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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혜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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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 딸의 엄마이며, 21년차 사회복지사,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에 재학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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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4T11:59: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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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업무처럼 몰아치기를 해야 - 다이어트 변화단계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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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07:58:01Z</updated>
    <published>2021-07-20T22: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고단계를 넘어 실행에 들어간지 정확히 3주만에 무너져.. 눈앞의 과업에 매몰되던 시간들  그리고 다시 한숨 돌리며 일처럼 나를 압박하는 판을 짜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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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가 행위로 이어지기까지 - D+8 변화단계모델 적용 다이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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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2T00:16:17Z</updated>
    <published>2021-06-13T00: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단계모델을 글로 읽을 때 그런 생각을 했다. 그렇지 사람의 생각, 인지는 항상 바뀌지. 내가 변화하고자 하는 것에 대한 나의 생각, 인지가 바뀌어 행동으로 전환되는데 단계가 있다면, 그 단계 맞는 전략도 있는것이다. 그럴싸했고, 해볼만했다. 물론 아직 그 부분의 책을 통달한 것도 아니고, 여러 건강행위관련 모델 중 하나로 알게 되고, 이제 익힐 참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k1fZaudhHJImMT8IJ--FN4NPC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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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사 연구와 유사 장르와의 차이는 무엇인가? - Bi-weekly Journal Ⅶ - Life hi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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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16:26:31Z</updated>
    <published>2021-06-13T00: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생애사 연구란 무엇인가?  20세기 인디언 추장의 일기가 기원이 된다고 하는 생애사는 다른 연구방법론에 비해서 매우 익숙한 용어다. 생애사, 연구방법론으로서보다는 영화, 문학, 각종 예술영역에서 한번씩은 들어보았던 것 같다. 하지만, 연구방법론로서의 생애사는 생소하다. 그래서 생애사 발표의 제목인 &amp;lsquo;오래된 그러나 새로운&amp;rsquo;생애사 연구는 내겐 꼭 안성맞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_DgzCSWD8hyd3eX0SjxBM6pFDVw.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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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내 글을 읽어주지 않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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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1T10:39:46Z</updated>
    <published>2021-06-10T17:5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것은  내가 쓰는 걸 좋아하기 때문이다.  누군가 내 글을 읽어준다면 나는 더 기쁘게 글을 쓸 것이다.   누군가 나를 봐주지 않아도 나는 살아간다. 누군가 나를 봐준다면 나는 더 기쁘게 살아갈 것이다.   그것이 내가 글을 쓰는 것이고 그것이 내가 사는 것이다.   모두 그렇다면 그리 화낼 일이 아니다.  그리 속상할 일이 아니다.   내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VRJzJ1uvhhMZhtySeflyU7U9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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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그런 날도 있는 법 - D+4 변화단계모델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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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0T04:30:36Z</updated>
    <published>2021-06-09T14: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그런 날이었다 당장 해내야 하는 과업이 있었고 핑계로는 딱이었다.   그래서 아침 운동 패스 막내 도시락을 싸며 아침을 먹고 수업이 끝난 후 신난다고 저녁을 먹고  물은 거의 마시지 않았다.   어제는 8,217 오늘은 8,545  걷는 건 겨우 조금... 근데 걸어보니 평소 기본적인 생활 동작만으로 3000보는 걸으니, 13,000보는 해야 만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pKITlNDWSUtnOt1FOG9utPPkb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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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누군가 - D+3 변화단계모델 적용 3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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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32:52Z</updated>
    <published>2021-06-07T21: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벽은 계속 거기 있었을지 모른다.  어쩌면 그 전에도 저렇게 담쟁이 넝쿨이 가득했을지 모른다.  어쩌면 누군가는 그게 싫어 벽을 보랏빛을 칠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또 어쩌면 넝쿨들이 없어졌을지 모른다.  그러다 어느 날, 어느 시간  담쟁이 넝쿨이 다시 자랄 최적의 상황이 만들어졌을지 모른다.  2일차 식단 아침: 삶은 달걀 1개, 아메리카노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_SCSSFCKun8xtWSQxsWecP7e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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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숲이 말한다 - D+2 변화단계모델 적용 2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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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32:54Z</updated>
    <published>2021-06-06T21:3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일차 식단 아침- 달걀하나, 참외 4쪽(1/2 정도)  점심- 하나 우동 (하지만 아이들 돈까스도 먹었다)   저녁- 달걀하나, 아메리카노 1/2  물은 2L를 마시지 못했고, 점심과 저녁사이 돈까스 남은 걸 2조각 정도 먹었다.  다만 18천보 정도 걸었으니 운동은 선방했다.   출근하는 아침에 바다까지 가는 건 마음이 좀 부담된다. 그래서 오늘은 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z5BikslmjOzKs8-b4lb_j2CRk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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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사라지지 않는다 - D+1 Transtheoretical Model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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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32:56Z</updated>
    <published>2021-06-05T21: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여자들의 숙제 20대 이후 내 인생의 숙제  2021년 6월 6일 Transtheoretical Model을 적용하여 다이어트를 시작한다.   6개월의  숙고, 준비단계를 거쳐 드디어 오늘이 1일 차  촉진요인은 단연  첫 번째는 허리가 아프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가진 옷 중 맞는 옷이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이지만 가장 절실한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OCB2DtvObOMzU9pr3K_w85qC6s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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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60년을 준비하며... - 서평- '백년을 살아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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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4:32:58Z</updated>
    <published>2021-05-26T20: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백년을 살아보니&amp;rsquo;를 읽은 것은 2018년 여름이다.&amp;nbsp;책을 많이 읽지는 않으면서, 책과 관련한 여러 채널을 접하는 터라 어느 날엔가, 누군가의 감상평을 통해 접했던 것 같다. 지은이 김형석은 백수를 누리며 현존하는 철학자이다. 1920년생이시니, 과히 한 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분이라 할 것이다. 특별히 노인을 자주 접하는 우리 일터에서도 1920년대를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4papRGtm1x9-GQYf6Boe_c9aj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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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 코로나와 재난복지 - 사회복지 글쓰기-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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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4:34:44Z</updated>
    <published>2021-05-26T20: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재난복지란 재난을 계기로 일상생활 어려움에 직면한 이재민, 특히 재난 시 원호가 필요한 자의 생명, 생활,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재난 시 요원호자의 욕구를 미리 파악해, 재난으로부터의 구호, 생활지원, 생활재건에 대해 효과적인 원조를 조직화하는 공적, 사적 지원활동을 말합니다.&amp;rdquo; 여기서 말하는 재난의 개념은 위기나 위험과는 구별됩니다. 재난은 빈도, 발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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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불평등 (2) - 사회복지 글쓰기-두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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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8T01:26:13Z</updated>
    <published>2021-05-26T20: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보건기구에서는 이를 &amp;ldquo;빈곤층의 낮은 건강 수준, 국가 내에서 나타나는 건강의 사회적 격차, 현저한 국가가의 건강 불평등은 국가적&amp;middot;국제적으로 존재하는 권력, 소득, 물자, 서비스의 불평등한 분표 때문에 생긴다&amp;rdquo;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즉, 의료, 학교, 교육에 대한 접근과 노동, 여가 가정, 거주 지역 조건에 불공정성을 초래한다는 것입니다. 세계 보건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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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이 애인이 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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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1T01:24:33Z</updated>
    <published>2021-05-25T21: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활에 묻혀 지내다 보면  가장 소중한 사람들이 가장 남 같을 때가 있다.   바쁠수록 가장 가까운 사람, 가족이 소홀해지고,  가족과 대화가 가장 줄어든다.   5월의 가정의 달이지만,  우리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이 되어서야 서로 마주 볼 수 있을 만한 여유가 생긴다.   둘 다 하는 일이 특히 5월이 바쁘기도 하고,  매사에 일이 우선되는 과업 지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Gej3x68rwk5rmkV7f4zykjVqT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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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불평등 (1) - 사회복지 글쓰기 - 첫 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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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7T05:53:39Z</updated>
    <published>2021-05-25T21:1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상에 머무르지 않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회복지 글쓰기를 합니다. 읽는 자는 쓰는 자를 이기지 못합니다. 쓰는 자는 실천하는 자를 넘어서지 못합니다. 부지런히, 읽고, 쓰고, 실천하는 &amp;lsquo;사회복지사&amp;rsquo;가 되고 싶습니다.  인권에 대해 감수성이 높아야 하는 최일선의 사회복지 영역에 일하면서도 현상에 머물러, 거시적 관점에서 &amp;lsquo;건강 불평등&amp;rsquo;의 문제에 진지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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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땠을까! - 세상 모든 노래에 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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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8T01:19:25Z</updated>
    <published>2021-05-24T21: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요를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가사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 딕션이 좋은, 살짝 B급 가수의 사연(?)있는 댄스곡을 좋아한다.   쉽게 말해 스토리가 있는 거고, 고상하게 말하면 내러티브가, 시쳇말론 구구절절 사연이 있어  노랫말을 듣다 보면 감정 이입되는 노래를 좋아한다.   애정 하는 가수 중에 단연 싸이가 있다.  싸이를 B급이라 했다고 놀라지 마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55P_TDIqthkhrBEPoCxRcVt0J7s.jpg" width="4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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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발 하라리 '호모데우스' - 서평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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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04:48:26Z</updated>
    <published>2021-05-23T21: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600백 페이지에 가까운 &amp;lt;호모데우스&amp;gt;는 총 3부로 나뉘어 있다. 호모 사피엔스가 주어가 되어 &amp;lsquo;세계를 정복하다&amp;rsquo;, &amp;lsquo;세계에 의미를 부여하다&amp;rsquo;, &amp;lsquo;지배력을 잃다&amp;rsquo; 이렇게 세 가지 꼭지로 쓰여 있어 있다. &amp;lt;사피엔스&amp;gt;를 통해 하라리의 걸출한 입담에 빨려 들어간 독자라면 누구나 서슴치 않고 &amp;lt;호모데우스&amp;gt;를 집어 들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나 역시 그랬다.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hQne96HXW0wxroGtSmBfEul07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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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 서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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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9:04:07Z</updated>
    <published>2021-05-23T21:2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사피엔스&amp;rsquo;를 읽기 시작한 건... 어쩌면 지난해부터였다. 아이들과 들린 교보문고에 전시되어 있는 책으로 1부 인지혁명을 읽고 난 후 기회가 되면 꼭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책이 가진 무게감(?) 때문인지 구매도, 대여도 쉽지 않았다.  처음 접한 후 1년 반은 족히 넘긴 이번 주... 나는 드디어 &amp;lsquo;사피엔스&amp;rsquo;를 완독(玩讀) 했다. &amp;nbsp;사피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BUxKCf8VA0B8EN24hwr3khbWN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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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러티브 연구는 무엇인가? - Bi-weekly Journal Ⅵ - 내러티브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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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3T09:07:42Z</updated>
    <published>2021-05-23T00:1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5월 23일 (일)  1. 내러티브 연구란 무엇인가?   Creswell(2005)은 내러티브 연구를 질적 연구의 다섯 가지 접근 중 하나로 소개하면서 &amp;lsquo;내러티브&amp;rsquo;는 연구되는 현상일수도 있고, 이야기된 이야기(told stories)를 분석하는 절차로서 연구로 사용되는 방법일수도 있다고 하였다. 내러티브 연구는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저마다 독특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1ey7TDdH-eDOchI15qftxnWK4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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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거이론(Grounded Theory)에 대한 小考 - Bi-weekly Journal Ⅴ - 근거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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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5T03:42:57Z</updated>
    <published>2021-05-23T00: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amp;nbsp;5월&amp;nbsp;9일&amp;nbsp;(일)  1. 근거이론이란 무엇인가?  근거이론은 개인 혹은 사회 현상의 의미와 관련하여 자료를 근거로 귀납적 분석을 수행하면서 이론의 개념적 틀을 만들어 내는데 초점을 둔 질적 연구방법이다. 근거이론은 선입견적인 아이디어나 기존 이론이 아닌 새로운 범주화를 통한 이론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근거이론은 일관성 있는 이론을 위해서는 구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Pvgu0HJHCDsjZJDSn3ZQUVAHv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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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현상학적 질적 연구에 관한 몇 가지 생각&amp;rsquo; - Bi-weekly Journal Ⅳ - 현상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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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23:15:49Z</updated>
    <published>2021-05-23T00:0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amp;nbsp;4월&amp;nbsp;18일&amp;nbsp;(일)  1. 현상학적 연구란 무엇인가?  현상학적 연구방법은 대상자의 기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인간이 경험하는 현상의 의미를 밝히는 것으로 귀납적이고 기술적인 연구방법이다. 즉, 살아 있는 인간 경험을 기술하는 것이며, 대상자의 실재에 접촉하는 총체적인 접근을 요구한다. 현상학의 목적은 인간에 대한 이해의 증진을 명상적인 사고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swILmrvzXl7MQDi23Kee2l1uN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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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구임대주택 내 주민 공동체에 관한문화기술지 - Bi-weekly Journal Ⅲ - 문화기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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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3T21:45:57Z</updated>
    <published>2021-05-23T00: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amp;nbsp;4월&amp;nbsp;4일&amp;nbsp;(일)  필자가 현재 일을 하고 있는 현장은 영구임대주택단지 내 위치한 사회복지관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거주 지역에 대한 관심을 가져왔다. 필자는 영구임대주택단지 입주민과 일반 지역주민의 삶의 양식, 태도, 지역사회 관계 등 문화 차이를 이해하는 것은 거주 지역에 따른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복지서비스를 개발하는데 유용하다고 생각한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nw1%2Fimage%2FTeOD5AmVgo09QvloFLp6r_EIk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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