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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키나 pick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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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1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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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7년차 직장인에서 벗어나, 당분간 잡다한 일을 하며 살고 싶은 작가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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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5T06:10: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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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속도로 vs 망망대해: 한국과 인도에서 사업하기 - 인도에서 살아남으려면 파도를 타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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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15:27:17Z</updated>
    <published>2025-08-22T15: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쏟아질 듯 오다가 어느 순간 해가 쨍한 이곳, 인크레디블 인디아!   한국에서 사업을 한다는 건 잘 닦여진 고속도로를 달리는 것과 같다.길은 반듯하게 뚫려 있고, 신호도, 규칙도, 방향도 모두 정해져 있다.소비자가 원하는 건 이미 다 알려져 있고, 승부는 누가 더 빨리, 누가 더 세련되게 가져가느냐에 달려 있다.올리브영에 들어가도, 다이소에 들어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KU%2Fimage%2FJPz5DLNQer3BtTGPeXMr77QBj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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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회사원은 못 해 먹겠어요 - 남들 다 가고 싶어 하는 회사 그만두고 인도로 떠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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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06:11:40Z</updated>
    <published>2025-03-02T10: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대기업 본사 및 해외 지사, 사모 펀드, 벤처캐피털, 스타트업,&amp;nbsp;해외 빅테크, 상장했다가 폐지된 기업 등 10년이 되지 않는 경력 기간 중 이렇게 다이나믹하게 커리어를 꾸려본 사람은 몇 안되지 싶다.  하지만 이 모든 경험 끝에 결국 내가 선택한 길은 나만의 사업이다. 많은 이들이 그러듯.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1년간의 화려했던 MBA 생활, 그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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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스트가 되고픈 맥시멀리스트 - 자취집을 빼고 본가로 다시 이사하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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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16:29:21Z</updated>
    <published>2023-06-23T06: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페인 유학이 확정되고 자연스럽게 수많은 변화가 따라왔다. 그중 하나는 지금 독립하여 살 고 있는 자취집을 빼고 본가로 들어가야 할지, 혹은 이 자취집을 유지해야 할지에 대한 문제였다. 나는 따로 또 같이 하는 현재의 라이프스타일이 정말 좋았고, 지금 살고 있는 이 전셋집도 너무 좋았다. 한강공원과 가까운 위치 외에도 나의 취향이 그대로 드러나도록 꾸며놓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KU%2Fimage%2FZ6yt9VfaY6D3jMPUNxGIr3O3p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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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님, 저희 워크샵 꼭 가야 돼요? - 워크샵을 싫어하는 나 MZ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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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11Z</updated>
    <published>2023-05-15T14:0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로 팀 워크샵을 간다.  원래 팀장님의 보스인 싱가폴 사람까지 참석 의사를 밝혔으나 다행히 무산되었다.  (서울 출장을 온 것이 엊그제 같은데, 매출 잘 나오는 한국 시장에 일 없이 출장 온다 하니 반려당한 것 같다)  오늘의 고찰은 &amp;quot;왜 팀장님들은 쓸데없는 워크샵을 좋아할까?&amp;quot;이다. 심지어 우리 팀장님은 기존에 예정되었었던 워크샵 일자 바로 전날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KU%2Fimage%2F6oEPP4qFjDiObEMf7P1P1MXRI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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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낭만적으로 여행하는 법, 카우치서핑 - 2016년 유럽, 그날의 나 돌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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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9Z</updated>
    <published>2023-05-15T13:5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더미같이많은 돈을 갖고서도 한 움큼의 사랑조차얻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쥐꼬리만 한돈밖에 없는데도 하늘만큼 땅만큼사랑을 누리는 사람도 있다. 정연복, 가난한 연인들에게  국내에서 카우치서핑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해외 경험이 있다면 그 단어는 들어보았더라도, 혹은 어떤 의미인지 알더라도 실제로 경험해본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카우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KU%2Fimage%2FEsC27El0-5coCga1nyYlHev3g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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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s my lucky day today - 노력하는 자에게 행운이 따른다 - 미시즈 해리스 파리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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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05:37:06Z</updated>
    <published>2023-05-15T13:3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상하리 만치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날이 있다. 귀인을 만나고, 평소에 고민했던 것이 아무렇지 않게 해결되고, 꿈꾸기만 했던 일이 일어나는 날. 나에게는 2023년 05월 15일 오늘이 그런 날이었다.  1년 전, 나는 인생에 권태기가 온 것에 대해 여러 가지 원인을 찾고자 했다. 용하다는 곳에서 사주도 보고, 아홉수 때문은 아닐까 원망도 해보았다. 분명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KU%2Fimage%2FGDrfeAY88AGpuu0slsfAIpQ3cP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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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1억 직장을 포기하고 스페인 MBA를 결심한 이유 - 해외 석사 국가, 지역, 학교, 전공 고르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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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9T01:53:36Z</updated>
    <published>2023-05-14T05: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그랬다. 어떤 사람이 물어봐도 망설임 없이 술술 대답할 정도가 되면 정말 진심을 다한 거라고.  나에게는 연봉 1억의 안정적인 직장을 포기하고 스페인 MBA를 떠나는 것이 그랬다. 잃을 것이 많은 만큼 정말 치열하게 오랜 시간 모든 변수와 가능성에 대해 고민했고, 얻는 것(+)과 잃는 것(-)을 철저히 계산한 끝에 내린 결정이기 때문이다.  왜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KU%2Fimage%2Fq1aGJD4ILZI7EUGAqVCStsThg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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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새 29살 6년 차 직장인의 고민 - 살아온 인생에 대한 고찰과 커리어 방향성 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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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8T20:57:07Z</updated>
    <published>2023-05-12T08:5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이렇게 많은 고민을 한 시기가 있었을까?  초등학교 때부터 국제중학교 입시를 준비하고, 중학교 때는 외국어 고등학교 입시를 준비하고, 입학한 외고에서는 SKY 입시를 준비하며 보낸 학생 시절. 나는 늘 무언가를 향해 열심히 달렸다 &amp;quot;다만, 치열한 고민 없이&amp;quot; 대부분의 한국 학생들은 (물론 아닐 수도 있다.) 대학생이 되기 전까지 그저 열심히 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KU%2Fimage%2FHCRO8bzvWPdBXvtEiE7bUsnKjS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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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가 느끼는 불안감의 정도에 대한 고찰  - 고연차 vs 저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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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2T03:32:12Z</updated>
    <published>2023-05-12T08:4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백수는 불안할까?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면 대부분의 백수는 불안할까? 감히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이 통장에 따박따박 찍히는 월급이 없어서이든, 나의 능력에 대한 부정인 것 같아서이든, 부모님의 눈치 때문이든, 다시는 취업을 하지 못할 것 같다는 자신감 하락 때문이든.. 대부분은 그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불안감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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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봉 1억을 포기하고 하고 싶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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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4:58:21Z</updated>
    <published>2023-05-12T08: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그만두고 Next Step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알고 있었다. 나는 공부를 더 하고 싶었다.  하지만 기회비용과 미래를 생각하니 그것을 실천하기까지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 이유와 결과에 대해 기록하고자 한다.  회사를 떠나고자 한 이유 2021년&amp;nbsp;27살의 나이에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아 이미 연봉 1억을 넘겼고, 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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