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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성동찬chan의 브런치입니다.http://gywn.ne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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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04T02:17: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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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 여전히 은행 dba로 잘 살고 있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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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0T23:37:14Z</updated>
    <published>2020-08-10T13: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년이 훌쩍 지났다. 개인적으로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남들은 인정하기 싫을지 몰라도, 그동안 나의 경험은 극과 극을 오갔다.  여전히 이슈없음! 매년 오픈일마다 무장애를 이야기하다보니, 더이상 감흥이 없다. 그렇다고 별다른 이벤트없이 조용히 살았던 것은 아니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매일마다 새로운 최적화의 연속이었고, 오늘의 만족은 내일의  튜닝포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2Fimage%2F9BxB5imxbAWCWFSFwb3APSD1Vb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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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3월! 나는 누구인가? - 은행 오픈소스 DBA 8개월차.. 나는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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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5T12:08:47Z</updated>
    <published>2018-03-14T15: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이다. 그간 이런 저런 고민도 참 많았고, 투정도 많이 부리고, 여기저기 미X개 역할도 상당히 했던 것 같다. 그래서 브런치에 머릿속 필터없이 마구 지껄지껄 하기까지 수개월이 걸린듯 하다.우선. 자축하자. MySQL은 여전히 무사하다. 물론 이런저런 아슬아슬한 상황도 있었고, 마음도 많이 졸이기도 했지만.. 쫄보 행원 DBA 는 여전히 잘 살아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pzXepho71nr5UcvBs69UUr0M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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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첫주 월요일, 오늘을 돌아본다. - 우여곡절 많고도 뜻깊던 2017년 12월을 맞이하며.. 일년을 돌아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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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2-04T16:12:54Z</updated>
    <published>2017-12-04T16: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짧게 딱 일년 365일만 돌아보았다. 등골이 오싹하다.;;  그렇지만 이것 하나만은 입증하였다.  장난감으로 치부하던&amp;nbsp;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조차도, &amp;quot;사람이 중심&amp;quot;이면 얼마든지 서비스 그 이상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점!!  게다가 지금까지도 &amp;quot;성능 흐트러짐없이&amp;nbsp;장애 없는 생활을 영위&amp;quot;하고 있다는&amp;nbsp;비밀같은 비밀같지 않은 비밀아닌 개이득 -_-;;  12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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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그리고 그날을 회고하며. - DEVIEW 이후 받은 질문, 당장 생각나는 머릿속 이야기 끄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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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09T18:35:57Z</updated>
    <published>2017-10-19T14: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월 크나큰 마음의 부담을 가졌던 DEVIEW 가 끝이 났다. 아직 부족한 실력에, 우리의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인만큼 긴장도 많이 했고.. 떨기도 많이 했고.. 그래도 못보던 사람들을 갑자기(!!) 만나서 참 좋았고.쉬고 있을 틈은 없어 보이지만.. 일단 달렸으니, 이번주는 고기를 뜯으면서 우육인생을 한번 누려보세. 크헛헛헛~ 그냥 머리를 비운채 생각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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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융 오픈소스 DBA 30일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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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4T19:40:02Z</updated>
    <published>2017-08-27T11: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30일 생존기?&amp;quot; 뭐 일단은 사고 없이 잘 돌고 있다는 의미로 받아주기를..장황하다. 힘들었다. 몇 마디로 지난 한달간의 심경을 토로하기에는 글재주가 미흡하다. 누가 들으면, 사막 한가운데 버려져서, 도마뱀 먹고 선인장 마시며 발악하면서 살아온 줄 알겠다. 그런데, 실상으로 (굉장히 여유있는 척 했지만) 발악을 하며, 긴장하며 지내왔다.죽으려 하면 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a%2Fimage%2F7cpGvR8wtPmBp0AMyciVCSCcVlg.pn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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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픈소스 디비로 행원이 되어보다. - 은행에 오픈소스 디비 일을 하며 겪은 쫄깃한 자랑질을 늘어놔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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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1-27T06:58:12Z</updated>
    <published>2017-06-27T13:4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두 번째 인터넷은행, 그러나 &amp;quot;첫 번째 x86 리눅스&amp;quot; 및 국내 &amp;quot;오픈소스 DBMS도입&amp;quot; 첫 사례. 게다가 단순히 들러리라기 보다는.. 은행 거래에 굉장히 중요한 분야에, 탄력있게 언제든지 &amp;quot;트래픽을 분산할 수 있는 구조&amp;quot;로 &amp;quot;절대 장애&amp;quot;가 없는 아키텍쳐(?)로 시작해볼까? (물론 얘긴 먼 훗날 다시..ㅋ)사실 나는 지금도 실험을 하고 있다. 오픈소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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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주고 겪어봐야할 소중한 장애 - 대국민급 장애 유발자 입장에서 쓴 경험하나 올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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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0T19:40:01Z</updated>
    <published>2017-01-31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를 만든지.. 어언.. 몇년..째.. 쿨럭.블로그(http://gywn.net)를 제대로 관리하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브런치를 시작한 이유는.. 그냥 편하게 글을 쓸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면 참으로 좋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지만.. 정말 너~무 편하게 방치만 한 듯.사실은 바빴어..진짜로..그래서. 요새 수다가 필요한 야심한 이 밤에. 기억에 남는 장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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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쿼리를 잘하고 싶어요!!??? - 가끔 나에게 쿼리를 잘하고 싶다고 물어볼때.. 나는 이렇게 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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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3:36:51Z</updated>
    <published>2015-12-15T14: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첫번째 글을 무엇으로 채울까.. 하던 고민을 하던 중..  아직&amp;nbsp;부족한 나에게 &amp;quot;쿼리를 잘하는 방법&amp;quot;에 대해서 가끔 물어오던 기억이 나서 간단하게 읊어본다.  &amp;quot;쿼리가 무엇인가요?&amp;quot; 라고 질문을 던진다면.. 흠... 일종의 외국어라고나 할까?? 미쿡 사람과 얘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영어가 필요하듯이, 컴퓨터와 나름의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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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시작을 고합니다. - 카카오 DBA.. 세상 속에 데이터를 외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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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01T13:06:24Z</updated>
    <published>2015-12-10T13: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이 넘는 시간을 카카오에서의 데이터쟁이로 지내오며,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하던 중..문득 주위를 둘러보니..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내려놓고 있더라고.내가 좋아하던 일들, 관심사, 교류하던 습관, 꿈꾸던 일상의 소박한 생활 풍경.&amp;quot;눈길 위 발자국&amp;quot;을 지우기보다는 &amp;quot;함께 걸을 수 있는 길&amp;quot;을 만들기 위해.. 늘 앞선 누군가의 발자국을 따라왔듯이.. 나 또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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