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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맹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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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reammae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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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이들이 꿈꾸는 모습을 보며, 메타버스와 함께 미래를 꿈꾸는 교사, 꿈꾸는 맹샘입니다. 생성형AI, 메타버관 전문가로 책 집필, 연재, 강의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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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5T08:12: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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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도대체 뭐길래 - AI의 시대, 사람들의 생각과 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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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14:50:12Z</updated>
    <published>2024-05-29T14: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인공지능만 있음 다 할 수 있는 거 아니야?&amp;quot;  메타버스의 시대가 가고, 인공지능의 시대가 왔다. 챗GPT를 실제 사용하는 사람, 한 번쯤 사용해 본 사람, 알기만 하는 사람, 모르는 사람들로 나뉘기 시작했다. 인공지능이 어떻게 사용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과 활용하는 정도도 나뉘기 시작했다.  그런데 문제는 인공지능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e%2Fimage%2FSmFrSQQnTe7KPJLbSutiGtlAn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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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캔버스, 메타버스를 활용한 학습 - 3차원으로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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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6:29:15Z</updated>
    <published>2023-12-07T14: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버스로 학습을 할 수 있을까? 메타버스로 학습을 하면 더 재미있을까?  실제 메타버스로 많은 수업을 진행한 나는 자신있게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다. 물론 모든 메타버스가 모든 과목에 최선의 방법인 것은 아니다. 사실 지금 현재 메타버스 관련 지나친 붐이 일어나는 것에 대한 우려도 분명히 있다.  위캔버스 자문단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위캔버스에서 새롭게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e%2Fimage%2FG4Gofn7IvRMLh5cDIis-pI0GD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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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무료로 나만의 비서 고용하기 - 초등학생도 할 수 있는 쉽게 익히는 생성형 AI 비서 고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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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8:40:56Z</updated>
    <published>2023-11-15T14: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팅창에 농담이 오간다. &amp;quot;ET가 권투를 하면 너무 웃기겠다.&amp;quot; 바로 이미지 생성에 들어간다. 10초 만에 뚝딱! 위의 그림이 나온다. 생각만 있음 원하는 그림을 무한정으로 생성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발달이 그야말로 눈부시다. 시대가 엄청나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챗GPT정도만 알고&amp;nbsp;한두 번 써보고&amp;nbsp;신기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e%2Fimage%2FtWfY7D7tEKkgy2CG0xxi-fFqKV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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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 디지털 리터러시의 마법사 -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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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5:45:42Z</updated>
    <published>2023-04-26T14:2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의 등장으로 거대한 미래의 흐름을 모두 느끼고 있는 이 시점. 바로 지금이 디지털 리터러시를 함께 고민하고 키워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 챗GPT는 그동안 우리가 알면서도 꺼내지 않았던 디지털 리터러시에 대해 다시금 고민을 던지고 있다. 챗GPT의 등장은 디지털 리터러시의 마법사로서 변화를 이끌어 갈 강력한 동기가 되었다.  요즘 교육에서 가장 큰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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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 시민교육 - 메타버스로 소통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한 교육수단이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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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8:18:19Z</updated>
    <published>2023-03-01T14: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버스로 소통하는 아이들에 어른들이 관심을 기울이면서 이에 맞는 디지털 시민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디지털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디지털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교육이 꼭 필요하다. 메타버스를 활용한 디지털 시민교육은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아이들이 실제 사용하는 메타버스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e%2Fimage%2FwGurGiyjw-_TghnDkAm9bFgH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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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실에서 바로 적용하는 스마트기기 활용방법 연수 시작 - 스마트기기 활용방법이 궁금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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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23:33:27Z</updated>
    <published>2023-03-01T13: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1인1스마트기기가 보급이 되고 있다. 그런데 이 활용법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주지 않는다. 보급하는 과는 보급하는 일만 하기 때문이다.&amp;nbsp;그런데 스마트기기는 정말 고가다. 한 반에 2000만원 정도의 예산이 들어간다. 충전기와 기기값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그런데 이 스마트기기를 사용할 줄 몰라 사용이 안되면 얼마나 아까운가.&amp;nbsp;코로나로 인한 원격수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e%2Fimage%2FREo3WEThU12RS3jE5RSzJ8cpX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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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도 새학기가 걱정된다 - 준비를 위한 많은 시간들이 새학기를 알차게 한다는 것을 교사들은 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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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4T23:16:55Z</updated>
    <published>2023-03-01T12:4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1일이 되면 선생님의 마음은 콩닥거린다. 선생님도 새학기가 걱정되기 때문이다. 평생 학교를 다니는 것이 선생님이다보니 매번 새학기를 맞이하지만 매번 콩닥거리며 걱정되는 건 막을 수 없다.&amp;nbsp;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되는 첫발을 내딛는 순간이니 당연하다. 학생 때는 어떤 선생님을 만날지, 어떤 반 친구들을 만날지가 걱정이었다면, 선생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e%2Fimage%2FEE3DqK3IdLpNMM_O1LAgoxYmD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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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META북, 4쇄를 찍습니다 - 메타버스 교육의 필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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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14:57:43Z</updated>
    <published>2023-01-18T14:1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금요일 오후, 담당 차장님께서 연락이 왔다. 메타버스 META북을 5천부를 더 찍는다는 반가운 소식이었다. 벌써 4쇄이다. 이번에 5천부를 찍으면 벌써 1만4천부를 찍게 된다.  메타버스 META북은 학생들을 위한 메타버스 학습활동책이다. 메타버스의 정의는 무엇인지, 메타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메타버스에서 지켜야 할 규칙은 무엇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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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권 출간 후, 또 3권 출간 예정입니다 - 브런치가 가져다 준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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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30T04:18:40Z</updated>
    <published>2022-12-29T14:4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브런치로부터 제안이 도착하였습니다.&amp;quot;  브런치를 하는 작가라면 누구나 기다리는 제안이다. 브런치를 처음 시작한다고 했을 때만 해도 책을 낸다고 뻥뻥 소리치면서도 한편으로는 스스로를 의심했다. 내가 글 쓰는 걸 누가 보겠어? 책이 되긴 하겠어?라며 스스로를 의심했다. 그런데 브런치는 참으로 희안한 힘이 있었다. 매일 나를 컴퓨터 앞에 끌어다 앉혔다. 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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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로 소통하는 아이들, 디지털 시민성과 문해력 - 디지털 시민교육 리더교사 연수를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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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3:10:56Z</updated>
    <published>2022-12-22T13: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월은 한숨 돌릴까 싶었지만 역시나 바빴다. 지난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주최하는 1박 2일의 디지털 시민교육 리더교사 연수를 다녀왔다. 디지털 시민성은 경기도교육청에서 미래교육 역점사업으로 내세우는 사업 중에 하나다. 이번에 디지털 시민교육 기초학교를 신청하여 예산을 배정받았고, 더 잘 운영하고 싶은 마음에 바쁜 와중에도 1박 2일 연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e%2Fimage%2FhpeMei3TJ-y85xLLfgbq5DZEp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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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 메타버스, 학교에서 활용하기 - 시작은 브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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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5T16:43:04Z</updated>
    <published>2022-11-24T13:1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yes24.com/Product/Goods/115609673  드디어 올해 3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메타버스 META북, 메타버스로 소통하는 아이들에 이어 메타버스, 학교에서 활용하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책 한권을 만드는 데에는 정말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갑니다. 장학자료나 교과서 집필등은 해 보았지만 단행본 작업은 올해 처음이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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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력을 높이는 메타버스-인공지능 활용법 - 메타버스-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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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07:40:09Z</updated>
    <published>2022-11-21T13: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에서 여러 디지털 기기와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에듀테크가 주목받으면서 장점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그에 따른 걱정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학부모님들의 걱정은 정말 태블릿을 활용한 메타버스, 인공지능 등과 같은 에듀테크가 아이들의 미래 수업에 도움이 되냐는 것이다. 시대의 흐름이 바뀌고 있음에는 공감하지만 정말 학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까, 오히려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e%2Fimage%2FpElsPnN9RuxdWXPSYmZZpE80V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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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실 선생님도 아직 성장 중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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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7:13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너에게 이야기를 쓰며 많이 망설였어. 고작 12년 차인 내가 너에게 해줄 말이 있을까. 내가 갈 앞길은 아직도 20년이 넘게 남았는데 그 이야기를 해 줄 수 있을까? 그런데 생각을 고쳤어. 12년 차니까 누구보다 잘 말해 줄 수 있는 것들을 말하자. 내가 여태까지 했던 것들을 말하자고 말이야. 오히려 10년 뒤의 너를 보는 거니까 더 도움이 되지 않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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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온전하게 세워줄 수 있는 친구 - 가정에서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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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8:47:33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이 20대때 했던 가장 큰 고민은 사실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였다. 너도 그러니? 물론 결혼이 필수는 아니지만 선생님이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려보니 나를 온전하게 세워줄 수 있는 평생 친구가 생기는 거더라. 나의 꿈을 응원해 주고 옆에 평생 같이 있어줄 친구말이야.  그래서 너에게도 그런 친구가 하나 있었으면 해. 너의 고민을 털어놓고, 너의 이야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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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일을 기본으로 지키는 사회인 - 학교일이 가장 기본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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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5T08:47:42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내가 외부활동을 하는 걸 보면서 어떻게 하면 그렇게 활동을 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 선생님들이 많아. 그 선생님들한테 하는 말은 &amp;quot;학교일이 가장 기본이죠.&amp;quot;라는 말이야. 마치 공부 수석이 말하는 거 같지? &amp;quot;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했어요.&amp;quot; 그런데 사실 그 안에는 엄청나게 많은 말이 축약되어 있단다. 교과서만 가지고 공부한 사람은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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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를 성장시키는 사회인 - 기록을 남겨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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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43:21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이 처음에 함께 근무하신 교장선생님께서 신규발령을 받으니 이 말씀을 하시더라.  &amp;quot;승진을 할 수 있는 데 안 하는 것과 못하는 것은 달라요.&amp;quot;  그 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 거 보면 엄청난 충격이었나 봐. 사실 선생님은 교사가 된 후에 교장이 되어야지라는 생각까지는 하지 않았었거든. 승진은 그냥 권력욕이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 그런데 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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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것을 나눌 수 있는 사회인 - 자료는 숨겨야 하는 보물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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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43:21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은 공유하는 게 정말 중요하단다. 가르치는 일은 언제 어디에서 아이디어가 나올지 몰라. 그래서 항상 같이 모여서 고민하고 공유하는 과정이 정말 필요해. 이 과정이 익숙해지면 길거리를 가다가 나뭇잎을 보고 아이들과 같이 할 것들이 생각나고, 마트에 가서 물건을 보다 수업에 적용하고 싶어서 사진을 찍기도 한단다. 이 공유의 과정이 너와 아이들, 옆의 선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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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선배에게 많이 배우는 사회인 - 어려운 것에서 배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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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43:21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안타까운 점은 제일 젊은 사람에게 과중한 업무가 주어질 때가 많다는 거야. 그래서 좋은 선배 옆에서 무조건 배워야 해. 좋은 선배는 절대 제일 젊은 사람에게 제일 과중한 업무를 주지 않아. 그 태도와 일처리 능력을 배울 필요가 있어. 어깨너머의 교육은 정말 무섭다. 사람은 가장 가까이 지내는 사람과 생각이나 분위기가 비슷해질 수밖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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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적인 칭찬은 하지 않는 선생님 - 사랑은 칭찬이 아니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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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43:21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보 선생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무조건적인 칭찬을 하는 거야. 무조건적인 칭찬은 아이들에게 좋지 않아. 아이들은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해야 하는데 처음 선생님이 돼서는 칭찬에 어색하기 때문에 무조건적인 칭찬을 하기도 하지. 초보 선생님들이 가장 실수하는 경우가 '너 참 예쁘다', '너 참 잘한다' 이런 칭찬을 하는 거야. 사실 선생님도 지금도 가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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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반대로 하는 선생님 - 아이의 입장이 되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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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13:43:21Z</updated>
    <published>2022-10-30T13:3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는 선생님이 장구를 신나게 치는데&amp;nbsp;아이들 손이 영 이상하더라. 아이들은 나를 거울로 생각해. 그래서 나랑 반대로 하고 있는 거였어. 처음엔 그게 안보였지. 아이들 앞에 서는 것도 떨렸으니까. 그런데 그게 진짜 중요하더라.&amp;nbsp;교사에게 왼손은 정말 중요해. 아이들이 보기에는&amp;nbsp;오른손이거든. 학생일 때는 보이지 않는 것이 교사가 되면 보여. 사실 내가 보인다기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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