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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유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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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콘텐츠 브랜딩 에이전시 Rim &amp;amp; Co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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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8T11:5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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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한번 심기일전 - 소소하게 다짐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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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9:13:18Z</updated>
    <published>2024-02-24T07: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아빠가 했던 말들 중에 예전에는 감흥이 없다가,  요새 들어 다시 되세기게 되는 말이있다.   세상이 쉽지 않고, 사는게 쉽지않다고.   누군가에게 사업을 하고 10여명 멤버들이 있다고하면, 오 어떻게 하냐. 대단하다 라고한다.  그 말속에는 일을 굉장히 많이하고, 사람들을 조율하고, 월급을 안밀리고 주는게 어려운 일이다 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있을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5rV2g8Qk2MyKnJcnLzNYLvdFf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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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함 되찾기  - 가장 순수하게 일을 좋아했던 그 시절 나에게 빙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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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5:49:14Z</updated>
    <published>2023-11-04T10: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퀴즈에 박진영과 방시혁이 나온 편을 보고 나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졌다.  엔터업계 두 거장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왠지 자극을 받아서 메모장에 이런저런 생각을 휘갈겨 적어놓았다.   그중 하나는 업에 대한 순수함 같은 것인데,  대략 방시혁이 사업이 잘 안돼서 고민할 때 &amp;quot;왜 요즘 만날 때마다 사업 얘기만 하냐? 너 음악인이잖아.&amp;quot;라고 한 마디 했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XAEKvQVTv_XFmXWQ19m-8Dim1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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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운영하는 묘미  - 림앤코 회사소개서 홈페이지 리뉴얼 중 든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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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6T05:34:41Z</updated>
    <published>2023-08-27T10: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업무의 우선순위는 언제나 미뤄뒀던 회사 생각이다.  오늘도 회사소개서와 홈페이지에 들어갈 림앤코의 콘텐츠들을 구상하다가 샛길로 빠져서 이런저런 생각을 늘어트리고 싶어졌다.   요즘 이래저래 회사를 운영하는 묘미를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다.  회사 운영이라고 하면 사업전략, 인사, 재무, 프로덕트(서비스), 영업, 홍보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가 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Yro1tRzKpxLaxMo0oDbi-d2H3g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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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의 방향성은 언제나 도돌이표  - 언제쯤 1차가 완성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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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08:53:38Z</updated>
    <published>2023-04-16T08: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틈날 때마다 한다.  답을 찾았다 싶으면, 다시 또 새로운 질문이 덮어버리고 다시 또 덮어버리고의 반복이다.  작년 말 고심 끝에 찾았던 키워드는 브랜딩 오퍼레이팅 컴퍼니다.  그동안 클라이언트들이 우리를 찾았던 이유를 살펴보면 담당자의 취향을 만족시키는 콘텐츠를 만들기 때문이거나, 팬덤을 만드는 브랜딩 활동을 어려워하는 기업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U79hlnrhLQbtHxjm8gRd0owtb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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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3년 차, 법인 2년 차 회고  - 나는 어디쯤에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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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2:25:11Z</updated>
    <published>2023-01-01T10:2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김없이 2023년이 왔다.  작년 한 해 브런치에 발행한 글은 2개, 발행하지 못하고 저장한 글은 2개다. 한 달에 한 번은 회고 일기 써야지 했던 다짐은 역시 못 지켰다. (이 또한 나답다고 해야 할까...?:)   2020년 3월에 독립해 올해로 3년 차, 2021년 4월에 법인을 내서 림앤코는 올해로 2년 차를 맞이했다. 돌이켜보면 1인기업으로 일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IvgUUCI46iD3Oc6CJGJUh00UZa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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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하는 일에 대한 단상 - 콘텐츠로 브랜딩과 마케팅 통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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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2T10:09:07Z</updated>
    <published>2022-09-02T07: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3.17일에 저장한 글을 1년 반이 지난 2022.9.2에 회고함.  지난 1월 프로젝트가 시작되고 나서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냈다. 주말에 일하는 것은 허사고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안부도 못 전한 채 3개월이 쏜살같이 지나갔다. 이제야 한숨 돌리고 지난날들을 회고해본다.  2020년 4월쯤 개인사업자를 내고 회사소개서를 만들면서 내가 하는 일을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l9za1KhH5J8nVALsD2Dv1rU1y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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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언트 잡의 기쁨과 슬픔 - 대응하는 삶 과연 괜찮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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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7T12:49:17Z</updated>
    <published>2022-04-17T10: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목요일 밤, 팀원과 같이 야근하다가 이런 대화를 나눴다.    대화 1 팀원 : 클라이언트 잡 안 힘들어요? 나 : 힘들었는데, 같이 하니까 나아졌어요. 요령이라는 게 생겨서 그런가 봐요.   대화 2 팀원 : 목표가 있고, 그걸 성실히 하는 사람들은 부러워요. 유림님은 목표 있어요?  나 : 열심히 성실히 한다고 다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운이 많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X53TzRXKPcWd9LdlSgmU6UU5w2U.WEB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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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 2년 차 회고  - 독립 창업 팀 나에게 지난 1년간 벌어진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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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7:41:17Z</updated>
    <published>2021-12-31T09: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새해가 되고 나서 소회를 쓴 글이, 2021년 마지막 브런치 글이 되어버렸다.  (단 1개라니 부끄럽다...)  어쨌든 다시 브런치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12월 31일. 한 달 내내 몰두했던 일들이 모두 끝나고, 연말 연초 3일 간만은 일하지 말자!라는 다짐으로 마음이 아주 평온한 상태. 나는 마음이 평온하거나 생각이 많은데 말할 사람이 없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3O2dh0rblsHBelfyNTxJdD8DD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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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 말도 안 되지만 다른 사람이 된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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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07:07:24Z</updated>
    <published>2021-01-16T06:3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원하는 것을 너무나도 몰랐다.   2020년 3월 퇴사해 12월까지 9개월간의 프리랜서 생활을 하면서 적잖은 방황을 했다. 겉으로 보면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기 위해 퇴사하고 여러 가지 프로젝트하면서 즐겁게 사는구나'라고 느껴졌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나는 사회생활을 하며 지낸 기간 동안 가장 큰 자아의 혼란을 겪었다.  1년간 몸무게가 8kg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_JM9QhewB7JrSy1p5n2B20yRAf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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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면접을 봤다  - 내년을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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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9T11:36:01Z</updated>
    <published>2021-01-16T04: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로 전향하고 마음이 편했던 달은 한 번도 없었지만 이번 11월은 유독 더 고되고 힘든 나날들을 보냈다.   무엇인가 결정되지 않은 상태를 유독 힘들어하는 편인데, 근 2주간 나에게 7가지 가능성들이 주어졌고, 물음표로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1. 큰 기업의 계약건은 아마도 안될 듯하고 2. 고정적인 노동으로 생계를 해결할 수 있는 재택 프리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H0MkkNV5Vv0CReYuJ8syJHxoe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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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회사 vs 프리랜서   - 회사를 만드는 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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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10:04:54Z</updated>
    <published>2020-10-07T17:4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차가워지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계절 중에는 겨울의 분위기를 가장 좋아하는데, 코트, 연말 영화, 목도리, 크리스마스. 에서 연상되는 따뜻한 정서가 좋다.   올해 회사를 나올 때는 그냥 12월까지만 해보자! 는 계획이었다. 그리고 프리의 특권으로 마지막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면서 몰아서 다음을 생각할 참이었다.   그런데 내년 프로젝트 비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n9fYhCU4pXU0brNLN2T2CAyA3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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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떠보니 프리랜서 7개월 차 - 정은길의 &amp;lt;돈말글&amp;gt;에서 얻은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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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2T23:19:09Z</updated>
    <published>2020-09-24T01:4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회사를 다니지 않아도 굶지 않겠다는 확신이 들던 어느 날, 갑자기 손가락 하나 까딱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amp;nbsp;들었다. 그리고 절망했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하고 싶은 일들을 열심히 즐기면서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행복에 닿아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 순수한 마음을 책에 담기도 했다. 하지만 바닥난 체력이 내 인생의 장애물이 될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SVXIt-YhDwgIzYlJ8WBi1eXhc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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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 잡혀가는 생각들 - 나만의 영역을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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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7:50:36Z</updated>
    <published>2020-09-23T14:1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2020년은 특별하다.  부모님에게서 독립했고 회사에서도 독립한 정말 나 혼자 맞이하는 첫 해이기 때문이다.   프리랜스 기획자로 혼자 생계를 이어가야 하다 보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무엇보다 &amp;lsquo;나를 잘 알고 나를 잘 파는 일&amp;rsquo;이다. 조금 부끄럽지만 과거를 돌이켜 보자.  20~25살 생각해보면 어릴 때부터 변화에 민감한 편이었다. 다양한 현상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CeLjEk165p8Vnr0EU2d3mK8ZvA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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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할 수 있는 용기  - 두근두근 독립 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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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2:39:39Z</updated>
    <published>2020-09-23T02: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3월 회사를 그만뒀다.  사회생활을 처음 시작한 뒤 지난 6년 동안 쉼 없이 일을 했다. 아침 기상 시간은 출근에 맞춰져 있고 주중과 주말이 확실했다. 하루 모든 일정을 '회사'와 '회사 아닌 것'으로 나누면 되니 어찌 보면 심플했다.  앞으로 나에게 주어진 이 어색한 자유를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까? 특별한 준비를 하고 퇴사한 것은 아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cM%2Fimage%2FIuU5BTj6Y_hBOs_qxRIPdg7fa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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