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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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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elloyuh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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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3살 난 아이 엄마. 글을 쓰고, 인문학 공동체에서 공부하고, 일리치 약국에서 쌍화탕을 달이고, 로이 약차를 만듭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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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3T22:55: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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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쌈지, 기억나시나요? - [나의 알바일지 5] 롯데백화점 지하 1층 판매 아르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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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0:39:26Z</updated>
    <published>2025-07-10T14: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쌈지, 기억나시나요? &amp;nbsp;&amp;lsquo;죽지도 않고 돌아오는&amp;rsquo; 그 브랜드. &amp;nbsp;딸기 캐릭터가 붙은 옷과 가방을 70% 세일로 푸는, 매장은 없지만 항상 어딘가에 나타났던 그 브랜드 말이다. 대학교 방학 무렵, 나는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쌈지 매대에서 알바를 했다. &amp;nbsp;그때 내 알바 레벨은 한 10점 만점에 3~4쯤. &amp;nbsp;애송이 티는 벗었지만 중간치엔 못 미치는, 애매한 단계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7fbKPrQYpHUqxO_7PCYIAKiq-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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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엄마는 외계인&amp;rsquo; 9개요? 아이스크림 푸다 울뻔했네 - [나의 알바일지 4] 베스킨라빈스 알바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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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0:13:45Z</updated>
    <published>2025-06-25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리버리했던 고3은 여전히 어리버리한 대학생이 되었다. 대학생이 되어서도 내 하이에나 같은 시선은 늘 알바 공고를 향해 있었는데, 어찌되었든 용돈 정도는 혼자 벌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러다 학교 바로 앞 베스킨라빈스에서 알바를 구한다는 공고를 보았다. 학교도 가깝고, 시간표만 잘 짜면 공강이나 쉬는 날에 일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당첨!  처음에 들어가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43gzXN-lE9fQmpPnAASMUtjE0T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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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꾼이 될 뻔한 텔레마케팅 - [나의 알바일지 3] 텔레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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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2:33:51Z</updated>
    <published>2025-06-19T01: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야, 꿀알바 구했는데 같이 할래?&amp;rdquo;  고등학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엄청난 &amp;lsquo;꿀알바&amp;rsquo;를 봤다며 같이 하겠냐는 전화였다. 마다할 수 없지! 나는 일말의 의심도 없이 (세상에&amp;hellip; 쉬운 일이 없다는 걸 모르던 나이였다) 친구의 부름에 응했다. 그때 당시 파격적인 알바비! 시간당 만 원이었던 것 같다. 아무런 의심도 없이 평균 키에 못 미치는 조그만 여자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m0AUcuG8aiiW1pK0FPcvcR08W9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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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구점에서 쭈그리 되다 - [나의 알바일지 2] 나의 첫 번째 아르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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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2:15:52Z</updated>
    <published>2025-06-12T00: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이 끝나고, 내가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건 아르바이트였다. 마침 집 가까운 번화가의 문구점에서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았다. 매번 문구류나 헤어핀 같은 걸 사던 제법 큰 문구점이었다. 여기서 일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충동적으로 면접을 봤는데 당장 와서 일을 하라고 했다. 얼떨결에 나의 첫 아르바이트가 시작되었다.  하지만 세상이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dplI5fgze2onfVVYEI3qYtGbYa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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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국수 한 그릇, 나의 시작 - [나의 알바일지 1]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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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22:04:30Z</updated>
    <published>2025-06-05T14: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엄마는 오랫동안 장사를 하셨다. 그래서 우리 가족은 가게에 딸린 방에서 생활했다. 아이 셋과 시부모님, 그리고 장사를 하며 살기 위해 가장 합리적인 방법이었던 것 같다. 나는 어릴 때 부터 늘 일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았다. 장남 며느리로서 집안의 대소사를 처리하는 모습, 그리 크지 않은 가게에서 무엇을 팔고 있는 모습, 우리 밥을 차리고 집안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Y29x_mIu6hCTqPK3-05v9KvTi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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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에 엄마를 불렀다 - [놀먹자 치앙마이:모로 6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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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2:29:58Z</updated>
    <published>2019-12-19T06: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느낌주의자 모로, 철저한 계획주의자 로건, 싫고 좋음이 명확한 7살 제이, 치앙마이에서 한 달 동안 놀고 먹고 잡니다. 셋이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한 달을 기록합니다.  어느 날 엄마와 통화를 하고 전화를 끊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물었다.  &amp;quot;엄마랑 친해?&amp;quot; &amp;quot;응? 당연한 거 아니야?&amp;quot;  그때 알았다. 생각보다 부모와 친구처럼 지내는 사람들이 많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ySnrCZh82trS5W9FonfbGEtEAS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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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대 나온 이모와 그림 그리기 - [놀먹자 치앙마이:제이 5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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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22:3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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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느낌주의자 모로, 철저한 계획주의자 로건, 싫고 좋음이 명확한 7살 제이, 치앙마이에서 한 달 동안 놀고 먹고 잡니다. 셋이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한 달을 기록합니다. 제이 6편은 제이의 그림을 담았습니다. 모로가 씁니다.  동생(제이의 이모)은 미술을 전공했다. 종종 제이와 함께 그림을 그리곤 했는데, 치앙마이 와서도 계속되었다.  동생과 나는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B2RXgy0vs9euVlp8vJXvaOfoA2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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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고 자고 판다 - [놀먹자 치앙마이:제이 4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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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1T15:24: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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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느낌주의자 모로, 철저한 계획주의자 로건, 싫고 좋음이 명확한 7살 제이, 치앙마이에서 한 달 동안 놀고 먹고 잡니다. 셋이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한 달을 기록합니다. 제이 4편은 제이의 그림일기와 동물원 사진을 담았습니다.  한낮의&amp;nbsp;동물원은&amp;nbsp;걸어&amp;nbsp;다니기에&amp;nbsp;다소&amp;nbsp;더웠다. 하지만&amp;nbsp;아이들은&amp;nbsp;동물이&amp;nbsp;최고! 그중에서도&amp;nbsp;동물&amp;nbsp;먹이주기를&amp;nbsp;가장&amp;nbsp;좋아하는&amp;nbsp;제이는&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Wx3XbVvU1CFdz1Ixq2uld1eQx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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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6000원 정도의 똥고집 - [놀먹자 치앙마이:모로 5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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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7T02:1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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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느낌주의자 모로, 철저한 계획주의자 로건, 싫고 좋음이 명확한 7살 제이, 치앙마이에서 한 달 동안 놀고 먹고 잡니다. 셋이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한 달을 기록합니다.  태국은&amp;nbsp;인터넷이&amp;nbsp;발달된&amp;nbsp;나라다. 빠르고&amp;nbsp;간편하게&amp;nbsp;모든&amp;nbsp;것을&amp;nbsp;이용할&amp;nbsp;수&amp;nbsp;있고, 특히&amp;nbsp;그랩이라는&amp;nbsp;택시&amp;nbsp;어플은&amp;nbsp;여행하는데&amp;nbsp;최고의&amp;nbsp;편리함을&amp;nbsp;자랑한다.  타다&amp;nbsp;같은&amp;nbsp;느낌의&amp;nbsp;공유&amp;nbsp;택시인데,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bJV1Ruthm4DkGBBX97V8l5NBpb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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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살과 36살의 공책 대첩 - [놀먹자 치앙마이:제이 3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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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0T07:50: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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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느낌주의자 모로, 철저한 계획주의자 로건, 싫고 좋음이 명확한 7살 제이, 치앙마이에서 한 달 동안 놀고 먹고 잡니다. 셋이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한 달을 기록합니다. 제이 3편은 모로가 씁니다.  나는&amp;nbsp;맨날&amp;nbsp;싸운다. 엉망진창&amp;nbsp;치고받고&amp;nbsp;뒹굴거리면서! 로건이랑? 아니다. 제이랑&amp;nbsp;말이다.  어린이집을 그만두고 둘이서 붙어 지낸 지 어언 3개월째. 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saHv7OJatB1Tc9gr22tBMzd-73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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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는 마켓이 어찌나 많은지 - [놀먹자 치앙마이:모로 4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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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4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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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느낌주의자 모로, 철저한 계획주의자 로건, 싫고 좋음이 명확한 7살 제이, 치앙마이에서 한 달 동안 놀고 먹고 잡니다. 셋이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한 달을 기록합니다.  치앙마이의 큰 손, 모로님은 마켓에 떴다 하면 뭐라도 꼭 사고 마는 맥시멈 리스트다. 세상에 쓸데없는 것을 무척이나 사랑하는 나는, 살면서 제일 중요한 것은 쓸데없는 곳에 있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MIjflWz_f_10cOZNcupbJe_gG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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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 [놀먹자 치앙마이:모로 3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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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느낌주의자 모로, 철저한 계획주의자 로건, 싫고 좋음이 명확한 7살 제이, 치앙마이에서 한 달 동안 놀고 먹고 잡니다. 셋이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한 달을 기록합니다.  자고만 싶은 나. 나가고만 싶은 로건. 컴퓨터만 하고 싶은 제이.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산다면 세상은 얼마나 행복할까.  우리는 모두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특히 나는 '정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2EHkuyEJ2v-ZtsBQdZyoEQ4JL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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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은 멀리에 있다 - [놀먹자 치앙마이:모로 2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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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08:4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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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느낌주의자 모로, 철저한 계획주의자 로건, 싫고 좋음이 명확한 7살 제이, 치앙마이에서 한 달 동안 놀고 먹고 잡니다. 셋이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한 달을 기록합니다.  치앙마이에 도착하자, 거짓말처럼 행복해졌다.  그렇다. 행복은 멀리에 있다. 가깝게 있기는 개뿔! 일상에서 한 발 떨어져 멀리멀리 가야만 내가 가지고 있는 행복을 찾을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Dt5SthnFP6ai3lICpPD1cYqjj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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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엄마, 막상 해보면 재미있을 거예요&amp;quot;  - [놀먹자 치앙마이:제이 1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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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9T02:1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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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느낌주의자 모로, 철저한 계획주의자 로건, 싫고 좋음이 명확한 7살 제이, 치앙마이에서 한 달 동안 놀고 먹고 잡니다. 셋이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한 달을 기록합니다. 제이 1편은 모로가 씁니다.  아침에 한바탕 전쟁을 치른 뒤였다.  영원한 집돌이인 제이는 여행을 와서도 숙소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 나가기 싫어하는 아들과 제발 한 번만 나가서 밥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C4Rx4zRNO5drxu7Dahl0Z9mxL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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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계획이 계획 - [놀먹자 치앙마이:모로 1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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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23:48:51Z</updated>
    <published>2019-11-29T00: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즉흥적인 느낌주의자 모로, 철저한 계획주의자 로건, 싫고 좋음이 명확한 7살 제이, 치앙마이에서 한 달 동안 놀고 먹고 잡니다. 셋이 각자 다른 시선으로 한 달을 기록합니다.  나는 이른바 '느낌 주의자' 쉽게 말하면 아무 생각이 없다.  지독한 길치에 심각한 명사 기억장애, 게다가 고소공포증, 폐소 공포증, 비행기 공포증, 뾰족 바늘 공포증 등등 세상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sElw6WbRPh7HAsfwmlUIQoz4V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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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고먹고자고 치앙마이 - [놀먹자 치앙마이:프롤로그] 3인 가족 치앙마이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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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4T01:27:14Z</updated>
    <published>2019-11-29T00: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사람들은 안다. 가족과의 여행이 어떤 것인가를.  9년 차 부부인 우리는,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늘 다음 여행지를 정하는 남편 로건을 둔 덕에 여기저기 쉬지 않고 돌아다녔다.  하지만 제이가 태어난 뒤론, 사실상 가족여행이 되어버린 우리의 여행은 늘 휴양지, 바닷가, 호텔 등을 전전하면서 ctrl+c, ctrl+v 복붙 여행이 진행되었고, 자연도 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k%2Fimage%2F7WEjwXxDuYenc6AAYnEde7Vz_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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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케디 : 고양이가 본, 이스탄불. - [우리 고양이 마리 6편] 마음이 말랑말랑 해지는 고양이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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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3T08:47:32Z</updated>
    <published>2017-09-23T06: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전, 이스탄불을 여행한 적이 있다. 터키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아야 소피아 성당에 감탄했다. 시장에서 장을 보고, 기념품을 사면서 단 한 번도 '고양이'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집사 이전의 나는, 그저 그 나라의 예술과 사람들의 모습에만 시선이 사로잡혀 있었다. 설령 고양이를 보았다 한들 지나가는 풍경의 하나일 뿐이었다. 그런데 이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icFuiVnS1qeVxU7T-TmlN_CZZ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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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와의 동거.  - [우리 고양이 마리 5편] 입양된 성묘냥과 다 큰 어른의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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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3T16:48:06Z</updated>
    <published>2017-09-22T09:5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양이와 나의 첫 만남이 성공적 일리가 없었다. 마리는 이미 3명의 주인을 거쳐 4번째로 우리 집에 온 터였고, 한 달 뒤면 세 살이 되는 성묘 고양이었기 때문이다. 나로 말할 거 같으면 고양이와의 동거는 생전 처음인 초초초보 집사 아니었던가. 이미 몇 달간 '인터넷 지식'을 섭렵했다. 하지만 지식과 현실의 거리는 멀고도 멀 것이라는 건 앞서 겪었던 육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C12IuDOPplrMZ-d1mz7xx8y3_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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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로, 묘연이 있을까? - [우리 고양이 마리 4편] 멀리멀리 돌아서 만난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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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22:56:43Z</updated>
    <published>2017-09-15T02:4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일지도 모르는 전화가 왔다. 엄마 집에 놀러 가 잠깐 이불 위에 뒹굴거리고 있던 참이었다. 누워있던 몸이 즉각적으로 튕기듯이 일어났다. 네~ 안녕하세요코코 입보 잔데요. 지금 잠시 통화 가능할까요?고양이를 키우고 싶지만, 운명의 고양이와 만나지 못하고 여러 날을 방황하고 있던 나. 파양 당하거나 길 위의 고양이를 입양하기를 원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노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9Z3UUzB27uvxJGfjaF1Dxk3y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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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어떤 고양이를 좋아하니? - [우리 고양이 마리 3편] 입양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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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8T17:50:17Z</updated>
    <published>2017-09-04T05:1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일까. 새벽에 핸드폰으로 고양이 사진을 보기 시작했다. 눈 뜨면 고양이 카페에 들락거리고, 길 고양이들을 발견하는 날이면 나도 모르게 주머니를 뒤적거리고 있었다.  고양이 앓이를 시작한 지 수개월. 고양이 병은 나아지기는커녕 더 심각해져만 갔다. 애완동물을 키워본 적이 없다. 아니 딱 한 번 있는데 그건 작은 햄스터였다.  자연스레 고양이 집사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4gzhYe739VUvpMSp9-k_67RY4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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