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벨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 />
  <author>
    <name>belleyejinkim</name>
  </author>
  <subtitle>혼자 잘하는 것보다, 함께 즐겁게 잘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팀플레이어. 어제보다 더 나은 사람, 지&amp;middot;덕&amp;middot;체를 고루 갖춘 사람이 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6nEm</id>
  <updated>2018-08-15T00:27:24Z</updated>
  <entry>
    <title>올해, 나는 취직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 30대 후반, 엄마의 새로운 여정 (feat. A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44" />
    <id>https://brunch.co.kr/@@6nEm/44</id>
    <updated>2026-02-04T08:42:37Z</updated>
    <published>2026-02-04T08: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여름이면 대학원을 졸업한다. 30대 후반, 아들의 엄마가 된 나는 졸업 후 진로를 고민하며 이상한 결론에 도달했다. &amp;quot;취직하지 않기로.&amp;quot;    왜? 엄마가 되고 달라진 시간의 가치  사실 나는 일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정도가 아니라, 사랑한다. 일하는 내가 좋다. 문제를 해결하고,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사람들과 협업하는 과정이 즐</summary>
  </entry>
  <entry>
    <title>육아휴직, 우울한 엄마에서 행복한 엄마로 - 생각을 바꾸고 나서 보인 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42" />
    <id>https://brunch.co.kr/@@6nEm/42</id>
    <updated>2025-06-28T12:45:05Z</updated>
    <published>2025-06-26T15: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신생아를 낳은 지인의 얘기를 듣다가 문득 옛날 생각이 났다.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게 한결 수월해졌고, 행복감도 충만하지만 특히 출산 직후에는 나도 꽤 힘들 때가 있었다. 개구리가 올챙이 적 생각을 못한다고 지금은 많이 미화되어 좋은 기억만 많지만! 그 시절 힘들었던 순간들과 나름의 극복기(?)를 기록해 본다.     경력과 자기계발에 누구보다 진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R7QCOVXe3s2tBVNvh7ti5ehQX9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 지식노동자에게 필요한 HUMAN 역량 - Human에게 필요한 HUMA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39" />
    <id>https://brunch.co.kr/@@6nEm/39</id>
    <updated>2025-04-25T22:10:48Z</updated>
    <published>2025-04-24T06: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발전, 기회일까 위기일까?  2024년 봄, OpenAI의 ChatGPT가 글, 음성, 이미지를 처리하는 것을 보며 놀란 게 엊그제 같은데, 불과 1년 사이에 발전한 모델은 사람이 몇 시간 동안 해야 하는 자료 조사도 10분이면 끝내고, 프로그래밍을 모르는 사람도 앱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며 전문가의 업무를 보조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3Sc9aNjC7seR5tdeoUalAXbiaS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뱅글뱅글 미로 수프 그릇 - 《위로의 디자인》 속 &amp;lsquo;완두콩의 시간&amp;rsquo;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33" />
    <id>https://brunch.co.kr/@@6nEm/33</id>
    <updated>2025-04-05T00:44:01Z</updated>
    <published>2025-03-27T04:0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로의 디자인》책을 읽으면서&amp;nbsp;나도 모르게 미소 짓고, 한참을 머무르게 한 디자인 있다. 이 따듯하고 유쾌한 디자인을 기억하고 싶어, 이렇게 글로 남겨본다.   완두콩의 시간 ( p82 )  &amp;lsquo;Waiting for the entree(요리를 기다리며)'라는 이름의 수프 그릇은, 식탁에 앉아 음식을 기다리는 순간에 작은 웃음을 전하는 디자인이다. 그릇 중앙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wIH2imYjoe0mVo-cThcFSDJCta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를 낳고, 덤으로 얻은 것들 - 아이보다 내가 더 성장하고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25" />
    <id>https://brunch.co.kr/@@6nEm/25</id>
    <updated>2025-08-29T06:03:05Z</updated>
    <published>2024-01-17T07: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키우는 경험에 관해 물어보면 많은 부모가 &amp;ldquo;힘든 것도 있지만, 아이가 주는 행복감은 매우 크다!&amp;rdquo;라고 대답한다. 나 또한 동일한 감정을 느끼고 이처럼 대답하곤 한다. 하지만 아이를 가질 계획을 세우기 전에, 선배 부모님들의 이런 말에 공감하기 어려웠다. 육아를 직접 겪어보지 않았고, 행복하다는 그 감정은 너무나도 추상적이어서 상상을 할 수가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hmPQcVFHqOsKchn3UZlw09wu5E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화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어야 한다 - 셀레스트 헤들리의 《말센스》를 읽고 얻은 깨달음과 실천의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9" />
    <id>https://brunch.co.kr/@@6nEm/9</id>
    <updated>2025-03-11T14:35:25Z</updated>
    <published>2023-10-26T12:5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센스》 책의 저자는 사람들이 상대와 대화할 때, 상대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자신의 경험에 결부시켜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기에 바쁘다고 꼬집는다.  한 예로, 아버지의 죽음으로 슬픔에 잠긴 친구에게 자신이 어렸을 적 겪었던 아버지와 관련된 경험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야기했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친구는 아버지에 대한 상실감을 위로받고자 꺼낸 이야기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Rr1M-rL656XITWxnOsuhpfGA3I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클라이언트/서버, 프론트/백엔드, HTML/CSS란? - 웹 (Web) 관련 기본&amp;nbsp;용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18" />
    <id>https://brunch.co.kr/@@6nEm/18</id>
    <updated>2025-03-11T06:21:28Z</updated>
    <published>2023-10-26T12: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를 기획하다 보면 자주 듣게 되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으로 웹과 관련된 용어 중에 클라이언트, 서버, 프론트, 백엔드, HTML, CSS가 있습니다. 이름만 들어서는 알 듯 말 듯 헷갈리지만, 한 번만 제대로 짚고 넘어가면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용어를 최대한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웹(Web)이란  우리가 인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NvkM-fUGpWoDfYtxEe-g81vdT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발자와 어떻게 협업하면 좋을까? - 개발자도&amp;nbsp;'같은 편'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16" />
    <id>https://brunch.co.kr/@@6nEm/16</id>
    <updated>2025-07-03T05:29:33Z</updated>
    <published>2023-08-31T13: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를 진심으로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대부분 공감하지만, 실제로 업무 현장에서 막상 실천으로 옮기기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을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서로의 역할과 업무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일하다 보면, 각자의 목표와 사정에만 집중하다 보니 존중하는 태도를 놓치고 소통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여러 직무 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M2cw6DqDP-GHOy5E-8vjOPy4A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IT 프로젝트의 개념과 핵심 구성 요소 - 효과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고려할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14" />
    <id>https://brunch.co.kr/@@6nEm/14</id>
    <updated>2025-03-12T02:11:37Z</updated>
    <published>2023-08-27T12:5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기반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때, 알아두어야 할 핵심 개념 중 하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단어는 자주 사용되지만, 실제로는 정확한 의미와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사용하는 경우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프로젝트 관리에 대해 연구하고 표준을 제정하는 비영리 국제 기관인&amp;nbsp;PMI(Project Management Institute)에서 발행한 프로젝트 관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tC5bR2GtOI-DS82P2NmfoG7TTt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발 장애/오류 발생 시 현명한 대처법 (재발 방지) - 사람이 아닌 시스템에서 문제를 찾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13" />
    <id>https://brunch.co.kr/@@6nEm/13</id>
    <updated>2025-08-29T05:47:07Z</updated>
    <published>2023-08-23T03: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 장애, 왜 개발자 개인을 비난하게 될까?  서비스를 운영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장애나 오류가 발생하여 고객이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기곤 합니다. 장애가 일어나면 당장 시스템을 복구해야 하고, 고객 CS까지 처리해야 하다 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이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자가 나서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연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RThMb1_5W58E9UWBrsotcffqeH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발, 언제까지 할 수 있는지 묻기 전에 해야 할 일 - 개발자와 소통하며 일하는 비개발자들을 위한 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12" />
    <id>https://brunch.co.kr/@@6nEm/12</id>
    <updated>2025-03-12T02:02:50Z</updated>
    <published>2023-08-22T13: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개발 언제까지 할 수 있나요?  회사에서 새 프로젝트를 추진하거나 기존 서비스를 개선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가장 먼저 &amp;ldquo;이거 개발 가능할까? 얼마나 걸릴까?&amp;rdquo;라는 질문을 하게 되곤 합니다. 특히 경영진이나 기획, 비즈니스 부서에서 개발자에게 구두로 아이디어를 설명하며 곧바로 개발 일정을 묻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구두로만 전달되는 아이디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fIR0Cil_S38TXpAVB_kAuOYiB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개발이란? 코딩이란? 프로그래밍 언어란? - 쉽게 이해하는 개발, 프로그래밍 언어, 코딩, 로직의 개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6nEm/11" />
    <id>https://brunch.co.kr/@@6nEm/11</id>
    <updated>2025-03-11T06:03:52Z</updated>
    <published>2023-08-22T12: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Development)  개발이란,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카카오톡, 유튜브, 엑셀, 게임 앱 등은 모두 누군가가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Development)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결과물입니다. 이 글은 이러한 '개발' 과정에서 알아두면 좋은 기본 개념 - (1) 개발 프로세스, (2) 프로그래밍 언어, (3) 코딩, (4) 코딩 로직에 대해 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Em%2Fimage%2FXka7h1AWOTR9nlKXd1yEXv83o2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