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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뽈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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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기록해요. 항상 궁금한 게 많고 새로운 경험을 찾아 뽈뽈거리며 돌아다니길 좋아합니다. 새로운 서비스를 접하는 것, 사소한 변화를 관찰하는 것도 좋아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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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4T00:44: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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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서 또 만나요 할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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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10:58Z</updated>
    <published>2026-04-05T23: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할머니는 참 걱정도 많고 애정도 많은 분이셨다. 아빠 연세가 60이 다 될 때까지 항상 잘 댕기나, 잘 먹나, 별일 없나 궁금해하고 챙겨주셨다. 다 같이 식사를 할 때도 아빠가 양이 부족할까 밥 덜어주시고, 맛있는 반찬 못 먹었을까 앞에 가져다주시고 그랬다. 그땐 아빠도 참 귀찮겠다 생각했다.  물론 그 걱정은 나한테도 이어졌다. 본가에 왔다 가면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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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에 푹 빠진 사람들 인터뷰하기 - 토스 김창선 PD 님을 보고 콧구멍이 드릉드릉해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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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22:09:27Z</updated>
    <published>2024-10-28T16: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토스에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의&amp;nbsp;B주류경제학 콘텐츠를 종종 챙겨 본다.  보면서 항상 주목했던 부분이 김창선 PD님의 진행력이었다.&amp;nbsp;토스의 김창선 PD라고 소개하셔서 단순히&amp;nbsp;'토스는 금융 기업인데,&amp;nbsp;유튜브 운영을 위해 PD를 섭외하지 않고 아예 채용한 건가?' 생각하곤 했다.  아무튼 매번 사회자로서&amp;nbsp;물 흐르듯 진행하시고 출연진과 잔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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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사람에겐 햇빛과 나무와 노래가 필요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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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04:53:47Z</updated>
    <published>2024-05-28T00: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어둔 커튼 너비보다도 널찍하게 들어오는 햇빛 덕분에 알람 시간보다도 30분이나 일찍 눈을 떴다. 그냥 커튼을 다 치고 잘 걸 그랬나 싶다가도 생각보다 몸이 개운해 그런 생각도 금방 접어두었다.  느지막이 출근 준비를 하고 생당근을 썰어 동생과 각자의 도시락통에 나누었다. 건강한 간식과 저녁에 헬스장에서 갈아입을 옷을 미리 챙겨두니 가방은 조금 묵직해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id%2Fimage%2FTinC2c8xMme_d8Xp01vAGrxVX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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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S 업무 한 번도 안 해본 사람 - 프로세스를 찾아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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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1:55:37Z</updated>
    <published>2023-08-15T14: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부터 내 업무에는 고객 문의 대응이 추가되었다. IT서비스 Operator &amp;amp; Marketer라는 이름으로 일하고 있지만 스타트업 특성상 이일저일 다 경험하게 되는 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다. 특별히 프로세스가 정해져 있지 않은 것도 그렇다.  다만, 이런 CS 업무를 처음 해보는 나는 뭔가 나만의 규칙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유는 두 가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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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교는 차갑지만 은근히 재밌는 곳 - 지방 지박령의 판교 출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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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12:03Z</updated>
    <published>2023-08-12T10:3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방에 길이길이 말뚝 박을 뻔했으나 어찌어찌 판교 10개월 차 1년 차 응애 다시 인사드립니다.(_ _) 두 달 전에 쓰고 있던 이 글을 이제야 발행합니다... 반성중 작년 8월, 제목만 몇 번씩 고치며 당차게 시작했던 출근기인데 이제야 진짜 이야기를 적습니다. 그래도 #0에서 끝나지 않은 건 다행히 회사가 저를 정직원으로 업그레이드해 줬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id%2Fimage%2FZF84c0tHE6qN50zpZ8WAyqQgZUQ.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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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한 영웅, 넌 잘못한 거 없어(스포 있는 과몰입 후기 - 감정적 위로와 시원한 사이다를 선사하고 박지훈이 잘생긴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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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0:38:31Z</updated>
    <published>2022-11-27T18: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작이라는 웹툰은 본 적 없고 추천으로 보게 된 작품이다. 원래 드라마나 영화를 그렇게 즐겨 보는 편은 아니라서 그냥 밥 먹을 때 볼만한 작품을 찾다가 '아 이거 재밌대'하고 튼 것이었다. 그렇게 큰 기대 없이 시작했는데, 이제 시즌2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사람이 돼버렸다.  전반적으로 배우들 연기도 빠지는 사람 하나 없이 훌륭했고,&amp;nbsp;스토리와 캐릭터별 서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id%2Fimage%2FkbkWm5RTYa4LVGNIe6FW02craBY.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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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방 지박령의 판교 출근기 #0 - 일과 나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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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00:24:34Z</updated>
    <published>2022-08-21T12: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방에서 태어나 지방에 길이길이 말뚝 박을 뻔 한 2n살 중고 신입 인사드립니다. (_ _)  사는 지역이 인생에 큰 영향을 준다고 믿는 사람이기에, 지방 사람인 저의 수도권 진출은 특히나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방식(=글)으로 생존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오늘은 2022년 8월 21일, 3주 차 출근을 앞두고 있는 일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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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라보 장인, 덕후잘알' 수식어를 가진 브랜드는? - &amp;lt;브랜드 뜯어보기&amp;gt; 스파오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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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1:54:29Z</updated>
    <published>2022-07-01T14: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최고심 작가와의 콜라보로 하루 4억 매출 찍은 그 브랜드 바로 스파오!  2015년 포켓몬 고가 한창 유행일 때 포켓몬과의 콜라보를 시작으로 스파오는 매년 콜라보 프로젝트만 1~20개씩 진행하고 있다.&amp;nbsp;게다가 펭수 60억, 싹쓰리 10억, 태연 제로 10억 등 출시하는 족족 억대 행진을 이뤘다.  콜라보의 대상은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영화, 일러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id%2Fimage%2FLVK3MZt5T7AyyTL0EjMkinuPn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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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이 길면 용기가 사라지는 법. - 21년 여름의 &amp;lt;시선을 당기는 문장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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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2T07:39:27Z</updated>
    <published>2022-06-24T14:4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시선을 당기는 문장들&amp;gt;은 일상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문장을 모아 곱씹고 뜯어보는 콘텐츠입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맘에 들면 다 되새겨 봅니다.  지난해 여름엔 정신없이 일하느라 오프라인보다 온라인 캡처본이 더 많다. 슥슥 넘기면서 볼 수 있는 글이 될 것 예정..   장 보다가 발견한 고오급 언어유희 4행시 하려다 생각이 잘 안 났는지 대충 상큼 신선해~ 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id%2Fimage%2FulBFHNR79hFA6DKEz9ih2RlOB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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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cm 단골이 느낀 그들만의 매력 - &amp;lt;브랜드 뜯어보기&amp;gt; 29cm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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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01:00:30Z</updated>
    <published>2022-06-23T03: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쇼핑 겸 SSF SHOP을 둘러보던 중 마음에 드는 한 배너를 발견했다.  '평소의 괜찮은 내가 언제든 돋보이는 법'이라니! 입는 사람과 입을 옷을 동시에 살려주는 좋은 문구라고 느껴져 바로 캡처했다. 내가 구매를 염두에 두고 보고 있었다면 바로 클릭했을 것이다. 이 문구를 보니 딱 떠오르는 사이트가 하나 있다.   바로 29CM! 29CM가 저런 화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id%2Fimage%2FKmaW3g2ubQ890bqPjOy8neXYB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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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들끼리 떠나는 유럽여행 - &amp;lt;상상의 날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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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3T07:19:25Z</updated>
    <published>2022-06-23T03: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들과의 짧은 여행에서 돌아오던 길,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6,70대 할머니들끼리 떠나는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딸 아들도 손녀 손주도 없이, 패키지든 자유여행이든.  21살 여름, 고등학교 친구 셋이 떠난 첫 자유여행. 각자 일정과 사정이 엇갈려 시간이 맞는 친구들끼리 가게 되었는데, 사실&amp;nbsp;나는 그 무렵 여행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마침 장학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id%2Fimage%2FZx8VrGO14lFHAu7WaipiTNtT5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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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만큼 나를 잘 나타내는 공간도 없다. - 21년 5월 &amp;lt;시선을 당기는 문장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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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12:08:22Z</updated>
    <published>2022-06-23T03:0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시선을 당기는 문장들&amp;gt;은 일상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문장을 모아 곱씹고 뜯어보는 콘텐츠입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맘에 들면 다 되새겨 봅니다.  2021 서울 리빙 디자인 페어에서 줍줍한 문장들을 소개합니다.  당거주의 발음이 비슷한 '단 거'와 'danger'를 재밌게 활용했다. 보는 순간 피식하고 은근히 기억에 남는 이름이다. 저 인쇄물이 아마 지나가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id%2Fimage%2FaZNMBn8QaqvqtROnYCQXQ3So6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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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릭하지 마시오.' - 21년 4월의 &amp;lt;시선을 당기는 문장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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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6-23T02: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시선을 당기는 문장들&amp;gt;은 일상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문장을 모아 곱씹고 뜯어보는 콘텐츠입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맘에 들면 다 되새겨 봅니다.   더현대 서울 출장 차 더현대 서울에 방문했었다. 오픈한 지 두 달 남짓 되었던 때라 사람이 무지 많았는데, 그 사이를 뚫고 빠르게 여기저기서 문장을 수집했다.  이노메싸(INNOMETSA)의 작품이 놓여있던 테이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id%2Fimage%2FP9Nf_zYrAc1iQ-6mZJqs7ph2uj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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