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ummer</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qq" />
  <author>
    <name>parang0108ujsf</name>
  </author>
  <subtitle>The moment.</subtitle>
  <id>https://brunch.co.kr/@@6mqq</id>
  <updated>2018-08-11T10:13:44Z</updated>
  <entry>
    <title>나의 하루, 나의 가치 - Chapter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qq/4" />
    <id>https://brunch.co.kr/@@6mqq/4</id>
    <updated>2025-11-05T14:18:32Z</updated>
    <published>2025-11-05T14: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가 더 잘 살아왔고 대단한 삶을 살아왔다고 이야기하기보단 우리들 모두가 각자의 삶 속에서  하루하루를 잘 살아왔고 살아내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말할 때마다 늘 타인의 삶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며 말하는 습관이 있다.  나 또한 그 안에 있을 때는 그래왔고 그냥 습관처럼 이야기해 왔다.  하지만  외국에 나와 다른 나라  사람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qq%2Fimage%2FWeedmhuQIaUphGwB2bKgRVTRinI.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바라는 시선 - chapter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qq/3" />
    <id>https://brunch.co.kr/@@6mqq/3</id>
    <updated>2025-10-29T14:46:46Z</updated>
    <published>2025-10-29T08: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모두가 똑같은 생각과 감정, 한 가지 목표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인생은 얼마나  단조롭고 재미가 없을까요?  인간이 AI와 다른 점은 우리만의 고유한 생각과 감정을 느끼고, 그것을 통해 삶의 기쁨과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 모두가 하나의 일관된 목표에 매몰되어 아이들이 느끼는 고유한 감정을 존중하지 않고,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qq%2Fimage%2F44Ki84QxVHXhNxeAUoyj_wX98u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한 교육의 시간 속에서 내가 배운 것 - Chaper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qq/2" />
    <id>https://brunch.co.kr/@@6mqq/2</id>
    <updated>2025-07-31T01:45:14Z</updated>
    <published>2025-07-31T01:4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친구와 통화를 했다. 비슷한 시기에 결혼하고, 아이도 낳은 우리는 공통의 주제가 참 많았다. 그중에서도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나눈 이야기는 단연 아이의 교육에 관한 것이었다.  우리나라에서 교육은 치열한 경쟁의 장이다. 부모들은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자녀를 교육시키고, 그만큼 큰 비용도 지출한다. 나 역시 그런 교육열이 높기로 유명한 학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qq%2Fimage%2FMbwXDXuUE1PA6ORAouNFah8M7B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시간의 자유, 그 안에서 흔들리는 나 - Chapter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mqq/1" />
    <id>https://brunch.co.kr/@@6mqq/1</id>
    <updated>2025-07-23T07:00:04Z</updated>
    <published>2025-07-23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아침 햇살이 거실 깊숙이 스며드는 한여름이 되었다.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면서, 혼자만의 시간은 더욱 짧아졌다.  그나마 둘째가 학원에 가 있는 세 시간만이 오롯이 내 시간이다.  이 황금 같은 시간을 한 치의 낭비 없이 보내고 싶었지만, 현실은 늘 기대와 다르게 흘러간다.   급하게 처리해야 할 자잘한 일들을 하다 보면 어느새 세 시간이 훌쩍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mqq%2Fimage%2Fy7ghQM76XJATaNVTJlsUJ240P4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