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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퀀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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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quantu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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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한 정보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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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2T09:38: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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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기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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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1:19:46Z</updated>
    <published>2026-01-02T11: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기록을 따로 하지 않고,읽었던 책의 제목만 남겨두고 나머지는 기억에 의지해왔다.이를테면 다음과 같다.2021년 읽은 책1.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2. 러시아의 시민들3. 보통의 존재4. 일의 기쁨과 슬픔5. 너무 시끄러운 고독6.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7. 로봇 R.U.R8. 인간실격9. 불편한 편의점10. 죽은 왕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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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는 삶에서 살아가는 삶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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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2:11:45Z</updated>
    <published>2026-01-01T12:1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 너무 간절히 이루고 싶은 꿈이 있었다. 주변에는 말하지 못했지만, 언제부터인지 태어날 때부터 그 꿈이 있었던 것처럼 집착했고, 그것 하나만 있는 것처럼 2년을 살았다. 내 방식대로 열심히 했고, 내 방식대로 최선을 다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그걸 이루고 사는 삶보다 지금의 삶이 훨씬 만족스럽다고 단언할 수 있지만, 아직은 그 깊은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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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에게 좋은 사람이어야 하는 이유 - 인간 관계는 영원히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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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4:26:27Z</updated>
    <published>2025-09-27T04:2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좁은 업계에서 10년 넘게 일하다 보면&amp;ldquo;그 사람이 그 사람&amp;rdquo; 하는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된다. 한국도 좁지만, 업계는 더 작으니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돌아보면, 운이 좋아서 멋진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뜻밖의 인연으로 나를 끌어 주신 분들,친구가 되어 준 분들 덕분에 지금의 내가 있다. 하지만 늘 좋을 수는 없는 법. 다시는 마주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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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고객 - 서버실 그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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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4:43:17Z</updated>
    <published>2025-08-13T14: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경력쯤 되면 &amp;lsquo;나쁜 고객&amp;rsquo;과 &amp;lsquo;착한 고객&amp;rsquo;이라는 구분은 사실상 의미가 없어진다.그렇지만 경력을 막 시작했을 때~대리 시절까지는 참 나쁜 고객을 많이도 만났다.2010년, 직장 생활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어 맡게 된 한 중견기업이 있었다.온라인 사업보다는 오프라인 매장 운영이 주력이었던 고객이었고, 나는 서버 구입 스펙 작성부터 셋업 가이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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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나눌 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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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2T11:42:02Z</updated>
    <published>2025-08-12T11: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는 참 좋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어느 순간부터는 부담스러워질 때가 있다.곰곰이 생각해 보니, 그런 사람은 결국 &amp;ldquo;내가 옳다, 넌 그만 말하라&amp;rdquo;는 태도로 상대의 입을 막는 사람이었다.아마 삶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그 사람을 그렇게 만들었을지도 모른다.하지만 당하는 입장에서는 한두 번도 아니고, 세 번, 네 번 반복되면 더는 즐거운 마음으로 만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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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이를 아는 눈 - 깊이를 아는 법, 그리고 나를 돌아보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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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14:45:28Z</updated>
    <published>2025-04-28T14: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리석은 자들에게는 빈 것이 깊은 것처럼 보인다. 저속한 자에게 깊이란 불가사의한 것이기 때문이다.&amp;quot; &amp;mdash; 어둠 속의 사건  &amp;quot;아는 만큼 보인다&amp;quot;, &amp;quot;고수만이 고수를 알아본다&amp;quot; &amp;mdash; 참 많이 듣고 쓰는 말들이다.  이 말을 쓰다가, 문득 다른 기억이 떠올랐다. 고수와 하수를 가리는 것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지만, 어릴 적 나에게 큰 인상을 남긴 사건이다.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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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이 스쳐간 자리, 나를 사랑하는 법 - 나를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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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01:00:02Z</updated>
    <published>2025-04-27T03: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Life is too short to be spent nursing animosity or registering wrongs.&amp;quot; &amp;quot;원한을 품거나 잘못을 마음에 새기며 보내기에는 인생은 너무 짧다.&amp;quot;  ㅡ 제인 에어  원한을 채우기에도, 쾌락을 채우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다. 굳이 미움으로 채울 필요 없이, 즐거움으로 채울 수도 있는데, 왜 기쁨은 노력해야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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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워내기의 어려움 - 비워야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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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4T14:59:13Z</updated>
    <published>2025-04-14T13: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 내내 집 정리를 했다. 옷 욕심이 많은 나로서는 쉽지 않았지만, 안 입는 옷, 애정이 가지 않는 옷들을 과감히 정리했다.힘들게 샀는데 정작 택도 안 뗀 옷이 있어 깜짝 놀라기도 했다.잔뜩 사놓고 표지도 넘기지 않은 책도 많았다. 마찬가지로, 다시 읽지 않을 책들도 과감히 정리했다.그렇게 정리한 물건들 중 일부는, 결국 다시 슬며시 들고 들어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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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 번번히 낙방했던 브런치 작가, 합격하니 그 동안 왜 떨어졌는지 알겠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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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3:43:48Z</updated>
    <published>2025-02-07T02: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 지망 N수생. 드디어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amp;nbsp;내 인생 목표 중에 하나는 출판을 하는 것이다. 그냥 맹목적으로 출판을 하는게 목표였다. 어떤 종류의 책을 쓸 건지, 책을 통해 어떤 메시지를 던질 것인지 이런거 하나도 없이 그냥 책을 남기고 싶었다.&amp;nbsp;내가 어떤 분야에서 뭔가를 이야기를 할 수 있다면 해당 분야에 맞는 책을 써도 좋겠다 생각했고,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Kf%2Fimage%2FqGpSrC-Ya0NpikSoXuHD2K1VZ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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