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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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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gjoo9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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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와 글을, 글과 세상을 연결하는 연결디자이너 상주작가입니다.《글쓰기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다》,《나는 작가다 두 번째 이야기》, 《오늘부터 다시 스무 살입니다》를 출간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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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9T14:5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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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 모든게 완벽했던 어른 부모, 그 부모도 두려워했다는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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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11Z</updated>
    <published>2020-06-07T12:5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라고 완벽할 수 없다는 것을 부모가 되고서야 알았습니다.  든든한 기둥처럼 언제나 든든하게 서 있을 것 같았는데 가끔은 무너져 주저앉고서야 알았습니다.  모든 건 쉽게 해결될 줄 알았는데 선택의 기로에서 수없이 고민하고 실수를 하고서야 알았습니다.  부모가 되어서야 알았습니다. 당신도 나처럼 실수투성이였다는 것을   엄마에게 향하는 마음을 시로 적어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BxpUkkrGU_911g7C4Edq5lsE8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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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무게를 견디는 당신 -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짐을 지고가는 아빠에게 전하는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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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8T22:13:39Z</updated>
    <published>2020-06-06T11: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당신이 일하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무거운 모래를 잔뜩 짊어지고 한껏 구부러진 허리춤에서 수건을 꺼내 흐르는 땀을 닦던 모습을요  처음 보았습니다 당신이 그렇게 힘들게 일하시는 모습을  그때 알았나 봅니다 그 무게를 견디며 하루하루 버텼을 당신의 삶을  흐르던 땀방울보다 더 많은 눈물을 흘렸을 당신의 고통을  사랑합니다 아빠   아빠에게 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v2f5vs54fKKRYWt5ZInunld2Y9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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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백꽃 닮은 당신 - 동백꽃을 보면 당신이 떠오를지 모릅니다. 그리운 날이 오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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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8T17:40:23Z</updated>
    <published>2020-04-12T06: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활짝 핀 동백꽃을 찍어 보내주는 당신 물 주고 마음 주고 정성을 주는 당신의 마음을 닮아 겹겹이 아름답게 피어났네요.  당신의 빨간 립스틱만큼이나 정열적이고 당신의 뜨거웠던 청춘만큼이나 열정적인 동백꽃  한 잎 한 잎 시선 따라 보듬고 떨어질라 바라보는 당신의 눈빛이 오늘따라 더 뜨겁습니다.  태양보다 먼저 다가가는 그 마음 바람보다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XgJ1uYtQwvjI8GUACiZaNDAuD6A.jpg"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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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딸로 산다는 것 - 엄마의 마음을 가장 많이 닮아가는 게&amp;nbsp;큰딸일 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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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7T13:18:45Z</updated>
    <published>2020-03-30T14: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 딸로 산다는 건 행복한 일입니다 당신이 나를 먼저 불러주니까요. 새로 산 옷을 먼저 입히던 당신의 손길이 촘촘하게 엮인 목도리처럼 따뜻하게 전해질 때면 이기적인 마음도 쏙 들어갑니다  큰 딸로 산다는 건 때로는 힘든 일입니다 당신의 짊을 함께 져야 하니까요 홀로 밤새우며 밤잠 설치는 당신의 근심이 무거운 몸을 일으키지 못할 만큼 나에게 전해질 때면 함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pGpYsw3W8lkqT4o8dIShbSdkV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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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시나요? - 당신으로 인해 내가 나로 살고 있음을 깨닫고 감사하게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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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7T13:18:58Z</updated>
    <published>2020-03-14T12:5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그거 아시나요? 제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혹시 그거 아시나요? 제가 당신께 얼마나 고마워 하는지  낳아 주셔서 지켜봐 주셔서 믿어 주셔서 기도해 주셔서  그렇게 나로 살고 있음을   엄마에게 향하는 마음을 시로 적어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한 순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gsTz090K1kq2oNAn_y75CD5vF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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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 한장에 마음을 숨기다 - 사진을 찍으며 서로의 눈을 바라보았을지 모른다. 오래도록 간직하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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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9T21:33:05Z</updated>
    <published>2020-02-29T11: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가까이 함께 했던 동생을 떠나보냈다 그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또 다른 형제를 떠나보냈다  암이다 감기처럼 걸린다는 그 지독한 암에 두 형제를 잃어버렸다  또다시 암이 찾아왔다 이젠 남은 형제마저 잃을까 참았던 눈물이 터져 나오고 심장이 뛴다  오늘의 만남이&amp;nbsp;마지막이 될까 연신 눈을 떼지 못하는 엄마의 마음을 진정시키며 사진을 찍어드렸다  그제야 서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Jm1B43IJ-zE2803I9wgExkQV3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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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잘 살아내셨습니다 - 처음이라 모든게 낯설고 힘들었을 당신에게 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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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8T11:47:15Z</updated>
    <published>2020-02-18T0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 잘 살아내셨습니다  처음이기에 당신도 힘들었을 테지요  어렸었기에 당신도 방법을 몰랐겠지요.  이제 참았던 숨 크게 내쉬면서 사세요  이젠 그렇게 사셔도 됩니다 곁에 제가 있으니까요   엄마에게 향하는 마음을 시로 적어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한 순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qGbkoyeyhPEWXwQugvfC5phtw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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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처럼 살지 말아라 - 엄마 인생도 엄마 마음대로 산건 아니겠지. 엄마도 그렇게 살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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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4T10:55:48Z</updated>
    <published>2020-01-04T10: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그렇게 살아라 예쁜 옷 입고 맛있는 것 먹고 너는 그렇게 살아라  좋은 생각하고 좋은 사람 만나고 너는 꼭&amp;nbsp;그렇게 살아라  참지 말고 기죽지 말고 너는 반드시 그렇게 살아라  엄마처럼 살지 말아라 . . 엄마두요   엄마에게 향하는 마음을 시로 적어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한 순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_hF0X-2RAaLeSzJ5QW2IyDmXS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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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 말없이 웃어 보이는 엄마의 꿈은&amp;nbsp;아직도&amp;nbsp;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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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1T13:07:04Z</updated>
    <published>2020-01-01T03: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 하고 싶은 것 해라 너 먹고 싶은 것 먹어라 너 되고 싶은 것 되어라 늘 내 걱정만 하시던 엄마 처음으로 생각했다  엄마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그저 웃는다 바짝 말라 하나씩 개어지는 빨래처럼 엄마의 꿈은 그렇게 매일 소리 없이 접히고 있었다    엄마에게 향하는 마음을 시로 적어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한 순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zeAvsLEynHgLY5eXWTdXmFY8g0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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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 가장 받고 싶었던 선물은 당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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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2T11:58:31Z</updated>
    <published>2019-12-22T11: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를 한참 동안 기다린 날이 있었어요  혹시 오지 않을까 혹시 보고 있지 않을까  한참을 목을 빼고 서&amp;nbsp;있으니 달님이 환하게 비춰줍니다 이제 그만 들어가라고  눈물이 날까 하늘을 쳐다보니 별님이 반짝 비추며 윙크하네요 생일 축하한다고 . . 생일 축하해    엄마에게 향하는 마음을 시로 적어봅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한 순간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Jm-ZWuoFN8z-swfL68lHtZ9Xu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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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하지 마 - 당신이 아프면 나도 아파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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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7T15:28:18Z</updated>
    <published>2019-12-17T12: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넘어져 무릎이 다 깨졌다면서 괜찮다고 하신다. 손이 연신 다친 무릎으로 향한다 나의 시선도 그 손으로 향한다.  옷을 걷어내니 시퍼렇고 시뻘건 멍들이 발목까지 내려와 있다. 그래도 엄마는 괜찮다고 하신다  수술한 어깨가 아파 주무르는 모습을 보고 딸이 괜찮냐고 묻는다 &amp;quot;엄마 괜찮아?&amp;quot; &amp;quot;응, 괜찮아... &amp;nbsp;&amp;quot;  괜찮다는 말을 해놓고 내가 웃는다 걱정하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GFyVhu7wANnsxuHaN57ooYCV_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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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해요 - 마지막까지도 전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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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08Z</updated>
    <published>2019-12-15T09:2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리 숙여 마지막 오빠의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의 눈시울이 이내 붉어진다  이제 와서 미안하다고 이렇게 아픈데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미안하다고  이 모습이 마지막일 거라 생각하니 눈을 뜨고 멍하니 비켜간 시선을 잡느라 애가 탄다  그 모습을 지켜보자니 누워있는 엄마를 바라보는 내가 그려진다  그제야 엄마의 눈물이 나에게로 전해진다. 사랑한다고 가지 말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hgt61FQRqKG7wLBsQ7DLFMI53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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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마지막일 것 같아서 - 지금처럼 계속 곁에 계실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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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4T03:50:49Z</updated>
    <published>2019-12-14T03:1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도 모르게 녹음 버튼을 눌렀다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한 마디도 흘리고 싶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녹음 버튼을 눌렀다 숨소리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잠이 덜 깬 그 목소리조차 놓치고 싶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녹음 버튼을 눌렀다 &amp;lsquo;딸&amp;rsquo;하며 반겨주는 목소리 놓치고 싶지 않아서 &amp;lsquo;딸, 사랑해&amp;rsquo; 그 말 다시 듣고 싶어서  나도 모르게 녹음 버튼을 눌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Pvr3R0hMtr_1xqb8PT_1A4CK0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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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그만 쉬었다 가세요 - 쉼 없이 살아오신 당신의 몸과 마음이 잠시라도 쉴 수 있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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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6T06:22:17Z</updated>
    <published>2019-12-11T12: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의 뒷모습을 보았습니다 멀리 제주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뒷모습을  당신의 어깨를 보았습니다 한껏 짊어지고 달려왔을 삶의 고뇌를  당신의 굽은 허리를 보았습니다 한없이 겸손했던 당신의 삶을  당신의 휜 다리를 보았습니다 쉼 없이 걸어왔던 당신의 노고를  당신 이제는 그만 쉬었다 가세요 당신은 충분히 열심히 살았습니다    엄마에게 향하는 마음을 시로 적어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VbO5Ohx01lfKuA356AUXGZCf5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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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합니다 - 미안하다는 말은 그만큼 널 사랑한다는 말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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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0T02:56:04Z</updated>
    <published>2019-12-09T14:2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미안하다 말하는 당신 기다림은 원망이 되고 원망은 분노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미안하다 말하는 당신 분노는 그리움이 되고 그리움은 눈물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미안하다 말하는 당신 눈물은 상처가 되고 상처는 나를 묶어버렸습니다  오늘도 미안하다 말하는 당신 이제는 두 번 다시는 미안하다 말하지 마세요 ..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을&amp;nbsp;사랑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ltXMfPff6di_nvB8Sq3lTa7xV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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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 - 열심히 살았기에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 당신은 그런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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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7T16:42:58Z</updated>
    <published>2019-12-07T14: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양은 지는 순간까지 바다가 마음껏 빛날 수 있도록 가장 밝은 빛을 내며 고개를 숙입니다 이제 당신이 빛날 차례라고  바람은 흘러가는 순간마다 나뭇잎이 마음껏 춤을 출 수 있도록 가장 시원한 가슴을 내어줍니다 이제 당신이 움직일 차례라고  사람은 나이가 드는 순간까지 기대고 의지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자신의 심장을 내어줍니다. 이제 당신이 웃을 차례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1r4ar0-RI3rozeTK0Dgu2Iaji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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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추지 마, 넘어질지도 몰라 - 우리의 삶도 멈추지만 않는다면 넘어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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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0T12:59:38Z</updated>
    <published>2019-11-17T12: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내린 비가 오후 들어 좀 잠잠해졌다. 공원에 가보니 오전 내내 답답하게 집에만 있던 아이들이 하나둘&amp;nbsp;자전거를 타러 나온 모습이다. 한 아이가 유독 눈에 띈다. 초등학교 2~3학년 정도 되었을까?&amp;nbsp;남자아이가 두 발 자전거를 처음 배우는지 연신 뒤에 아빠가 있는지 확인하면서 페달을 밟고 있다. &amp;quot;놓지 마~ 놓으면 안 돼, 아빠? 알았지?&amp;quot;&amp;quot;알았어,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IBcwunGUb3UCd-atQ8pDlkM-U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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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마음 근육을 키워라! - 몸이 아플 때 마음을 지탱할 수 있도록 마음 근육을 키워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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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5T23:43:17Z</updated>
    <published>2019-11-16T15:3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즐겨보는 유튜브중 구독하고 있는 강연이 몇 개 있다. 그중 하나가&amp;nbsp;[김창옥 TV]다. 폰으로 하루에도 수십 개씩 올라오는 강연들, 올라온 강연을 습관처럼 눌러보던 중 오늘따라 유독 더 김창옥 강사님의 말과 표정에서 마음과 몸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그 과정을 얼마나 힘들게 견뎌냈는지 조금은 느낄 수 있었다.  7개월가량 허리 디스크로 힘들어하시다 최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hqV27BW0A6FExLGe-MMSKY7TC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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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을 찾아라! - 그 누구도 나를 함부로 할&amp;nbsp;순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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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30T12:55:05Z</updated>
    <published>2019-11-15T15: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무엇으로 나를 표현하고 있는가 나는 무엇으로 나를 대신하고 있는가  마음을 꺼내고 마음을 전하는 방법을 크게 둘로 나누라면 단연 말과 글이다. 그중에서 글을 쓸 수가 없어 40평생을 노예와 같이 남의 집 종살이를 하셨었다는 어느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단돈 2만 원에 그 할머니를 샀다는 주인의 말은 참으로 믿기 힘든 현실이었다. 추운 겨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fMBN5v1HiXDLPqOzkYRWj_Yl9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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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다 해!! - 어떻게 그 많은걸 다 할 수 있는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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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08T02:09:07Z</updated>
    <published>2019-11-02T08: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KBS 2&amp;nbsp;드라마 중&amp;nbsp;&amp;lt;동백꽃 필 무렵&amp;gt;이란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 울고 있는 동백이를 안고 있는 젊은 동백 엄마에게 배가 한껏 나온 식당 주인은 음식을 건네며 말을 건넨다. &amp;quot;첫 째?&amp;quot; 아마도 그의 눈엔 우는 아이로 쩔쩔매는 동백 엄마의 모습에서 분명 첫애라는 것을 눈치챘을 것이다. &amp;quot;난 셋째&amp;quot; 그녀의 배를 보며 아마도 첫째는 아닐 거란 동백 엄마의 눈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LP%2Fimage%2FR3LkBR-53bkuv_C0rwVu5zxpY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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