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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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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eyou</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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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래된 물건을 버리거나 어디론가 여행을 떠날 때,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거나 어떤 새벽 혼자 있을 때, 그저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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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4T05:04: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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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라이프 &amp;amp; 제로웨이스트 다짐 - 나의 생각과 다짐, 그리고 사소한 규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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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8T13:12:02Z</updated>
    <published>2021-07-17T06: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내 삶에 있어서 미니멀라이프와 제로웨이스트를 향한 추구는 꽤 오래된 일이다. 항상 행동에 비해 말만 앞서게 되지만, 그럼에도 말이라도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으니까.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한다고 해도 나의 성향은 맥시멀리스트에 가깝다. 그런 내가 왜 미니멀라이프를 추구하는가? 그건 어느 정도의 균형을 맞추고 싶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X%2Fimage%2FpN1FE8hGjqg8WI2xxCe8gZ0-_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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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타임: 달빛걷기 - 210322 티타임 일지 / 일회용품 없이 차 마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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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2T17:06:55Z</updated>
    <published>2021-03-22T12: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좋아하는 것들 중에 하나는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간에 퀘스트 수행하기. 그래서 직장생활을 할 때는 한 달에 한 번 지원해주는 적은 금액으로 직장동료들과 다같이 1박 2일 여행하는 걸 제일 신나했다. (사전 사후 보고서 작성 마저도 즐거웠던!) 또 게임에서는 대부분 하지 않는 퀘스트를 즐겁게 하기도 하고... 그래서 내게 카카오프로젝트100은 즐거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X%2Fimage%2FxlrXfz6N4HwqB0pQl_cMOq_MF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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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움: 애초에 틀려먹은 상징 - &amp;lt;Axt&amp;gt;와 &amp;lt;Littor&amp;gt;를 비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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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12:16:01Z</updated>
    <published>2021-02-15T09: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몇 년 전부터 서서히 물건들을 비우고 있다.   나는 내 인생의 대부분의 시간을 맥시멀리스트로서 살아왔다. 그러한 시간의 무게는 커다란 방 한 칸과 커다란 베란다 한 칸하고도 비상시 대피를 위한 작은 공간을 가득 채우기에 충분했다. 이제 물건은 내게 소유된 것이 아니라 내가 물건에 종속된 느낌마저 들었다.  더는 이렇게 살기 싫어서, 살 수 없어서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nX%2Fimage%2FnMyQ3POaFUr6KRGnIqXHtdkZy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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