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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태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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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siontax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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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천직을 넘어 전설을 꿈꾸다&amp;gt;  &amp;lt;공저:어른수업&amp;gt; 저자.강연가/동기부여가/NLPer 外 잡다한 일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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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8T11:13: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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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마케팅 - 한 번의 강의가 다른 강의를 불러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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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2T08:14:42Z</updated>
    <published>2019-11-17T12:2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 실력이 출중하다면 따로 자신을 알리는 마케팅은 필요 없다. 강사 자신을 알리는 가장 강력한 홍보의 방법은 강의를 잘하는 것이다. 잘하면 입소문이 나게 되어있다. 기업이나 소속은 달라도 교육담당자는 그들만의 소통창구가 있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이다. 요행수로 홍보를 잘해서 강의를 했지만 강의 만족도가 떨어지면 부정적인 소문이 나서 강사 활동을 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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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5세에 강사가 된 이모부 - 늦은 시작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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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21:02:15Z</updated>
    <published>2019-11-17T11:2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모부는 정년퇴직을 하고 노인 복지관에서 바둑과 장기를 두며 소일하다가, 노인에게 부족한 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디지털 리터러시(digital literacy, 디지털 시대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정보 이해 및 표현 능력)였다. 관련 책과 인터넷, 특히 유튜브를 보며 열심히 공부했다. 그리고 지금은 노인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한다. 스마트폰 사용 방법과 동영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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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상의 직업, 강연가 - 왜 강연가를 꿈꾸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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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8T09:13:48Z</updated>
    <published>2019-11-17T10: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나는 강의와 강연, 강사와 강연가를 구분한다. 이론의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 것을 강의, 체험과 통찰을&amp;nbsp;전달하는 것을 강연으로 구분하다. 전자는 머리를 자극하는 강사, 후자는 가슴을 자극하는 강연가다. 강연은 반드시 집필과 컨설팅을 동반한다. 그래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강연과 집필, 컨설팅 중에서 어떤 것을 먼저 시작해도 상관은 없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bT%2Fimage%2FEVU03fiMolkFuiWS9O-GFqsMM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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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의 재능기부 - 또 다른 보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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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3:10:23Z</updated>
    <published>2019-11-17T08: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혹 무료 강의가 가능하냐는 제안을 받는다. 무료까지는 아니더라도 교통비 수준만 제공할 수 있다는 곳에서도 문의가 온다. 실로 난감하다. 강사도 일을 해서 먹고살아야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형평성 차원에서 고려한다. 다른 곳에서는 엄청난 출혈을 감수하고 불러주는데, 다른 곳에는 무료로 갔다는 것이 알려지면 그 배신감을 어떻게 감당할 수 있겠는가? 그래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bT%2Fimage%2F7ABNumgXWd9f0QXD90Fbs3cBM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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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강연 - 절망에서 희망을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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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9T03:33:56Z</updated>
    <published>2019-11-17T07: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연가로의 출발은 누구보다도 화려했다. 택시기사가 강연을 했다는 것이 다음 날, 중앙일보에 상당한 비중으로 보도되었으니 말이다. 과천 정부종합청사 안에는 수 백 명이 나를 주시하고 있었다. 천장에는 휘황찬란한 샹들리에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었고 바닥에는 붉은색 카펫이 깔려 있었다. &amp;lsquo;청중 사이에 아버지와 딸도 앉아 있었다면......&amp;rsquo; 못내 아쉬웠다. 아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bT%2Fimage%2FnNG3pPjx2n8v6e1mV5DALNMec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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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에 씨앗이 심어진 날 - 나도 강사가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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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6T14:33:36Z</updated>
    <published>2019-11-17T05: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택시기사는 가슴속에 소설책 한 권쯤은 간직하고 있다. 택시기사가 되는 것이 꿈은 아니었다. 사업실패로 신용불량자로 전락하여 입에 풀칠이라도 해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떠밀리듯이 택시기사가 된 것이다. 택시기사가 되려면 소정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따분하고 지루한 교육이 이어지던 중에 한 강사가 연단에 오른다. 그의 직업은 택시기사였다. 솔직히 교육내용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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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궁무진한 강의 콘텐츠 - 내 업무를 잘게 썰어서 미분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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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3:10:22Z</updated>
    <published>2019-11-16T20:4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실에 실습용 차량이 준비되어 있었다. 출입구는 좁아서 차량을 조각조각 분해해서 재조립했다고 한다. 그렇게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택시 도어 서비스 실습 및 강의실'이 탄생했다. 나는 원래 강연만 하지만, 오늘은 강의를 한다. 원래 청바지에 운동화가 내 강연 유니폼이지만, 오늘은 짙은 감색 싱글 정장에 회색 넥타이까지 맸다. 교육의 성격에 복장을 맞춘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bT%2Fimage%2FQWXKh6EElR5_0EiYbi-wPN9NC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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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담만큼 필요한 실수담 - 인간적인 매력은 어디서 나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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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0T11:11:26Z</updated>
    <published>2019-11-16T18: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직장인이나 초보 강사는 실수의 연속이다. 그러면서 베테랑으로 성장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은 성공담보다는 실수담에 귀를 기울인다. 아마도 인간미와 동병상련의 정을 느끼기 때문인 것 같다. 허점이 없거나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인기가 없다.  강연 4개월 차인 2009년 10월 8일에 드디어 동양의 나폴리로 알려진 통영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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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세바시&amp;rsquo;(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출연하는 방법 - 작은 인연도 소중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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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2T05:52:27Z</updated>
    <published>2019-11-16T17: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구선수들은 미국의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꿈의 무대에서 단 한 경기만 뛴 경험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존경을 표한다고 하니 그 위상은 실로 대단하다. 한국인 박찬호 선수가 거기서 124승이나 올렸으니 엄청난 기록이다. 뮤지션들에게는 장르를 불문하고 &amp;lsquo;카네기홀&amp;rsquo;이 꿈의 무대일 것이다.  강사들에게는 아마도 &amp;lsquo;세바시&amp;rsquo;(세상을 바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bT%2Fimage%2FBc1KLNi_a6b48fgg9Ggs1x5rj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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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대 공포증 극복 - 공포심과 긴장감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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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7:15:37Z</updated>
    <published>2019-11-16T16: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천성적으로 내성적인 성격을 가지고 태어났다. 오죽했으면 중학교 1학년 때 가정통신문에 '내성적이고 적극성이 부족'이라고 담임선생님이 적었을까? 중학교 3학년 때는 한 술 더 떠서 '지나치게 내성적인'이라는 강화된 코멘트가 붙었다.  어느 모임에서 돌아가면서 간단하게 자기를 소개하거나, 순번이 돌고 돌아서 건배사를 제창할 때, 노래방에서 선곡을 하고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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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의 스케줄 관리 - 최악은 강연 펑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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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3:10:23Z</updated>
    <published>2019-11-16T15:0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에 서너 군데의 강의를 하려면 강사는 정신이 없다. 저녁 늦게 까지 일정을 마치고 나면 진이 빠진다. 나는 한 번의 강연으로 체중이 500g이나 빠지기도 한다. 그만큼 강연은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시킨다.&amp;nbsp;그래서 체력관리가 중요하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있다. 스케줄을 관리하지 못하면 강사의 자격이 없는 것이다.  다음의 두 사례는&amp;nbsp;어떤 강사의 실수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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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질문을 받는가? -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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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3:10:23Z</updated>
    <published>2019-11-16T14:5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할까로 고민한다. 여기에는 자신의 주관적인 판단이 개입된다. 내가 잘한다고 생각한 일이 남이 보았을 때는 그 반대일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그럼 객관적인 타인의 평가를 알아보는 방법은 없을까? 직설적으로 물어보면 솔직한 답변을 듣기가 어렵다. 상대를 배려하는 미덕이 발휘되기 쉽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살아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bT%2Fimage%2FeplYpKYD2XER7jPxJqcnmYXQ2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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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함을 뛰어넘는 도약(跳躍) - 현실에 안주할 것인가 인생역전을 이룰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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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3:10:22Z</updated>
    <published>2019-11-16T13: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교수님을 모시고 갈 기사입니다. 도착했습니다.&amp;rsquo; 휴대전화 메시지를 확인하고 현관문을 나선다. 가운데 반 토막이 더 붙어있는 까만색 리무진은 비상등을 켜고 대기하고 있다. 그 앞에서 깔끔한 감색 싱글 정장을 입은 기사는 내가 나타나자 정중하게 인사를 건네며 차량 뒷좌석의 문을 열어준다. 물론 문도 기사가 닫아준다. 나는 시트의 버튼을 눌러 좌석을 뒤로 최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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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널 잡(final job) - 100세 시대는 축복인가 재앙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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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3:10:22Z</updated>
    <published>2019-11-16T07: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사원 교육에서 항상 서두에 하는 말이 있다. &amp;ldquo;입사를 축하드립니다. 제 강연을 듣고 나면 바로 퇴사를 준비하십시오.&amp;rdquo; 순간 교육담당자는 당황해서 양미간이 찌푸려지고 장내는 시장처럼 술렁거린다. 승진에 승진을 거듭해서 임원이 되어도 성공한 직장생활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다. 조직의 끈이 떨어진 인생 후반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왕년에 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bT%2Fimage%2FFXMcvAYuPAukdIZgBguZf0TCk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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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과 행동 - 강사는 말하는 사람인가 행동하는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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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7T13:10:22Z</updated>
    <published>2019-10-29T19:4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슴푸레 땅거미가 지기 시작했다. 나는 홀린 듯이 배낭에 짐을 대충 쑤셔 넣고 집을 나섰다. 의지할 것은 오직 지도 한 장뿐. 방향은 북동쪽이다. 서울시계를 벗어나자 눈보라가 휘몰아쳤다. 시간이 지날수록 인적은 사라지고 더해지는 것은 짙은 어둠과 개 짖는 소리뿐.  다섯 시간이 지나자 발가락에 익숙한 통증이 찾아왔다. 분명 왼쪽 네 번째 발가락에 물집이 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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