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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ace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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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외고 영어 교사 + 8세 아들 엄마 + 불량 아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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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7T02:4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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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앙마이 겨울방학 영어캠프 이야기 - 영어교사 엄마가 보내본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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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12:30:19Z</updated>
    <published>2025-01-17T12: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영어교사 그레이스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하하가 다니고 있는 영어캠프에 관심이 더욱 많으신 것 같아서 정보를 공유드려볼까 합니다. 저는 사실 지독한 태국 덕후입니다. 출장이 아닌 제가 계획한 여행은 가능하기만 하다면, 태국으로 오고 싶어 늘 안달 나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주변에서는 전생에 태국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Jw3PuO-9Mvg7HQVnqXJT3ds-i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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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lphabet 자료 이 거 하나면 끝! - Alphabet 공부 이 자료 하나로 끝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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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6:00:57Z</updated>
    <published>2025-01-09T12:3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들에게 알파벳을 가르치는 과정은 영어 문자 학습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문자를 학습할 전반적인 준비가 되지 않은 아이들에게 무리하게 학습을 강요해 영어에 대한 정서가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이들이 언어를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다양한 활동과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익힐 수 있도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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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륭한 생활인 - 집안일을 시키는 건 아동학대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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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0:55:09Z</updated>
    <published>2023-09-21T13:4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남편과 결혼한 이유 나는 남편을 대학교 1학년 때부터 알고 지냈고, 4학년 때부터 연애를 하기 시작해 꼬박 9년을 연애하고 결혼했다. 결혼을 결심하는 데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남편과 결혼한 가장 큰 이유는 '훌륭한 생활인'이기 때문이다. '생활인'이라는 말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의미의 차이가 있겠지만은 내가 언급하는 '생활인'은 말 그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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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amp;lsquo;선생&amp;rsquo;이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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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3:07:39Z</updated>
    <published>2023-07-22T03:4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핫한 대호84와 동갑인 84년생 현 40세지만, 6월에 39세가 되는 15년차 영어교사다. 스승의 날이 다가오니 여기 저기서 '교사'를 특집으로 하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amp;ldquo;학교 관둘까&amp;rdquo;&amp;hellip; 교사 87% 사직 고민(동아일보 5.11 기사)   맞다. 나도 저 87%에 속한다. 13%에 속하지 못한다.  그럼 학교 나가면 난 뭐하지? 배운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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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3 담임의 넋두리  - 오늘도 글짓기를 하는 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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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13:24:00Z</updated>
    <published>2023-07-18T04:2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숨을 쉬어도 가슴이 뭔가 막힌 것처럼 숨찬 느낌이 사라지지 않는다.  나는 안다. 언제 내가 이런 느낌을 갖는지..  끝없는 긴장과 스트레스가 나를 압박해 올 때 마치 화병 난 사람처럼 숨이 막힌다.  그렇다. 나는 고3 담임이다.  고3 담임을 할 때마다 이 시즌이 되면 같은 느낌이다.  올 해부터 대부분의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자기소개서가 사라졌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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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문자 학습이다 - 아이가 영어에 충분히 노출되었다면 시작해 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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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3:15:14Z</updated>
    <published>2023-06-12T12: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자 학습은 언제 시작하죠? 아이가 충분히 영어 듣기에 노출이 되었고, 슬슬 말하기를 시작하면서 스스로 문자를 써보고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면, 스스로 영어 읽기를 도와줘도 된다는 신호로 받아들여도 될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영어 학원을 처음 가기 시작하면, 파닉스를 먼저 시작하는 곳이 많다. 그런데 유아의 경우, 제2외국어로 배우는 영어를 문자부터 접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3jhIO7oAOOz9sA5bGnod1dSCI2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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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나라의 대학 입시 평가 시스템 1 - 프랑스의 시험 바칼로레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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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3:17:22Z</updated>
    <published>2023-05-04T06: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시대에 아이들에게 기대되는 역량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최고의 교육(로베르타 골린코프, 캐시 허시-파섹 공저)'에서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수학, 언어, 작문 등의 시험으로 측정가능했던 지식인 하드스킬(hard skill)을 넘어서는 무형적 기량 소프트스킬(soft skill)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러한 하드스킬과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P-kFYP-pRd8vSFSV6p4XYoQnU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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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가 뭔데? - 너도 혹시 사라질 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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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22:52:42Z</updated>
    <published>2023-04-22T07: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 전 내가 속한 교육청의 한 해 교육 계획을 살펴보던 중 IB를 발견했다. IB는 이전에도 들어본 적 있었다. 미국에 거주하는 시이모님이 아이들 고등학교 보낼 때, IB 있는 학교 AP 있는 학교를 고려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기 때문이다. 그 IB가 그 IB인가? 의구심이 들었고, 잠시 살펴본 결과 미국 고등학교에서 실시한다는 그 IB(Intern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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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말이 다 옳은 게 아니라는 걸 깨달을 때 - 너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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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13:05:31Z</updated>
    <published>2022-11-17T05: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쯤되면 늘 옳을 것 같았던 엄마와 선생님의 이야기에 의구심을 품기 시작한다. '엄청난 어른 같았던 저 사람들도 별 거 없잖아?' 하며 현타 오는 순간이 다가온다. 교사가 된 지 얼마 안 되었을 땐 아이들한테 '이래라저래라'를 참 많이 했던 것 같다. 처음 교사가 되었던 때가 스물다섯 살이었으니까, 나도 어렸었는데 무슨 충고를 그렇게나 하려고 했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LX2e9XrMMbkZVmKmuikYgHgeWu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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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에게 맞는 영어 듣기 학습은? - 집중 듣기 vs 흘려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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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11:23:35Z</updated>
    <published>2022-11-17T01: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듣기 공부에도 시대별 유행이 있는 것 같다. 현재 40-50대 분들은 팝송을 들으며 영어 공부를 했다는 분들을 심심찮게 만나볼 수 있다. 지금도 방송되는 굿모닝 팝스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를 접하고, 팝송이 좋아 팝을 듣고 해석하며 영어를 잘하게 되었다는 분들이 있으시다. 나의 어린 시절을 돌아보면, 정해진 분량을 통째로 외우는 학습이 유행했던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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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영어는 너무 늦은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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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2T09:23:11Z</updated>
    <published>2022-10-29T12: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영어 학습의 시작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보니 초등학교에 입학할 즈음이 되어 영어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부모님들은 당황하기 시작한다. '이제 영어 공부도 시작해야지' 하고 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하면서 위기감은 커진다.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들은 영어 유치부 과정부터 시작되는 커리큘럼을 짜 놓고 어려서부터 그 커리큘럼에 따라 공부해 온 친구들을 데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TPIS6P3ExLlRlRv5_wOjlhZTw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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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영상 시청의 효과가 의심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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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13:34:20Z</updated>
    <published>2022-10-10T06:4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와 한 살 차이 나는 딸을 키우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와 나는 성장과정에 유사한 점이 많다. 중학교 때부터 친했던 친구는 아니지만, 같은 중학교를 졸업했고, 외국어 고등학교 같은 과에 진학해서 3년을 같은 반을 하며 함께 학창 시절을 보냈다. 그 친구도 나도 소위 말하는 학군지에서 중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으며, 사교육의 도움 없이 스스로 공부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oCMEpduD6IE3XzqWY6icP24XK7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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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을 반복하는 나는.. -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큰 일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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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3:27:39Z</updated>
    <published>2022-10-04T14: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amp;nbsp;김영하&amp;nbsp;작가가&amp;nbsp;TV의&amp;nbsp;한&amp;nbsp;프로그램에서&amp;nbsp;사람은&amp;nbsp;자신의&amp;nbsp;능력의&amp;nbsp;100%를&amp;nbsp;사용해선&amp;nbsp;안된다고&amp;nbsp;이야기했다. 60~70%의&amp;nbsp;능력만&amp;nbsp;사용해야&amp;nbsp;한다고&amp;nbsp;했다. 인생에는&amp;nbsp;어떤&amp;nbsp;일이&amp;nbsp;일어날지&amp;nbsp;모르기&amp;nbsp;때문에&amp;nbsp;능력이나&amp;nbsp;체력을&amp;nbsp;남겨둬야&amp;nbsp;한다고&amp;nbsp;이야기했다. 열심히&amp;nbsp;사는&amp;nbsp;삶이&amp;nbsp;부담스러운&amp;nbsp;나에겐&amp;nbsp;너무&amp;nbsp;솔깃한&amp;nbsp;이야기였다. 잘&amp;nbsp;생각해보면, 우리가&amp;nbsp;우리의&amp;nbsp;능력치&amp;nbsp;이상을&amp;nbsp;발휘할&amp;nbsp;경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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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기의 중요성 - 학원보다는 독서할 시간을 확보하시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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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3:27:42Z</updated>
    <published>2022-09-19T12: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빠는 낭독 기계 나는 지금까지 우리 아이가 읽는 수많은 책의 낭독 기계 역할을 하고 있다. 한글 책은 한글 책대로 영어 책은 영어 책대로 읽고 또, 읽는다. 어떨 땐 정말 기계처럼 의미 이해도 하지 않고 그냥 글씨를 읽어 나갈 때도 있다. 낭독 기계 역할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글씨를 읽는 단순한 노동이지만, 아이 수준의 책을 읽는 게 재미없는 순간이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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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영어 영상 시청 시, 주의할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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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7T01:53:44Z</updated>
    <published>2022-09-07T10:4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목적이 영어 학습이라고 하더라도&amp;nbsp;아이들 손에 모든 선택권을 맡기고 엄마, 아빠의 휴식 수단으로 영상 시청을 활용하는 것에는 많은 위험이 따른다.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은 제시하고, 영상 시청하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시며 휴식을 취하시길 권한다. 아이가 영어 영상에 흥미를 갖고 봐주기만 한다면, 엄빠표 영어의 절반은 사실상 성공이다.  01. 영상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8fiebwi9PHwVrA-d40PKkHPiJ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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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영어시작 뭐부터 해야 할까? - 두 돌 이전과 두 돌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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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05:47:16Z</updated>
    <published>2022-09-02T1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 노출은 두 돌 이후에 영어를 일찍 시키기로 마음먹었다면, 뭐부터 어떻게 시켜야 할까? 사실, 교육에서 모든 아이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좋은 방법이란 없다. 아이의 기질과 발달 속도가 개인별로 모두 다르고, 아무리 어린 아이라 하더라도 존중해 줘야 할 그들만의 취향이 있다. 나는 두 돌 이전에는 영상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 육아 서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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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일찍 시키면 좋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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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9T18:32:54Z</updated>
    <published>2022-08-26T13: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학습을 시작하기에 좋은 시기는 아이들 상황마다 다르고 학습의 목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찍 영어를 시작하면 좋은 점도 분명히 있다.  01. 재밌게 속도 조절하며 배울 수 있다 무언가 배우는 것을 일찍 시작했다는 것은 조금 천천히 배워가도 되는 여유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모두가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3학년 이후 시점에 영어학습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Mz0puNkwjfxNd8GB_Z_-gLaR6_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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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아이 영어 공부 언제부터 시작하면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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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01:14:14Z</updated>
    <published>2022-08-22T11: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뻔한 이야기 같지만 아이마다 다르다 육아를 해 본 부모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모든 아이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육아서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나와 비슷한 시기에 출산한 친구들이 여럿 있는데 그 친구들의 아이들 하나하나가 모두 다른 특성과 기질을 갖고 있다. 신생아 시기 때만 보더라도 아이들은 천차만별이다. 자신의 필요가 채워질 때까지 숨이 꼴깍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rsKaIs3wI4h1v7DkJM5ltbkZbH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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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후를 이길 수는 없다 - 언어를 잘하려면 결국엔 많은 입력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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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01:20:19Z</updated>
    <published>2022-08-17T15: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어 고등학교에 입학하다   나는 외국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이후로 공부를 곧 잘했었고, 영어를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았었다. 지금은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전교에서 공부를 아주 잘하면 과학고, 그다음 잘하면 외국어고 이렇게 입학하던 시절이었다. 각 중학교마다 과학고, 외국어고 입학생 명단을 플래카드로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BV0g2FwY3_5v3lZZK68gpd7-Su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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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향한 엄마의 욕망 - 한국어, 영어를 모두 가르쳐보겠다는 엄마의 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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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16:05:37Z</updated>
    <published>2022-08-17T07: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교육을 전공하고 학교 현장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지만, 영어교육을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예외 없이 나에게도 찾아왔다. 대학교 때로 돌아가 보면, 함께 영어교육을 전공했던 선후배들은 대부분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영어교육은 무조건 일찍 시작하겠다고 다들 이야기했었다. 영어교육을 전공하면서도 '영어를 더 잘했으면 좋겠다'라는 바람은 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kmx%2Fimage%2FT4p8GlxNQvIKjPnEhqg0uy-ar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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