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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쑤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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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an121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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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책 &amp;lt;수 많은 별들이 안아주던 밤&amp;gt;의 저자입니다! 언제나 행복을 우선 순위로 생각하는 쑤님입니다:-) 항상 웃으면서 살아요 우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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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5T07:47: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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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야 &amp;ldquo;323&amp;rdquo; 러너 - 2025년 jtbc 마라톤 풀코스 출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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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3:07:08Z</updated>
    <published>2025-11-20T03:2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3월 동아마라톤을 기점으로 러닝에 맛을 들여 열심히 러닝을 하고 있다.  로드 10k, 트레일 11k, 그리고 용기를 내어 트레일 24k랑 하프마라톤까지 순차적으로 완주를 하였다. 무더운 한여름에도 트랙에서 동료들과 러닝팀과 인터벌 훈련을 했고, 주말에는 풀코스 출전자들을 위한 장거리 훈련도 같이 했다.   풀코스 출전에 대한 생각이 없었던 나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MM%2Fimage%2F3dLy7cb6BGNHrR9odMo_RnvMT1w.png" width="3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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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하다보면 언젠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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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3:15:14Z</updated>
    <published>2025-07-18T03: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에 진심을 쏟아붓는다는 것이 가끔은 두려울 때가 있다. 열심히 한 것 같은데 그만큼의 결과가 안 나오면 어쩌지? , 지금까지 쏟아부은 노력이 헛고생이 될 수도 있잖아.. 누군가는 한 번쯤 해보았을 걱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만약 아무 노력도 하지 않고 두려움에 갇혀 시도조차 해보지 않는다면 나의 가능성,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을까?  장난 삼아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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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정 - 나의 마음에 있는 별을 잡으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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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03:53:45Z</updated>
    <published>2025-05-01T07:5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어딘가에 미쳐본 적이 있는가.  몽당연필이 되도록, 혹은 불씨처럼 자신을 끝까지 불태우며 모든 것을 쏟아부은 적이 있는가.  아직 없다면 지금 당장 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어딘가에 미쳐보고, 열정을 쏟아부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다르게 그의 분위기가 다르며 표정에서부터 여유가 느껴진다.  삶에 대한 태도가 남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그러니 단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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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성장시키는 밑거름 - 새로운 나를 위한 도전은 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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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0:08:35Z</updated>
    <published>2025-04-16T07: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조금 지루하고 내가 평범하다고 느껴질 때가 종종 오기도 한다.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다 보면 번아웃이 오기도 하고, 나만 조금 뒤처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오는 현상이다.  나도 한 때 그랬다. 그 '평범함'에서 벗어나려 누구보다 노력했고, 매일 나를 채찍질하듯이 괴롭혔다. 무언가를 이루어내야 한다고, 더 열심히, 잘 해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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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은 또 다른 시작 - 개학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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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06:25:34Z</updated>
    <published>2024-03-05T04: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은 3월 2일 (올해는 3월 4일)이면 방학이 끝남과 동시에&amp;nbsp;&amp;quot;개학&amp;quot;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된다.  대부분의 성인, 직장인들에게는 다시 돌아오는 출근길일수도 있지만 교사들에게는 조금 의미가 다를 것이다. 몇 달 전과는 완전히 뒤바뀐 환경에서 일하게 되는데, 시간표가 바뀌기도 하고, 부서가 바뀔 수도 있고, 가르치는 학생들도 바뀐다.  그 누구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MM%2Fimage%2F4aBGfrvYiV8-FLNFUZflGt-He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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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lentine's Day - 이때만큼은 초콜릿을 꼭 사게되는 매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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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01:07:00Z</updated>
    <published>2024-02-13T02:0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2월 14일. 바로 밸런타인데이다. 그래서 슈퍼 앞이며 편의점이며, 초콜릿으로 도배가 되어있다. 여기저기 달콤한 냄새와 볼거리로 가득한 거리...  어떤 이들은 이러한 &amp;lsquo;이벤트 데이&amp;rsquo;들을 기업들의 상술이라며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도 하지만, 꼭 그렇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어제와 조금은 다른 오늘을 만들기에 밸런타인데이라는 기념일이 하루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MM%2Fimage%2FeX3-ARI0ay8CSGj0s0QxVyuL4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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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 - 마음이 몸에게 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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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12:00:44Z</updated>
    <published>2024-02-05T04: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신과 육체. 과연 이 둘을 따로 분리하여 생각할 수 있을까?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는 말이 있다. 이것은 곧 궁극적으로 우리 몸의 정신과 육체, 이 두 요소가 분리할 수 없는 관계에 놓여있다는 것을 의미한다.&amp;nbsp;어느 한 부위가 약해지면 다른 부위도 같이 약해지는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다.  정신적으로 조금 힘든 시기가 찾아올 때면, 신체적인 면에서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MM%2Fimage%2Fr6xeKUf9YYDYBKZRgv3w8OlkF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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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식&amp;nbsp;休息 - 더 빛나는 나를 위한 느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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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4T07:18:12Z</updated>
    <published>2024-02-04T04: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식&amp;nbsp;休息. 사전적인 의미로 '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쉼.' ​ 어떤 사람들은 쇼파에 앉아 티비를 보는 것을 떠올릴수도 있고, 어떤 사람들은 가족이나 친구들이랑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을 떠올릴수도 있다. 아니면 여행과 같은 장기적인 휴식이 될수도 있고. ​ ​잘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사람들은 보통 그 일에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어 시간과 돈등을 투자하고는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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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되는 상상을 해 보았다. - 출산의 고통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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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1:39:20Z</updated>
    <published>2023-10-11T02: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출산의 고통:산고&amp;gt;  사람, 대부분 결혼한 여성이라면 겪는 고통 중 산모가 겪는 &amp;lsquo;출산&amp;rsquo; 만한 고통이 또 있을까?  임신의 과정부터 출산하기까지, 엄마라는 사람에게 태어나는 아이는 본인의 전부라고 해도 무방하다. 임신 10개월 동안 몸 체형의 변화, 입덧, 진통 등 수많은 고통들은 고스란히 아내, 즉 엄마가 겪어야 하는 것이다.  한 영상에서 보여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MM%2Fimage%2FYj1T_o-Tsj9A78dLJAPo4zu9c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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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이 &amp;quot;흘려지는&amp;quot;이유 - 눈물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흘려지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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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08:59:43Z</updated>
    <published>2023-09-28T05: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눈물이 많다. 가끔은 나도 내가 흘리는 눈물의 이유를 잘 모를 때가 있다. 기뻐서 눈물이 나기도, 타인이 흘리는 눈물을 보고 감정의 전이가 일어나 눈물이 나기도 한다.  눈물은 흐르는 것이 아니라 &amp;lsquo;흘려진다 &amp;lsquo;고 표현하는 것이 더 옳을 것 같다. 어쩔 수 없이 주체할 수 없는 감정 때문에 눈에 물이 고이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들수록 눈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MM%2Fimage%2F42cl70ASe6WKJRBLFjrDtJ9Cl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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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는 우리에게 &amp;quot;비교&amp;quot;라는 숙제를 남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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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1T05:19:38Z</updated>
    <published>2023-09-15T03: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우리의 사회는 수, 숫자의 단위로 모든 것을 나타내려 한다. 의도하지 않을지라도 숫자에 의해 등수와 순위가 매겨지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다. 뉴스를 볼 때도, &amp;lsquo;첫 번째&amp;rsquo; 뉴스가 무엇인지 순위가 정해지고, 카페에 가더라도 첫 번째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를 찾기 마련이다. ​ 뉴스와 SNS, 그리고 우리 주변 이들은 모두 숫자에 대해 이야기하고 숫자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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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이 올림픽의 꽃인 이유. - 아마도 장거리 레이스를 통해 인생을 배우는 방법이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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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1:58:45Z</updated>
    <published>2023-09-11T06: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rdquo;마라톤&amp;ldquo; 올림픽 정신. 인내, 도전,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는 정신. 이것은 마라톤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42.195km라는 그 긴 거리를 온전히 맨몸으로 뛰며 홀로 고독하고 외로운 싸움을 펼치는 경기.  날씨, 주변 지형 등과 같은 것에 모든 사람은  평등하고 믿을 건 본인 자신뿐이다. 2시간, 3시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을 뛰다 보면 분명히 포기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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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정하고 싶다.&amp;nbsp; - 다정함도 용기가 필요한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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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4:10:57Z</updated>
    <published>2023-09-02T05: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어른이란 사람은 다정하기 힘든 세상인 것 같다.  나는 내향적인 성격 탓에 혼자 있는 시간이 좋아 거의 혼자 생활을 한다. 그래서 가끔 &amp;lsquo;오늘 나 뭐 하지? &amp;rsquo;오늘 좀 나가서 놀고 싶은데?&amp;lsquo;라는 생각이 들어 핸드폰을 들어도 모두가 바쁜 삶을 살고 있어 선뜻 먼저 연락하지 못하고 다시 핸드폰을 내려놓게 된다. 누군가에게 나의 이야기를 할 용기도 내지 못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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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에 집중하기 - 상상은 그만해도 될 것 같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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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14:11:31Z</updated>
    <published>2023-09-02T04: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하면 온전하게 편안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분명 삶은 너무 평온하고 행복한데, 또 한편으로는 이 잔잔한 삶이 흐트러질까 봐 항상 노심초사하는 마음이 공존할 때도 있었다. 이때는 응원해 주는 가족들, 친구들, 주변 지인들까지 평온감과 두려움을 함께 주는 느낌이다. 날이 가면 갈수록 가족들,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고 나를 곧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MM%2Fimage%2FvCjpmBoEBYaCUahQNu7h57AsP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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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강인해. 그러므로 소나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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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0:23:11Z</updated>
    <published>2023-09-01T03: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나무는 굳건하고 우직하다. 강한 바람이 불고, 태풍이 와도  언제나 흔들림 없이 곤조를 지키는 소나무는 스스로를 믿으며 그 바람을 이겨낸다.  그 바람, 고난, 역경이 지나고 나면 소나무는 더 단단해진다.  소나무는 스스로를 원망하지 않는다. 언제나 한결같고, 한 자리에서 같은 향만을 풍긴다.  사시사철 강인하고 굳건한 나는 소나무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MM%2Fimage%2FKu3CqksoqFeDKtJMzr_ACobJv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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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Must Change - 내가 변화해야 세상도 바뀌거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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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3:49:26Z</updated>
    <published>2023-09-01T03: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측면에서 바라봐도 세상은 제자리에서 잘 변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늘 그대로, 원래의 상태를 고수하며 변하지 않고 싶어 한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amp;quot;변화&amp;quot;를 선택해야 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꿔야 한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을 선택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이것을 명심하고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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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라도 정말 힘들 것 같아... - &amp;quot;혹시 무슨 일 있어?&amp;quot; 보다 따뜻한 속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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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1T15:05:21Z</updated>
    <published>2023-09-01T03: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사람이 힘든 일이 있거나 어려운 상황에 놓였을 때, 어떻게 해야 도움을 줄 수 있을까 우리는 고민을 한다. 감당을 하기 힘든 크기의 슬픔을 겪고 있을 때에는 더욱 말을 건네기가 조심스러워진다. ​ 하지만 이러한 주변 사람들에게 우리가 도움을 주는 방법은 무슨 말을 해주는지가 아니라, 내가 말을 하고 싶다는 그 마음과 함께 아파해주는 자세가 그들에게 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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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을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나의 다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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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8T03:49:27Z</updated>
    <published>2023-08-31T05:4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명심하자 ​ &amp;ldquo;항상 겸손할 것&amp;rdquo;  무슨 일이 있어도 거만해지지 말자. 거만해지고 나 자신을 치켜세우게 되는 순간 무너진다. &amp;rdquo;항상 감사하자&amp;ldquo;  감사는 충분이라는 것이 없다. 누구에게는, 어떤 상황이든 넘치게 감사를 표하자.  &amp;rdquo;항상 웃을 것&amp;ldquo;  지금 이 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항상 웃으며 즐거운 인생을 보내자.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MM%2Fimage%2FvUi5SELSv2MULsK3N-2uQNPbt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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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쓰는 편지  - 수고했어 오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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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5:26:30Z</updated>
    <published>2023-08-31T05: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 나에게 하고 싶은 말&amp;quot;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 많았어. 이런저런 실수도 있고 조금은 서툴렀지만 너는 견뎌냈잖아, 이겨냈잖아  그 무거운 감정들을 딛고 일어났잖아.  정말 잘했어. 그리고 수고했어. 오늘도 최선을 다해 하루를 지낸 너에게 한 걸음 더 행복에 가까워졌다고 말해주고 싶어.  너 자신은 너무나도 소중하니깐 앞으로 더 찬란한 꽃이 되어 피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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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카멜레온이 싫더라 - 독보적이지 못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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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5:52:02Z</updated>
    <published>2023-08-29T05: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가장 싫어하는 동물이 뭐냐고 묻는다면, 나는 단연코 &amp;ldquo;카멜레온&amp;ldquo;이라고 답할 것이다. 긴 혀에 파리만 쫓아다니던 동물로 회상되던 카멜레온은 사실상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주변 상황에 따라 색을 변화시키고 있는 것이었다. 먹이를 잡으려 보호색을 띠며 이렇게 변했다가 저렇게도 변했다가 하는 것이 마치 내 눈에는 &amp;rsquo;얍삽한' 존재로 보인다.  나는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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