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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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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행복이와 꿈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아기 엄마입니다. 아가의 언어발달에 관심과 걱정이 매우 많은 와중에 아들둘과 파란만장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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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0T01:15: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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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할리갈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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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6T08:55:51Z</updated>
    <published>2021-08-26T03:1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가 처음 접한 보드게임은 '토끼운동회'였다. 꿈이의 5살 생일 때 꿈이의 어린이집친구가 선물해주었는데 '드디어 우리 아이가 보드게임도 해 보는구나!'하는 설렘에 박스를 뜯고, 5분도 되지않아 다시 곱게 포장해 집어넣었던 기억이 남아있다. 설명서를 펼쳐놓고 게임규칙을 읽고 귀여운 토끼들을 언덕 위에 올려놓고 신나게 당근을 돌렸지만 꿈이는 설명대로 진행해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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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표 언어치료 두번째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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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8T03:07:15Z</updated>
    <published>2021-08-26T01:3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 출판한 (우리 아이가 말이 늦어요)는 어느새 3쇄까지 찍게 되었다. 꿈이가 입을 열지 않아 열정적으로 임했던 (엄마표언어치료)는 꿈이의 입을 여는 것을 넘어 꿈이를 수다쟁이로 만들어냈는데 세상 모든 부모가 그러하듯 마음 한켠에는 여전히 아쉬움과 불안이 자리하고 있다. 유치원에서 친구들과 있었던 일도 조잘조잘 전달해주고 누가 혼났는지 누가 잘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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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는 깜깜한 주차장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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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09:41:47Z</updated>
    <published>2020-10-21T22: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늦게 트이는 아이를 키운 입장에서 애써 위안을 삼은건 말이 늦게 트여 아이의 상상력이 높아지겠거니 하는 가설이었다. 엄마를 엄마라고 부르지않고 아빠를 아빠라고 부르지않으며 묵언수행을 하는 긴 시간동안, 아이는 분명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었던 것 같다. 부단히 노력했던 긴 시간을 지나 아직은 완벽하지않지만 종일 쪼잘대는 아이를 보며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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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오면 바를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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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19:31:39Z</updated>
    <published>2020-10-06T11: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을 앞두고 남편과 한가지 계획을 세웠다. 바로 집안 대청소!  평소 정리벽이 전혀 없는 나 + 정리벽이 있지만 열정이 없는 남편  이 조합으로 살다보니 신축 아파트에 입주할 때에도 설렘과 아기자기한 감성은 전혀 없이 원래 쓰던 가구들을 그대로 가져와서 이삿짐 센터 아저씨의 입맛에 맞게 배치하고 그럭저럭 2년을 살아왔다. 그런데 원래도 내 손을 타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J%2Fimage%2FRor6YWbO8fLc0-g_O5yZgR8lSV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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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차분하게 말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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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05Z</updated>
    <published>2020-09-24T12:3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는 어느덧 56개월이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나이만 먹겠구나 싶어 어느정도 내려놓았는데 어른들의 걱정과 달리 나름대로 성장을 해 나가고 있다. 꿈이의 책이 세상에 나온지 두 달이 흘렀고 그 책 속의 꿈이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의 성장을 해 내고 있는 것이다.  꿈이 못지않게 쑥쑥 크고있는 행복이는 이제 27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행복이와 꿈이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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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떡같이 알아듣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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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6T15:44:55Z</updated>
    <published>2020-08-16T12: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의 말트이기를 내 손으로 직접 해 내겠다고 생각한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가운데에는 '엄마와 아들 사이의 라표형성'도 크게 자리잡고 있었던 것 같다. 언젠가 우리 집에 찾아온 전집 관련 영업사원이 우리 아이의 언어능력을 테스트하며 '코끼리'도 모르는 아이 취급을 해서 받았던 그 상처 역시 '우리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알아'와 같은 마음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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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법파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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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2T19:31:50Z</updated>
    <published>2020-08-12T11:5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아기 말이 트였다고 느낀 이후엔 별다른 고민도 기록도 하지 않았다. 아이의 언어가 완벽하다고 할 순 없지만 물 흐르듯 두다보면 자연스레 자리잡을것이란 확신이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가 종종 이용하는 &amp;quot;했다요&amp;quot;화법은 초등 저학년도 즐겨쓰는 말이라 신경쓰이긴 커녕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울 뿐이었다.  그런데 오늘 검색 중 발견한 '5~6세 언어발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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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가 중 어휘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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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6T07:44:39Z</updated>
    <published>2020-08-09T02: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족은 이 빗속에 새벽부터 휴가를 가고 있다. 전국적으로 물폭탄이 떨어지는 가운데 극성수기 비용으로 어렵게 구한 환불불가 숙소를 버릴 수 없어서 일단 출발해버린 것이다. 아기들이 힘들까봐 걱정되어 둘째의 낮잠시간에 맞춰 출발한 여행1일차. 아이 언어에 온 신경이 곤두서 있어서 그런지 빗길 여정이 또 뜻밖의 수확을 가져다 주었다.  &amp;quot;엄마 앞이 안보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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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아이가 말이 늦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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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6T04:48:30Z</updated>
    <published>2020-08-09T00: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책이 세상에 나온지 일주일이 다 되어 가네요..&amp;lt;우리아이가 말이 늦어요&amp;gt;라는 제목으로 나온 이 책은 말이 늦은 우리아이에게 직접 해보고 좋은 효과를 거둔 내용들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와 함께 담은 책이에요.  그동안 브런치를 통해 소개해드린 내용과 함께 관련 자료들과 더 구체적인 내용들을 담아 제작했어요. 오늘 아침 다음에 제 책에 대한 내용이 올라왔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J%2Fimage%2FVrt718N-xpIE0O1gxP0RMWhlD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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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세부터 시작하는 감정조절 훈육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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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3T14:17:46Z</updated>
    <published>2020-08-06T03: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낙 유명한 책이긴 하지만, 아이의 월령이 변할때마다 꺼내읽고 또 꺼내읽으며 때에 맞는 훈육을 하기에 딱 맞는 책이라 추천하는 책. 이 책은 육아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름이 많이 알려진, '김수연선생님'이 지으신 책. 사실 저자를 보고 샀다기 보다는 '감정조절 훈육법'이라는 제목이 육아로 인해 멘탈이 나가서 1일1버럭 하던 시절의 나에게 크게 와닿아서 구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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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치료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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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14:44:29Z</updated>
    <published>2020-08-06T02:3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표로 진행하든, 센터나 병원에서 진행하든 아이의 언어에 특별함이 느껴지면 반드시 개입해 줘야 한다. 치열하게 아이의 언어에 개입을 해 주고 난 후 복직을 하니 아이들이 문제행동을 할 때마다 그 아이의 전반적인 배경을 관찰하곤 하는데 과격한 행동을 하는 저학년 아이들의 경우 '말이 안 되니&amp;nbsp;행동으로 해결'하려 하거나 '어차피 말로는 안 들어주니'말을 듣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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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훈육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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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6T06:07:16Z</updated>
    <published>2020-08-06T02: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만 키울 때에는 우리 아이가 세상에서 제일가는 진상꿈나무인줄 알았는데 둘째가 나오고 나니 첫째는 순둥이였다. 첫째는 떼를 쓰다가도 가만히 지켜보고나면 지레 포기하긴 했는데 둘째는 자기가 원하는 무언가를 해 주지 않는 한 절대 멈추지 않았다. 이 행동은 졸릴 때 극대화 되는데 침대에 들어와 단순히 자기 싫어서 '물'을 찾으며 떼를 쓰는 행동은 물을 한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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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이 나지 않는 가정보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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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9T04:25:12Z</updated>
    <published>2020-08-06T01: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가 온세계를 뒤덮은지 반년가까이 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다. 초기엔 텅 빈 놀이터, 쇼핑몰. 거리 곳곳이 스산한 기운마저 감돌 정도로 조용하다 싶었는데 6개월이 지난 지금, 대부분 일상으로 돌아간 듯 하다. 얼굴의 반 이상을 마스크로 가리고 있는 걸 제외 하고는. 그렇게 장기화된 가정보육. 휴원상태였던 어린이집은 이번 달부터 정상 운영을 함을 공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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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든든한 내편, 첫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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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04T15:54:37Z</updated>
    <published>2020-07-30T13:0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한동안 소홀했다. 아기 말트이기에 열심이던 시절 끄적인 내용을 정리해 책을 내게 됐고 이곳저곳에 산재돼있는 글들을 모으고 수정하느라, 그리고 복직을 하느라 너무 바빴다.  그렇게 완성된 내 책이 드디어 내일 나온다. (우리 아이가 말이 늦어요) 라는 제목으로!  책을 완성하는 사이 우리 아이는 어느덧 54개월이 되었다. 엄마표언어치료 방법을 하나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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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이 늦든 빠르든 엄마는 불안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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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30T13:15:32Z</updated>
    <published>2020-02-23T01: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늦은 형을 둔 덕분에 둘째는 엄마의 적극적인 언어자극에 노출됐다. 신생아시절을 벗어난 한 달 직후부터 둘째는 온갖 시끄러운 상황속에 노출된 채 세상을 경험해야 했다. 그 덕분인지 둘째는 말이 빨랐다. 다른 아이들보다 빨리 '까꿍'을 말했고 '엄마,아빠'도 비교적 빨리, 자주 말하는 아이가 되었다. 등하원길에 만나는 수많은 사물을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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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섬그늘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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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01:19:09Z</updated>
    <published>2020-02-12T10:1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가 말을 곧잘하게 되면서 우리부부는 욱하지않기로 다짐했다. 욱순이 욱돌이 엄마아빠라 아기를 훈육할 때 체계가 없는 날이 많은데 그러지않기로 매일 다짐하고 반성하는 것이다. 꿈이의 성장과 함께 행복이도 자아가 마구마구 발달하고 있는데 잠투정이 늘어 침대에 들어갈때마다 아니야를 외치며 한참을 울곤한다. 보통은 둘이 함께 침대에 누워서 둘째가 잠든 후에 첫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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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면안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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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9T15:47:49Z</updated>
    <published>2020-02-08T22: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우리 집은 작은 학교가 되었다. 학교에서 교실 뒷편을 아이들 작품으로 꾸미듯 우리집 거실 한쪽 벽은 아이들 차지가 되었다. 겨울을 맞이하여 겨울과 관련된 대화도 하고 벽면도 함께 꾸며보았는데 직접 만든 작품으로 벽면을 꾸며서 그런지 언어뿐만 아니라 인지의 발달도 함께 따라주는 느낌이다.  &amp;quot;시원한 가을이 가고 추운 겨울이 왔어요.&amp;quot; &amp;quot;가을아,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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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푸개시가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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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1T09:50:53Z</updated>
    <published>2020-01-21T03: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를 임신했을 때였던 것 같다. 자기 전 아기가 계속 구시렁구시렁 무슨 말을 하곤 했는데 말이 제대로 트이지도 않았을 때였기 때문에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몰라서 답답한 마음이 들었었다. 그런데 아기의 말에 귀를 기울이다 보니 특정 음절이 반복되는 것 같아 아기의 말을 녹음해서 계속 들어보곤 했다. 행복이를 낳고 나서도, 그리고 가열차게 엄마표언어치료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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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 만지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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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6T19:40:13Z</updated>
    <published>2020-01-16T13: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하루하루가 놀라움의 연속이다. 말이 한 번 터지고나니 이런말을?하고 놀라는경우가 한두번이 아닌데 내 감동의 기준이 좀 높아졌는지 놓치고 지나가는 날이 많아 아쉬울 뿐이다. 오늘은 하원 후에 아기들과함께 클레이를 갖고 놀았다. 둘째가 태어나기 전엔 클레이=뒷감당 안되는 골치아픈것으로 여겨 집에 사두지않았는데 둘째가 태어나고나니 뭐든 아기들이 좋아하는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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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가 지켜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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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1T09:16:53Z</updated>
    <published>2020-01-11T08: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는 이제 48개월을 향해 간다. 또래보다 작은 탓에 늘 영유아검진도 꾸역꾸역 더 키워보고 받곤 했는데 5년차 엄마가 되고보니 그 덧없음을 알기에 아기 어린이집 방학기간에 맞춰 48개월이 꽉 차기도 전인 47개월에 검진을 받았다.  지난 1년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는지 48개월 검진에서 대부분의 항목에 '잘 할 수 있다'또는 '할 수 있는 편이다'를 체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TJ%2Fimage%2F_jyzF93ekjjAwWPPLIEFqOUOu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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