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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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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느 PM의 이성과 감성 그 사이, 또는 그 둘 모두를 기록하는 곳.</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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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8T14:3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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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4월 5일&amp;nbsp; - 반복적인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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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5:08:01Z</updated>
    <published>2026-04-05T15: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주말에 아들들에게 농구를 가르쳐주고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인 둘째 아이는 아직 농구가 좀 이르긴 하지만, 형이 하는데 같이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자기도 너무 하고 싶다고 한다. 드리블이나 패스도 간간히 섞어서 하는데, 아이들은 아무래도 골대에 슛을 하는 걸 가장 선호한다. 집 주변 공원에 잘 갖춰진 농구장이 여러 군데 있는데, 모두 표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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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4월 4일 - 실링팬 설치에서 얻은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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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4:35:16Z</updated>
    <published>2026-04-04T14: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천장에 실링팬을 달았다. 그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문제는 명확했다. 거실과 부엌의 온도차를 줄여보기 위함이었다. 평소에는 그리 티가 나지 않았지만, 정말 더운 여름철에는 거실에서 에어컨을 틀어도 부엌까지 냉기가 전혀 가지 않았다. 그 사이에 어떤 결계라도 있는 것처럼, 특정 지점을 넘어가면 이상하리만치 냉기가 꺾여버리는 것을 보고, 서큘레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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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30일 - 점점 쓰기가 어려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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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15:18:47Z</updated>
    <published>2026-03-30T15: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쓰기가 어려워진다. 이제 고작 4개월 정도 됐는데, 이것도 유지하기가 어렵다니... 웬만하면 매일 글을 쓰려고 했다. 일기처럼, 나의 하루를 회고하는 그런 글을 쓰려고 했다. 그런데 어떤 계기로 긴 시간 동안 안 쓰고 나니, 그 흐름이 끊겨버려서 이제는 뜸해졌다. 아마도 명절연휴가 그 원인이 아니었나 싶다.  그래도 꾸역꾸역 이어나가야 한다. SNS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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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21일 - 주말에 집안일을 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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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5:30:43Z</updated>
    <published>2026-03-22T15:3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중에는 회사에서 일하느라 정신이 없고, 주말에는 짧은 휴식 속에 박혀있는 집안일들에 신경이 쓰인다. 그 집안일들을 안 하면 그렇게 신경이 쓰이고, 그 집안일들을 만족스럽게 끝내고 나면, 그렇게 후련하고 보람될 수가 없다. 매주 고정적으로 있는 집안일은 화장실 청소이다. 그리고 겨울철에는 항상 가습기를 켜고 자기 때문에 가습기 청소도 내 몫으로 남아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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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18일 - AI는 우리에게 주어진 만능 무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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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4:49:36Z</updated>
    <published>2026-03-18T14: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그대로 세상이 너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 변화를 주도하는 것은 단연 AI이다. ChatGPT, 제미나이, 클로드 등등, 그 종류도 너무 다양하다. 이제는 컴퓨터를 인간처럼 제어하는 지경에까지 이르렀다. 컴퓨터가 없으면 일이 안 되는 이 세상에, 정말로 사람을 전부 대체할 수 있지 않을까 싶기까지 하다. 하지만 사람들은 이런 상황을 참 잘 적응해 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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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3월 8일 - 아버지를 이해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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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3:21:24Z</updated>
    <published>2026-03-08T13:2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에 들어 바뀐 게 하나 있다. 이제야 아버지를 이해하기 시작한 것 같다. 이해는 무언가를 완전히 알게 되는 것만 뜻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실상 누군가를 완전히 안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뭐랄까... 아버지가 공감되기 시작하는 것 같다. 아버지께서 그때 왜 그러셨는지 이제는 알 것 같은 부분도 생기고, 때로는 이럴 때 아버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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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26일 - 낭만은 사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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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13:18:22Z</updated>
    <published>2026-02-26T13:1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시대에 &amp;lsquo;낭만&amp;rsquo;을 말하고, 추구하면 사치인 걸까?  실속 없는 낭만은 그저 소모일 뿐인가?  낭만을 말할 때도 실속과 실리를 추구해야 할까?   말라비틀어져 껍데기만 남은  겨울의 나뭇가지가 흔들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gt%2Fimage%2FqET-o-YDjIs3xO0Sjsy0tezKnh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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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23일 - 문득 들여다본 서랍 속 고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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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3T10:05:34Z</updated>
    <published>2026-02-23T10: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다 말았던 예전 글들이 서랍에 보관되어 있다.  꽤 많이 써 내려갔던 것도 있고, 어떤 글들은 한 줄만 적혀있는 것도, 또 제목만 적혀있는 것도 있다. 이런 글들은 나의 고민과 생각을 정리하려고 써보다가 하나의 완성된 글로 탄생하지 못한 것들인데, 서랍 속에 잠들어있던 이 미완성의 것들도 시간이 지나서 다시 들쳐보니 꽤 소중한 의미로 다가온다. 나이가 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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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22일 - 끊임없이 이어가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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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13:54:25Z</updated>
    <published>2026-02-22T13: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연휴를 기점으로 한동안 일기를 쓰지 못했다. 주말이나 공휴일 같이 휴식을 취하는 날에는 이 일기를 쓸 내용이 잘 없을 것 같아 쉬어가는 날로 하려고 했었던 것인데, 연휴로 며칠 동안 끊기고 나니 공휴일이 아닌 중간 평일에도 일기를 건너뛰어버렸다. 물론 마땅히 쓸 일이 없거나 너무 힘든 날은 넘기고 있었지만, 평일 중 한 번은 일기를 써야 하고 생각했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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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9일 - 계속 나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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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14:37:45Z</updated>
    <published>2026-02-09T14: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열심히 일하고, 살려고 한다. 하지만 어떤 때는 막 달려가면서 뭔가 되는 것 같다가도, 어떨 때는 정체되고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나 자신이 답답하고 원망스러울 때도 있다. 일은 내 뜻대로 되는 때보다 그렇지 않은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잘 나가고 있다고 생각할 때도 그때를 지나 마지막 결과는 그리 좋지 않을 때도 있으니, 확실히 끝까지 내 마음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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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8일 - 리더,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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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3:58:06Z</updated>
    <published>2026-02-08T13: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리더의 조건은 무엇일까? 정말 많은 사람들이 각자가 생각하는 좋은 리더의 정의를 내리고 있다. 경청, 의견수렴, 이해, 공감 등 다양한 조건들이 있는데,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결정이다. 결정이라는 두 글자에는 정말 많은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빠르게 결정을 내리는 것도, 성공률이 높은 방법을 선택하는 것도 모두 결정을 잘한다는 것에 해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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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3일 - 자존감이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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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5:25:29Z</updated>
    <published>2026-02-03T15:2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자존감은 정말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그리고 책임이 커질수록 자존감의 중요성은 더 커진다. 올바른 결정을 위해서도, 어떤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 회복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도, 그리고 이따금 이유를 알지 못한 채 찜찜함과 초조함이 갑자기 찾아오는 이상한 경험을 하지 않기 위해서도 자존감은 너무나 중요하다. 논의 과정에서 내 생각을 더 잘 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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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2일 - 일을 잘 마무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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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2:16:42Z</updated>
    <published>2026-02-02T12: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이 하는 일은 시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무리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  우리는 수많은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을 뒷받침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확인해서 개선 가능성 또는 임팩트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일부터 진행한다. 이런 과정을 거쳐서 일을 잘 시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 결정의 시간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렵게 결정해서 진행한 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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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2월 1일 - 입력이 잘 되어야 좋은 결과가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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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무엇이든 입력이 좋아야 결과물이 좋다. 요즘 AI 서비스를 많이 사용되면서, 이 말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을 것 같다. 프롬프트를 잘 써줘야 AI 서비스도 좋은 결과물, 우리가 기대했던 결과물을 더 잘 만들어 낼 수 있다. 이 생각을 하게 된 건 사실 AI 서비스 때문이 아니라, 오늘 읽은 책에서 본 내용 때문이다. 고객 여정 지도 (Custome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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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27일 - 생각을 정리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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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22:2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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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일기를 계속 쓰다 보니 이제는 내가 평소 많이 하는 고민이 무엇인지, 평일에 어떤 생각들을 하고 있는지 패턴이 정리되는 것 같다. &amp;rdquo;글&amp;ldquo;을 쓴다는 측면에서는 반복적인 글을 계속 쓰게 되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렇게 반복적으로 내 고민과 생각을 적으며 그걸 정리해 가는 것이 일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제는 어제와 같은 생각을 했던 날이더라도, 같은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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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25일 - 비어있을 때 더 채울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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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4:30:12Z</updated>
    <published>2026-01-25T14:3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많이 채워진 상태에서는 더 채울 수 없다. 이건 단순히 많은 일을 하거나 고민을 많이 하거나 하는 문제의 것이 아니다. 항상 바쁘게 일을 하거나 고민을 하는 사람들도, 계속해서 다른 일들을 해나가고, 새로운 고민을 하는 경우들을 많이 본다. 그것은 이미 이전의 것들을 다 덜어냈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해야 하는 일들이 이미 처리가 끝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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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22일 - 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그저 만들어갈 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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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4:55: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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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미래는 아무도 모른다. 회사의 미래도, 나의 미래도. 어렸을 때는 미래가 기대 됐었다. 대학을 가기 전까지는 얼른 성인이 되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맘껏 하고 싶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 수록 미래는 마냥 밝지만은 않다는 것을 알아서인지, 기대보다는 걱정이 앞선 고민이 되었다. 오늘 전 직장 동료가 앞으로의 고민이 많다며 술 한 잔을 기울이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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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18일 - 정확한 싱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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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일하면서 싱크한다는 말을 참 많이 쓴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다른 동료들과 의견을 맞추는 작업을 의미하는데, 위-아래, 그리고 양옆으로도 폭넓게 자주 싱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지난 6개월간의 나를 돌아보는 셀프 회고를 하면서 오늘 문득 든 생각은 싱크가 의견을 맞추는 선에서 정리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깊숙한 부분까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해서 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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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13일 - 정해지지 않은 것을 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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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4:3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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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정해진 일을 그냥 하는 것은 쉽다. 그런데 그 일을 더 빠르게 잘하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그리고 정해지지 않은 일을 정해서 하는 것은 꽤나 어려운 일이다. 내가 해야 할 일이 정해졌고, 그 일을 어떻게 더 잘할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작업도 시간이 꽤나 걸린다. 어떻게 구현하는 것이 임팩트가 클지, 어디까지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 일지, 때로는 할 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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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12일 - 깨기 위한 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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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4:42: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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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너무 피곤하더라도 평일에는 되도록이면 이 일기를 쓰려고 한다. 주말에 캠핑을 갔다가 강한 바람에 텐트가 주저앉아 고생을 많이 했다. 밤에 잠도 설치면서 너무 피곤한 몸 상태로 일요일을 보냈고, 당연히 월요일 출근길은 녹초가 된 채로 출근을 했다. 다행인 건 출근 후에는 그래도 컨디션이 어느 정도는 회복 돼서 일을 하는 데는 지장이 없었다. 하지만 야근 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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