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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병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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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삶을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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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0T13:56: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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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툭 던지는 두서없는 글. - 자아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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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1T06:48:30Z</updated>
    <published>2023-08-04T01: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지 않은지 약 6개월이 지났다. 브런치 작가에 합격하며 글 쓰는 게 재밌고, 글을 쓰며 생각정리도 되고 무언가 대단하고 특별한 일을 하고 있는 줄 알았지만 그것도 잠깐이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든다. 글을 잘 쓰는 사람도 아니고 자주 쓰는 것도 아니라서 요령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글 하나를 투고하는데 굉장히 많은 시간이 들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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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운동은 정답입니까? 오답입니까? - 방식을 말하기 전에 근거부터 확실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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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11:05:36Z</updated>
    <published>2023-01-23T05:0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운동을 가르치는 직업, 퍼스널 트레이너를 시작한 지 햇수로 약 5년 차이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에서 지금은 많은 책과 스승님, 그리고 많은 회원님들을&amp;nbsp;만나 과거와는 달리 어느정도의 발전을 이루었고 계속 성장 중이다. 내가 트레이너를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amp;nbsp;'운동'을 가르치는 것에는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저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2%2Fimage%2FCzAWXgZd3OQCaxX_vFNp6Ijv60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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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잘 쓴다는 소리 들어본 사람! - 메타인지는 역시 중요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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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2:43:27Z</updated>
    <published>2023-01-17T04: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듣고 문득 궁금해졌다. 나는 언제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지? 그리고 이따금씩 글을 잘 쓴다는 소리를 듣기 시작했는데 내가 글을 잘 쓴다고? 흠.. 언제부턴가 그런 말들을 듣기 시작했는지 곰곰이 생각해 본 결과 온라인상에 글을 쓴 지 나름 3년 차가 된 나를 발견하게 됐다. (현실은 풋내기)  나는 네이버 블로그에 2019년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2%2Fimage%2F3itjhTjkz9cbmIhdJHMQopBAh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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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무릎이 불편한 이유 - 건강한 무릎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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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0:55:21Z</updated>
    <published>2023-01-02T02: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용이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큰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한다.  몸의 불편함으로 인해 운동을 통한 개선을 기대하고 트레이닝 상담을 요청하셨을 때, 또는 운동을 지도하던 도중 가장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는 부위는 어딜까? 거의 대부분 몇몇 부위를 손으로 집으며 말한다. 그 부위는 인체의 허브라고 볼 수 있는 목과 허리 그리고 나이가 들어가며 함께 늙어감을 느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2%2Fimage%2F-LqSrDeCxzwEeJCxR7Ep5crqL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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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바꿔준 5만 원 - 지금의 당신은 과거 환경들의 결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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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8Z</updated>
    <published>2022-12-30T06: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2월, 군대를 전역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였다. 앞으로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찾고 싶었다. 당시 나는 내가 원하는 직업인 트레이너를 하기 위해 필요한 공부들을 하겠다고 다짐했었고, 그때 내가 도전할 수 있는 자격증은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기도 했다. 거기에 대학교 복학이 예정되어 있어 군대로 인해 뒤처져있던 전공 공부도 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2%2Fimage%2F1AonWQxzNbvkTLBxqAFs7G-S3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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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과거에는 세상 욕하기 바빴다 - 유일하게 배신하지 않는 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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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0:55:29Z</updated>
    <published>2022-12-20T05: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이 다소 한 쪽으로 치우쳐져 있습니다. 그저 한사람의 의견일 뿐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묻는다. 이는 &amp;quot;이렇게 힘든 활동을 왜 내가 돈을 내면서까지 해야 해?&amp;quot;라는 질문에 대해 설득해달라는 뜻으로 들리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나의 대답은 항상 같다.  &amp;quot;저는 운동을 시작했다는 그 사실 하나로 제2의 삶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2%2Fimage%2FOQVAzsudKPq330NG7yT4UhEQb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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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함과 익숙함이 주는 함정 - 지속적인 호의는 나를 바보로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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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0:33:30Z</updated>
    <published>2022-12-15T10: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의 중요성을 알기 위해서는 돈이 없어봐야 하고, 연인의 중요성을 알기 위해서는 이별을 겪어봐야 안다. 건강의 중요성은 내가 아파봐야 아는 것이고, 부모님께 효도하려는 마음은 부모님이 세상을 떠나고 나서야 깨닫게 된다. 흔히들 없어져봐야 소중한 것을 안다고 한다.&amp;nbsp;도대체 인간은 왜 이런 걸까? 가까이 있을 때의 소중함을 모르고 멀어지면 꼭 다시 찾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2%2Fimage%2FGd9DZlZk70O8Ee1ywXbHuMRer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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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T는 교육.. 누구한테 받아야 할까? - Personal Training은 교육, 돈의 값어치를 생각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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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10:55:39Z</updated>
    <published>2022-12-08T03:3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트레이너 생활을 하면서 가장 처음으로 느낀 것은 PT에 대한 수요가 내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높다는 것이다. 또한 정말 생각 없이 돈을 쓰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이다. PT를 받는 목적의 70~80%는 보통 다이어트가 목적이다. 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있어 트레이너라는 직업은 살을 빼주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있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말이다. 현장에서 수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a2%2Fimage%2FSQ9Olu9bKsQJppzEThtsaxfeY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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