny side Box - 따듯한 햇살이 느껴지는 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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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31T05:58:27Z</updated>
    <published>2019-07-30T02: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영화 의상 스튜디오 그리고 컨테이너  이 곳은 건축주 어머니께서 혼자 거주하시던 공간으로 의상 창고와 주거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었다. 이제는 대를 이을 건축주와 그와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이곳으로 입주하게 되어 목적에 맞는 새로운 공간이 필요했다. 건축주의 어머니부터 건축주까지 109년의 시간 동안 영화 의상에 몰두하시는 그들의 인생에서 지난 역사가 고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lsE5L8ELuzHl6l_dMLo6Ea1TM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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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ving mat - 작은 숲 속 신비로운 스테이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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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13:41:00Z</updated>
    <published>2019-07-26T07:3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작은 숲 속 신비로운 스테이  제주도 해안도로를 따라 서귀포 남원읍에 도착하면 나무들로 둘러싸여 마치 숲 속에 있는 듯한 작은 마을 하나가 보인다. 길가에 서 있는 나무들에 안내를 따라 조금 더 걸어들어가다 보면 겉모습은 무식해 보이지만 부끄러움이 많아 나무 뒤에 숨어있는 건물이 하나 보인다. 이곳이 신비로움을 지니고 있는 &amp;rdquo; Diving mat&amp;rdquo;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dPKJd7MrM6tdlY1GF3Byz8ub9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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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sBlancas - 스페인을 닮은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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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8T12:31:26Z</updated>
    <published>2019-07-25T01: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마을의 시작  마을을 만들고 싶어요. 네. 땅을 두부 자르듯 나눠 놓은 마을이 아니라, 진짜 마을이요. 펜션마을. 오랫동안 가져온 꿈입니다. 한 동네에서 펜션을 20년 넘게 운영하고 있는 분들이 마음을 모았다.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는 펜션들을 한 울타리에 모아 「마을」을 만들고 싶어했다. 「마을」은 누구에게나 익숙하고 상상하기도 쉽다. 동네 구석구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X7%2Fimage%2FCAA1fIuXYU-R-mOo1TesWeAzN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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