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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플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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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kaktktkfk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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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살에 대학 생활비를 벌기 위해 첫 알바. 울면서 악으로 버티던 제가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사장님들에게 신뢰받고 손님에게 스카우트 받는 프로 알바러가 된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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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17T03:0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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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기 싫지만 가야한다. 두 번째 출근.&amp;nbsp; - 잘 할 수 있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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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02:56:20Z</updated>
    <published>2023-06-11T18: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 날은 마치고 아무생각없이 그저 쉬고 싶었다. 온몸에서 나는 온갖 음식 잡내를 물에 씻어내고. 온갖 감정의 뒤엉킴도 물에 흘려보내고. 그저 그렇게.   또다시 다가온 두번째 출근.   두번째는 첫번째보다 괜찮을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첫번째가 혼란과 온갖 부정적인 감정들만 있어서 그랬는지 두번째는 더더더 걱정이 앞섰다.   첫째날은 어찌어찌 지나갔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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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첫 출근. 잘하고 와야지! 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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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9:53:54Z</updated>
    <published>2023-06-04T10:1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가오고야 만 첫 출근 날. ​ ​ 분명 출근은 오후인데 아침부터 어찌나 긴장이 되는지. 학교 가서도 수업에 집중은 했지만 긴장하고 있었다. 드디어 돈을 벌 수 있다는 기대와 잘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공존했다. 하루 종일  기대와 걱정의 비율이 &amp;nbsp;달라지며 긴장했다가 풀리기를 몇 번을 반복했을까. 드디어 출근 시간이 다가왔다. ​ ​ 첫 출근해서 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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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알바의 문턱이 너무 높다. - 제발 저를 뽑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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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9:56:04Z</updated>
    <published>2023-05-31T05:3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 내가 쓴돈 내가 벌어서 쓰자! 다들 알바 다하는데 나라고 일을 못 구하겠어?  못 구했다.   진짜 못 구했다.   진짜 다들 알바 쉽게 하는 것 같아서 나도 쉽게 구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이름만 아는 사람도 알바한다는 소식이 정말 심심찮게 들려오길래 당연히 나도 그럴 줄 알았는데! 내 첫 알바의 문턱은 너무나도 높았다. 처음을 넘으면 그다음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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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대학 생활. 그러나 생활비가 없다! 알바를 구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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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9:52:08Z</updated>
    <published>2023-05-22T13: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쓸 돈은 내가 벌어서 쓰자! 다들 알바하면서 돈버는데 나도 할 수 있어!&amp;quot;  2016년 3월. 나의 대학생활은 설렘보다는 대학생활에 필요한 생활비를 벌어야 한다는 조급함으로 시작되었다.  처음으로 학교를 갔던 날. 지하철에서 부터 학교 버스를 타고 강의실까지 가던 길까지 16학번 새내기들은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가 가득했다. 물론 나도 설레이기는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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