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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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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전히 글의 힘을 믿는, 종이책을 사는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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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8T06:0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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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현실적인 종말 시나리오, &amp;lt;돈 룩 업&amp;gt; - 넷플릭스 오리지널 / 돈 룩 업 (Don&amp;rsquo;t Look Up,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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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1:47:22Z</updated>
    <published>2021-12-31T14:5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X, 6개월 뒤면 세상이 종말한다. 우리는 어떤 끝을 맞이하게 될까?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amp;lt;돈 룩 업&amp;gt;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가장 공감하기 쉬운 방법으로 종말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는 혜성이 지구와 충돌한다는 거대한 종말 스포일러로 시작된다. 주인공들은 천문학과 대학원생과 담당 교수로, 6개월 후에 행성이 멸망할 정도로 큰 충돌이 다가온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AeBmH5C2Gs84G4ARKb8TPrI5x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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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으로 가게 해주세요! &amp;lt;굿 플레이스&amp;gt; - 넷플릭스 오리지널 / 굿 플레이스 (The Good Pla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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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29Z</updated>
    <published>2021-04-15T14: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여성들 07  굿 플레이스 (The Good Place) 평점 4.0 4 시즌 50화  넷플릭스 멤버십을 시작한 것은 2018년도쯤부터였던 것 같다. 한창 주변에서 넷플릭스 시리즈들 영업이 들어올 때라, 이미 보고 싶은 시리즈가 몇 개 생긴 상황이었다. 한마디로 넷플릭스 입문작, 계속해서 매달 만 사천 원을 내게 만든 작품들이다. 그중 하나는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bUMgL-9vOH7mW9te33BPjltZ_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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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도시에서, &amp;lt;에밀리, 파리에 가다&amp;gt; - 넷플릭스 오리지널 / Emily in Paris , 데일리 프랑스/ 경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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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14:18:56Z</updated>
    <published>2021-04-15T10: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여성들 06 에밀리, 파리에 가다 &amp;lt;Emily in Paris&amp;gt; 분량 1 시즌 10화 평점 3.0   파리에 한 번도 가보지 못한 나는 언제나 파리의 꿈을 꾼다. 말 그대로 꿈같은 도시, 파리. 파리에서 맞는 아침을 상상해 보면, 음.. 일단 창문 밖에 에펠탑이 보이고, 아침식사로 근처 베이커리에서 사 온 바게트와 (핸드 드립으로) 갓 내린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4dkIrLCptXrZGn9CXV0TpZx_b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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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되어가는 길목, &amp;lt;Anne with an E&amp;gt;2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 빨간 머리 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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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2T12:08:44Z</updated>
    <published>2021-02-28T14: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여성들 05 빨간 머리 앤 (Anne with an E) 분량 : 3시즌 27화 평점 : 4.5    넷플릭스 시리즈의 앤은 동명의 원작과 애니메이션처럼 분명히 우리에게 감동을 주지만, 사뭇 다른 점도 있다. 이 드라마가 어떤 면에서 페미니즘의 교과서 같은 형태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라면 모두가 페미니스트여야 한다는 말에 동의한다. 너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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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나의 것이니까! &amp;lt;에놀라 홈즈&amp;gt; - 넷플릭스 오리지널 / 에놀라 홈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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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7T20:05:23Z</updated>
    <published>2021-01-31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여성들 04 에놀라 홈즈 (Enola Holmes)  분량 : 1화 평점 : 4    대부분 셜록홈즈 하면 바로 떠오르는 얼굴이 분명 있을 것이다. 영국 BBC의 셜록홈즈 시리즈는 전 세계의 많은 팬들을 열광시켰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두 번째 이름을 셜록홈즈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이 시리즈에 대한 사람들의 애정은 대단하다. 사실 이것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VbEI8LZ9-60yB0Rw3_MlUJTiH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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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과거와 현재, &amp;lt;Anne with an E&amp;gt; 1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 빨간 머리 앤, Anne with an 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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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6Z</updated>
    <published>2020-12-31T14: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여성들 03 빨간 머리 앤 (Anne with an E) 분량 : 3시즌 27화 평점 : 4.5 이 작품을 보기 위해 넷플릭스를 선택한 사람이 적지 않을 정도로, 2017년도 공개된 후부터 꾸준히 넷플릭스의 골수팬을 만든 작품이다. 나조차도 다양한 SNS에서 이 작품 추천을 보고 넷플릭스 동지들을 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넷플릭스를 놓지 못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mIddVmz-Iz9GqtzOT30hWLnlbk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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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폰에서 퀸으로, &amp;lt;퀸스 갬빗&amp;gt;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 퀸스 갬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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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1Z</updated>
    <published>2020-12-31T11: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여성들 02 퀸스 갬빗 (The Queen's Gambit) 분량 : 1시즌 7화 평점 : 3.5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세기의 대결 이후에 한동안 바둑이 유행했던 것처럼, 요즘 미국에는 다시금 체스 열풍이 돌고 있다. 명백히 이 드라마의 영향일 것이다. 고아 소녀인 베스 하먼이 세계 최고의 체스 챔피언이 되는 이야기인 &amp;lt;퀸스 갬빗&amp;gt;.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uB_F4xhVwN912MzSyqf0DXX73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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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난감 칼을 든 히어로, &amp;lt;보건교사 안은영&amp;gt; -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 보건교사 안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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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27Z</updated>
    <published>2020-12-31T08:1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의 여성들 01 보건교사 안은영 (The School Nurse Files) 분량 : 1시즌 6화 평점 : 4 우리가 히어로를 사랑하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극장가의 최고 인기 장르라면, 역시 히어로물이라고 할 수 있겠다. 남녀노소 누구나 열광하는 장르다. 대표적으로 한번 개봉하면 극장이 난리가 나는 마블코믹스의 영화가 그 예시라고 할 수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noZcpR8H65Z3c513xyTG-H3Bv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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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 살다 출간 소식 - 매거진 KLOSET Vol.2 &amp;lt;home&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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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56Z</updated>
    <published>2020-12-30T08: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패션 매거진 클로젯의 두 번째 출판물 &amp;lt;home&amp;gt;에 에디터로 함께하였습니다. 브런치에서 연재되던 &amp;lt;섬, 살다&amp;gt; 도 수록될 예정입니다. 요즘 이것 때문에 브런치에 글을 업로드하는 것이 뜸했네요.  KLOSET은 대학생의 패션과 가치관을 담아내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인스타그램과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패션 화보를, 종이 매거진으로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1pgoOH_LFCu-hLCsnIX9EQUFeW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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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도에서 살아요 - 섬에서 산다는 것. / 종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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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8T10:21:06Z</updated>
    <published>2020-09-08T12: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부지런히 나와 항구에서 표를 끊는다. 나가시는 거죠? 묻는 직원분의 말에 아뇨, 여기 살아요. 라고 대답한지도 꽤 되었다. 미미하게 할인된 표 두장을 들고 도항선으로! 일주일 중 딱 하루 있는 휴일, 왜인지 출근시간 보다도 전에 뚝딱뚝딱 준비하기 바쁘다. 오늘은 제주에 나가서 휴일을 보낼 예정이기 때문이다. 매주 하루뿐인 자유시간이라, 어디를 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GJKQZfKXhYqDt_lDdRerWlUq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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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 꺼진 섬, 오후 7시. - 섬, 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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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09Z</updated>
    <published>2020-07-20T12: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섬속의 섬, 오후 7시면 가게들이 거의 다 문을 닫는 이 곳 우도로 온지도 벌써 삼주. 섬 사람들은 제각기 하루를 마무리한다. 서울에서는 집 가는 버스를 타는 게 10시였던 것 같은데. 어느새 나는 저녁 6시면 밥을 먹고, 오늘의 일들을 이야기하고, 책을 읽는다. 매일 매일 딸에게 전화를 하던 엄마도 이제 조금은 익숙해진 것 같다. 아홉시 반에 잠이 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wvnaf2m_FqZ1wVlWNGi6xtRxs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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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콤한 그리움, &amp;lt;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amp;gt; - 로맨틱한 잔혹동화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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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5:47:51Z</updated>
    <published>2020-02-02T09: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움 한 스푼이 담긴 영화 (영화잡지 프리즘오브 1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감상평 인용)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동화들의 원작에는 잔혹한 부분도 있다. 가끔 잔혹 동화- 이런 식으로 들어 본 적이 많을 테다. 이 영화는 그런 동화에, 약간의 냉정함과, 또 그리움을 담은 영화다. 안 본 사람은 있어도, 못 들어본 사람은 없다는 이 영화. 웨스 앤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jyIsSOy7D3Z53z2rfU5xh_Fw_kU" width="3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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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는 전쟁, &amp;lt;더 킹:헨리5세&amp;gt; - 진흙탕 속의 군주, 넷플릭스 제작 (The King,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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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5:48:00Z</updated>
    <published>2019-10-14T05: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amp;lt;더 킹: 헨리5세&amp;gt;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 최초 상영되었다.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 4000여석을 꽉 채운 열기. 10월에 국내 일부 극장에서 상영되며, 넷플릭스에는 11월에 공개된다.  당대 잉글랜드는 오랜 원수 와도 같은 프랑스와 백 년 전쟁을 치르는 중이었다. 내부적으로는 잉글랜드 곳곳에서 들고 일어나는 반란군에 진퇴 양난의 상황이었던 것이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iJvKuXYgVky_tUx458Za7hXdn2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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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향한 발걸음, &amp;lt;걸&amp;gt; - SPFF 상영작 리뷰 &amp;lt;걸(Girl,2018)&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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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5:48:11Z</updated>
    <published>2019-09-30T11:3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프라이드 영화제에서 만난 보석, 영화 &amp;lt;걸&amp;gt;이다. 정체성에 관한 고민을 다룬 영화는 많았지만, 이토록 자신의 내면에 집중한 영화가 있었을까. 차분하고도 치열한 라라의 이야기.    나는 시스젠더 여성이다. 신체의 성별과 정신의 성별이 달라 정체성에 혼란을 겪고 있는 15살 라라. 살면서 단 한번도 그것에 대해 혼란을 겪어보지 못해서, 영화 &amp;lt;걸&amp;gt;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QBkw2rgO3behhAus5_dWJQRLt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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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하는 우리들을 위해서, &amp;lt;미드 90&amp;gt; - 우리는 언제나 자라고 있다. 전국제 상영작, &amp;lt;mid90s&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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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5:48:18Z</updated>
    <published>2019-09-30T11: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 조나 힐이 감독을 맡은 첫번째 장편영화.  아메리칸식 조크를 사랑한다면 분명히 즐길 수 있다. 전주 돔 상영관이 웃음으로 가득했다. 인생은 쉬운 적이 없지만, 당장의 내일을 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유쾌한 이야기.    A24의 로고를 보드가 멋스럽게 만들어내며 시작한다. 90년대 감성이 물씬 드러나는 편집방식. 주인공 스티비(서니 설직)는 형에게 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Nzy-nSdchiKJVBsZfHafTo3fC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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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이 남기고 간 것들,&amp;lt;쁘띠 아만다&amp;gt; - 남은 이들은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amp;lt;Amanda,2018&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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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15:48:25Z</updated>
    <published>2019-09-30T11:3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표를 받아서 이 영화를 보게 되었다. 차 시간까지 늦춰가면서. 급하게 찾아봤는데 무려 뱅상이 나온다고 해서 보기로 했다. 뱅상 라코스테의 연기를 &amp;lt;쏘리 엔젤&amp;gt;때 처음 보았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배우다. 쁘띠 아만다에서는 아만다의 젊은 삼촌 다비드 역할을 맡았다. 혼란스럽고 슬프지만 책임감을 가져야 할때, 그 부담감, 나약함, 하지만 다시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O9%2Fimage%2F8WeYVOdcP7BVQu43BgjXcdomR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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