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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지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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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지가지 합니다. 사는 건 가지가지 해보는 일이니까요, 가지가지 합시다. 그래야 풍요로워져요, 오죽하면 가지가 몸에 정말 좋다잖아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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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3T05:0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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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보이는 사람의 속내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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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2:59:22Z</updated>
    <published>2025-10-17T07:0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선이 보인다. 직선으로 뻗은 길일지도 모른다. 끝이 보이지 않아 끝이 정말 있는지 내리막길인지 오르막길인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길게 뻗은 선. 아니, 길.  동그라미는 분명 동그란데, 모나지 않았는데. 뾰족한 부분이라고는 보이지 않는데도. 계속해서 나를 찔러대고 있다. 저 반질반질한 구가 나에게 상처를 내고야 만다. 나는 동그라미를 가슴팍에 쏙 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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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보이는 사람의 속내 -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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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7:07:50Z</updated>
    <published>2025-09-24T02:4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 두 살, 나는 혼자 유럽 여행을 떠났다. 3개월이라는 길다면 긴 시간동안 홀로 이나라 저나라 쏘다니며 보고 느낀 것이야 물론 많겠지만 당시 여행의 가장 큰 수확은 '벌거벗은 나라는 사람'을 처음 들여다 본 시간이었다는 것이 아닐까.  지금 생각하면 스물 두 살은 마치 초등학교 2학년 같이, 아직 처음해 보는 것들이 너무나 많을 나이라 당시 느낀 좌절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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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보이는 사람의 속내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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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6:49:36Z</updated>
    <published>2025-09-19T02: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과 감상을 기록해야겠다고 종종 생각합니다. 작가를 아버지로 둔 자의 숙명 같은 것이랄까요. 나름 재능이라면 재능인 것이 읽는 것을 좋아하고, 끄적거려 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인지라 이런저런 핑계로 기록하지 않고 넘겨 버린 것들에 대한 아쉬움과 남모를 상실감이 요즘 마음속에서 덩치를 키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만약 책을 낸다면....'이라는 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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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후 생기는 그런 책임감,  너무 싫지 않아요? - 그날그날, 내 답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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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7T01:39:21Z</updated>
    <published>2019-09-06T07: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듣는, 여러가지의 질문 들에 &amp;nbsp;답을 적어두는 포스트입니다. 밥은 먹었니? 이번 주말에는 무엇을 할거니? 요즘 어떠니? 등등등... 무엇을 위해서 쓰는 것은 아니고, 매일 글을 쓰고 싶어 시작한 작은 프로젝트입니다.   결혼은 일찍 한 편에 속하는 나는, (사실 27에 했으니 따지고보면 엄청 일찍도 아닌데...)  -결혼했어요? -네, 했어요. -아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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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야근해도 괜찮을까요? - 그날그날, 내 답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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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5T07:35:49Z</updated>
    <published>2019-09-05T05: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듣는, 여러가지의 질문 들에 &amp;nbsp;답을 적어두는 포스트입니다. 밥은 먹었니? 이번 주말에는 무엇을 할거니? 요즘 어떠니? 등등등... 무엇을 위해서 쓰는 것은 아니고, 매일 글을 쓰고 싶어 시작한 작은 프로젝트입니다.   출근을 하여 일을 하는데, 신랑이 문자를 보내온다. '오늘 야근해도 괜찮아요?'  대부분 나의 대답은 늘 비슷하게, '응 저녁 잘 챙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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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 잘 크죠? - 그날그날, 내 답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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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4T04:59:42Z</updated>
    <published>2019-09-04T04: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듣는, 여러가지의 질문 들에&amp;nbsp;&amp;nbsp;답을 적어두는 포스트입니다. 밥은 먹었니? 이번 주말에는 무엇을 할거니? 요즘 어떠니? 등등등... 무엇을 위해서 쓰는 것은 아니고, 매일 글을 쓰고 싶어 시작한 작은 프로젝트입니다.   아이를 낳은 후로는, 늘 나의 안부와 더붛어 아이의 안부는 꼭 하나의 세트가 되었다. 아마 아주 많은 부모들이 받아을 질문이고 나 역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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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늙지 않는 엄마의 비밀 - 뭐든 저리도 좋으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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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05:51:54Z</updated>
    <published>2019-08-26T04: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37년동안이나 직장생활을 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야간 대학을 다니면서 입사해 정년퇴직까지 한 직장만, 무려 37년동안. 남들 보기에는 신의 직장이라 하는 은행에서 매일같이 실적 압박이며 수많은 남성 경쟁자들 사이에서 관리직을 하시느라 퇴직을 하실 때는&amp;nbsp;만세만세 만만세를 부르셨다.  그럼에도, 37년이라는 길고 긴, 나의 생 보다도 긴 시간을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04%2Fimage%2FyXvkncbc9xr3lYqmSJhD1BjRB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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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기획STUDY 1.  욕망과 문화콘텐츠 - 문화기획공부. 이론이지만 때로 쓸만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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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9T07:26:32Z</updated>
    <published>2018-10-04T01:4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망의 탄생  고등학생 때 누구나 한번쯤 있을 법한 경험을 떠올려보자.  수업이 한창인 교실, 당신은 문득 화장실에 가고싶다. '아.. 화장실 가고싶은데 ...' 그러다 결국 조심스레 손을 들어 묻는다. '저, 화장실 좀 다녀와도 될까요?' 그러면 어떤 선생님은 흔쾌히 다녀오라 할 것이고, 또 어떤 선생님은 쉬는 시간에 뭐 했냐. 안된다. 할지도 모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04%2Fimage%2F8m4X7d-tsNiNuUZIOfGZ6VpHbn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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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안서를 쓰자고 앉았을 너를 위한. - 소소소소소 초소소소소소한 팁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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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12:01:16Z</updated>
    <published>2018-09-17T04:1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님이 공연 제안서 좀 써보란다. 공연 제목과 내용을 한 20초 정도 말씀해 주시더니.&amp;nbsp;그러더니.... 나가셨다. 제안서 좀 써서 메일로 보내놓으라는 말을, 꼬리처럼 남겨두고는 쏙 ..  머릿속으로 대충 내용을 짜보고는 1장짜리 제안서를 작성한다. 그리고는&amp;nbsp;그간 열심히 모아둔 ppt템플릿이 가득한 폴더를&amp;nbsp;펼쳐본다.&amp;nbsp;쓸만한 것을 추려내어 저장해둔 폴더1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04%2Fimage%2FRXxVHYhnIDidrHBvIJx0GZqFi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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