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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두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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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mdo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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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8년 &amp;lt;수필과비평&amp;gt;으로 등단, 수필가로서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절름거리며 오는 현재와 따스히 맞잡고 글쓰기를 통해 치유와 소통, 화평으로 미래의 지평을 열어가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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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08T15:3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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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심 -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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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21:34:25Z</updated>
    <published>2026-04-28T20: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니엘의 세 동반자들은 마귀적 경배에 맞서서 느부갓네살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amp;ldquo;... 저희 하나님은... 저희를 건져내실 수 있으니...(다니엘서 3:17).&amp;rdquo;    하지만 하나님은 불가마 안에서 그들을 건져내신 것이 아니라, 오셔서  불이 아무 해도  입히지 못하게 하셨다(단 3:25).   지금 고난 받는 우리 또한 자신이 처한  불과 같은 환경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yqUPajzWz5iXyT5LVnoQVblvO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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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마음 - 주일 연제 다윗 편(사무엘기하) 이야기ㆍ스물여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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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21:49:44Z</updated>
    <published>2026-04-25T21: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후,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말했어요.  &amp;ldquo;군사를 선발하여 오늘 밤 다윗을 추격하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그가 지쳐 힘이 없을 때에 덮친다면 부왕을 좇던 온 백성은 도망할 것입니다.  그때 왕만 쳐 죽이면 됩니다.&amp;rdquo;  그러나 다윗의 편인 후새는 압살롬에게 나아가 다른 생각을 말했어요.   &amp;ldquo;아히도벨의 조언은 좋지 않아요. 왕의 아버지는 전쟁에 익숙하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rq1crHVXo_ipBPGpOunFN8GaL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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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의 구조 -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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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1T21:10:13Z</updated>
    <published>2026-04-21T21: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손에 있는 다섯 손가락은  성경에서 다섯이란 숫자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보여준다.    그것은 하나님(1)이 더해진 사람(4)이  책임을 맡는 것(5)을 상징한다. (계 4:2-:6, 5:6, 7:1, 겔 1:5)   만일 엄지가 없고 네 손가락만 있다면  그 무엇도 하기 어려울 것이다.   우리 역시  하나님이 더해질 때라야 책임 맡을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fIyKY76lhCOuACpjueLJGxvob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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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난길 위에서 - 주일 연제 다윗 편(사무엘기하)ㆍ이야기 스물일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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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21:35:54Z</updated>
    <published>2026-04-18T20: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꼭대기를 조금 지났을 때, 이번에는 므비보셋의 시종 시바가 다윗을 맞이했어요.   그는 안장을 얹은 당나귀 두 마리에 먹을 것과 포도주 한 가죽 부대를 잔뜩 싣고 나와 있었어요.   왕이 시바에게 물었어요.   &amp;ldquo;자네 주인의 아들 므비보셋은 어디에 있는가?&amp;rdquo;   &amp;ldquo;그는 자기 아버지의 왕국을 되찾게 되리라고 기대하면서 예루살렘에 머물고 있어요.&amp;rdquo;   다윗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Rtpxp2Qf5ZMN-koTNFymUDwV8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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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들과 별들 -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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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1:01:25Z</updated>
    <published>2026-04-14T20:4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셉은 두 번의 꿈을 꾸었다.  그는 첫 번째  꿈에서 열두 단을 보았다(창37:5). 이는 요셉이 하나의 단이었다는 것과,  그의 형들 역시, 아무리 나빠도 단들이었음을  계시한다.    두 번째 꿈에서 그는 그에게 절하는  해와 달과 별들을 보았다(창37:9).  이는 정죄받고 비난받는 어떠한 믿는 이들도  빛이 충만함을 계시한다.   주님 앞에 비난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_dAX1M9AP281pt8n4Zkgc-6ev_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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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고 넘는 올리브 산 - 일요 연재: 다윗 편(사무엘기하)ㆍ이야기 스물여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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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20:57:19Z</updated>
    <published>2026-04-11T20: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이 출발하자 신하들과 온 백성이 뒤를 따랐어요.  다윗은 무리 중에 가드에서부터 왕을 따르던 가드 사람 잇대를 불렀어요.   &amp;ldquo;어찌하여 그대는 우리와 함께 가려하오?  그대는 본국에서 쫓겨난 몸이자 외국인이 아니오. 내게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우리와 함께 방랑해서야 되겠소?  그대는 그대의 형제들을 데리고 돌아가시오.&amp;rdquo;   잇대는 블레셋 지역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FRyEdlH6rGzvJh-ntYi97eMhrF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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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 江 -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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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0:43:14Z</updated>
    <published>2026-04-06T20: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님은 인생을 사셨을 때  강을 건너셨다.   그분은 침례 받으심으로 먼저 요단강,  즉 죽음의 강을 건너셨다.  침례 이후에도 삼 년 반, 그분은 계속 강들을 건너고 계셨다.   그분은 십자가에서 죽음의 그 마지막 강을 건너심으로 영광 안으로 들어가셨고,  부활하셔서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표현이 되셨다.    성경에서 江은 우리를 하나님으로부터  갈라놓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Ao1_v0gUxEgfNNMplVP0hRcUDw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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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란 - 일요 연제 다윗 편(사무엘기하)ㆍ 이야기 스물다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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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0:45:37Z</updated>
    <published>2026-04-04T20: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란을 작정한 압살롬은 병거와 말과 사람들을 준비했어요.  또 왕에게 판결을 받으러 가는 백성들을 꾀려고 성문 길 옆에서 기다렸지요.  &amp;ldquo;그대는 어느 성에서 왔소?&amp;rdquo; 압살롬이 묻자, 어떤 사람이 대답했어요. &amp;ldquo;저는 이스라엘 지파들 중 하나에서 왔습니다.&amp;rdquo;  &amp;ldquo;보시오, 왕은 그대의 말을 들을 만한 사람을 세우지 않았소. 만약 나의 편에 선다면 내가 당신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CiJO1FAwjFMBaZPWDgUu1kuUQ8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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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너머 시간 - -  남도 기행ㆍ강진, 해남 땅끝 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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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5:48:41Z</updated>
    <published>2026-04-01T20:4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함은 있지만 평생 해 내지 못한 것.  내게 있어 그것은 운전이다. 이번에 나선 남도 기행에서도 그 기능장애는 지워지지 않는 상처처럼 마음의 아쉬움을 지폈다.   목적지는 남도기행으로 강진과 해남 땅끝 마을.  무려 다섯 시간 남짓 달려야 하는 그 먼 길을 민들레 꽃씨처럼 가벼운 딸의 여린 체력에 의지하고 나섰다. 그래도 장군처럼 기상 충천하여 당당히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5mWfYzemmrrIG1G2Q1bj00h9r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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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 상 -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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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6:08:59Z</updated>
    <published>2026-03-31T20: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적인 박해로 순교할 때마다 주 예수님은 그분의 풍성을 우리 안으로 분배하신다.  이러한 주입은  우리를 온갖 악한 일에서 이기게 하고 모든 상황에서 구출하게 하신다.   사도 바울은  마지막 순교마저도  그에게는 구출이었다.   이기는 자들에게는  우리의 주님이시며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왕국이 보상으로 주어지기 때문이다.(엡 5:5, 마 13:4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v0BybCwCI0IOmgAWEoe7wYzAv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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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과 미움  - 일요 연제 다윗 편(사무엘기하)ㆍ이야기 스물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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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1:36:00Z</updated>
    <published>2026-03-28T21: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윗 왕은 암논을 여읜 슬픔이 가라앉자,  아들 압살롬이 그리워졌어요. 신하 요압은 왕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압살롬을 데려올 명분을 생각해 냈어요.   요압은 현명한 여인 하나를 데려왔지요. 그 여인은 요압이 시키는 대로 허름한 상복을 차려입었어요. 그리고 머리에 기름도 바르지 않고, 죽은 사람을 위해 오랫동안 슬퍼한 여자처럼 꾸며서 왕 앞에 나아갔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2cT7jp923MbnQym7IZKOnB2abG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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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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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1:01:42Z</updated>
    <published>2026-03-23T21:0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태복음 5장에서 7장 사이에 있는 구절을 세상 사람들은 물론, 심지어는  많은 그리스도인들까지도  외적 행위에 관한 교훈으로 취한다.   그러나 이것은 원숭이에게  사람처럼 행동하라고 가르치는 것과 같다.   결국 그들은 매우 실망하며  '너무하다. 어떻게 이처럼 살 수 있는가? 우리와는 너무나 거리가 멀고 그것을  이룰 수 없다&amp;rsquo;고 말한다.    지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IxnhQSgmBZxBI53wjyKQyJ_ld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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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패의 씨 - 주일 연제: 다윗 편(사무엘기하) ㆍ 이야기  스물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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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3:31:46Z</updated>
    <published>2026-03-21T20: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말에게는 &amp;lsquo;압살롬&amp;rsquo;이라는 오빠가 있었어요. 압살롬은 다윗의 셋째 아들로서 그술 왕 달매의 딸인 마아가에게서 태어났어요. 그는 외모가 수려한 청년이었지요.   오빠 압살롬은 다말의 억울한 이야기를 모두 듣고 누이를 위로하며 자기 곁에 있도록 해주었어요.   나중에 이 모든 일을 안 다윗왕은 매우 분개했어요.  하지만 압살롬이 암논에게 전혀 딴지를 걸지 않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HAOnz7fZJjt_eJpOHvN2GulW4f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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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 택 - -영화를 관람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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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8:33:27Z</updated>
    <published>2026-03-19T21: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에 시간을 기부하다.   관객 천이백만이 넘었다는 소식과 함께,  짝꿍과 보라는 딸의 권유가 영화 티켓 두 장으로 내게 왔다.  멀리 파리에서 챙겨준 관심이라니!    한 세대 한 세대, 인간이 펼쳐간 유구한 역사.  그러나 전혀 다른 시대의 배경 속에서도 여전한 것은 모든 인간들이 각자가 놓인 배경 위에서 아프거나 치열하거나 슬프거나...  그렇게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ilyzjnim2LwshYJsN3Fwr7iG-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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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 망 -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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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2:26:46Z</updated>
    <published>2026-03-18T21: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취자 야곱의 변화는 창세기 34장의 일이 발생한 후 일어났다.  그때 야곱은 즉시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여  벧엘로 올라갔다.   야곱은 밧단아람과 숙곳과 세겜을 거쳐  마침내 벧엘로 올라가 거기 거했고,  제단을 건축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오늘날 추구하는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세겜에서 좋은 생활에 안주하고,  벧엘에서의 하나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ROFL4Nk5hUwPzN_K9dkwiiJTy_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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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은 두더지 - 말씀으로 만나는  화ㆍ목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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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20:39:07Z</updated>
    <published>2026-03-16T20:4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에게 요구하는 사람들은  당신의 숨은 성질인 두더지를 드러내게 한다.    문제는 대적자에게 있지 않고 바로 당신의 성질에 있다.   요구하는 사람을 책망하지 말고 먼저는  숨은 두더지를 붙잡으라.  어떠한 불공정한 요구 앞에서도 왕국백성은  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마 5:5). 아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u60p_ukbbDw5C6yshTzqe2F9X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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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지는 평화 - 주일 연제: 다윗 편(사무엘기하)ㆍ이야기 스물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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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20:34:57Z</updated>
    <published>2026-03-13T20: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윗의 회개를 받으시고, 하나님은 그에게 다시 아들을 주셨어요.  다윗은 그 아이의 이름을 &amp;lsquo;솔로몬&amp;rsquo;이라고 지었어요.  솔로몬은 &amp;lsquo;평화로운&amp;rsquo;이라는 뜻이에요. 전쟁을 많이 치렀던 다윗은 아마도 평화가 오기를 바랐겠지요?  여호와께서는 신언자 나단을 통해서 아이에게 다른 이름을 주셨어요. &amp;lsquo;여디디야&amp;rsquo;라는 이름은 &amp;lsquo;여호와의 사랑을 받은 사람&amp;rsquo;이라는 뜻이에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yBA43RUhOxdE0XWxaQoa9Hufxk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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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 종 - 말씀으로 만나는 화ㆍ목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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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03:57:41Z</updated>
    <published>2026-03-11T20: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에서  야곱은 임종이 가까웠을 때(48:15),  그는 하나님을, '나의 남으로부터 지금까지  나를 기르신&amp;rsquo; 분으로 언급하였다.  이러한 고백은 생명이 성숙한 결과였고  그래서 마지막에  탁월하게 세상을 떠날 수 있었다.    만약 우리도  야곱과 같은 죽음을 보기 원한다면   부활의 믿음으로 인하여  우리의 장사葬死가 소망 없지 않다는 것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8sns-RQUHhtilxb24UxU0EWfw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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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지심 - 말씀으로 만나는 화ㆍ목 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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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9T21:08:49Z</updated>
    <published>2026-03-09T21: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경 안에 있는 말씀의 사역자는  말씀이 나갈 때,  그 말씀의 느낌도 함께 나왔다.   오늘날 말씀의 사역자인 우리가 말할 때에도 감정이 함께 나가야 한다.   그러나 밀이 가루가 될 때만  섬세하게 되듯이 하나님의 손을 거치지 않은 겉사람은 그 감정이 섬세할 수 없다(레 2:1).  우리에게 상처와 고통은 섬세해지기 위한  하나님의 만지심이다. 아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MAYFZcLsZk96ts4cr8Bwt1lrD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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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배로 갚은 암양 - 주일 연제: 다윗 편(사무엘기하)ㆍ이야기 스물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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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7T22:12:41Z</updated>
    <published>2026-03-07T21: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은 우리야를 위한 애도 기간이 끝이 났어요.  다윗은 밧세바를 궁전으로 불러들여 아내로 삼았어요. 그 여인은 아들을 낳았지요.   하지만 다윗이 저지른 이 잘못으로 하나님은 몹시 언짢아졌어요. 그래서 선지자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어 그 잘못을 깨닫게 하셨어요.     &amp;ldquo;한 성에서 한 부유한 사람과  가난한 사람이 함께 살고 있었어요.  부유한 사람에게는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lhL%2Fimage%2Fc1OxYA3BS0Oc87OgFanxHBVdLt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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