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초록 토마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dj" />
  <author>
    <name>greentomato</name>
  </author>
  <subtitle>창업, 연구소, 스타트업 등을 거쳐 지금은 대기업 R&amp;amp;D센터에서 UX 선행 연구를 합니다. 경험을 기획하는 사람 답게 끊임없이 새롭고 다양한 것을 경험하며 그 성장기를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mdj</id>
  <updated>2018-08-10T17:37:03Z</updated>
  <entry>
    <title>2달동안 삼성디자인멤버십 학생들을 가르켜보자! - 튜터 데뷔 도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dj/10" />
    <id>https://brunch.co.kr/@@6mdj/10</id>
    <updated>2024-04-02T03:40:54Z</updated>
    <published>2024-04-02T00:4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에 강연을 다녀와서 작성했던 글에도 언급했던 성장 방법!&amp;nbsp;바로 '알려주기' https://brunch.co.kr/@greentomato/8  나는 대학생 때 4년동안 고등학생을 가르쳤다. 주로 3학년을 대상으로 대입을 위한 입시미술을 가르켰는데 형식은 다양했다. 4년 중 3년은 대형 미술학원 입시반에서&amp;nbsp;4시간동안 30명 남짓되는 학생들의 그림을 봐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dj%2Fimage%2FGZqxG53QlwcFbjYshQpwQVU5yR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애 첫 전시 장소가 서리풀 아트 갤러리 - 작가님들에 대한 존경과 나의 부족함을 절실히 깨달으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dj/13" />
    <id>https://brunch.co.kr/@@6mdj/13</id>
    <updated>2024-03-25T02:43:55Z</updated>
    <published>2024-03-25T01:1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회가 있으면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지 않고 무조건 한다. 그래서 신기한 기회가 많이 찾아온다. 이를테면 작업물 하나 없고 AI에 대해 아는 것도 없지만 AI를 주제로 한 전시의 작가로 섭외가 되는 것처럼.  이것은 작년 4-5월에 진행되었던 서리풀 청년 아트 갤러리 전시 참여 회고록이다.  전시 주제는 AI였다. AI는 적인가, 동료인가, 둘 다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dj%2Fimage%2F6onS7mcctDinUwW5G6O73v2dpW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하나만 선택하면 안 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dj/12" />
    <id>https://brunch.co.kr/@@6mdj/12</id>
    <updated>2024-02-28T08:49:25Z</updated>
    <published>2024-02-28T01:0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좋아하는 걸 찾았다고 생각했다. 그럼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1. 좋은 기회로 강연을 할 수 있었다. 4일 만에 대학 강연을 준비해 보자! 2024 홍익대학교 신기술 융합 디자인 취창업 특강https://brunch.co.kr/@greentomato/8 강연 주제는 하나였다. '나 자신을 알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걸 해라.' 경험을 모아보면 경</summary>
  </entry>
  <entry>
    <title>9주 만에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해 보자! - 3D 스터디에서 시작된 카카오톡 이모티콘 '락스타의 길' 출시 도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dj/5" />
    <id>https://brunch.co.kr/@@6mdj/5</id>
    <updated>2024-02-08T03:41:29Z</updated>
    <published>2024-02-08T00:3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17일. 시작은 3D 툴 공부였다. 업무를 하다 보니 3D 작업에 대한 전반적 이해도를 높일 필요가 있어 가장 접하기 쉽고 활용도가 높다고 판단된 블렌더를 공부하기 시작했다. 툴 학습능력이 떨어지고 공간지각능력이 부족한 사람 치고는 위의 사진처럼 사흘 만에 꽤나 그럴듯한 결과물도 만들어낼 수 있었다. 하지만 유료 강의를 들어도 자발적 관심이 생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dj%2Fimage%2FZeaj-T_MjZ7xE__V_qIZz91mVn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일 만에 대학 강연을 준비해 보자! - 2024 홍익대학교 신기술 융합 디자인 취창업 특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dj/8" />
    <id>https://brunch.co.kr/@@6mdj/8</id>
    <updated>2024-02-28T04:03:06Z</updated>
    <published>2024-01-22T10:1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가 바뀌며 3년 차가 되었다. 그래서 2024 버킷리스트로 [강연하기]를 추가했다. 이유는 너무 단순했다. 지겹게 외치는 '성장'을 하고 싶기 때문!  3년 차의 사원은 세 번의 사이클을 경험한다. 첫 번째는 배우고,  두 번째는 연습하고,  세 번째에야 비로소 수행한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3년 차는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한 상징적인 연차라고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dj%2Fimage%2FfdpwjXODwW3VXkFPRrDQkd5KEcQ.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주일만에 브런치 작가가 되어보자! - 한 번의 시도로 브런치 작가 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dj/6" />
    <id>https://brunch.co.kr/@@6mdj/6</id>
    <updated>2024-01-01T07:19:50Z</updated>
    <published>2024-01-01T03:0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입 인턴 취업 내 인생에 방황은 있었어도 재수는 없었다. 실시간 상호작용하는 발화는 통제하기 어렵지만 텍스트는 상대적으로 퀄리티 컨트롤이 쉽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글을 쓰고 가공하는 절차는 항상 큰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 게다가 정말 정말 운이 좋았기 때문에 맘먹고 지원한 곳에서 서류 탈락은 한 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다. 브런치도 마찬가지였다. 작가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dj%2Fimage%2F6J1hAGXemqqggQnpyVsse0C9OR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03. 어떻게 최선을 다해야 할까? (n년 차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dj/4" />
    <id>https://brunch.co.kr/@@6mdj/4</id>
    <updated>2024-01-22T10:19:43Z</updated>
    <published>2023-12-22T06: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 : 001. 대감집 노예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002. 어떻게 최선을 다해야 할까? (신입 편)​   대부분이 통제되는 대기업에서 일개 사원이 능동적으로 움직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갓 입사한 1년 차와 프로세스를 한 번이라도 경험한 n년 차가 할 수 있는 능동적 움직임의 범위는 다르다. 그래서 1년 차와 n년 차로 나누어 능동적 액션을 나열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dj%2Fimage%2F8STTWAD-tqof3M2LuhWUtk8cB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02. 어떻게 최선을 다해야 할까? (신입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dj/3" />
    <id>https://brunch.co.kr/@@6mdj/3</id>
    <updated>2024-01-22T10:21:18Z</updated>
    <published>2023-12-18T13: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편 : 001. 대감집 노예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대부분이 통제되는 대기업에서 일개 사원이 능동적으로 움직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갓 입사한 1년 차와 프로세스를 한 번이라도 경험한 n년 차가 할 수 있는 능동적 움직임의 범위는 다르다. 그래서 1년 차와 n년 차로 나누어 능동적 액션을 나열해 봤다. 이번 편은 1년 차다.  1년 차  ✔︎&amp;nbsp;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dj%2Fimage%2FtGvcOl1NsVWVp2SlfMJXRn9R5xQ"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01. 대감집 노예는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왜 회사를 열심히 다녀야 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dj/2" />
    <id>https://brunch.co.kr/@@6mdj/2</id>
    <updated>2024-04-11T13:24:05Z</updated>
    <published>2023-12-18T13:2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취준생이라면 꿈에 그리는 대기업의 2년 차 사원이다. 리로이 존스의 문장으로 말하자면, 2년 차 대기업 노예이다.  이곳을 들어오기 위해&amp;nbsp;모든&amp;nbsp;사원이 빠짐없이 면접을 거치며 겉치레든 진심이든 당찬 포부를 선언하며 자신의 능력과 쓸모를 어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을 것이다.  하지만 1년이 훌쩍 지나버린 지금, 우리는 &amp;lsquo;적응&amp;rsquo;이라는 단어로 자신의 수동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dj%2Fimage%2FUnPuIFvUE7QCX99amSLPRZGCdUA.jpg" width="487"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