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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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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비영리 조직에서 홍보/마케팅 업무를 하고 있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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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6T08:22: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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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과 일 사이 사람이 있습니다. - 냉무, 일상 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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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13:43:57Z</updated>
    <published>2025-03-09T14: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부터 계속 된 생각은 시시하다는 것. 모든 게 시시하다. 꼭 전도서의 말씀처럼 헛되고 헛되고 모든 헛된 거 같다. 재미가 없어졌달까? 이제 겨우 서른으로 항해 가는 마음을 벌써 다 늙은 느낌이다. 청년의 껍데기 속에 500살 노인이 들어있는 느낌쓰. 피로 사회에 걸맞게 얼굴엔 고단함이 덕지덕지 묻어있는 사람들 틈에서 강남행 지옥철을 탄 것도 전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0toqelKlJJYnwWgPpQUngZFIT04.jpe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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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 신뢰, 지속 가능한 비영리 - 행복나눔재단 S.I.T 컨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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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2:05:43Z</updated>
    <published>2024-11-14T15: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해전, 중단했던 거리 모금을 다시 시작한 날. 같은 날에 행복나눔재단에서 진행하는 S.I.T 컨퍼런스에 다녀왔다. 거리 모금을 기획하며 스티커 붙이기 말고 어떠한 활동/액션을 해야 사람들의 이목과 관심을 집중시킬 수 있을지 굉장히 많은 고민을 했다. 팀원들과 시뮬레이션도 돌려보고, 역할극도 해보며 담당한 캠페인을 최신 밈과 엮어 보기도 하며 준비하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X5SB7Z-u3EEFyZZz80QEU0kBK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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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당신의 일을 사랑합니까? - 마케터 ______ 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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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7:18:46Z</updated>
    <published>2024-11-14T05:2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 동아리, 다크써클. 배워서 남주자는 슬로건을 가지고 모여 책을 읽기 시작한 5명의 사람들. 10월의 책은 배달의민족(우아한 형제들) CBO인 장인성 님의 &amp;lt;마케터의 일&amp;gt;이다. 동아리원 한 분이 추천해서 같이 읽게 되었다. 4가지 챕터를 한 달 동안 여유롭게 나누어 읽었지만 읽기 쉬워 반나절 만에도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인상 깊은 내용 목표 세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Hp-g7TwxT7m0uTu_gaWIuPfn8T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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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서울공익활동 박람회 오프닝 강연 - 서울시 공익활동지원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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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20:17:09Z</updated>
    <published>2024-10-28T13: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 2024 공익활동 박람회​  10월 17~19일, 3일 동안 진행되었던 공익활동 박람회에 다녀왔다. 감사하게도 현재 일하고 있는 기관은 4.5일제를 실시하고 있어서 직장 동료 구지와 함께 평일 오후에 갈 수 있었다. 나만의 공익활동 취향 찾기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부스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GfFdM_fpUKqDKB3Lf1nPrepsUD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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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은 왠지 슬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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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6:50:52Z</updated>
    <published>2024-10-17T13: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저장해 두고 잊고 있었던 22년 10월 12일의 기록. 2년 전에도 여전히 많은 생각들로 고민의 밤을 지새웠구만   끝나지 않을 거 같은 8월을 보내고, 달력을 한 장 넘겨 9월에 들어서고 나서야 비로소 가을임을 실감했다.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진 바람과 일교차를 맞이했다. 잠에서 깨 눈을 뜨면 조금 창백한 아침 햇살은 창문을 뚫고 방 안으로 퍼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EOXDXl8y_RYaZZA6lxtSW24yq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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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커: 폴리 아 되 - 마이크를 든 조커는 왜 설득력을 잃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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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2:28:25Z</updated>
    <published>2024-10-11T12:2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아킨 피닉스의 조커가 5년 만에 돌아왔다. 조커 2라는 이름이 아닌 &amp;ldquo;폴리 아 되&amp;rdquo;라는 부제를 달고서. 이전작을 감명 깊게 보았던 팬들에게는 뮤지컬 형식이라는 우려와 함께, 새로운 할리퀸의 등장 소식이 개봉을 기다리게 만들었다.   지난 7일, 이동진 평론가는 유튜브 채널-&amp;lt;B tv 이동진의 파이아키아&amp;gt;에서 해당 영화에 대해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높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4O8pN-lgHDSj-gbxggDMaTeoI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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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 대표님 최애 스티븐 코비를 향하여...(feat. 피터 드러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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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2:44:20Z</updated>
    <published>2024-10-11T10: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 책 동아리에서 읽게 된 9월의 책. 첫 번째 책으로 무엇을 읽으면 좋을지 함께 논의하다 신입직원 필독서인 &amp;lt;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amp;gt;을 선택하게 되었다. 모임을 시작하는 리뷰어로서 몇 가지 질문을 갖고, 책을 읽으며 떠오른 질문과 새로 알게 된 점을 나누었다.   [책 속 인상 깊은 문장과 내 생각들] &amp;quot;우리의 성품은 근본적으로 습관의 복합체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7-wP8GAcw6Sa-xp5sxXNiU326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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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로 친절하고 다정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 다정함이 구한 내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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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06:39:13Z</updated>
    <published>2024-09-27T03: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며칠 사이 개인적인 취향과 사심이 듬뿍 담긴 시간을 보냈다. 여름에 들어선 순간부터 마음이 분주했다. 바쁜 것도 사실이었지만 일과 사람, 그리고 요란한 마음에 치여 오롯이 혼자 보내는 시간이 적어졌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보낸 시간만큼 홀로 보내는 시간이 필요한 나에겐 적신호였다. 홀로 산책을 하며 사색하는 시간, 커피를 마시며 멍 때리는 순간, 바람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i5xjFGR7shhUQhY55mT69hsysLI.png" width="3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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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란 바다에 풍덩 빠져보고 싶습니다만? - 제일기획 8년차 아트디렉터님의 강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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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14:25:20Z</updated>
    <published>2024-09-24T14: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한 기회로 듣게 된 제일기획 AD님의 직무 강연.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고 있나라는 의문과, 더 넑은 세상과 종사자들은 만나고 싶은 마음에 참여하게 되었다.  [새로 알게된 점] 광고 직무 파트 세세히 단계별로 어떠한 일을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 현 재직자의 솔직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1. 광고 직무 1) 기획 - A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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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은 누군가를 떠나 보내기 좋은 계절이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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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1:23:59Z</updated>
    <published>2024-09-01T11: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이 좋다. 별 이유는 없다. 내 생일이 있다는 것, 생명력이 요동치는 계절이라는 게 몸소 느껴지는 것만으로도 좋은 계절이다. 여름보다 더 뜨거운 일상을 보내자면 다짐한 8월이 어느 새 끝나 버렸다. 몇 번의 네트워킹 모임과 강의, 친구들과의 번개 만남, 라이브 공연까지 일상을 꽉꽉 채워 넣었다. 평소의 나라면 하지 않을 연달아 약속 잡기, 낯선 사람과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RAGTL08u72M2SJwnWL9T_e9OmU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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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말 - 2년 만에 꺼내보는 2022년 9월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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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1T10:23:18Z</updated>
    <published>2024-09-01T10: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어느 지점에&amp;nbsp;도달해&amp;nbsp;누군가에게&amp;nbsp;영향력을&amp;nbsp;주는&amp;nbsp;전문가가&amp;nbsp;되고&amp;nbsp;싶었다.&amp;nbsp;한&amp;nbsp;분야에&amp;nbsp;10년&amp;nbsp;넘게&amp;nbsp;몸을&amp;nbsp;담근&amp;nbsp;평론가가&amp;nbsp;말했다. 전문가는&amp;nbsp;어딘가를&amp;nbsp;점령한&amp;nbsp;사람이&amp;nbsp;아니라&amp;nbsp;끊임없이&amp;nbsp;과정&amp;nbsp;중에&amp;nbsp;있는&amp;nbsp;사람이라고.  근&amp;nbsp;3-4년간&amp;nbsp;방황이라면&amp;nbsp;방황, 탐구라면&amp;nbsp;탐구&amp;nbsp;중에&amp;nbsp;있는&amp;nbsp;스스로가&amp;nbsp;불나방은&amp;nbsp;아닌지&amp;nbsp;의심이&amp;nbsp;들었다. 관심 분야가&amp;nbsp;많아&amp;nbsp;직종을&amp;nbsp;변경하는&amp;nbsp;게&amp;nbsp;고민된다는&amp;nbsp;얘기를&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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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직무 번개 모임에서 솔직한 이야기가 가능할까?  - D.MZㄱㄱ? - 소셜 섹터 홍보 &amp;amp;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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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14:38:56Z</updated>
    <published>2024-08-27T14:3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세대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2030 소셜 섹터 활동가 커뮤니티 D.MZ (뎀지)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소셜 섹터 홍보 &amp;amp; 마케팅 번개모임 소식을 보고 다녀왔다.  https://www.instagram.com/p/C-mjWrUSQLa/?igsh=N3Ryejl1eWIzb3dh   [참여하게 된 이유] - 다른 조직의 실무자들을 어떠한 고민을 가지고 어떻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RBIWAthEELkcu1wmNVdTlCbpp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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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서와, 사내 동아리는 처음이지? - &amp;quot;배워서 남 주자!&amp;quot; 우리들의 다크써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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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15:04:51Z</updated>
    <published>2024-08-18T15:0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내 동아리를 만들었다. 동아리 종류는 책 스터디.&amp;nbsp;무턱대고 시작해서 어느 새 3회차까지 진행했다. 함께 참여하고 동참해준 동료들에게 감사할 따름이다.&amp;nbsp;새로운 조직에 입사한지 6개월 만에 스스로의 전문성에 대해 고민이 들어 외부 모임과 교육을 다니게 되었다. 그리고&amp;nbsp;10개월 만에 내부&amp;nbsp;모임에 대한 갈증이 커져 결국 일을 저질러 버렸다. 현재 있는 조직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7J_9-jSY-jeGGGIzbupxxLXbG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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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들고 나갈 준비 갈 완료? - 청년들의 작당 2기 3회차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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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1:43:02Z</updated>
    <published>2024-08-15T07: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 나은 사회를 위해 현재 자신이 가진 것의일부를 얼마나 포기할 수 있을까요?  2회차 때 논의했던 4가지 질문 중 내가 선택한 질문은 바로 다음과 같다. 뭐랄까. 가장 추상적이여서 접근할 수 있는 범위와 주제가 넓은 느낌이었고, 해당 주제에 대해 토론할 때 말이 가장 많아지는 걸 느끼고 고르게 되었다. 3회차에서는 나의 질문에서 우리의 질문으로 범위를 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2TM592q9gPmcmyvPLzOyDP81G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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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과 사회에 대한 나의 질문은? - 청년들의 작당 2기 2회차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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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8:39:19Z</updated>
    <published>2024-08-12T23: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회차 :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며 우리가 가진 질문은 무엇인가요?  1회차 때 나왔던 다양한 질문 중에서 투표를 통해 작당에서 다룰 4가지의 질문을 선정하였다. 2회차에는 조별로 각 질문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금 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었기에 첫 모임 때 제출했던 질문들이 선택되지 않아 약간 아쉽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Yhdns9m41VLVcZX4UvLi_3AKhV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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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한 미식가 대신 지독한 문장 수집가는 어때요? - 2024년 상반기 문장 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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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5:28:35Z</updated>
    <published>2024-08-04T03:0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 세진이 말했다. &amp;quot;너 그거 중독이야. 심각한 활자 중독&amp;quot;&amp;nbsp;그렇다. 나는 중독자다.&amp;nbsp;그것도 한 번 빠지면 고치기 어렵다는 활자 중독.&amp;nbsp;관광지를 가면 안내판 설명이 비문 없이&amp;nbsp;제대로 써져&amp;nbsp;있는지, 음식점에선 띄어쓰기가&amp;nbsp;잘 되어 있는지, 인스타그램 카드뉴스에선 오탈자는 없는지 정렬은 잘 맞았는지 확인한다. 이는 직업병도 아니고 보려고 보는 것도 아니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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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질문을 던져야 할까? - 청년들의 작당 2기 1회차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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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2:38:54Z</updated>
    <published>2024-08-04T02: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을 졸업하고 2년 정도 지났을까. 4년 내내 붙어 다녔던 친구를 오랜만에 만나게 되었는데&amp;nbsp;그가 조심스럽게 말했다. &amp;quot;나는 사실 네가&amp;nbsp;왜 항상&amp;nbsp;질문이 많은지 궁금했어.&amp;quot; 친구의 말처럼 나는 항상 질문이 많은 사람이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거 같다. 중학교 시절, 한&amp;nbsp;선생님께서 '보랏빛'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시는 전부 암울함, 우울함으로 해석해야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tGJmKGiCnXG890aMKFgz7tMEfi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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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데이터 &amp;lt;잠재후원자 발굴 A to Z&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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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07-21T23: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금 페이지를 기획하고 구성하는 것, 듀데이트를 지켜 업데이트하는 것엔 자신이 있었지만 소위 말하는 '성공적인 캠페인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다. 몇 번의 성과와 또 실패를 반복하며 그 과정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겠지만 초장부터 잘하고 싶은 그런 마음을 아는가. 이전까지 한 번도 모금을 해본 적 없어서 더 조바심이 나기도 하고,&amp;nbsp;아직 주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I3YIM3UVcSQ_0sV2fEG_TQvnG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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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열여덟 어른 -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을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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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8T11:28:36Z</updated>
    <published>2024-07-21T13: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을 준비하며 직장 동료와 읽게 된 &amp;lt;안녕, 열여덟 어른&amp;gt;. 아름다운 재단에서 &amp;lt;열여덟 어른&amp;gt;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한 김성식 팀장님이 쓴 책이다. 캠페인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입장에서 항상 대상자를 낙인찍지 않으면서도 그들의 삶 속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이해하고 공감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 처음 모금 캠페인을 기획할 때&amp;nbsp;무언가 놓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eB8wEVUwLCj5p7QaZcM8oFeX7l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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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부에도 트렌드가 있나요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amp;lt;기부 트렌드 2024&amp;gt; 요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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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22:23:42Z</updated>
    <published>2024-07-13T08: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디-기부 트렌드 2024 바로 읽기]   1.&amp;nbsp;기부, 지향성과 만나 정체성이 되다 ● 기부자의 기부행동 변화/키워드 - 2019년 : 밀레니얼의 기부, &amp;lsquo;나를 드러내는&amp;rsquo; 착한 소비 - 2020년 : MZ 세대의 작은 참여, 세상을 바꾸는 &amp;lsquo;선한 영향력&amp;rsquo; - 2021년 : 위기 상황에서 보여진 상생의 힘 &amp;amp; 기부자가 앞장선 다양한 판 깔기 - 2022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6od3%2Fimage%2Fpf6t_lukrCo_Ji3reVExPI4Mn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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